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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October - 26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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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글의 제목은 홍상수 감독의 2015년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서 빌려온 것입니다 (띄어쓰기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실수가 아닌 감독이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이라고 하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규정이 바뀌는 것이 마일, 포인트 세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인지라, 항상 최신의 정보를 숙지하고 있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마일모아 사이트를 쭉 구독하신 분이 아니신 분들은 검색 결과에 걸리는 내용만 보시고 몇 년 전에 올라온 정보가 지금도 유효한 정보인 것으로 착각하시는 경우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이건 정말 큰 일나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그 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린 카드, 항공, 호텔 중요 규정 14개를 순서없이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 메인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두가지 리마인드 드릴께요.

1) 먼저 캘리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경우 싸웨 (Southwest) 제휴 카드를 발급 받아서 한 번만 사용하면 2018년 연말까지 유효한 싸웨 동반자 패스 (Companion Pass)를 받을 수 있다는, 초대박 딜을 꼭 활용하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열일 하시는 shilph님께서 게시판에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딜인데, 요 딜은 이견의 여지 없이 2017년 최고 대박딜 중의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2) SPG 비지니스 카드 최대 35,000 포인트 오퍼가 11월 1일 종료된다고 합니다. SPG 비지니스 카드 노리셨던 분들은 신중하게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SPG 비지니스 카드 신청 링크

자, 그럼 예전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린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체이스 카드는 사리, 샤프 카드를 6개월 정도 간격으로 만들어서 UR을 꽉꽉 채워야 합니다." 

2017년의 여러 개악 중에 가장 좋지 않은 것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8월 말부터 시행된 사파이어류 카드 (= 사리 카드, 샤프 카드, 연회비 없는 일반 사파이어 카드) 중복 소지 금지 규정이라 하겠습니다. 이 규정은 두가지 세부 사항이 있는데요.  

1) 먼저 사파이어 리저브 (사리) 카드를 보유한 분들은 사리 카드를 보유한 상태로 사파이어 프리퍼드 (샤프) 카드를 신청하는 것이 불가능하구요. 반대로 샤프 카드를 보유하신 분들의 경우 샤프 카드를 보유한 상태로는 사리 카드 신청이 불가능한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리 카드와 샤프 카드는 서로 다른 상품이지만, 바뀐 규정에 의하면 사파이어 계열 카드로서 신규 신청, 보유관련해서는 동일한 카드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2) 이에 더해서 다른 체이스 카드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24개월룰, 즉, 현재 같은 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인업 보너스를 받고 난 후 24개월이 지나야지만 새로운 카드 신청이 가능하다는 룰 또한 동시 적용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샤프 카드 만들어서 1년 쓰고 취소한 후에 바로 사리 카드로 갈아타는 것이 이제는 불가능하구요. 이제는 샤프 카드를 만들어서 1년 쓰고 취소를 했다면 1년 더 기다려서 2년을 채운 후에야 사리 카드나 샤프 카드 재 신청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샤프, 사리 카드 동시 보유를 생각하셨던 분들의 경우 이제 전체적인 타이밍이 훨씬 길어졌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세설명: 샤프 카드 

잉크 비지니스 카드도 이 규정이 적용되는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잉크 비지니스 카드의 경우는 아직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샤프나 사리 + 잉크 프리퍼드의 조합이 사인업 보너스 획득 차원에서는 가장 좋은 옵션이라고 하겠습니다.

상세설명: UR 8만 오퍼 

2. "체이스 카드는 6개월에 한 장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건 아마 5년도 훨씬 넘은 정보인 것 같은데요. 예전에 체이스 카드 신청 규정에 카드 신청 후 리젝을 받으면 6개월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이런 규정이 있던 적이 있습니다 (저도 오래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지금은 이 규정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규정은 없다고 하더라도 1달에 2장 이상은 승인이 나지 않는다는 사례들이 있으니늘 가늘고 길게라는 원칙을 기억하시고 천천히 계획을 세우고 카드 발급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사리 카드 annual travel credit 300불은 calendar year를 따릅니다."

