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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August - 16 - 2008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고 부동산이 아무리 많아도 환금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듯이, 마일리지가 아무리 많아도 필요할 때 사용할 수가 없다면 별 의미가 없다고 하겠습니다.

겨울에 부모님께서 오랜만에 미국에 다니러 오시게 되어서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보너스 항공권 예약을 했는데요, 지난 몇년간의 경험과 다르지 않게 아메리칸 항공이 가장 싸고, 그리고 가장 쉽게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메리칸 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어떻게 한국-미국행 항공권을 예약하는지 간단하게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먼저 아메리칸 항공 마일리지를 예약하기 위해서 몇가지 알아두시면 좋은 사항들이 있는데요:

기본확인사항

  • 가족간에만 합산/마일리지 사용이 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과 달리 아메리칸 항공은 가족간에 합산은 안되지만, 누구에게든지 보너스 항공권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한국-미국왕복 (or vice versa)에 5월 1일에서 9월 30일까지는 5개월동안은 성수기가 적용되어서 65,000마일이구요, 10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7개월은 비수기가 적용되어서 50,000 마일의 마일리지가 필요합니다.
  • 한국까지는 아쉽게도 직항편이 없어서 전부 일본 동경을 경유하셔야 합니다.  동경에서 인천공항이나, 동경에서 부산공항은 모두 아메리칸 항공의 제휴사인 일본항공 (Japan Airlines)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아메리칸 항공이 직접 운항하는 비행기들은 http://www.aa.com 에서 직접 보너스 항공권 좌석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만, 제휴사인 일본항공의 좌석 여부는 1-800-882-8880 에 전화를 하셔서 확인과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 온라인에서 좌석여부를 확인하실때는 우선은 최초 출발도시와 최종 도착도시를 같이 입력해서 확인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 (ICN) 에서 보스턴 (BOS) 왕복을 하고 싶다고 하면, 전화로 확인해야 하는 서울 동경 (ICN-NRT)구간을 제외하고, 동경(NRT)-보스턴 (BOS)을 넣어서 확인을 하는 것이지요.
  • 만약 NRT-BOS이 좌석이 없다고 나올 경우에는 어떤 구간이 문제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아메리칸 항공의 허브(hub)를 중심으로 재검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아메리칸 항공이 NRT-BOS 직항이 없으므로, 동경-뉴욕(JFK)-보스턴(BOS)으로 나눠서 검색하거나, 동경-시카고(ORD)-보스턴 (BOS), 혹은 동경-달라스(DFW)-보스턴(BOS)으로 각각 나눠서 검색하면 어느 구간이 어느 날짜에 자리가 없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 필요하다면 미국 국내선 구간은 전화를 통해서 알라스카에어 같은 제휴사 항공편을 알아봐달라고 할 수도 있구요.
  • 동경-뉴욕 (JFK)
  • 동경-달라스(DFW): 하루 2편
  • 동경-시카고 (ORD)
  • 동경-LA (LAX)
  • 동경-뉴욕 (JFK): 하루 2편
  • 동경-시카고 (ORD)
  • 동경 (하네다)-샌프란 (SFO)
  • 동경-LA (LAX)
  • 아메리칸 항공의 경우 현재 일본에서 미국으로 다음과 같은 직항편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 여기에 일본항공이 다음과 같은 동경-미국간의 직항편을 운행합니다
  • 예약이 완료되면 바로 ticketing을 하는 것이 아니라, 5일간 hold가 가능합니다. 그 기간에 변경해야 하는 사항이 있으면 변경하면 되구요.
  • 또 아메리칸 항공의 경우 경유하는 구간이나 출 도착지가 바뀌지 않고, 날짜만 변경할 경우 수수료 없이 무료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자, 이 정도가 기본사항인데요.

저희 부모님은 12월 초순에 인천에서 달라스로 들어오셔서 1월 초순에 뉴욕에서 인천으로 들어가시는 구간을 원하셨습니다.

1. 그래서 http://www.aa.com 에 들어가서요.

2.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항공권을 찾는다 라는 버튼을 눌렀습니다. 아래 그림에 빨간색으로 보이는 부분 체크하시면 됩니다.

