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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October - 26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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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항공사 마일리지, 장점이 참 많죠? 

1) 마일리지 잔고가 부족해도 일단 예약을 잡을 수 있고, 2) 자리가 없을 경우 대기를 걸어 놓을 수도 있고, 3) 가족간 마일리지 합산이 가능하며, 결정적으로 4) 취소, 변경 시에도 별도의 수수료가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인데요.

반면에 1) 가족이 아닌 제3자 발권이 불가능하고, 2) 여름, 겨울 성수기에는 50%나 할증이 붙어서 마일 쓰기가 아깝다는 점은 단점이라고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 여름, 겨울 성수기 50% 할증 제도는 마일 사용을 거의 불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마일리지의 가치를 크게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도 할 수 있을텐데요.

그도 그럴 것이 미국 유학생들의 여름 / 겨울 이동 시기에 따라서 성수기를 지정해 놓아서 방학 시기에 한국에 다녀올려면 50% 할증 기간을 피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아래 보시듯이 2016년 기준으로, 

1) 대한항공의 경우 미주 출발은 5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가 성수기. 한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오는 편은 7월 15일에서 8월 21일까지가 성수기로 잡혀 있구요.

2) 아시아나의 경우 미국 출발은 5월 14일부터 7월 3일. 한국에서 돌아오는 편은 7월 16일-8월 21일까지가 성수기로 정해져 있습니다.

KE-high-season

이 말인 즉슨,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성수기를 피해서 미국에서 한국에 다녀올려면, 출발의 경우 5월 13일 이전이나 6월 30일 이후에나 가능하구요. 돌아오는 편은 7월 14일 이전에 돌아오거나 아니면 아예 늦게 8월 말에 돌아와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기말 고사랑 기말 과제 다 마치고 5월 말에 출국해서 한국에서 널널하게 6월, 7월 보내고, 8월 초에 들어와서 다음 학기 준비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유학생 분들은, 그리고 초중고에 재학중인 학생을 둔 가정은 꼼짝 없이 50% 추가 마일을 내야만 하는 상황이라는거죠. 

아시아나의 경우 다이아몬드 플러스, 플래티늄 회원과 같은 최상급 엘리트 회원이 자신의 구좌에서 마일리지를 차감할 경우 추가 마일이 면제된다는 혜택이 있지만, 대한항공은 그마저도 없는 상황이구요. 

그럼 방법이 전혀 없는 걸까요? 

5월, 6월 미국 출발의 경우 답이 없지만, 적어도 7월, 8월에 미국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성수기 50% 추가 할증을 내지 않고 돌아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일모아 게시판에는 원팔표 성수기 뽀개기로 알려져 있는데요. 

1) 이원구간은 성수기가 달리 적용된다는 것

2) 이원구간 이용시 인천/김포에서는 무료로 스탑오버가 가능하다는 규정 2개를 결합하는 것입니다. 

먼저 이원구간이라는 개념부터가 생소하신 분들 많으시죠?

이원구간은 non-stop, direct flight가 아닌 연결편이 포함된 항공 노선을 지칭하는 것이라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한국 항공사를 이용해서 일본에서 유럽으로 이동하거나, 혹은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동할려면 반드시 인천을 거쳐야 하잖아요? 즉, 동경-인천-파리, 상하이-인천-뉴욕 이런 식으로 인천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거에요. 요런 노선을 한국 항공사 기준으로 이원구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재밌는 것은 이런 이원구간의 경우 성수기 규정이 단순 인천 출/도착 노선과는 다르게 정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국적 항공사 사이트를 살펴 보면요. 

1) 대한항공의 경우 "한국을 경유하는 해외지역 간 여정의 경우, 각 여정 첫 구간의 탑승일자 기준으로 성수기가 적용됩니다" 라고 설명이 되어 있구요. 

KE-high-season-waiver

2) 아시아나의 경우도 "편도여정 중 첫 구간 탑승일 기준으로 성/평수기 적용" 이라고 딱 나와 있습니다. 

OZ-high-season

의미가 한 번에 뙇! 하고 와 닿지 않는다구요?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릴께요. 

앞서 대한항공 성수기 차트를 보시면요. 미국 도착 여정의 경우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가 성수기입니다. 몇 가지 상황을 가정해 볼께요. 

1) 8월 10일, 인천-시카고 이렇게 단순 편도 발권을 할려면 성수기에 걸려서 꼼짝 없이 50% 추가 마일을 차감해야 합니다. 이코노미 기준으로 35,000 마일 + 17,500 마일이죠. 

2) 동일하게 8월 10일, 동경-인천-시카고 이렇게 이원구간으로 여정을 잡으면, 첫 구간 동경-인천 구간도 성수기 기간에 해당되기 때문에 전체 여정에 50% 추가 마일을 차감해야 합니다. 역시 이코노미 기준으로 35,000 마일 + 17,500 마일입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일본-미주 노선의 마일리지 차감은 한국-미주 노선과 동일합니다.) 

3) 하지만, 동경-인천-시카고 여정을 첫 동경-인천 노선은 출발을 6월 10일에 하고, 무료 스탑 오버 기능을 이용해서 2달 인천에서 스탑오버를 한 다음, 8월 10일 인천-시카고 비행기를 타면 어떻게 될까요? 이 경우 첫 구간인 동경-인천 노선이 비수기에 해당되기 때문에 전 여정을 35,000 마일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헐! 대박' 하셔야 해요. 🙂 

이해가 빠르신 분들은 여기서 질문을 던지실 거에요. 