2016년 여름에 출시된 사리 카드를 2017년 5월 21일 이전에 발급받으신 분들은 annual travel credit의 "annual" 규정이 calendar year를 기준으로 적용이 되었습니다. 

바로가기: annual credit 받는 카드들, 12월 청구서 날짜 확인하세요

하지만, 5월 21일 이후에 카드를 새로 발급 받으신 분들의 경우 membership year로 규정이 바뀌었구요. (Annual means the year beginning with your account open date through the first statement date after your account open date anniversary, and the 12 monthly billing cycles after that each year.)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카드 발급 첫 해 (membership year)에 300불 credit을 두 번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겠습니다. 

4. "아멕스 플랫 MR 10만 오퍼 링크가 게시판에 떴어요! 달리세요!" 

지난 몇 년간 두 어번의 아멕스 플랫카드 (아플 카드) 10만 포인트 대란이 있었습니다. 타겟오퍼로만 존재하는 아멕스 플랫 개인 카드의 10만 포인트 링크가 풀려서 여러 온라인 블로그와 게시판에 관련 정보가 올라왔던 경우인데요.

과거에는 이런 링크들을 통해서 카드를 신청하더라도 사인업 보너스를 받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이제는 아멕스에서 약관상으로 내 것이 아닌 타겟 오퍼 링크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인업 보너스를 지급하지 않을 뿐더러, 기존의 다른 아멕스 카드도 같이 취소를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조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아멕스 오퍼는 직접 받은 타겟 오퍼나 아니면 기간 한정 공식, 퍼블릭 오퍼만 활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5. "아멕스 카드는 시기에 관계 없이 자유롭게 다운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관련하여 아멕스 카드의 경우 이제 카드를 발급 받으면 최소 12개월은 그대로 킵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인업 보너스만 받고 바로 카드를 취소하거나 아니면 연회비가 낮은 카드로 다운그레이드 하여 연회비의 일부를 돌려받는 경우들이 많았다고 판단을 했는지, 이제는 카드 발급 후 12개월 이내에 취소, 다운그레이드 할 경우 사인업 보너스를 지급하지 않을 뿐더러, 기존의 다른 아멕스 카드 또한 취소할 수 있다고 약관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모두 조심하셔야 합니다. 

6. "아멕스 카드는 캔슬하면 연회비를 일할 계산해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아멕스는 연회비를 선지급하고 다음 번 연회비가 청구되기 전에 중간에 카드를 취소하게 되면 일할 계산해서 연회비를 돌려받았습니다.

하지만, 2016년 9월부터 바뀐 규정에 따르면 이 일할 계산 환불 규정은 완전히 사라졌구요. 이제는 연회비를 돌려받고 싶으면 연회비가 청구된 청구서 발행 30일 이내에 아멕스에 연락해서 카드를 취소해야지 연회비를 돌려받게 됩니다. 

부과된 연회비를 납부한 이후에 카드를 다운그레이드 하면 연회비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이 꼼수처럼 알려져 있긴 합니다만, 이 또한 세부 규정 적용은 상당히 복잡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7. "아멕스 카드 사인업 보너스는 카드를 닫은지 12개월이 지나면 새로 신청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3-4년 전에 일시적으로 시행되었던 규칙으로서 카드를 현재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카드를 만든지 12개월이 지나면 사인업 보너스를 다시 받을 수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 상반기에 규정이 바뀌어서 이제는 동일한 상품의 경우 '평생' 한 번만 사인업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잠시 후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서로 다른 카드라도 같은 종류의 포인트를 적립하는 경우 하나의 상품으로 묶어서 동일하게 간주하는 Citi등과 달리 아멕스는 서로 다른 카드는 서로 다른 상품으로 간주합니다.

