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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마일리지 정보

Archive for May, 2011

Posted by 마일모아 24 COMMENTS

나름 상도의라고 해야할까요. 꽁돈 500불을 받아 먹는데도 일정 정도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최소한의 사용액이라고 할 수 있는 spending requirement를 맞추는 일인데요. 카드 하나당 대략 2,500불 에서 4,000불 정도 하는지라 (가장 최신딜인 Chase Sapphire Preferred의 경우 3개월에 3,000불입니다) 한 집에 한 사람, 카드 한장씩만 달리면 문제가 없는 금액이겠습니다만, 부부가 같이 여러 장의 카드를 발급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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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와 CO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새로운 룰이 6/15일부터 적용됩니다. 지난 3월에 올린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제 변경 내용 시행일이 바로 코앞이라서 한동안 고민만 하셨던 분들은 변경 내용을 숙지하신 후에 유리한 쪽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6/14일까지 시행되는 현재 규정에서 CO/UA의 차이점을 간략하게 살펴보면요. UA 특징 UA 항공편, 스얼 항공편 모두 편도 예약이 가능 Close-in fee가 [...]

Posted by 마일모아 6 COMMENTS

미국 시간으로 수요일 오전부터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이 있었기에 사과드립니다. XE를 게시판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알지못하는 공격이 있었는지 과도한 리소스 사용이라는 이유로 호스팅 업체에서 일시적으로 사이트 접속을 차단했습니다. 마일모아 일일 방문자수는 많아야 700명 선이기때문에 아무래도 XE 게시판 프로그램이 (3만 북한) 해커들의 공격을 받은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입니다. 제가 혼자서 XE를 최신버젼으로 업그레이드 해볼려 했는데 다시 게시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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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일모아 186 COMMENTS

Chase 완전 사랑할 수 밖에 없네요. 이전에 이미 한 번 받았기 때문에 BA-Chase를 신청조차 할 수 없었던 분들을 위해서 Chase가 특별한 프로모션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CO 마일 쥐어짜기"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렸던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 (Visa 카드로 발급됩니다) 인데요. 1) 사인업 보너스가 평소의 25,000에서 5만 포인트로, 화끈하게 두배 올랐습니다. 2) 첫해 연회비가 없습니다. 3) 게다가 이 5만 포인트를 [...]

Posted by 마일모아 22 COMMENTS

Chase-BA 카드 열풍이 한 번 휩쓸고 지나간터라 마일리지 세계가 잠시 조용해진 것 같습니다. 신청하셨는데 아직 pending이신분들 모두 무사히 승인받으셨음 좋겠습니다. 신용카드 사인업 보너스 현황을 쭉 지켜보셨던 분들은 계속해서 보너스가 더 좋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목도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한때 25,000에 불과했던 Citi-AA가 이제는 75,000이 표준이 되어버렸구요. 3만에도 감사했던 Chase-CO의 경우 5만이 기본이 된지 오래입니다. 카드를 막 신청하고 이제 [...]

Posted by 마일모아 76 COMMENTS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ㅋㅋ Chase-BA 10만 마일 프로모션이 5/5 밤 자정 (11:59pm EST)으로 끝날 예정입니다. 유류할증료가 미친 듯이 올라버려서 미국-유럽 구간이나 미국-동경-인천 구간등은 마일리지 활용도가 예전같지 않습니다만, 유류할증료가 붙지 않는 미국내 여행이나 미국본토-하와이 여행의 경우 BA 마일리지를 따를자가 없습니다. 미국내 여행의 경우 편도에 12,500마일. 택스는 구간당 $2.50. 하와이의 경우 성수기 비수기 제한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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