3. 저는 2명이 탑승할꺼고, 날짜는 12월 10일 경우 동경(NRT) – 달라스 (DFW) 구간을 원하고 날짜는 Flexible하다했더니 아래 보시는 것처럼 왕복 5만 마일에 가능한 날짜가 쫘~~~악 표시되어 나왔습니다.  11월말에서 12월초는 3-4일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날짜가 다 가능한 것이지요.

4. 그래서 구체적으로 봤더니 오. NRT-DFW  구간의 직항 항공편 두 편 모두 가능한 것으로 나오는군요.

5. 돌아오는 구간은 1월초에 뉴욕-동경 (JFK-NRT) 구간을 확인했습니다. 마찬가지로 12월말 1월초의 경우 4-5일을 제외하고는 자리가 아주 많았습니다.

6. 상세내역을 봤을때 JFK-NRT 구간의 직항편을 문제없이 구할 수 있었구요.

7.  서울-동경간의 항공권을 위해서 1-800-882-8880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때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요 미국 직원들이 인천, 서울을 헷갈려 하기때문에 공항코드 ICN을 알려주시면서 ICN-NRT 간을 알아봐달라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Japan Arlines이라고 항공편까지 명시하시면 더 좋구요.  출발 4개월전에 전화를 해서 그런지 일본항공 마일리지 자리는 아주 많았습니다.

8. 이미 일본-미국간 항공편은 좌석 여부를 알아봤기때문에, 원하는 항공편을 말해주면서 예약을 요청했습니다. 요즘엔 전화로 예약/발권할 경우 20불 fee를 내야합니다만, 저희같은 경우는 전화를 할 수 밖에 없기때문에 그냥 그려려니 하고 내겠다고 했습니다.  자, 그리고 나서 일단 예약을 완료해서 confirmation번호를 받았습니다. 일단 5일간은 예약을 hold가 가능하니까, hold해달라고 했구요.

9. 나이드신 부모님 멀리 오시는데 바로 직항을 타시면 좋겠다고 해서 컨티넨탈 항공편과 델타 항공에 전화를 했습니다. 둘다 skyteam이기때문에 대한항공을 이용할 수 있거든요. 대한항공 인천-달라스편, 그리고 뉴욕-인천편을 확인해달라고 했는데요. 둘 다 자리가 없었구요.

컨티넨탈의 경우 자기 운항편인 동경-휴스턴 (IAH) 구간, 뉴악 (EWR)-동경 구간은 아래 스크린캡쳐에서 보시듯이 12월, 1월은 좌석이 있는 날보다 없는 날들이 더 많았습니다.

10. 그래서 아메리칸 항공을 발권을 했는데요. 보너스 항공권에도 15-20만원에 해당하는 유류할증료를 받는 대한항공과 달리 저희가 지불한 금액은 표 한장당 20불 예약수수료를 보함하고도 70불이 채 되지 않는 $ 67.10이었습니다.

그럼 과연 얼마나 세이브가 되었는지 알아보기위해서 동일한 항공편 (동경-인천의 경우 같은 항공편이지만 AA codeshare 번호가 붙은 항공편)이 얼마나 팔리는지 알아봤는데요.

자, 한 사람당 무려 $ 1621.40 !!!!!!!!!!!!!!!!!!!!!!!!!!!

5만 마일의 가치가 약 1,500불, 즉 1마일당 3센트 가까이 가치가 나왔습니다.

물론 한국여행사를 통하거나 하면 좀 더 싸게 살 수도 있었겠지만, 적어도 1,000불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았을거구요.

그럼 저희가 총 10만마일을 모으는데 얼마나 많은 돈을 썼는가 하면, 이 블로그를 쭉 읽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0원입니다.

저와 미국에 거주하는 동생이 각각 5만마일씩 썼는데요. 저희는 Citibank 아메리칸 항공 제휴 신용카드를 2장씩 발급 받아서 받은 sign-up 보너스를 사용했습니다. 그때는 한 장당 25,000마일씩이었는데요. 지금은 보너스 마일이 더 좋아졌습니다.