즉, 델타 골드 카드와 델타 플래티넘은 카드는 서로 다른 카드라서 델타 카드만 하더라도 이론 상으로는 개인 골드, 개인 플래티넘, 비지니스 골드, 비지니스 플래티넘 이렇게 4장을 만들어서 각각 사인업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델타 카드 7만 마일, 6만 마일 오퍼 

또한 100%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만, 최종 DNA설이 있어서 상품 변환 기능을 잘 활용하면 여러 번 사인업 보너스를 받는 것도 카드에 따라 가능한 경우들도 있다고 하겠습니다. 

8. "아멕스 크레딧 카드는 한 사람이 최대 4장까지 보유가 가능합니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내용은 아닙니다만, 현재는 개인에 따라 최대 5장까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카드 갯수는 크레딧 카드에만 해당이 되구요. 매달 사용금액을 다 갚아야 하는 charge card (아멕스 플랫 카드, PRG 카드 등이 대표적인 charge card입니다)는 별도로 카운트되고, 현재까지 알려져 있기로 장수 제한이 없다고 합니다. charge card는 4장이 한도라고 합니다. 

9.  "Citi 카드 신청시에는 18개월 규정을 꼭 기억하세요."

제가 2015년 연말에 올렸던 글 제목인데요. Citi는 이제 완전히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두가지 사항을 기억하셔야 하는데요. 

1) 먼저 동일한 포인트, 마일이 적립되는 카드는 사인업 보너스 관련해서는 동일한 카드로 간주한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ThankYou Premier, ThankYou Prestige 카드는 모두 동일한 ThankYou 포인트가 적립이 되기 때문에 사인업 관련 카운팅시 동일한 상품으로 간주합니다. 

2) 두번째로 사인업 보너스 관련, 카드 신청 시점에서부터 카운트해서 지난 24개월 이내에 동일한 상품을 열고 닫은 기록이 있으면 카드 사인업 보너스를 받지 못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같은 AA 마일이 적립되는 AA-Executive 카드를 2017년 1월에 열었다고 한다면, AA 개인 플래티넘 카드를 2017년 10월에 열어도 사인업 보너스를 받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AA 카드 사인업 보너스를 두 번 받고 싶으신 경우 카드를 열고 2년간 보유한 후에 카드를 그대로 열어 둔 상태에서 새로운 카드를 신청, 사인업 보너스를 받고, 그 다음에 처음 2년 전에 받았던 카드를 취소하셔야 합니다. 카드를 취소하면 그 자체로 clock reset 이기 때문에 이 순서를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한가지 예외가 있다면 비지니스 카드는 개인 카드와 다른 사이클로 움직인다는 것인데요. AA 카드의 경우 약관에 나와 있는 것처럼 (American Airlines AAdvantage® bonus miles are not available if you have had any Citi® / AAdvantage® card (other than a CitiBusiness® / AAdvantage® card) opened or closed in the past 24 months.) 개인 카드와 비지니스 카드를 별도로 신청, 사인업 보너스를 각각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개인 AA 6만

바로가기: 비지니스 AA 6만 

10. "대한항공, 아시아나는 날짜 변경, 취소가 자유롭습니다."

국적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이었는데요. 이 규정도 이제 올 해 2017년 하반기에 들어와서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1) 먼저 대한항공의 경우 지난 8월 1일 기준으로 항공권 재발행이 필요한 항공권 변경의 경우 원화 3만원의 수수료가 있구요. 마일리지 항공권을 취소하고 환불을 요청할 경우 3천 마일의 취소 수수료가 있습니다. 

2) 아시아나의 경우는 더 빨리 시행을 했는데요. 항공권 재발행이 필요한 항공권 변경의 경우 USD 30불 또는 3천 마일의 수수료가 있구요. 마일리지 항공권을 취소하고 환불을 요청할 경우 USD 30불 또는 3천 마일의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비공식적인 모르겠습니다만, 온라인으로 발권 후, 온라인으로 취소할 경우 취소 수수료가 일시적으로 면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게 언제까지 계속될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11. "항공사들은 출발 직전에 안 팔리는 좌석을 마일리지 좌석으로 다 풀어줍니다." 

