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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August - 8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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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몇 년간 미국계 항공사들이 차례로 도입한 편도 마일리지 발권 옵션은 마일리지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아주 긍정적인 발전이라 하겠습니다. 이전에는 왕복 좌석이 다 가능해야지만 마일리지 사용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예를 들어) 나가는 편은 UA로 발권하고 들어오는 편은 Delta로 발권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마일리지 항공권 조합 가능성이 확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얻은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 

편도 발권 옵션을 얻으면서 마적단은 무료 스탑오버의 옵션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미국 3대 항공사인 AA, Delta, UA 모두 스탑오버 옵션이 없어졌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때 인기가 많았던 미국 본토 – 하와이 스탑오버 – 한국 목적지 – 미국 본토 등의 여정도 이제는 각각 편도로 마일을 차감, 발권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다행스러운 점이 있으니 마적단이 활용할 수 있는 모든 항공사가 다 이렇게 바뀐 것은 아니구요. 미리미리 계획을 세우면 여전히 활용할 수 있는 옵션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하와이 거쳐서 한국에 다녀오기 좋은 옵션 3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ANA 마일리지 6만 마일로 하와이 거쳐 한국 다녀오기

마일 차감액상 가장 착한 옵션은 ANA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꼴랑 95,000 마일에 미국-한국 비지니스 왕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적단 분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바로 그 ANA인데요.

1) 왕복 여정에 1회 스탑오버 

ANA의 경우 왕복 발권만 가능하다는 제약 조건이 있지만, 대신에 전 여정에 한 번의 스탑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아래 이미지와 같이 LA 출발, 호놀루루에서 1주일 스탑오버, 인천 목적지, 아시아나 타고 다시 LA로 돌아오는 여정이 전 여정 이코노미의 경우 6만 마일에 가능합니다. 

ANA는 또 하나 좋은 것이 나가는 편도는 이코노미, 돌아오는 편도는 비지니스 요렇게 mixed class로 발권이 가능하구요. 이 경우 아래 이미지에 보시는 것처럼 이코노미 3만 마일 + 비지니스 47,500 마일해서 총 77,500 마일에 나가는 항공편은 이코노미로 돌아오는 인천-LA 항공편은 비지니스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전체 비지니스 항공권을 발권하기에는 마일리지가 부족하신 분들이 사용하기에 갠츈한 옵션이라고 하겠습니다. 

2) ANA 발권시 주의 하실 점

ANA로 발권하실 경우 두어가지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 ANA는 항공사에서 부과하는 유류할증료를 그대로 탑승객에게 전달을 합니다. 이 말인즉슨, 미국 출발편의 경우 하와이-인천 구간을 아시아나로 이용하실 경우 아시아나가 부과하는 유할을 납부하셔야 하구요. 만약 인천-미주 구간 (예를 들어 인천-LA 구간)도 아시아나를 탑승하실 경우 왕복 여정에 모두 유할을 내셔야 합니다. 위의 이미지에 나온 것처럼 세금 포함 대략 27,680엔 정도 납부하셔야 한다는 것 기억하셔야 하구요.

* 더불어서 ANA는 편도 여정당 2번까지 비행기를 갈아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셔야 합니다. (International flight itineraries can also have up to 2 transfers on both the outbound and return journeys.)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예를 들어 인천에서 뉴욕 Albany 공항으로 간다고 하면 인천-LA-뉴욕-Albany 이렇게 LA, 뉴욕 합해서 2번 갈아타는 것은 가능하지만, 인천-LA-뉴욕-시카고-Albany 이렇게 세 번 갈아타는 것은 안된다는 의미입니다. 대도시에 사시는 분들은 해당이 안되는 경우들이 많겠습니다만, 미국 본토에서 하와이 가는데 막 2번씩 갈아타야 하는 지역에 사시는 분들의 경우 여정이 발권이 안될 가능성이 큽니다. 

ANA 발권 규정에 대해서는 ANA 사이트를 한 번 꼼꼼히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ANA 마일리지는 MR과 SPG를 통해서 

ANA 마일리지는 변신 가능포인트 중에서 MR과 SPG가 1:1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 MR 포인트를 한 번에 많이 적립하기에는 아멕스 플랫이 좋은데요. 일반 오퍼는 6만이고, 간혹 타겟 오퍼로 10만 오퍼가 보이는 상황입니다. 