'오케이. 이원구간 설정을 통해서 성수기에 인천-미주 구간을 비수기 요금으로 이용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처음에 동경으로는 어떻게 가야하는 건가요?' 라고 말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제 답변은 5월 말이나 6월 초에 한국에 들어갈 때 미국-한국 편도 마일리지표를 구할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미국-동경 마일리지표를 구하는 것이 좋다 라는 생각입니다. 

마일리지 표를 구해보신 분들은 잘 아실거에요. 미국에서 동경이나 오사카까지 들어가는 마일리지 좌석은 잘 찾았는데, 일본-한국 좌석을 못 구해서 마일리지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점을 역으로 이용해서 다음과 같은 여름 방학 한국 가기 시나리오 구성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United 마일이나, AA 마일, 혹은 Etihad 마일을 이용해서 5월 말, 6월 초에 미국-동경/오사카행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 이런 항공사들은 성수기 규정이 없기 때문에 추가 마일리지 차감 없음.

2) 동경/오사카에서 당일 연결하거나 아니면 스탑오버를 한 후에, 대한항공의 경우 7월 14일 이전에 한국에 들어옴.

3)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룰루랄라, 성수기 기간에 대한항공 직항을 타고 미국으로 귀국. 

이게 실제로 되느냐? 됩니다. 시카고-인천 여정으로 예를 들어볼까요? 

1) UA 사이트에서 5월 31일 ORD-NRT 검색 해보니 ANA 항공편으로 자리 완전 많습니다. 이콘의 경우 35,000 마일에 가능하구요. 비지니스, 일등석도 가능한데, ANA 비지니스, 일등석은 ThankYou 포인트 전환해서 Etihad 마일로 타야 한다는 것 잘들 아시죠? AA 마일을 사용하실 경우 요즘 AA에 자리가 거의 없기 때문에 JAL 사이트나 BA.com 에서 일본항공 좌석을 검색하셔야 합니다. 

ORD-NRT-5-31

2) 그 다음 동경-인천 / 인천-시카고 노선의 경우 대한항공에서 예약을 해야 하는데요. 온라인에서 직접 예약은 안되고, 전화나 온라인 채팅으로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검색을 해보니 각각 노선에 자리는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리타-인천 구간 6월 1일 좌석 현황이구요. (하네다-김포로 연결하셔도 됩니다.) 

KE-NRT-ICN

요건 인천-시카고 구간 8월 11일 이코노미 좌석 현황입니다. 이 구간만 따로 검색할 경우 성수기 요금인 편도 52,500 마일이라고 나옵니다만, 동경-인천 구간과 결합해서 이원구간으로 발권할 경우 35,000 마일로 제대로 나오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ICN-ORD-KE

'저는 방사능 때문에 일본 찜찜한데 …. ' 하시는 분들은 첫 도착지를 일본이 아닌, 홍콩이나 상하이, 타이베이, 방콕, 싱가폴 등으로 잡으셔도 됩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홍콩, 상하이, 타이베이는 추가 마일 차감 없이 가능하구요. 방콕, 싱가폴은 동남아 지역으로 구분이 되어서 이콘 기준으로 미주 노선은 편도 7,500 마일을 더 내셔야 합니다. 

한국 가는 길에 한 군데 더 거쳐가는 것이 귀찮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또 달리보면 무료로 한군데 스탑오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보시는 분도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수기를 피해서 마일리지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몇가지 단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1) 우선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국적기가 취항하는 도시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주로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델타로 국내선을 add-on 할 수 있는 Skyteam 마일리지표를 왕복으로만 발권이 되거든요. 

2) 유류할증료가 좀 더 올라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2015년 10월을 기준으로 해서 한국에서 출발하는 국적 항공사는 별도의 유류할증료가 없습니다. 하지만, 첫 시작을 홍콩이나 동경에서 하게 되면 대략 80-90불 정도의 유류할증료가 추가로 붙게 됩니다. 마일리지를 추가로 50% 내는 것에 비하면 정말 새발의 피라고 하겠습니다만, 여튼 유할이 붙을 수 있다는 것은 기억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 방학 때문에 한국에는 여름에만 갈 수 있지만, 마일리지 50% 추가 차감 때문에 한국 가는 것을 포기하셨던 분들, 이렇게 보니까 해볼만 하시다는 생각이 드시죠? 대한항공 마일로 성수기에 오고가면 왕복 7만에 + 50% 할증 붙으면 35,000, 총 10만 5천이라서 엄두가 안났지만, AA 32,500 마일이나, UA 35,000 마일로 가는 표를 구하고 + 돌아오는 표는 대한항공 35,000 마일로 구하면 부담도 훨씬 덜하구요. 대한항공 마일리지 가치가 확확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대한항공 마일리지의 경우 Chase UR 포인트를 모아서 대한항공으로 전환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개인 카드로는 1등 카드 Sapphire Preferred, 그리고 연회비가 없는 평생 카드 Freedom 카드가 있구요. 

