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여행 계획은 잘들 세우고 계시는지요. 미국내에서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호텔은 역시 priceline.com을 통하는 것이 제일 싼데요. Bidding history를 이용해서 프라이스라인 가격 정보를 얻어내는 내용에 대해서는 지난 번에 포스팅을 한 번 올린적이 있습니다.
프라이스라인에서 여름 성수기를 노리고 프로모션을 하나 시작했는데요.
이름하여, “Bring-a-Friend $100 Bonus Cash” 프로모션입니다.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드리면요:
1. 6/15일까지 두 개 이상의 호텔 방을 동시에 예약.
2. 숙박은 9/1일까지 완료되어야 함.
3. Name Your Own Price 방식 (프라이스라인의 전통적인 방식)과 일반 여행사이트 같은 방식 모두 해당됨. 일반 여행사이트처럼 호텔 이름과 가격을 알고 예약하는 경우 Marriott 호텔 체인은 해당이 안됨.
4. 호텔 숙박후 4-6주가 지난 후에, $100불을 프라이스라인의 Rewards inbox에 적립.
5. 보너스 $100은, 하루 20불씩 사용하는 식으로 다음 번 호텔 예약에 사용가능. 올해 12/31일까지 예약을 완료해야 함.
대략 이정도가 되겠군요. 호텔을 이왕 이용하실 계획이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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