1. 75,000마일 링크 (2011/2/28일까지)

발급후 6개월에 4,000불 이상 사용하시면 75,000마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첫 해 연회비는 면제입니다. 1년간 사용하시다가 연회비 청구되면 취소하시면 됩니다.

처음 신청자의 경우 같은날 동시에 신청하실 경우 Visa, Amex 하나씩 받으실 수 있는데 이 경우 15만 마일입니다.

링크: Citi-AA 75,000 마일 오퍼 바로 가기

2. 50,000마일 링크

4개월에 2,000불 사용시 50,000마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연회비 첫 해 면제이구요. 6개월 4천 불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50,000마일 링크가 더 유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링크: Citi-AA 50,000마일 오퍼 바로 가기

3. 40,000 마일 링크

내용은 동일합니다만, 사용해야 하는 금액이 4개월에 1,000불입니다. 첫 해 연회비 면제 등의 조건은 모두 동일합니다.

링크: Citi-AA 40,000마일 오퍼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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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마일리지 활용

32 Responses

  1. 초짜 says:

    저는 PORTLAND,OREGON에 사는데요. 서울에 한번나가려고 작전을 짜는 중입니다. 우선 씨티뱅크AA 3만 마일로 가려면 AA가 PORTLAND에서 서울 나가는 비행기가 없는 이유로 엘에이까지 알라스카 타고 가야됩니다($250). 그런 담에 AA가 도쿄까지만 가는것 갇은데 인첱까지는 요금을 따로 내야 하나요? 우리식구가 애덜,장모님까지 모두해서 6명이 내년 3월쯤 나가려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2. 마일모아 says:

    게시판에도 글을 올리셨더군요. 우선 AA 마일리지 항공권에 대해서 몇 가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동경-인천 구간은 AA의 제휴사인 일본항공으로, 포틀랜드-LA 구간도 AA의 제휴사인 알라스카 항공으로 탑승하실 수 있습니다.

    즉, 비수기인 3월에는 1사람당 5만 마일이면, 포틀랜드-LA-동경-인천을 모두 AA 마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예약은 온라인으로 안되고 전화로 하셔야 하고 대략 세금으로 60불에서 100불 정도 납부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5만마일씩 6명, 30만 마일을 모으시면 되는데요. 3분이 카드를 만드실 수 있으면 한 분당 100,000마일씩, 카드 4장씩 받으시면 되겠네요. 다만 그때 문제는 총 6장의 표가 한꺼번에 있을 것인가 하는 건데요. 그때는 적절하게 여행사에서 직접 표를 구입하셔서 조합을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3. 초짜 says:

    이 싸이트 알고 난 후부터 오직 한국 나가는 생각만 하고 살고 있읍니다. 어머니도 뵈야하고 아들넘 고래도(포경) 잡아줘야 하고–; 몇가지 더 질문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aa 항공사에서 la-narita를 예약하고 일본항공에 전화해서 narita-인천을 예약할때에 상황을 얘기하면 항공료를 따로 charge 안한다는 말씀인가요? 또 알라스카에어라인으로 포틀랜드-la 가는것도 따로 전화로 예약해야 되겠죠?(pdx-dfw 가 나을까요?) 오늘 날짜로 aa에서 확인해 보니 5만 마일로 갈수 있는 날짜가(la-narita) 많이 한정적이던데 제가 30만 마일 모으려면 아직 날짜가 많이 필요하거던요. 앞으로 3-4개월 후에 예약하려면 자리가 더욱 없겠죠? citi aa 카드는 발급받아서 한사람당 6만씩 만들었고(두사람만 나왔음) 스타우드도 만마일 이미 받았고 만오천씩 더추가해서 보너스포함 4만씩 만들 예정입니다. 스타우드에서 aa로 마일넘길때는 일대일로 쳐 주나요? 궁금한거 넘 많은데 요 정도만 더 가르켜 주십시요.

  4. 마일모아 says:

    1) 일본항공편도 전부 AA에서 예약을 다 진행합니다. 일본항공에는 전화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2) 마찬가지로 알라스카 항공도 AA에서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3) 3-4개월 후는 알 수가 없습니다.

    4) 스타우드에서 AA는 1:1로 넘어갑니다.

  5. 초짜 says:

    답변 감사합니다.