바로가기: 아멕스 플랫 개인 오퍼

바로가기: 아멕스 비지니스 플랫 오퍼

* 물론 만능 맥가이버칼 같은 SPG 포인트도 ANA로 1:1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 기억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SPG 개인 카드

바로가기: SPG 비지니스 카드

2. Aeroplan 마일리지 75,000 마일로 하와이 거쳐 한국 다녀오기 

두번째 옵션은 Air Canada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Aeroplan인데요. 

ANA와 동일하게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이고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동일한 항공편을 ANA 보다 15,000 마일 많은 75,000 마일로 왕복 발권을 하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라, 모든 조건이 동일하면 저렴하게 6만 마일 내는게 좋지 않나요?'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Aeroplan이 유리한 경우가 몇가지 있습니다. 

1) 우선 Aeroplan은 상대적으로 마일 적립이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MR과 SPG가 1:1 전환이 된다는 점에서는 ANA와 동일하지만, 마일 추가 적립 프로모션 등이 전혀 없는 ANA와 비교하면 Aeroplan은 마일 적립 프로모션이 자주 있는 편입니다.

실제 지금도 호텔 포인트를 Aeroplan으로 전환하면 35% 보너스 마일을 적립해 주는 기간한정 프로모션을 8월 21일까지 진행중인데요. 게시판에 얼마에요 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매리엇의 날고 + 자고 프로모션을 활용해서 매리엇 27만 포인트 (= SPG 9만 포인트)를 Aeroplan으로 넘기게 되면, 매리엇 5등급 7박 숙박권에 더해서 Aeroplan 마일 162,000 마일을 적립할 수 있습니다. 완전 갠츈한거죠. 

상세설명: 매리엇 호텔 카드 오퍼

2) 더불어 Aeroplan은 대륙간 여정의 경우 왕복 여정에 스탑오버가 2회가 가능합니다. 요건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예약이 안되고 전화를 하셔야만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제가 직접 이렇게 해보지 않아서 100% 된다고 말씀을 드리긴 어렵습니다만) 이론 상으로는 갈 때는 하와이 거쳐서 한국에 들어가고, 나올 때는 일본 거쳐서 미국에 들어오는 여정을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 마지막으로 ANA 마일의 경우 적립된 월말로부터 36개월이 지나면 마일리지가 연장 없이 소멸되는데요. Aeroplan 마일의 경우 (Air Canada가 조만간 새로운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도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만) 12개월이내에 적립, 사용 실적이 있으면 그 시점에서 다시 12개월 마일 유효기간이 연장이 됩니다. 12개월마다 activity를 잘 만들어주면 계속해서 유효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는거죠. 

3. 대한항공 8만 마일로 하와이 거쳐 한국 다녀오기 

앞서 ANA와 Aeroplan이 모두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들을 이용하는 옵션이었다면, 대한항공 마일은 델타를 포함하는 Skyteam 항공편을 이용하는 옵션입니다. 

대한항공은 비수기 미국-한국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의 경우 7만 마일이 필요한데요. 하와이 중간 스탑오버를 포함하는 Skyteam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이코노미 항공편을 기준으로 왕복에 8만 마일이 필요합니다. 

즉, 1만 마일 더 내고 하와이 스탑오버를 추가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한항공 Skyteam 발권은 이런저런 제약이 있다는 점 잘 알고 계시죠?

25,000 마일에 미국 본토 – 하와이 왕복 발권 안내글에서 상세하게 설명을 드린 것처럼 편도당 최대 2번까지 갈아탈 수 있고, stopover 지점이 아닌 지점에서 갈아타는 항공편은 최대 4시간을 넘으면 안되는 등 이런 저런 제약이 있습니다. 발권에 앞서서 상세 규정을 꼭 숙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한항공 마일은 UR과 SPG가 1:1로 넘어간다는 이제 상식이죠? 

체이스 5/24 규정이 적용이 되지 않는 분들은 UR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체이스 카드를 먼저 만드셔야 하는데요. 개인 카드는 샤프 카드가 5만 마일 + 5천 포인트 사인업 보너스가 있구요, 비지니스 카드는 잉크 프리퍼드 카드가 8만 포인트 사인업 보너스가 있습니다. 

