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웹하드가 있다면, 미국엔 Dropbox.com이 있습니다. 2기가까지 무료 저장에, iphone에서도 접속가능하구요. 맥에서도 윈도우에서도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없어지면 낭패인 중요한 자료 온라인에 저장하세요.
링크: Dropbox.com
작년 재작년 한 번씩 올렸는데요. 또 졸업 시즌이 다가오는터라 remind하는 차원에서 이전에 올린 글을 새로 올립니다.
졸업하시는 분들은 잊지말고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석박사과정 중에 재학중이신 분들은 석사 받고 박사 올라갈 때 한 번 받고, 또 박사 졸업할 때 한 번 더 받을 수 있으니 꼭 기억하시구요.
유나이티드 (United) 항공이 자신들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Mileage Plus의 일환으로 United College Plus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학교에 재학중인 풀타임 학생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데요.

가장 generous한 것이 졸업시 성적표를 제시하면 축하한다는 의미로 10,000마일 보너스 마일을 주는 것입니다.

이 축하 마일을 받기 위해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몇 개 있는데요.
1. 졸업 시점 이전에 College Plus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2. 기존의 Mileage Plus 회원도 무료로 College Plus 회원에 가입이 가능하며, 마일리지 번호는 동일하다.
3. 학부 졸업할때, 석사 졸업할때, 박사 졸업할때 각각 10,000마일씩 받을 수 있다.
4. 졸업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졸업후 12개월 이내에 졸업을 증명하는 성적표를 UA가 지정한 주소로 보내야 한다.
지시 사항만 잘 따르면 어렵지 않게 10,000마일에서 30,000마일까지 쉽게 받을 수 있으니 잘 기억해 두셨다가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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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석사 졸업 후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성적표 원본 또는 카피를 보내야해서 성적표를 발급받는 수수료가 붙는다는 단점이 있으나,
생각보다 빨리 보너스 마일이 들어오더군요..
UA Milage님: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성적표 발급 수수료야 10,000마일에 비하면 새발의 피 아니겠습니까.
수수료 $8에 10,000마일에 좋은 딜 맞죠..
연회비 &75의 100,000마일과도 비교해도 되겠죠..? 비율상으로는 거의 비슷하니까..
연회비 76불 10만 마일보다 더 편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10만 마일딜은 일단 2,000불을 써야했는데, 이것은 spending requirement가 없으니 말입니다.
50,000마일을 추가로 받기 위해 2000불을 썼어야했다는 것을 생각못했네요..
어차피 지출했어야하는 돈이었지만..
2010년 11월 1일 부로 없어졌습니다.
호기심천국님: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끝나버렸군요.
제가 들어가서 봤을 때는 2010년 11월 1일 이전에 신청하신 분 중 졸업예정이신분들께는 유효한 것처럼 나오는데..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건가요? 증명서를 주소로 보내라고 나와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