  6. 캐런 says:

    AA advantage miles may never expire라고 문구에 나오는데 두장 받으면 6만마일이 유효기간이 정녕 없다는 얘기인가요?

  7. 캐런 says:

    또 질문이.. 한국에서는 AA로 인천-엘에이 예약하면 인천-동경 구간은 대한항공 타던데 미국서 가는 편은 동경-인천 구간 뱅기가 일본항공 밖에 안되나요?

  8. 마일모아 says:

    캐런님:

    1) 6만 마일 유효기간이 없다는게 아니구요. 한 번 activity가 있을때마다 18개월씩 연장됩니다. 다른 말로 매달 aa카드를 사용하셔서 1마일이라도 적립을 하신다면 마일리지 expiration은 그닥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 돈주고 타는 비행기와 마일리지로 타는 비행기는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돈주고 사는 표는 한-일간에 아시아나, 대한항공, 일본항공, ANA, Northwest, UA 전부 연계가 가능하지만, 마일리지표로는 일본항공밖에 안됩니다.

  9. 캐런 says:

    아하 답글보니 궁금증이 싹 가시네요..ㅋ 이 사이트 알게된지 얼마안됐는데 정말 도움되는 거 같애요..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10. david says:

    현재 AA 마일리지를 사용 dfw-hnl(stop over)-nrt-icn / icn-nrt-dfw를 구상중입니다. AA를 가보니 17.5K + 50K = 67.5K 마일이 필요한걸로 나오는데 hnl-nrt구간은 AA노선이 hnl-lax-nrt로 나와있네요. hnl-nrt 직항 노선이 없는걸까요 아님 자리가 없는걸까요? 대충 계획은 내년초로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AA에 연락해서 hnl-nrt구간을 별도 추가 마일없이 JAL등 partner항공사로 신청할수 있는건가요?

  11. 마일모아 says:

    david님:

    HNL-NRT는 AA 직항이 없는 구간입니다. 전화하셔서 HNR-NRT을 JAL을 이용하겠다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새로 바뀐 규정에 의하면 미국내 international gateway에서는 stop-over가 가능한데, 하와이도 “미국내”로 분류가 되는지는 (저는 될거라 믿습니다만) 조금 애매합니다. 전화하셔서 확실하게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12. 초짜 says:

    저까지 5식구가 마일리지로 한국에 다녀올려고 하는데요. AA 싸이트에서 찾아보니 PDX TO NRT가 날짜가 맞는게 없네요(3월19일 TO 3월28일). LAX TO NRT 는 자리가 있었는데요. PDX TO LAX 는 항상 좌석이 많으니까( 돈 주고살때) 알라스카로 제가 따로 돈내고 끊고 LAX TO NRT 마일리지로 예약하고 서울 동경간은 1-800-882-8880 전화해서 좌석 알아보면 어떨까 하는데 주인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13. twins says:

    aa 마일리지로 시카고(ord) 에서 한국(인천) 편도항공 이용하려합니다.(비수기)
    시카고-동경(nrt)는 이해 하겠는데요…동경-인천편은 잘 이해가 안되는군요.
    편도에 필요한 마일리지와 자세한 설명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현재 31,500 마일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14. cfranck says:

    지금 보니 10번 항목에 유’료’할증료라고 되어 있네요~ 정정 부탁드립니다 :)

  15. 마일모아 says:

    twins님:

    게시판에 같은 내용을 올리셔서 여기서는 따로 답하지 않겠습니다.

    cfranck님: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16. 신용등급 says:

    안녕하세요 위에 twins님과 같은 질문입니다.

    저는 미국-한국 one way를 갈 예정인데,
    salt lake city에서 갈 경우,
    Slc-DFW(dallas)-NRT-ICN
    이렇게 가는 거더군요. 남자고 아직 젊으니 저정도는 무리가 없지만,
    궁금한게 하나 있는게 비행기를 3번이나 타는데 그게 25000마일 (원웨이)로 해결이 되는건가요? NRT-ICN 표는 전화로 예약하면서 제 AA를 말해줘야 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마일리지로 살거라고 제 모든 비행기 표까지 알려줘야되는지 궁금합니다

  17. 마일모아 says:

    신용등급님:

    비수기에는 25,000마일에 모두 가능합니다. 성수기는 32,500마일이구요. AA에 전화하셔서 마일리지 사용해서 SLC-ICN으로 간다고 하면 알아서 다 찾아줍니다. NRT-ICN 구간은 JAL로 찾아줄꺼구요.

