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이 크다고 해야할까요. 한동안 사람들을 설레게 했던 하이얏 (Hyatt) 제휴 Chase 신용 카드가 드디어 공식 오픈을 했는데요. 우리가 기대했던 대박 사인업 보너스는 없구요. 그냥 적절한 수준의 첫 사인업 보너스만 받아먹고 서랍에 넣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점은 일단 두가지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하나는 카드 발급 [...]
Archive for August, 2010
비단 마일리지 게임을 활용하는 것 뿐만이 아니더라도, 미국 생활에 신용기록이 필수적이라는 이야기는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다들 잘 이해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신용카드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신용기록이 있어야 하고, 신용기록을 만들기 위해서는 신용카드가 있어야 한다“는 catch 22 상황인데요. 미국에 오신지 얼마안된 유학생분들은 모두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우선은 학생 카드나 credit union에서 발급해주는 신용카드가 받기가 상대적으로 [...]
Deal Dead: 그냥 좀 어이없이 후딱 끝나버렸습니다. Follower들에게 따로 이메일을 보내주나 싶었는데, 코드 몇시간 올려놓고 3,000명 사용분이 끝나니까 그냥 끝나버렸네요. Thumb down입니다. ================================= 요즘 무료로 신용점수 확인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는데요. myFICO에서 twitter를 follow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확인 쿠폰을 나눠준다고 합니다. 8/25일까지 등록해야 하는것 같으니 twitter하시는 분들은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트위터 주소는 http://www.twitter.com/myfico 입니다. 그리고 이왕 [...]
작년 이맘때 JetBlue, all-you-can-fly pass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1년만에 JetBlue에서 새로 이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9월7일부터 10월6일까지 한달간 JetBlue가 취항하는 60개 도시를 무제한으로 여행하실 수 있다는 기본 내용은 작년과 거의 동일합니다만, 몇가지 바뀐 내용도 있습니다. 1. 699불 옵션 vs. 499불 옵션: 작년에는 $599불 짜리 하나만 있었는데요. 올해는 $699, $499 이렇게 두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실질적인 가격인상이라고도 볼 수 [...]
================================================ priceline으로 호텔을 예약하는 것에 대해서 예전에 "이 싸이트들만 알면 나도 priceline 전문가"라는 글을 한 번 올렸습니다만, 제 설명이 너무 간략해서인지 제대로 활용하는게 어렵다는 메일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이 원리를 알면 쉽게 풀리는 것들이 많은데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priceline은 재비딩 (rebidding)의 원리만 파악하면 큰 어려움 없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툴이라는 생각입니다. priceline은 [...]
Citi-AA 글 올리고나서 문득 생각해보니 마일모아 블로그를 시작한게 벌써 2년이네요. 2008년 7월 29일이 첫 글이고 그간 총 182편의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1주일에 한 개 정도 올려야겠다 싶었는데, 급작스런 프로모션 내용들을 재빠르게 올리고 하다보니 1년에 평균 90개 정도 글을 올린 것 같습니다. 모든게 마일모아 블로그를 꾸준히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이구요. 그 성원에 감사하고자, 마일모아 2주년 기념 이벤트를 성대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