상세설명: 5만 + 5천 포인트

상세설명: 비지니스 8만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국계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스탑오버 기능이 없어졌지만, ANA, Aeroplan, 대한항공 마일 프로그램은 무료 스탑오버 측면에서는 아직 쓸만 합니다. 다만 하와이 발권의 경우 미국 본토-하와이, 하와이-한국, 한국-미국 등 마일리지 좌석을 확보해야 하는 segment가 미국-한국 단순 왕복보다 많기 때문에 미리미리 계획하고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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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Responses

  1. 수도쿠러버 says:

    마모님,제가 첫번째 댓글이라니~ 영광입니다~
    미국에서 한국, 하와이 stop over로 가는거 찾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오타가 있는듯 하여 알려드려여요~ 아래 왕복 7만불 말씀 하신것 같은데요. 편도라고 쓰셨어요~

    대한항공은 비수기 미국-한국 편도 이코노미 항공권의 경우 7만 마일이 필요한데요.

  2. MILIM THOMAS says:

    안녕 하세여 여기서 질문있습니다. 현제 aero plan 마일리지로 비지니스를 보니 아주 좋은 옵션 그것도 제가 사는 곳에서 검색을 해보니 . RSW TO IAH(여기는 유나이티드구요 이코) TO NRT(여기는 ANA 비즈) 그리고 대한항공으로 NRT-ICN-ATL 비즈 이구요 ATL 에서 .RSW 는 제가 편도를 따로 끊어야 하는 상황인데
    좀 헛갈리는게 저랑 아이가 에로 플랜 적립이 따로 되어있거든요
    1.아이 마일리지를 저한테 넘겨서 둘이 한꺼번에 예약하는 방법(이럴경우 마일리지 넘길에 수수가 붙나요?)
    2. 아이와 저랑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각각 끊는다 이럴 경우 좌석이 어떻게 될지 잘 몰라서요.

    3. 체이스나 SPG 지 에서 마일리지를 에로 플랜으로 옮겨놔야 하는데 언제쯤 옮겨놔야 예약이 되는건가 싶어서요?

    4. 정말 죄송하지만 마지막 질문은 에러플랜 우효 기간이 12개월인데 제가 당분간 여행 계획이 없어여 한국 갈때 쓰려고 저번에 비지니스를 타서 좀 모아놓은건데 이게 없어진다고 들었어여 12개월동안 엑티비티가 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엑티비티가 되는건가요? 아이 마일리지를 제거롤 옮겨놓으면 그것도 엑티비티에 해당이 되는건가요? 그런 그 후부터 12개월이 다시 연장이 되는건가요?

    너무 많은 질문을 했네요.
    답변 미리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일 모아 하루에 몇번씩 들어오는데 회원가입은 언제 계획이신지 ㅠ.ㅠ 빨리 했으면 좋겠어여 올해 안해 한번 더 해주세요 회원가입 플리즈~~~

    • 마일모아 says:

      1. 가능하지만 1마일당 2센트 수수료가 있어서 의미가 없습니다.
      https://www.aeroplan.com/use_your_miles/share_miles/launch.do

      2. 항공권 두 장을 하나의 예약으로 발권한다고 해서 좌석이 반드시 같이 배정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마일이 별도로 되어 있다면 전화로 예약하셔서 한 예약으로 처리하고 마일은 각각 차감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해결책이 될 것 가습니다.

      3. 체이스 UR 포인트는 Aeroplan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아멕스 MR과 SPG만 가능합니다. 아멕스 MR은 순간이동이지만, SPG는 며칠 걸리는 것 같습니다.

      4. 네. 마일 적립, 사용 모두 activity입니다. 마일 전환해서 옮겨 놓으면 그것도 activity이구요. 아니면 제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쇼핑으로 마일을 적립하셔도 activity입니다.

      5. 회원 가입은 아직 계획 없습니다.