  18. 신용등급 says:

    마지막 질문을 한게 벌써 반년전이군요^^

    내년 초에 한국을 가는데 이거 장난 아니게 다이나믹한데요,

    1월 22일 저녁 SLC-JFK 출발
    1월 23일 아침 11시 30분 JFK 출발
    1월 24일 오후 3시 30분 NRT 도착
    1월 25일 오전 9시 50분 NRT 출발
    1월 25일 오후 12시 40분 드디어 ICN 도착!

    이게 제 계획인데요, NRT 출발이 다음날 아침이라 하루 자야 되는데,
    이 경우 공항밖으로 가는게 24시간 미만이라 STOP-OVER 없이 그냥 가능한가요?
    짐은 다 가지고 공항으로 가야 되는건지, 아니면 몸만 다녀오면 되는지,
    공항에서 따로 신청해야 할 일은 없는지 마지막으로 여쭤봅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19. 마일모아 says:

    신용등급님:

    24시간 미만이라서 transit으로 간주됩니다. 짐은 글쎄요. 한국출발 동경 1일 투숙-미국인 경우 전여정이 JAL이 경우 짐을 안 찾아도 됩니다만, AA, JAL이 섞여 있는 경우는 잘 모르겠네요. 항공사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 부모님 초청 says:

    인천-애틀란타 구간으로 2011. 5월 초순경 부모님을 모시려 해요. 그런데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가족합산 110,000 정도 뿐이라 고민입니다. (대한항공 1인당 미주 왕복마일리지 7만). 방법을 찾던 차에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쌓아놓은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적극 활용하는 방법 부탁합니다. 영어에 서툰 노인분들이라 가급적 한국항공기로 이용했음 하는데 AA도 괜찮을 거 같네요. 사인업만 해도 한번은 오갈수 있으니…

  21. 마일모아 says:

    부모님 초청:

    한국에서 미국으로 나오는 비행기표가 미국-한국행보다 아무래도 비싸다는 점을 고려하면, 한국-미국은 두분 대한항공 비지니스 편도로 발권하시구요 (이 경우 두 분 편도에 105,000마일 소요) 미국에서 한국 가시는 것은 대한항공 이코노미 편도로 발권하시는 것은 어떤가 싶군요.

  22. 신용등급 says:

    마일모아님,

    위에 적은 신용등급입니다. LAX-NRT-ICN 구간인데
    LAX-NRT 구간은 비지니스 구간, NRT-ICN은 다운그레이드 되어서 이코노미 클래스입니다. 25일 오후 5시 NRT 도착 26일 아침 11이 NRT 출발인데, 이 경우 transit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 구간 JAL로 여행하게 되는데, 짐 가방이 3개입니다.
    처음 보낼때 $130을 내면 (3rd bag) 나리타 공항에서 짐을 찾을 필요가 없나요?
    핸드캐리 짐만 가지고 호텔로 가서 좀 쉬다가 돌아 올려고 하는데요.
    그리고 제가 다운그레이드 되서 불안한데 NRT-ICN 구간에서 짐 3개라고 additional charge를 하지는 않겠죠? (이미 LAX에서 지불할건데)

  23. 마일모아 says:

    신용등급님:

    제 생각으로는 짐을 찾으실 필요가 없을 것 같긴한데, JAL에 한 번 문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NRT-ICN이 다운그레이드 되셨다는게 자리가 없어서 자발적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신건가요? 만약 그러시다면 계속해서 availability를 확인하시면서 비지니스를 자리를 확보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24. 부모님 초청 says:

    어제 신속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사이트 접한 후 마일리지 매력에 빠져 열공해 보려는데 쉽지 않네요.

