어떻게 하면 마일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까요? 유달리 놓치기 아까운 그런 redemption은 없을까요?
AA의 국내선 25,000마일 공제프로그램은 마일리지 프로그램 중에 최고라고 하겠습니다.
단순 왕복만 제공하는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one stop-over, one open-jaw의 룰을 적용해서
25,000 마일로 미국내 3도시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예를 들어서, 뉴욕출발ㅡLA 왕복이 아니라,
뉴욕에서 출발 ㅡ시애틀에서 스탑오버해서 3-4일 구경하고 ㅡ 샌프란시스코 에 도착해서 구경.
차로 LA로 이동해서 구경하고, 뉴욕으로 오는 구간이 전체 25,000 마일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심지어는 뉴욕출발ㅡ마이애미 스탑오버ㅡ텍사스도착ㅡ라스베가스까지 차로 이동.
거기서 뉴욕으로 다시 도착 하는 것까지 가능합니다.
UA의 intra-Asia award
대한항공, 아시아나는 한국ㅡ일본간에 35,000마일을 요구합니다만, UA는 20,000 마일만을 요구합니다.
중요한 것은 아시아나가 스타얼라이언스의 멤버로 UA마일을 사용할 수 있다는거죠.
즉 동일한 비행기를 아시아나 마일을 사용하면 35,000 마일,
UA 마일을 사용하면 20,000 마일이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 미국에서 한국까지 가는 비행기는 상당히 비싸고
미국에서 일본가는 비행기는 싼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일본까지는 표를 사고,
일본ㅡ한국 구간은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표를 구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NW의 intra-Asia award
- 노스웨스트도 UA와 동일하게 아시아내 구간은 20,000 마일에 가능합니다.
즉 한국에서 동경을 거쳐서 홍콩에 가는 프로그램도 20,000 마일에 가능합니다.
- 다만 한가지 약점이라고 할 수있는 것은 아시아나 비행기를 탈 수 있는 UA 프로그램과 달리 NW 마일을 사용해서 아시아 지역내의 대한항공 비행기를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Continental to Australia
- 콘티넨탈 25,000 마일이면, Continental Micronesia 항공편으로
괌등을 거쳐서 호주의 Cairns까지 가실 수 있습니다.
Starwood Program (Hotel Guest Program)
- SPG는 저렴한 포인트로 호텔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만, 그 중에서도
cash & point는 그 명성을 더하게 합니다.
보통 7,000 포인트가 필요한 호텔에 2,800포인트에 45불의 추가금을 지불하게 되고,
10,000포인트가 필요한 호텔 (Westin 급 이상)의 경우 4,000 포인트에 60불을 지불하면 됩니다.
미국에서는 Priceline.com 으로 인해서 별로 유용하지 않습니다만,
호텔비가 비싼 유럽등에서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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