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티넨탈, Mileathon 프로모션
September 4, 2009
신용점수 (fico score)가 곧 자산입니다. Myfico에서 신용점수(fico score)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 US Airways의 Grand Slam 프로모션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컨티넨탈 (Continental) 항공에서도 비슷한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이름은 Mileathon이라는 프로모션인데요. US Airways가 파트너 사용에 중점을 줬다면, Continental은 자사 항공권 구매, 웹사이트 사용, 체크인 등에 중점을 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를 드리면요.
-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등록
-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프로모션 시행
- 포인트 누적에 따라 마일리지 차등적용. 즉, 5포인트를 모으면 500 보너스 마일. 50포인트를 모으면 10,000마일. 100포인트는 25,000마일. 200포인트면 100,000마일 식으로 적립.
보시듯이 50포인트 정도 모으게 되면 최소 10,000마일 정도는 확보가 되는데요.
각 활동내역에 따라 포인트 적립도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이코노미 항공권을 구입하면 8포인트, continental.com 이용시에는 2포인트 추가 이런식이구요. Chase 신용카드를 받으면 30포인트, Chase에서 체킹 구좌를 열어서 데빗카드를 받으면 20포인트 이런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번에 소개시켜드렸던 체이스 체킹 구좌 열기 보너스 프로모션과 결합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1) 체킹 구좌로 25,000마일 받으면서 20포인트 적립.
2) Chase 신용카드까지 받으면 25,000마일 적립하면서 30포인트 적립.
3) 두개 합쳐서 50포인트면 10,000마일 보너스 마일.
= 60,000마일이 되면서 한국행 표가 거의 한 장 나오는 방식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프로모션 등록은 여기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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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7th, 2009 at 7:45 pm
제가 사는 NC에는 Chase 은행이 없는데요..
이번에 출장가는 곳에는 Chase 은행이 있어서요..
프로모션을 받으려면 해당 지점에 직접 내방해야 한다던데..
주소지는 NC에 있더라도, 은행에 가서 체킹 어카운트 여는 것이 가능할까요? 물론.. 해당 프로모션 코드를 사용해서 체킹 어카운트 여는 것이겠지만요.. ^ _ ^;;
지금 살고 계시는 지역에 chase 같은 은행이 없는 경우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구좌를 열어서 마일놀이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_ ^
좋은 조언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September 10th, 2009 at 6:19 am
이 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 안되면 임시로 그 곳 아는 분 주소로 구좌를 여신 후, 바로 이사를 하시면 안될까 싶기도 한데요. 자세한 사항은 은행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September 10th, 2009 at 11:39 am
안녕하세요 마일모아님. 우선 아주 좋은 정보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 프로모션 아주 끌리는 데요.. 먼저 결심을 하고 실행(?)하기전에 컨티넨탈 웹사이트 가서 한국 갈려면 어떻게 가나 하고 임의로 날짜도 집어넣고 Reward Travel 로 해서 예약을 진행시켜 봤더니.. (LAX-ICN) 10월달은 몇번 시도해본결과 구할수 있는 표가 없구요.. 11월달로 해봤더니 인천 운항이 10월 24일 부로 끝난다고 하더군요.. 혹시 제가 뭘 잘못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아님 혹시 다른방법으로 표를 구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열심히 마일리지 모아서 6만마일 모으고 난후에 표를 못하구면 나중에 좀 억울할것 같아서요.. CITI AA 프로모션처럼 표 구입하신 스토리가 있다면 일반 회원분들도 글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eptember 10th, 2009 at 4:02 pm
Tim님:
지금은 시기가 좀 애매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Continental 자체로는 한국행이 없구요. 한국에 그나마 가까운 것이 동경과 북경, 상해 정도입니다. 결국엔 동경의 경우엔 노스웨스트와 대한항공을 이용해서 서울까지 가야하구요, 북경의 경우에는 대한항공을 타야하는데, 10/24일부터는 컨티넨탈이 스카이팀을 탈퇴하기 때문에 대한항공, 노스웨스트 모두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관건은 10/27일에 가입하는 스타얼라이언스와 얼마나 잘 연계가 되는가 하는 것인데요. 이 것은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잘된다면 샌프란에서 바로 한국으로 들어가는 UA를 타실수도 있고, 아니면 동경같은 곳에서 아시아나로 연계하셔야 하는데, 저 개인적으로 큰 기대는 안합니다만, 뚜껑은 열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eptember 10th, 2009 at 4:14 pm
마일모아님.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답변 읽고 저도 잠깐 찾아봤더니 UA mileage plus 프로그램에 이런 뉴스 가 있더군요. “Continental joins Mileage Plus”
http://www.united.com/page/article/0,6867,53135,00.html
역시 정확한건 님 말씀처럼 10월 27일 이후가 돼봐야 더 정확해질것 같습니다.
마일모아님은 참 해박하십니다..
다시한번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