    어제 부모님 방문관련 질문이어서.. 일단 한국에서>미국 부분은 대한항공 마일리지 이용하려 하구요, 그리고 지금 당장이라도 AA카드를 만들어 마일리지 발급받아 미국>한국 티켓 해결해보려 하는데 시간이 4달이 채 남지 않아서 여쭤봅니다.

    1. 마일리지 발급시기 : 시티뱅크카드 “4개월에 2,000불 사용시 50,000마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의미는 4개월이 지나야만 5만 마일리지 받을 수 있는건가요? 아님 4개월이 안되더라도 2천불이상 결제시 5만 나오는 건지요?
    “발급후 6개월에 4,000불 이상 사용하시면 75,000마일” 이 카드도 동일한지요?

    2. 위의 카드 중복 신청이 가능한지요?

    3. 1년 지난뒤(연회비 납부시) 취소할 경우 기 발급된 마일리지는 소멸되나요?

    혹시 비슷한 관련내용이 사이트에 있는데 제가 못 본거라면 왕초보임을 이해해 주시길^^

  25. 부모님 초청 says:

    한가저 더 질문입니다.
    75,000마일 링크 (2011/2/28일까지) 들어가니 전화하라고 하네요..
    아직 영어 서투른데,,, 사이트는 없나요?

  26. 급히 달려야... says:

    부모님 초청님:
    마일모아에 올라온 글들을 더 읽으셔야 마일리지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들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액수를 결제만 하시면 기한이 되지 않아도 보너스 마일이 들어 옵니다. 최근 추세는 인터넷 창을 두개 열어 놓으시고, 비자카드와 아멕스 카드를 1-2초 간격으로 거의 동시에 접수할 경우 둘 다 승인이 날 수 있습니다. 물론 액수를 기한내에 사용을 하셔야 마일리지를 얻으실 수 있겠지요?

    저도 지난 주에 75000과 50000 하나씩 동시에 접수하여 승인받아서 카드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받는 즉시 최단 기하내에 6000불을 결제하려고 방법을 찾고 있네요. 마일리지는 카드 취소로 인해 소멸되지 않습니다. 물론 마일리지 사용기록이 계속 있어야 꾸준히 유지됩니다. 마지막 질문은 다시한번 이 싸이트를 잘 찾아 보시면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는 링크를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행운을 빕니다.

  27. 마일모아 says:

    급히 달려야님: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초청님:

    75,000마일 링크 새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실겁니다.

  28. 부모님 초청 says:

    급히 달려야..님, 마일모아님,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29. 카드초보자 says:

    안녕하세요 JFK-NRT 12/22~1/2로 알아보니(비수기로 분류되는것같은데) 무려 oneway 65k씩 해서 13만 마일이 필요한데 이런 경우엔 다른 날짜로 잡아야 하나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25,000마일짜리 MilesAAver 자리가 없고, 편도 65,000짜리 AAnytime만 자리가 남아서 그렇습니다. 다른 날짜로 잡으셔야 합니다.

  30. 꿈나무 says:

    안녕하세요 마일모아님.
    AA 마일로 미국-호주 왕복 그리고 중간에 하와이 스탑오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AUS-HNR(스탑오버)-SYD, SYD-AUS)

    검색을 해 보니 한국 방문의 경우는 HNR-NRT-ICN을 JAL을 이용해서 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호주의 경우에는 Kayak에서 검색을 해 보니 AA 제휴사 중 Qantas, Hawaiian 등이 운행을 하네요.

    1. AUS-HNR 좌석을 AA 사이트에서 확인
    2. HNR-SYD 좌석을 하와이언 사이트에서 확인

    3. SYD-AUS 좌석을 ?? 에서 확인

    3번은 Qantas에서 확인을 해야 할 것 같은데, Qantas는 frequent flyer 멤버십이 유료네요 ;;

    AA에 전화를 해서 자리가 있다면,
    AUS-HNR-SYD 를 37.5K에, SYD-AUS 를 37.5K에 예약 가능한건가요?

    얼마전에 사파이어 하나 받고 다음 카드를 계획중인데, 이게 가능하면 AA로 달리려고요 ^^
    요새 저희 동네에서 유학생들이 밥먹고 계산하면 다 사파이어 꺼냅니다. ㅎㅎ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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