바로가기: Sapphire Preferred 5만 + 가족 카드 5천 포인트 오퍼 ( = 대한항공 5만 5천 마일)

바로가기: Freedom 1.5만 + 2,500 포인트 오퍼 ( = 도란스 카드를 통해서 대한항공 17,500 마일)

비지니스 카드의 경우 Ink Plus 카드가 현재 6만 포인트 프로모션 중입니다. 스펜딩 채우고 대한항공으로 전환하게 되면 6만 5천 마일이 되는거죠.

바로가기: Ink Plus 6만 포인트 오퍼 (첫 해부터 연회비 95불) 

이원구간을 이용해서 성수기를 피하셨던 분들, 좋은 노선, 사례 있으면 함께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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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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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Responses

  1. 바람이 says:

    첫출근인가요? 저도 이렇게많이 이용하려하지만 국적기 택스때문에… 도움많이 받습니다.

    • 마일모아 says:

      택스가 아쉽다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본문에 말씀드린 것처럼 1) 50% 할증을 피할 수 있다는 것, 2) 상대적으로 마일리지 좌석 구하기가 수월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택스 금액은 그냥 애교로 받아들일 수준인 것 같습니다.  

  2. 소나무 says:

    깔끔한 설명 감사합니다.
    보여지긴 52,500마일이지만, 전화 예약시 35,000마일로 계산되고 날짜 변경도 수수료가 없으니 그부분도 큰 장점이네요.

  3. danny says:

    aa의 경우 내년 5월 31일 어른 편도로 보니 8만으로 나오는데… 제가 뭔가를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잘못 기입한건 없는듯 한데…

    • danny says:

      엘에이출발 동경 편도로 검색하니 그렇게 나옵니다. 엘에이는 해당사항이 없는듯한거 같기도..

    • 마일모아 says:

      1. AA.com 에서 검색하신거죠? AA.com에서는 일본항공 좌석이 검색이 안됩니다. 그냥 AA 항공 운항편 LAX-NRT만 검색이 되는건데요. 요즘 AA가 마일리지 좌석을 잘 풀지 않기 때문에 AAnytime 자리가 검색이 되어서 8만이 나오는 것입니다.

      2. 그렇기 때문에 JAL.com 에서 검색하거나 BA.com 에서 일본항공 (JAL) 자리를 검색하신 후에 AA에 전화해서 발권하셔야 합니다. 이 경우 JAL에 좌석이 있으면 AA 32,500 마일로 이코노미 편도 발권이 가능합니다. 비지니스의 경우 편도 5만 마일이구요.

      이 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2015/09/15/jal-dfw-nrt/

      3. 결론은 LA는 해당 사항이 없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4. 수메 says:

    아..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지않아도 딸아이가 킨더 들어가면서 마일로 한국다녀올 수 있는 길이 험난해져서 (표를 구할수가 없어지네요…) 거의 포기상태였는데…. 어쩜 딱 맞추어 설명을 해주신건지.. 이원구간이라고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그간 잊고 있었어요.. 다시 힘을 내어 발권연습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5. 사과 says:

    완전 조은데요~~~~
    쵝오!!!

  6. 제이현 says:

    이런 방법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이원구간이라는 걸 하나 배웠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롱텅 says:

    “원스탑이 논스탑보다 더 좋다”고 만드는 그런 최면 프로그램 같은건 없나요?
    절실합니다… ㅜㅡ

  8. wonpal says:

    참으로 정리의 달인이십니다.

    ㅎㅎㅎ

  9. 마틴 says:

    와~~ 정말 환상적이네요ㅎㅎ 좋은 방법 배우고 갑니다.
    내년에 일본 들려서 라멘한그릇 먹고 가야 겠습니다ㅋㅋ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쵝오!!

  10. 러빙군 says:

    제가 이번 여름에 이런 방식으로 왔었어요!!
    달라스->홍콩으로 AA타고가고
    대한항공마일리지로 홍콩->인천 (비수기) stopover 인천->달라스 (성수기)
    이런식으로하면서 스스로 뿌듯했던 기억이있네요:)ㅎㅎ
    내년 여름엔 홍콩말고 어디를갈까 고민해봐야겠어요!!!

  11. 시선차이 says:

    헐~ 이거 정말 대박인데요? 마모님 정말 쵝오~

  12. 풍선껌팡야 says:

    제가 마침 오늘 이원구간 발권 해야해서 정리해봅니다.
    KAL 미주노선 유류할증료+tax 총액 (오늘자 기준)
    홍콩발 인천 경유 미주 = 91,600원
    일본(KIX)발 인천 경유 미주 = 197,300원

    *주의사항:
    1. 채팅으로 발권시 좀더 비싸다는점 조심하셔야 합니다. 고로 홈페이지에서 결제 하셔야 합니다.
    2. 아시아나는 마모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일본에서 출발해야 인천 출발과 동일하게 차감되지, 홍콩에서 출발하면 마일이 조금 더 차감 됩니다. 특히 홍콩발 아시아나 A380은 더더욱요~

    • 마일모아 says:

      1. 홍콩이 예외적으로 유할이 엄청 싸더라구요. 

      2. 대한항공만 일본 출발이 인천 출발과 동일한 마일리지 차감이구요. 아시아나의 경우는 일본 출발의 경우도 편도당 2,500 마일이 추가 차감됩니다. 

      https://us.flyasiana.com/C/ko/homepage.do?menuId=002003002002000&menuType=CMS

    • Steady says:

      저도 아시아나 마일로 나리타에서 인천거쳐서 시카고로 들어오는 표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인천 출발과 달리, 2500마일을 더 차감하네요. 어떻게 된걸까요? 아시아나 사이트에도 왕복 75000 (일본출발 이원구간)이라고 되어 있긴 하네요. 어어떻게 다들 인천 출발과 동일한 마일이 차감되었는지 궁금하네요.