예전에는 이런 항공사들이 꽤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revenue management를 잘해서 그런지 날짜가 임박한다고 해서 남아 있는 좌석을 마일리지 좌석으로 다 풀어주고 하는 항공사는 거의 없다고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판까지 기다렸다가 발권을 하실려고 계획하시는 분들은 백업 플랜을 하나씩은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2. "항공 스케쥴은 보통 출발일 330일 전부터 예약이 가능한데, 이 때 바로 좌석이 풀리기 때문에 마일리지 좌석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이런 항공사들이 많았습니다. 예약 시스템에 스케쥴 올리면서 동시에 일정 수의 마일리지 좌석을 바로 풀어주는 경우인데요. 외국계 항공사, 예를 들어서 JAL 같은 경우는 아직도 이런 패턴을 따르는 것 같습니다만,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이제 그렇지 않다고 보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마일 좌석은 꾸준히 찾아보는 것이 최고입니다. 

13. "델타 항공은 8만 마일에 미국-한국 비지니스 편도가 가능합니다." 

이 문장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잘들 아시다시피 델타는 마일리지 차감 차트를 아예 없애버린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공권 가격, 항공 revenue 좌석 판매 현황에 따라서 마일리지 차감액이 천차만별인데요. 

현재는 전 여정을 델타로 구성할 경우 최소 8만 마일부터 비지니스 편도가 가능하구요. 파트너 항공사인 대한항공 논스탑 구간 하나만 탑승할 경우 95,000 마일입니다. 한동안 일시적으로 대한항공 + 델타 국내선 조합의 경우 8만 마일에 발권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95,000이 최소이고, 경우에 따라서 국내선 차감액을 별도로 추가하는 듯, 막 125,000씩 차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14. "매리엇 호텔은 투숙 하루 전에만 취소하면 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항공사 규정만 빡빡해지는 것이 아니라 호텔 규정들도 빡빡해 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대부분의 호텔이 revenue 투숙, 포인트 투숙 관계 없이 도착 전날에만 취소하면 무료로 취소하는 것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호텔 체인에 따라서 이틀이나 그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올 해 6월 15일 이후 매리엇의 경우는 체크인 48시간 이전에 취소를 해야지 수수료 없이 취소가 가능하구요. 힐튼의 경우도 동일한 규정을 적용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텔을 예약하실 때는 confirm 버튼을 누르시기 전에 반드시 취소 규정을 확인하시는 습관을 몸에 익히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글은 이 정도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변화인데 제가 빠뜨린 것이 있다면 코멘트 남겨 주시는대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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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Responses

  1. 티메 says:

    1등이네요.
    알던정보도 많지만 몰랐던것도 있군요.

    글제목이 참 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2. poo says:

    예전만큼 자주 확인하지 못해서 따라가지도 못하는 놓치는 정보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중요한 부분만 찝어서 정리해 주시니 너무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3. 채원 says:

    그럼 왔다라갔다리 신공이 가능한 Hilton Honors surpass 어떻게 되나요? 사인업 보너스 받고 연회비가 낮은 카드로 다운그레이드을 언제 해야 되나요?
    고맙습니다.

  4. Flightcrew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9월말에 프리덤(2014년 Opened)을 사리카드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이 경우에는 $300 Travel credit 도 Anniversary 로 적용이될까요? 아니면 프리덤오픈 기준으로 되서 Calendar로 될까요?

