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출장을 다녀오느라 한동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게시판에 EK님이 remind 해주신 내용입니다. 죽어가는 마일 살리기, Points.com 편인데요.
전체적으로 Points.com은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 사이트입니다만, 요즘 사인업 마일리지로 대략 10마일 정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0마일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할 것이 없습니다만, “죽어가는 마일리지 살리기”에는 제격인데요. 잘들 아시다시피 미국계 항공사들은 대략 18개월 동안 적립/사용등의 실적이 없으면 마일리지 전체가 소멸됩니다. 이를 막기위해서는 잡지를 받아본다던가, 아니면 신용카드를 통해 적립을 한다거나, 항공사 제휴 쇼핑몰에서 쇼핑을 한다거나, 식당에서 밥을 먹는다던가, 아니면 starwood에서 포인트를 넘긴다든가 하는 식으로 activity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지금으로 봐서는 points.com을 통해서 하는 것이 가장 쉬운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싸이트를 보시면 됩니다만, 가능한 프로그램은 Air Canada의 aeroplan, American Airlines의 AAdvantage, Delta의 Skymiles, US Airways의 Dividend Miles 등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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