      • Steady says:

        죄송합니다. 제가 질문을 한 동시에, 마일모아님께서 답을 주셨네요. 그렇군요. 2500마일이 더 차감되는 것이 맞네요. 감사합니다.

  13. says:

    혹시 상하이(비수기 5/15) -> 인천(성수기 6/15) -> 미국 이렇게 편도 티켓을 끊고
    처음 구간인 상하이->인천을 안타버리면 성수기에 인천->미국을 50% 마일리지 오버차지 없이 갈수도 있을까요?
    아니면 첫 구간을 안탔기 때문에 표가 없어져 버리는 건가요?

    글 중간정도 읽다가 머리속에 스친 생각인데 혹시 이것도 가능한가 싶어서요.

  14. Young says:

    마일모아님 천재이십니다!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 마일모아 says:

      전 그냥 응용을 해서 정리를 한 것 뿐이구요. 정작 중요한 발견은 wonpal 님이 해주셨습니다. 

  15. Tuliptree says:

    안녕하세요 마일모아님,
    회원가입을 하고 게시판에 글을 남기려 했으나 회원가입이 안돼 최신글에 댓글로 문의드립니다.

    미국온지는 현재 2년반 정도 됬으며 주거래은행은 Bank of America고 여기서 기본 신용카드도 발급받아 사용한지 약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신용점수는 약 720점 정도 됬고요. 현재 취업비자로 살고 있고 지금 영주권 진행중이라 약 1년 후엔 영주권자가 될것같습니다. 영주권 받고 바로 한국에 들어가려 하는데 지금부터 한국갈때 마일이나 호텔 혜택등과 관련된 신용카드를 하나 더 만들고 싶은데 아직 생초보라 어렵네요..너무 많은 정보로 지금 과부하 상태ㅠㅠ

    어떤 항공사든 큰 상관없고(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좀 더 선호;;)한국갈때 좌석 업그레이드나 할인돼는 쪽으로 관심있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BOFA CASH REWARD 카드한도는 아직 $2500이구요 매달 꼬박꼬박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1. 마일모아 게시판에 CHASE 관련 글이 많은데 BOFA꺼를 클로즈 하거나 아님 그냥 쓰지않고 열어둔 상태로 CHASE에서 어카운트 오픈하고 freedom이랑 sapphire 를 어플라이 하는게 낳을까요?

    2. 아니면 AMEX나 DISCOVERY 이런데서 따로 신청하는게 낳을까요?

    3. BOFA이미 사용중이니까 그중에서 고르는게 낳을까요? 근데 마일모아 글 보면 BOFA 아시아나는 그렇게 좋은 딜이 아닌것같아 보여서요 ..

    4. 마일모아님께서 그냥 이겁니다! 하는거 하나만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방탈하는 댓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 마일모아 says:

      1. 첫 카드는 그대로 두시구요. Chase 카드 신청은 Chase 체킹 어카운트 보유 여부와 무관합니다. Freedom은 무난히 승인 받으실 것 같습니다만, Sapphire Preferred는 잘 모르겠네요.

      2. Discover는 사인업이 좀 약하구요. 차라리 Citi Prestige나 Citi Premier를 알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3. 네. BOFA는 별게 없어요. 

      4. Sapphire Preferred는 꼭 받으셔야 하구요. 한국에 가실거면 연회비 없고, 해외 사용 수수료 없으면서 매년 무료 숙박권이 한장씩 나오는 Chase-IHG 정도 만들어 두시면 든든하죠. 이 글 참조하세요. 현재 오퍼는 6만 포인트입니다. 

      https://www.milemoa.com/2015/02/06/chase-ihg/

       

      • Tuliptree says:

        감사합니다 마일모아님!!!

        그럼 우선 CHASE-IHG 먼저 신청해보고 1년가량 쓰다 Sapphire preferred 신청해보는게 젤 좋은 방법이겠죠?? ㅎㅎ
        감사합니다 ㅠㅠ!

      • Tuliptree says:

        감사합니다 마일모아님!!!

        그럼 우선 CHASE-IHG 먼저 신청해보고 1년가량 쓰다 Sapphire preferred 신청해보는게 젤 좋은 방법일까요? 지금 신용상태로 쉽게 승인이 날 수 있는 카드인가요? 아님 Freedom 먼저 쓰고 IHG랑 Sapphire 시도하는게 좋은걸까요,,?

        한번더 질문드릴게요..

        감사합니다 ㅠㅠ!

        • 마일모아 says:

          1. Freedom, Sapphire Preferred 카드는 2년내에 발급한 카드 갯수가 5개 미만인 경우에만 발급이 가능하다고 요즘 알려져 있습니다. IHG는 그렇지 않구요. 그렇기 때문에 카드 순서를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 

          2. 현재 갯수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Freedom 으로 기록을 좀 쌓고 4-5개월 후에 Sapphire Preferred, 그리고 1년 정도 후에 IHG를 시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승인 여부는 카드 신청 전에는 알 수 없구요. 모든 것은 at your own risk 입니다. 

