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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Delta: 아틀란타-인천 직항편 8/30일부로 중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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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되는 마일리지 정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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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cfranck</title>
		<link>http://www.milemoa.com/2009/06/21/delta-atl-icn/comment-page-1/#comment-485</link>
		<dc:creator>cfranck</dc:creator>
		<pubDate>Fri, 10 Jul 2009 05:09: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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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러게요 김치군님을 여기서 뵙게 될 줄이야~
마일모아님의 실력이야 저희가 더 잘 알지만 말이죠 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러게요 김치군님을 여기서 뵙게 될 줄이야~<br />
마일모아님의 실력이야 저희가 더 잘 알지만 말이죠 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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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마일모아</title>
		<link>http://www.milemoa.com/2009/06/21/delta-atl-icn/comment-page-1/#comment-484</link>
		<dc:creator>마일모아</dc:creator>
		<pubDate>Fri, 10 Jul 2009 03:19: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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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거 영광입니다. 그 유명하신 kimchi39.com의 김치군님께서 제 블로그에 들러주셨군요. 

Delta가 공격적으로 확장을 하지만 동시에 시장성이 떨어지는 곳의 route는 최대한 축소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거 영광입니다. 그 유명하신 kimchi39.com의 김치군님께서 제 블로그에 들러주셨군요. </p>
<p>Delta가 공격적으로 확장을 하지만 동시에 시장성이 떨어지는 곳의 route는 최대한 축소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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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김치군</title>
		<link>http://www.milemoa.com/2009/06/21/delta-atl-icn/comment-page-1/#comment-483</link>
		<dc:creator>김치군</dc:creator>
		<pubDate>Fri, 10 Jul 2009 02:58: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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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거 완전 충격적인데요 ㅠㅠ...

11월에 아틀란타에 갈 일이 있는데.. 항상 델타를 이용하고, NWA에 마일리지를 적립하던 제 일정이 망가지는군요. 대한항공은 비싼데 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거 완전 충격적인데요 ㅠㅠ&#8230;</p>
<p>11월에 아틀란타에 갈 일이 있는데.. 항상 델타를 이용하고, NWA에 마일리지를 적립하던 제 일정이 망가지는군요. 대한항공은 비싼데 쩝&#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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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마일모아</title>
		<link>http://www.milemoa.com/2009/06/21/delta-atl-icn/comment-page-1/#comment-439</link>
		<dc:creator>마일모아</dc:creator>
		<pubDate>Tue, 23 Jun 2009 02:14: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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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러게나 말입니다. NRT-ICN, NRT-PUS, KIX-ICN 이런거 늘려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러게나 말입니다. NRT-ICN, NRT-PUS, KIX-ICN 이런거 늘려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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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cfranck</title>
		<link>http://www.milemoa.com/2009/06/21/delta-atl-icn/comment-page-1/#comment-436</link>
		<dc:creator>cfranck</dc:creator>
		<pubDate>Mon, 22 Jun 2009 03:39: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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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탑승률은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던 모양인데, 아마도 이코노미는 너무 싼 클래스로만 팔았고 미국발 비지니스 승객은 별로 없다보니 이익이 별로 안 났던 것 같습니다. 제가 비수기에 서너번 타본 경험으로는 생각보다 한산하긴 했습니다만 말이죠. 대한항공 애틀랜타행 744는 평일에도 매일 만석에 가까울 정도로 공급이 부족한걸로 알고 있는데, 델타에서 취항횟수를 줄이는 정도로 조정할 수는 없었던건지 암튼 아쉽네요.

도쿄(NRT/HND)-서울(ICN/GMP)은 한일 양 국적사가 그렇게 열심히 중대형 비행기를 띄워대는 반면 NW와 UA는 한편씩밖에 안 다니다보니 풍요속의 빈곤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번에 델타에서 주 4회 772ER을 거두는만큼 NRT-ICN간이라도 좀더 늘려주면 좋으련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탑승률은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던 모양인데, 아마도 이코노미는 너무 싼 클래스로만 팔았고 미국발 비지니스 승객은 별로 없다보니 이익이 별로 안 났던 것 같습니다. 제가 비수기에 서너번 타본 경험으로는 생각보다 한산하긴 했습니다만 말이죠. 대한항공 애틀랜타행 744는 평일에도 매일 만석에 가까울 정도로 공급이 부족한걸로 알고 있는데, 델타에서 취항횟수를 줄이는 정도로 조정할 수는 없었던건지 암튼 아쉽네요.</p>
<p>도쿄(NRT/HND)-서울(ICN/GMP)은 한일 양 국적사가 그렇게 열심히 중대형 비행기를 띄워대는 반면 NW와 UA는 한편씩밖에 안 다니다보니 풍요속의 빈곤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번에 델타에서 주 4회 772ER을 거두는만큼 NRT-ICN간이라도 좀더 늘려주면 좋으련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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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마일모아</title>
		<link>http://www.milemoa.com/2009/06/21/delta-atl-icn/comment-page-1/#comment-435</link>
		<dc:creator>마일모아</dc:creator>
		<pubDate>Mon, 22 Jun 2009 02:39: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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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franck님 상세한 코멘트 감사합니다.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DL의 ATL/ICN은 load factor가 그다지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premium fare 판매량도 저조했다는 것 같구요. 뭐 비지니스 클래스를 돈 주고 탈만한 한국 사람들은 결국 대한항공을 더 선호할테니까요. 뭐니뭐니해도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 같습니다. 

