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서 모은 마일리지를 어디에 쓰실건가요"라고 질문을 드리면 아마 1. 한국, 2. 하와이, 3. 유럽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에서 유럽을 갈려고 한다면 항공권 요금으로 못해도 100만원은 써야하고 거기다가 거리도 상당한데 비하면, 미국 동부지역에서 유럽은 말 그대로 큰 연못 하나 건너는 것 정도로 가벼운 일이거든요. 뉴욕-런던의 경우 편도에 5시간 정도 밖에 안 걸리는지라, LA 가는 시간과 [...]
Archive for January, 2012
Update: 2/29일자로 프로모션이 끝났습니다. 현재 가능한 프로모션은 Chase에서 발행하는 Slate 카드가 있는데요. 15개월 무이자에 no-fee입니다. 바로가기: Chase-Slate 15개월 무이자 balance transfer + no fee 마일리지에 중독되면 나타나는 부작용 중의 하나는 사리판단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마일리지 = 돈" 이렇게 생각하다보니 통장이 비어가는데도 "아…나는 마일리지 부자야"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들이 생기는데요. 물론 "마일리지 = 돈"이라는 등식이 틀린 것은 [...]
2012년 새해입니다. 마적단님들 한 분 한 분 모두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마일리지를 너무 대박으로 모으시면 한국가는 보너스 항공권 좌석이 아주 씨가 마르는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에, 마일리지, 포인트는 대략 가정당 100만 마일 정도만 모으시기 바랍니다. 새해가 되면서 마일모아 블로그도 한국 나이로 5살이 되었습니다. 땅에 떨어져 굴러다니는 돈을 그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