  16. 꿈의도전 says:

    막연하게 그림은 보이는데 확실히 붓을 잡아봐야 알겠네요..
    저장하고 열공하겠습니다.
    좋은정보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7. 이런 꿀정보가 있었군요 ㅠ
    저는 이번에 휴스턴-인천 구간 aa 마일리지로 편도 끊었다가 사정이 생겨 일단 cancel 하고 이 똑같은 구성 25000마일리지로 내년 9월까지 쓸수 있도록 했는데요,

    이경우에 저도 기존 예약은 휴스턴-인천이지만 jal 을 검색해서 동경나리타-인천으로 검색해서 자리가 있으면 aa에 전화로 그 전 예약티켓으로 이용할 수 있을까요?

    • 마일모아 says:

      1. 일단 캔슬하셨다는 것이 티켓을 캔슬하고 마일을 돌려받으셨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여정만 취소하고 다른 날짜로 잡아두신 건가요?

      2. 25,000 마일은 비수기 편도 요금이라서, 5월-9월의 성수기 기간에는 7,500 마일을 더 내셔야 합니다. 

      3. 동경 나리타 – 인천이 아니라, 휴스턴-동경을 발권하신다는 건가요? 이 경우 origin  / destination이 변경되는 것이라서 150불 수수료가 있습니다. 

  18. 그리고 jal을 검색해보면 달라스-토쿄는 있는데 휴스턴 출발은 없는데요, 이럴경우 달라스까지 비행기는 따로 마일리지 사용없이 예약해야 하는 건가요?

    • 마일모아 says:

      1. JAL의 경우 이번에 달라스에 취항한 것이구요. 휴스턴은 운항 계획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스턴-달라스 항공편은 AA를 이용하셔야 하구요. AA 사이트 마일 좌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신 후에 전화로 발권하시면서 휴스턴-달라스-동경으로 루팅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2. 별도의 마일 추가는 없습니다만, 원 티켓의 origin / destination이 바뀔 경우 150불 수수료가 있습니다. 

  19. genie says:

    안녕하세요,

    내년 한국 대한항공을 목표로 마일이지를 모을계획입니다. 조금전, Sapphire Preferred신청해서 승인 받았구요. 그럼 40000포인트를 만든듯 한데, 추가로 어떤 카드를 만들어야 되나요?

    신용카드를 만든지 이제 1년쯤 됐구요. 일년 인컴은 6디짓이 조금 넘습니다.

    참, 1년이 지나면 Sapphire Preferred카드는 계속 보유하는것이 좋은지, 아니면 연회비를 내지않기위해 취소해야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고수님들의 답변 기다릴꼐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본문에 소개해드린 것처럼 지역에 따라서 AA 마일을 모을 수 있는 Citi-AA 카드가 좋은 경우도 있고, UA 마일이 더 좋은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Thankyou 포인트를 모아서 Etihad 마일로 넘겨서 ANA 타는 방법도 있구요. 최신 리스트에 있는 카드들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https://www.milemoa.com/newest-deals/

      2. Chase UR 포인트를 적립하는데는 연회비가 없는 카드인 Freedom도 좋은 옵션입니다만, 이 UR 포인트를 항공사로 넘기기 위해서는 소위 말하는 ‘도란스’카드가 필요합니다. 도란스 카드는 Sapphire Preferred, Ink Plus 요렇게 2개가 있구요. 비지니스 카드를 받으실 것이 아니라면 Sapphire Preferred는 연회비를 내더라도 한 집에 하나는 가지고 계셔야 하는 카드입니다. 

  20. 샌프란아샤나 says:

    소나무님의 글을 보고 질문합니다.
    “보여지긴 52,500마일이지만, 전화 예약시 35,000마일로 계산되고”
    이부분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둘다 그런건가요?
    며칠전에 성수기라도 내년 여름에 한국을 다녀와야지 싶어서 인천->샌프란 아시아나편도를 52,500마일로 예약한 상태라서 만약 전화예약으로 비수기 마일공제가 된다면 다시 전화로 예약하고 싶어서 질문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전화 예약이 중요한 변수가 아니구요. 이원구간으로 예약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즉, 인천-샌프란 노선을 52,500 마일로 예약을 하셨다면, 앞 부분에 동경-인천, 오사카-인천, 홍콩-인천 등의 비수기 운항 구간 하나를 덧붙혀야 합니다. 

  21. 잘몰라서 says:

    동경-인천 구간과 결합해서 이원구간으로 발권할 경우 35,000 마일로 제대로 나오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부분에 질문있는데요, 동경-인천 구간을 대한항공으로 전화로 예약할때 인천-미주 구간을 같이 예약하면 대한항공에서 알아서 35,000으로 적용해주는 건가요? 아니면 그렇게 해달라고 대한항공 측에 꼭 말을 해주어야 하나요?

    • 마일모아 says:

      네.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35,000 마일로 계산을 할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상담원 분께서 다른 답을 주실 경우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달라고 부탁하시면 될 것 같네요. 

  22. 단무지 says: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던 초보인데 마일모아 통해서 필수 카드로 포인트만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 제 아이(고딩)만 한국에 보내려고 하는데요 이원구간발권으로 포이트세이브하려고 이제 맘 먹고 공부중입니다. 그런데 쉽지가 않네요..ㅠㅠ 일단 제 질문은요

    1. 제가 SPG포인트랑 UR포인트가 있는데요 미국에서 일본으로 AA나 UA 마일리지로 발권하라고 하셨는데요 SPG포인트로 AA마일리지로 전환해서 예약할 수 있는 것인가요? 이건 SPG 사이트에 가서 AA로 포인트 옮기고 AA에 들어가서 일본가는 걸 예약하는 것인가요?