나리타-인천 구간은 늘 병목현상처럼 좌석이 항상 부족한 구간인데요. Northwest가 잘나갈때는 UA와 더불어 각 두 편씩 운항했던 적이 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UA 마저 한 편으로 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늘 답답한 부분인데 조만간 해결이 날지는 미지수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franck님 상세한 코멘트 감사합니다.</p>
<p>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DL의 ATL/ICN은 load factor가 그다지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premium fare 판매량도 저조했다는 것 같구요. 뭐 비지니스 클래스를 돈 주고 탈만한 한국 사람들은 결국 대한항공을 더 선호할테니까요. 뭐니뭐니해도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 같습니다. </p>
<p>나리타-인천 구간은 늘 병목현상처럼 좌석이 항상 부족한 구간인데요. Northwest가 잘나갈때는 UA와 더불어 각 두 편씩 운항했던 적이 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UA 마저 한 편으로 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늘 답답한 부분인데 조만간 해결이 날지는 미지수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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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cfranck</title>
		<link>http://www.milemoa.com/2009/06/21/delta-atl-icn/comment-page-1/#comment-434</link>
		<dc:creator>cfranck</dc:creator>
		<pubDate>Mon, 22 Jun 2009 01:15: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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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너스 항공권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점에서도 안타까운 일이지만, DL91/92를 이용하여 저렴하게 연결되던 미국 동부-한국간 표가 몽땅 사라진다는게 더욱 안타깝습니다. 대한항공에 비해 항상 300$ 정도 싸게 가면서 마일리지 적립에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말이죠. 운용 기재가 부족해서는 아닐테고, NW를 합병하면서 동북아시아 노선을 정리하는 작업의 일환인 것 같습니다. 

DTW-ICN간 직항 노선 복항(원래 김포에서 직항이 다녔는데 IMF무렵 철수했다더라고요)은 보잉 787 드림라이너 도입 이후가 될듯 한데, 787기 인도가 자꾸만 늦어지고 있으니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네요. 당분간은 직항에 대한 기대는 버리고 나리타 경유에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델타가 나리타-인천간 하루 한번 다니는 노선이 (NW95/96) A330에서 B757로 강등되어 좌석 공급량이 모자라고 그만큼 보너스 좌석도 기대하기 힘든데, 이 점이라도 하루속히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데일리 2회로 증편한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고, 델타로의 신도장 작업이 마무리되면 A330이 돌아온다는 소문도 있고 그렇더라고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너스 항공권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점에서도 안타까운 일이지만, DL91/92를 이용하여 저렴하게 연결되던 미국 동부-한국간 표가 몽땅 사라진다는게 더욱 안타깝습니다. 대한항공에 비해 항상 300$ 정도 싸게 가면서 마일리지 적립에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말이죠. 운용 기재가 부족해서는 아닐테고, NW를 합병하면서 동북아시아 노선을 정리하는 작업의 일환인 것 같습니다. </p>
<p>DTW-ICN간 직항 노선 복항(원래 김포에서 직항이 다녔는데 IMF무렵 철수했다더라고요)은 보잉 787 드림라이너 도입 이후가 될듯 한데, 787기 인도가 자꾸만 늦어지고 있으니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네요. 당분간은 직항에 대한 기대는 버리고 나리타 경유에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델타가 나리타-인천간 하루 한번 다니는 노선이 (NW95/96) A330에서 B757로 강등되어 좌석 공급량이 모자라고 그만큼 보너스 좌석도 기대하기 힘든데, 이 점이라도 하루속히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데일리 2회로 증편한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고, 델타로의 신도장 작업이 마무리되면 A330이 돌아온다는 소문도 있고 그렇더라고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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