  3. maxwell says:

    서부의 경우 스톱오버 대신 BA 거리제를 이용해서 서부-HNL, HNL-TYO 그리고 TYO-SEL-서부로 돌아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 마일모아 says:

      앞의 두 구간은 BA로 활용하고 마지막 TYO-SEL-서부는 대한항공 이원구간을 써도 좋겠네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4. 호올릭 says:

    호텔포인트를 Aeroplan 으로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보고 힐똥을 털려고 보았더니 10:1 이네요…… 아…. SPG 는 1:1 인데요 ㅠㅠ

    • 마일모아 says:

      네. 힐튼 하시면 안되구요. SPG나 매리엇 날고 + 자고 정도가 유일하게 갠츈한 옵션입니다.

  5. Cadfael says:

    뉴욕에서 한국으로 추석에 다녀올 예정인데 혹시 일본 오사카에 스탑오버할수있는 방법을 아시나요?

    • maxwell says:

      JL, ANA, 아니면 UA를 탑승 가능한 마일로 NYC-(TYO)-KIX를 발권하고 KIX-ICN-JFK를 대한항공 이원구간으로 발권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리가 있느냐가 관건이겠네요.

  6. noob says:

    하와이 여행을 고민하던중에 정말 유용한 포스트네요! 혹시 아시아나마일리지로 ANA발권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미국-한국이 아니라 한국출발도 가능한건가요??

    • 마일모아 says:

      1. 아시아나 마일로 ANA 발권이 가능하지만 이 때 차감되는 마일과 규정은 아시아나 마일 규정을 따르게 됩니다. 즉, 마일은 각 구간 별도로 편도 차감됩니다.

      2. 한국 출발도 물론 가능합니다.

  7. 오하이오 says:

    감사합니다, 딱 저희 가족이 좋아하는 여행로네요. 그런데 당장은 하와이만 가고 싶어 1년 안에 써먹일은 없겠습니다. ㅠㅠ.
    그보다 이글 보면서 저는 역시 MR 은 ANA가 정답인가 생각했습니다. BA 를 생각해보기도 했는데 이건 정말 너무 한정이 되 있더라고요. 마모님 지난번 UR 정답을 찾게 해주신 것 처럼, 통상적인 MR 의 ‘포(인트)성비’ 갑을 추천해 주실수 있을까요? MR이 (부부합) 20만 넘게 쌓이니까 막 써야
    될것 같운 불안(?)이 엄습합니다.

    • 마일모아 says:

      MR은 ANA죠. BA도 괜찮은데 BA는 BA 자체 카드로 10만 마일까지 사인업 보너스를 받을 수 있거든요 (물론 스펜딩이 엄청납니다.) 

  8. Anna says:

    안녕하세요? 아직까지 가입을 못해서 (ㅠㅠ) 게시판에 글을 남길 수 없어서 여기에 문의 드립니다.
    늘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나중에 가입을 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면 게시판에 여행기도 올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여기에서 배운대로 대한항공 2만5천마일로 서부찍고 하와이를 실천하여 엄마와 하와이(5박 6일)를 가게되는데, 호텔이 정말 고민이 되네요.

    일단 SPG Platinum 이고, 포인트가 55,000 정도 있어서 2일밤은 많은 분들이 추천하신 Moana Surfrider 에서 포인트 4만 차감하려고 예약은 해두었습니다.

    나머지 3일을 하야트 플레이스(조식 무료의 베네핏과 리조트 피가 없고,리뷰가 좋아서..)에서 그냥 돈내고 자던가 아님 Platium 의 혜택을 받을 수있는(?) Princess Kaiulani 에서 자야하나 고민입니다. 물론 여기도 돈내고..ㅠㅠ
    근데 리조트들에서는 Platinum 의 혜택이 그리 크게 있을까 싶기도 하고 해서..

    또다른 옵션으로는 Holiday Inn Waikiki Beachcomber 도 170불 조금 안되게 잘수가 있네요
    IHG 도 Platinum status 이긴 합니다.

    더 찾아보니 Hyatt Centric 도 Hyatt Place 와 거의 같은 가격에 나오고..
    찾으면 찾을수록 더 고민이 됩니다.

    고수님들의 현명하신 의견 부탁 드립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요!

    • 마일모아 says:

      IHG의 Platinum은 있으나마나한 status라서 변수가 될 것 같진 않구요. 어차피 돈내고 주무셔야 하는 것이라면 그래도 Plat 혜택을 고려할 수 있는 SPG 계열이 나을 것 같습니다. 아, SPG와 매리엇은 status matching이 되니 매리엇 계열도 한 번 알아보시구요.