    2. 미국으로 돌아올때는 저랑 집사람 대한한공 마일리지를 애한테로 옮기면 되니까 문제가 없는데 미국서 일본가서 한국 들어갈때 제 SPG포인트를 AA마일리지로전환한걸로 제 아이 표도 구입이 가능한가요?

    좋은 정보 항상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네. 어느 지역 출발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AA 사이트에서 예약하시거나 일본항공 탑승시 AA에 전화해서 예약하셔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리 있는 거 먼저 확인하시고 예약 홀드 해 놓으신 후에 그 다음에 SPG에서 AA로 마일을 넘기셔야 합니다. 미리 넘기시면 안됩니다. 

      2. 네.  AA 마일은 3자 발권 문제 없이 가능합니다. 

  23. 마일러버 says:

    늘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스탑오버’관해 올려주신걸 보고, 마침 한국 갔다가 중국 광저우에 갈일이 있어서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 합니다

    제가 7월 30일 미국 출발 – 8월 22일 미국 도착으로 비수기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권하였습니다.

    한국에 가 있는동안 광저우에 갈 일이 생겼서 ‘ 스탑오버’를 이용하려하니, 그때는 성수기 적용으로 마이리지 17500인가를 더 써야한다는데요,

    광저우에서 인천으로 돌아 오는 날짜를 8월22일로 하면 비수기 적용이 되는데, 그날은 광저우- 인천 비행편이 없다네요.. ㅠㅠ

    마일리지 추가 없이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지금 표를 어떻게 발권하신 것인가요? 편도, 편도로 국적기 마일 사용으로 발권을 해두신 것인가요? 

      • 마일러버 says:

        네.. 대한항공 마일 사용하여 편도 편도로해서 미국-한국 왕복이 발권한 상태이구요, 추가로 인천- 광저우 스탑오버 하려고 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이원구간의 경우 첫 구간의 비수기 여부가 중요합니다. 미국-한국은 비수기 출발하셨으니 인천-광저우 구간은 성수기라도 비수기 마일로 마일 추가 차감없이 가능하지만, 광저우-인천 구간이 성수기라면 그 뒤의 인천-미국도 성수기로 바뀌게 됩니다. 날짜를 조정하시는 것이 불가능 하시다면 딱히 뾰족한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24. JJMOM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
    마일모아를 알고 한달 남짓 사이에 몰랐던 여러가지를 알게 되어 감탄의 연속입니다!! 저희 세모자가 이번 여름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한국엘 가는데요.. 마일모아를 알기전 남편이 한땀한땀 모은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발권을 마친 상태인데요. 얼마전 마일모아에서 일본까지 가도 마일리지는 같은 차감액이라는 사실에 급흥분해서 왕복 lax-icn-ngo 로 예약을 바꿔 놓았습니다 ^^
    그런데 오늘 이 포스팅을 읽다가 어라, 그럼 엘에이 들어오는 티켓도 7월15일전에 나고야를 출발하면 비수기로 가능한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아이들 개학땜에 눈물을 머금고 성수기로 마일리지 차감했거든요..ㅜㅜ
    지금이라도 대한항공에 요청하면 (날짜 픽스해서 예약하면) 금쪽같은 9만여 마일이 돌아올까요?

    더불어 제가 회원이 아니라서 게시판에 댓글을 달수가 없는데 대한항공 라운지 이용권(9/30 expire)이며 최근에 받은 amex biz plat 15만 마일 오퍼 나눌 방법이 있을까요?

    • 마일모아 says:

      1. 네. 대한항공 연락하셔서 출발을 나고야로 바꾸시면 전체 여정이 비수기로 바뀌면서 마일 돌려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재발권 과정을 거치고 유류할증료가 좀 더 나가겠지만 9만 마일이나 돌려받으시면 당연히 새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화나 온라인 채팅으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네요. 

      2. 라운지 이용권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제가 좀 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구요. Amex Biz Plat 15만은 게시판에 사다리를 한 번 타든지 해서 한 분 정해지면 제가 JJMOM님께 직접 이메일 드리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JJMOM says:

        1.네, 감사합니다!!
        생각만 해도 신나네요^^ 발권도 마일리지도 남편어카운트로 한지라 재발권도 남편이 잇어야 할것같네요.. 출장간 남편을 당장 소환하고 싶지만..ㅋㅋ 며칠 참았다 재발권 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정말 한땀한땀 정성스레 모은 마일이라..ㅎ

        2.네, 마모님이 많이 번거로우시겠지만 방법을 생각해주시면 그 방법대로 하겠습니다~

  25. 이원구간 이용 says:

    마모님 이원 구간 이용이
    미국 출발해서 일본이나 홍콩 방콕…등을 어떤 항공사를 이용하든지 도착 한 다음에 인천에서 스탑오버 그리고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로 미국 도착 한다는거죠?
    본문에는 델타는 안나와 있는데 델타로 일본까지 가서 그 다음에 미국 돌아오는 편은 대한 항공으로 오면 되는걸까요?mr은 여유가 있지만 가지고 있는 spg 마일은 대한항공으로 돌려야 이원 구간 이용 가능할것 같아서요

    • 마일모아 says:

      1. 맞습니다.

      2. 네. 델타 항공으로도 자리만 있다면 가능합니다. 

      3. MR이 많으시면 ANA로 넘기는 것도 한 번 알아보세요. 95,000 마일에 비지니스로 전 여정 구성 가능합니다. 

      • 씨에틀 스탑오버 says:

        저도 회원이 아니라 여기에 더불어 질문드립니다. 지혜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원구간을 이용하여 아이둘이랑 저, 뉴욕에서 일본으로 6월말에 그리고 대한항공으로 8월말에 인천 경유해서 뉴욕에 돌아오고셒은데요. 올때 부모님을 한국서 모시고 알라스카 크루즈가고싶어서 시야틀에 머물수있을까하는데요. 혹시 동경 출발- 인천- 시애틀-뉴욕으로 올 수있을까요? 아님 어떤 방법이있을까요? 부모님은 왕복을 인천와 뉴욕으로 시애틀 경유하고싶으시면 대한항공으로도 가능한가요? 저희랑같이 뱅가타고 미국오시려면.. 저는 대한항공마일이 많이있고오. 다들 부지런하신데 전 이번여름엔 너무 늦은감이 있어서 복잡한맘만있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대한항공 마일로 중간 스탑오버를 하실려면 Skyteam award로 발권을 하셔야 하는데 Skyteam award는 왕복만 발권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신 내용으로는 발권이 쉽지 않습니다. 

          2. 부모님의 경우는 8월 21일 이후에 한국에서 출발하시는 여정의 경우 인천-시애틀-뉴욕-인천 여정으로 8만 마일에 이코노미 항공권 발권이 가능한데요. 이 경우 시애틀-뉴욕 구간에 델타 항공 사이트에서 편도 12,500 마일에 가능한 마일리지 좌석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3. 검색을 해보셔야 겠습니다만, 가장 간단하기는 부모님은 인천-시애틀, 뉴욕-인천으로 발권하시고 시애틀-뉴욕 간에 편도 항공권을 별도 구매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4. 혹시 알라스카 항공 마일도 좀 있으세요? 

          • 카쓰 says:

            자세한 답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 대한항공으로는 왕복만이 스탑오버되는군요.. 본 질문과는 좀 다른질문이 예전에 왕복으로 마일리딤할때 일본이나 다른나라 들렸다 갈 수있냐고했더니 안된다고 상담원이 그러던데 이건 그 분이 잘못알고있었던거죠? 아님 제가 스탑오버라고 확실히 했어야 이해하셨을건가요? 2. 더 자세히말씀드리면 저희가 (3ㅁㅕㅇ) AA 마일을 써서 6월 20경 뉴욕-한국행을 찾고있는데 이원구간을 이용하는 원글을 읽고 일본에 들렸다가 대한항공을 통해 8월 말에 씨에틀로 오고싶은데요.. Jal을 통해 뉴욕-일본에 가는게 3자리가 없네요. 계속보는데 안나오는데 그냥 매일 체크하는 수밖에 없나요? 아님 뉴욕-홍콩으로 편도행을 AA웹에서 보니까 “EconomyAAnytime”으로는 자리가있는데 65K가 필요하다는데 “EconomyMileSAAver”은 자리가없구요.. 그럼 안되는거지요? 대만으로도 써치하는데 에러나오네요. 3. 네 그렇게 알아보겠습니다. 근데 저희 한국(아님 동경 또는 홍콩) 서 돌아오는 뱅기가 빨리 정해져야 부모님것도 한텐데요.. 4. 알라스카항공마일은 없을거에요. 예전에 벵기탔었어도 expire됬을까 싶어요. us airway나 jetblue jal 을 예전에신경안써서 다 expire 됫을거고..현제는 AA 가 신랑과 제가 127K, 46K있고, 대한항공 가족합산이 300k 정도있고, UA가 거의 50K, asiana 합산이 한 명한국왕복할정도있고, thankyoupt가 100k, UR에 사리카드 스펜지난달에 채워서 100K 가 곧 들어올려나요.. 제가 너무 부담스럽게 질문드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마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들만 포스트들만으로 지식을 쌓으려니 힘이 딸리네요..

            • 마일모아 says:

              1. 대한항공 마일로 대한항공 탑승시에는 스탑오버는 일본에서 가능한 것이 아니고 한국에서만 가능합니다. 여정이 미국-한국-일본, 일본-한국-미국 이렇게 짜인다면 일본이 목적지가 되기 때문에 스탑오버가 아니고 목적지 체류가 되겠죠. 아마도 서로 용어 사용에 차이가 있어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JAL 사이트에서 계속 확인하시는 것이 유일한 답입니다. AA 65,000 마일을 이코노미 편도에 쓰기에는 좀 많이 아깝죠. 

              3. 부모님은 성수기 피해서 여행을 하실 수 있다면 대한항공에 전화하셔서 일단 마일리지 좌석 예약이라도 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천-시애틀, 뉴욕-인천 이렇게요. 마찬가지로 원글님 한국에 들어가시는 표는 계속 알아보신다고 하더라도 일본-인천-시애틀 표는 자리 있으면 같이 잡아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한항공은 아직까지는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 후에 취소하더라도 수수료가 없거든요. 