    • 항고매 says:

      Spg가 55,000 있으시면 그걸 매리엇으로 넘겨서 marriott ko onlinà 5박도 고려해보세요..
      여기가 박당 400불하는데 주방도 딸려있어서 좋고,방도 좋은거 같더라구요… 리뷰도 좋구…

      그리고 제가 지금 하앳플레이스 와이키키에 있는데요, 여기 강추해요… 전망도 다이아몬드헤드뷰에 오션뷰인 방에 있는데요 직원도 친절하고 음식[된장국,김치]도 좋구 위치도 좋구…

      이호텔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 항고매 says:

      Spg55,000 = Marriott 165,000

      Marriott ko olina 박당 4만, 4박이면 1박추가 무료.

      그럼 따로 호텔에 현금 안쓰셔도 될거에요. 포인트는 리조트피도 없고…

      제가 원래 여기 가고싶었는데, 포인트가 모자라서 …. ㅜㅜ;

  9. 닭다리 says:

    근데 Aeroplan 은 3자 발권이 자유롭고 ANA 나 대한항공의 경우는 가족등록된 사람들만 가능한거죠? 제 3자에게 선물로 발권해줄 경우 Aeroplan 이 좀 편하겠네요. 이제 날고 자고 한 번 더 넘기려는 찰나인데 고민이에요 ㅠ.ㅠ Aeroplan 은 한번도 쳐다본적도 없는 마일리지라, 게다가 곧 변경도 온다하고….

    • 마일모아 says:

      네. Aeroplan은 3자 발권이 자유롭구요. ANA의 경우는 가족 등록 (award user registration)을 거치셔야 합니다. 

  10. JoshuaR says:

    대한항공을 통해서 ORD-HNL-ICN-ORD 을 1인당 8만마일 + $250 해서 총 24만 마일로 예약했습니다. 아직 SPG 포인트를 대한항공으로 넘기는게 완료되지 않아서 구입완료까지는 못했고, 예약만 떠 있는 상태이네요.

    예약관련하여 정보를 드리자면,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검색되는거랑 실제 예약 가능한거랑은 조금 다를 수 있다는거에 더해서 전화예약 담당 CSR이 보는 화면과 실제 예약 가능한거랑도 조금 다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델타 운항편 부분에서 델타에 reservation request 를 넣어서 예약번호가 나오면 되는거고 아니면 안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항공사간에 좌석이 있는지 여부가 잘 연동되지는 않는 듯 해보였습니다.
    그래서 제 경우는 저한테는 웹상으로 딱 한번 보였다가 사라졌고, 대한항공 CSR의 시스템에서는 아예 가능 좌석이 보이지도 않는 항공편을 대한항공 측에서 델타에 request 해 보았는데 좌석이 떠서 성공적으로 예약을 마쳤네요.

    웹으로 예약 진행하면 당장 마일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예약이 진행되지 않는데, 전화로 할 경우에는 결제시한을 일주일 정도 받을 수 있어서, 당장 예약부터 진행하고 마일 옮기는 것을 추후에 할 수 있습니다. 다만 SPG 포인트를 마일로 옮기는건 시간이 꽤 걸리는데다가, 하루에 옮길 수 있는 마일의 한도가 정해져 있어서 조금 불안하기는 하네요 ㅠㅠ

  11. 곤조 says:

    아 눈팅만 하다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저는 지금 벤쿠버 거주인데 이글을 보고 에어로 플랜 마일로 벤쿠버-호놀룰루-서울-벤쿠버 노선을 짤려고 하는데 도저히 안되네요??

    왜 안되는 건지 알수 있을까요;; 아니면 전화해서 북킹 해야 될까요??

  12. bandal says:

    내년 비수기인 2월에 한국을 경유해서, 베트남 여행을 하려합니다.
    항공권과 호텔을 가장 현명하게 북킹하는것에 대한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13. bandal says:

    ATL 에서 한국으로 BUSINESS CLASS항공편이 140,000 마일에 USD 249.70 로 나옵니다. 02/06/2018 – 02/21/2018 기간을 DELTA 에서 BUSINESS CLASS 80,000 마일확인하고, 날짜를 선택했는데도…. 무엇을 잘못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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