              • 카쓰 says:

                마일모아님, 감사합니다. 이쯤에서 다 잘 알았슴다. 감사함다.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1. 자꾸 질문드려죄송합니다. 스탑오버가 한국에서만 가능하군요. 전 한국이 최종목적지니까 다른나라에 들렸다 가면 그곳을 스탑오버한다고하는줄 알았어요. 그럼 대한항공으로 미국- 홍콩- 서울 서울 – 홍콩-미국을 해서 똑같은 차감마일로 한국갈려면 전화 예약시켜 뭐라해야하죠?
                2. AA 싸이트에서도 일본가는거 대신에 미국- 대만직행을 찾을수있나요? 대만은 에러가 나네요. 홍콩은 찾아지는데요. 물론 자리없지만. 다른 비행기싸이트로 가서 자리확인하나요? 전 베트남이라고 괜찮은데 어찌 찾는건지. 그리고 AA 전화해서 자리있는줄알고 예약하려고 물어보니 32500 마일이 아니라 35000 마일 차감이라네요.. ㅠ
                3. 네 돌아오는 대한항공비행기도 알아볼게요. 근데 크루즈가 씨에틀에서 일요일에 떠나는것 같은데 하루 전날 토요일에도착해서 하루 자고 타는게 좋을까요? 아님 반나절정도 배떠나기전에 도착하면 충분할까요? 산너머 산입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친절한 답변부탁드려요.

              • 마일모아 says:

                1. 미국-홍콩-서울, 서울-홍콩-미국과 같은 구간은 미국-한국 단순 왕복과 똑같은 차감 마일로는 발권이 불가능합니다. 설령 Skyteam award로 추가 마일을 내고 발권을 한다고 하더라도 스탑오버는 왕복에 한 번만 가능합니다. 즉, 갈 때 홍콩에 스탑하시거나 올 때 스탑하시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2. AA 사이트에서 미국-대만 에러가 나는 것은 AA나 AA 파트너 항공사 가운데 대만에 직항으로 운항하는 항공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JAL이 일본-대만 구간을 운항하기 때문에 AA 마일로 JAL 항공편 탑승이 가능하지만, JAL은 AA 사이트에서 검색이 안됩니다. JAL 좌석은 JAL 사이트나, BA, Alaska 사이트에서 찾으셔야 합니다. 

                AA의 경우 미국-한국 노선은 원래 32,500이었는데 이제 35,000 마일로 올라갔습니다.

                3. 요즘 같이 항공기 연착, 취소가 잦은 경우는 당연히 하루 전날 도착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6. 카쓰 says:

    비닐봉지는 답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의문점이 풀리고 조금씩 진행이되서 기쁩니다.
    1. 대한항공 스탑오버에 관해 이해가 갑니다. 왕복으로 미-한 갈때 한번만 다른나라에서 스탑오버가능하다는거지요.
    2. Aa 마일로 미국-일본 좋은날짜는 아니더라도 우선 예약했습니다. 미-홍콩은 마일을 5만마일 넘게 차감한다고하더균요. 한국 일본 몽고리아만 3만 5천이라네요
    3. 부모님은 한국- 시애틀 대한항공 왕복으로 대기했고요. 저는 동경에서 인천 (2달경유)-시에틀 (크루즈 일주)-뉴욕 하려고요. 여기서 대한항공으로 동경-인천-씨애틀 편도 대기 우선해넣었는데요. 이렇게 편도오 끈고 따로 씨-뉴욕을 끊으려는것보다 델타 12,5천 마일리지 자리 알아보고 함께 끄는데 더 좋은 방법인가요?
    4. 미국내에서 왕복은 어떤항공으로 리딤하는것이 가장좋을까요? 뉴욕-씨애틀 왕복더 끈어여하는데 댈타 12,5천마일 좌석으로 왕복알아보는데 최선인지 보통 미국내에서는 어떻게 하시는지요?

  27. 카쓰 says:

    마일모아님 답변감사드립니다.
    마일모아님이있었는데 자꾸 비닐봉지님으로 바뀌던데 결국 그렇게 남았군요. 죄송. 마일모아님의 크루즈후기도 보고 ebates account 열어서 priceline 을 통해 어제 예약했는데 12% 캐쉬백 잘 들어왔음 좋겠네요. Agency통하는것보다 약 $700더 비쌌거든요. ㅠㅠ
    동경-씨에틀 대한항공 비행기는 대기 상태 (인천에서 떠나는 게 없어서), 부모님의 인천출발도 대기. 5명이 모두 대기라 크루즈날에 못올까봐 좀 기다리다가 플랜B룰 생각해야할거같아요.
    크루즈에서 돌아오는날이 labor day 전날이라 뉴욕행도 만만치 안네요. 크루즈가 엄청비싸서 비행기는 어떻게든 마일을 써야하는데. 계속 aa, ua 봐야할거같네요. 미국 국내선도 jal이나 대한항공처럼 처음에 자리없다가 12.5k 자리가 나중에 나기도하나요? 자리가 그래도 잘 풀리는 항공이 어떤것인지 조언구합니다. 아님 더 비싸지기전에 그냥 표를 사는게 날 수도 있을거 같네요.

    • 마일모아 says:

      추가로 마일리지 자리가 나기도 합니다만, 6자리 이렇게는 쉽지 않습니다. 반드시 그 날짜에 이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가격이 나쁘지 않다 싶으시면 그냥 현금 구입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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