    • 마일모아 says:

      아마도 새로운 기준이 적용될 것 같습니다만, 확실한 것은 체이스에 한 번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Flightcrew says:

        체이스에 SM 을 날렸습니다. 프리덤 Opened date이 언제냐고 물었더니. 2013년에 오픈했으며 지난달에 CSR로 Switched 했다. 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일단 12월이 되기전에 Travel credit을 사용하고, 내년초에 SM으로 travel credit available 하냐고 물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5. 연두부 says:

    제 글이 메인글에 링크되다니 영광입니다!
    이런 요약정리 넘 좋아요. 감사드려요.
    제가 100% 이해 잘 못한거중에 변했다고 생각하는 건요, 바클레이 AA카드랑 arrival plus 카드 관련 규정이요. Arrival Plus 나 AA는 예전에 가지고 있다가 캔슬하지 않고 second card를 만드셨다는 글을 봤었어요.
    그런데 최근 글을 보면 Arrival Plus는 동일 프로덕트 가지고 있으면 신청서 자동 취소 (arrival 일반카드도 포함)되니까 기존 카드를 취소하고 몇달 후 신청해야 하는 것 같고,
    Barclays AA카드는 이전 24개월간 동일 카드를 열거나 닫았으면 못 여는 것 같더라고요? 즉, AA카드가 있는 사람은 취소하지 않고 같은 카드를 열어야 하고, Arrival Plus는 닫고 열어야 하는 거 같은데 이것도 나름 중요한 룰의 변화가 아닐까 해요~

    • 마일모아 says:

      Barclays AA 카드의 경우는 사례들이 좀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US Airways 카드가 AA로 바뀐 경우는 기존의 카드를 보유한 상태에서도 AA 카드 신청이 가능하다는 사례들도 종종 보이거든요. 

  6. 달또 says:

    항상 열일하시는 마일모아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항상 감사해요~

  7. jane says:

    항상 감사합니다.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숙지 하겠습니다.

  8. 쟈니 says:

    노스캐롤라이나 하이 포인트 마켓에 있는 메리엇에 포인트 숙박 할 일이 있었는데, 초 성수기여서 숙박 15일 전 캔슬해야 돌려주는 규정이 있었습니다.

    • 마일모아 says:

      맞습니다. 성수기에는 1달 전이 캔슬 마감인 경우들도 있더라구요. 매번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9. 회식 says:

    안녕하세요,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5번 아멕스 카드 관련해서 질문 드릴게 있는데요, 지금 현재 델타아멕스카드를 보유하고있습니다.

    델타 아멕스카드의 경우 사인업 마일리지가 델타계정으로 적립되는대, 이런 경우에도 아멕스사에서 12개월 내에 취소할 경우 이미 델타로 넘어간 마일리지를 취소할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10. 가늘고길게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멕스카드 보유 갯수 중에 비즈니스 카드는 따로 계산이 되나요? 아님 4장(5장) 에 포함이 되나요?

  11. Dr.Zhivago says:

    아직도 써주신 기본 메뉴얼 참고하는데 마일세계가 많이 변해서 outdated된 정보 걸러내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감샤합니당

  12. 오하이오 says:

    전혀 생각 못했던 것들을 겸사겸사 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14번은 정말 ‘깜딱’ 놀랐습니다. 투숙 전날이지만 전화로 취소 요청을 하니까 별 페널티 없이 받아들여주긴 했습니다만 규정이 바뀌어서 유예를 좀 둔건지, 야튼 날마다 그런 행운(?)이 있는 것도 아닐테고 말씀대로 예약적 취소 날짜도 꼭 확인해야 겠더라고요. (머리 나쁜데 아예 이참에 모든 호텔이 일괄적으노 48시간으로 싹 다 바꾸던가 해주면 차라리 편할 듯 한데요.ㅎㅎㅎ)

    • 마일모아 says:

      혹시나 해서 잡아 놓은 호텔 투숙 같은 경우는 정말 깜빡하고 지나버리는 경우들도 많더라구요. 호텔 예약과 동시에 핸드폰에 취소 날짜 알람 설정을 해두는 것이 실수를 피하는 방법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13. danielma says:

    아~ 이렇게 바꼇군요. 감사합니당

  14. 풍산개 says:

    마일의 세계는 참 변화무상(變化無雙)하네요.
    언제나 좋은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15. shilph says:

    열일이 아니라, 하라는 일은 안하고 마모만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ㅎ

    그렇잖아도 관련된 내용 좀 정리해 볼까 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betterworld says:

    그렇기 때문에 샤프 카드 만들어서 1년 쓰고 취소한 후에 바로 사리 카드로 갈아타는 것이 이제는 불가능하구요. 이제는 샤프 카드를 만들어서 1년 쓰고 취소를 했다면 1년 더 기다려서 2년을 채운 후에야 사리 카드나 샤프 카드 재 신청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저는 요 문장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샤프랑 사리는 다른 카드라서 샤프 만들어서 1년 쓰고 캔슬하는거랑 사리카드 오픈하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시티카드도 아닌데 같은 AR포인트라서 2년을 채워야한다는 말씀은 아닌것 같은데..
    왜 꼭 1년을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샤프랑 사리는 다른 카드라서 샤프 만들어서 1년 쓰고 캔슬하는거랑 사리카드 오픈하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 이번에 규정이 바뀌어서 샤프랑 사리는 카드 신규 신청이나 카드 보유과 관련해서는 동일한 카드로 간주합니다. 

      제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서 본문에 내용 추가했습니다. 

  17. Pius says:

    4. “아멕스 플랫 MR 10만 오퍼 링크가 게시판에 떴어요! 달리세요!”
    찾아 헤메는데 아직도 헤메고 있습니다.
    링크 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제 설명이 부족했나 보군요.

      이전에는 링크가 유출되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타겟 오퍼를 직접 받거나 아니면 10만 오퍼가 public offer로 공식적으로 풀린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한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타켓 오퍼를 신청해서 카드를 받게 되면 이후에라도 아멕스에서 포인트를 몰수할 뿐 아니라 다른 아멕스 카드까지도 다 닫아버린다는 것이 새로 바뀐 약관의 내용입니다. 

  18. jenny says:

    캘리 사는사람인데요 싸웨제휴 카드를 만들면
    컴페니언패스를 준다는데 그걸 받으면 어떤게 좋은거죠?

    • 마일모아 says:

      동반자 패스를 보유하게 되면 지정 1인에 한해서 동일한 여정의 항공권 한 장을 무료로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jenny님이 동반자 패스를 획득하시게 되면 친구나, 지인, 가족 중의 한 사람을 동반자로 지정, jenny님이 발권한 항공권과 완전히 동일한 여정의 항공권 한 장을 무료로 (세금은 내야함) 받게 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jenny님이 발권하신 티켓이 400불짜리 티켓이다라고 한다면, 400불짜리 티켓 한 장을 공짜로 받는 셈입니다. Buy one get one free랑 동일한 원리입니다.

      오래된 글입니다만, 이전 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2013/10/14/southwest-companion-pass/

  19. 동군 says: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20. Chicsec says:

    어제 마일모아님 사이트를 접하고 첫질문드리고 하루종일 눈팅하고 다시한번 고견여쭈게 되었습니다.
    가장큰목적은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이고
    1년-2년 단기로 미국유학 예정입니다.
    SSN 발급등이 어렵기 때문에 Amex-SPG 추천해주셔서
    첫번째 신용카드로 Amex-SPG 발급 후 사인업포인트획득(2~3만)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그 후에 가장 발급받고싶은 카드는 체이스 샤프카드인데, SSN 등 다른조건없이
    Amex-SPG의 착실한 사용으로 샤프카드 발급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US bank의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들을 노리고싶은데
    사인업보너스가 가장 큰(15,000포인트) visa signature 발급이 가능할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사인업보너스 5,000포인트인 secured 로 만족해야할지

    여쭤보겠습니다.

    너무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첫 카드로 Amex-SPG는 쉽지 않습니다. Amex-SPG 말씀드린 것은 주거래 은행에서 카드를 하나 발급해 준다는 전제하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2. 샤프 카드 받으실려면 SSN은 아니더라도 ITIN 이라도 있어야 신용기록을 뽑아 볼 수 있는데 SSN, ITIN이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체이스 카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 US Bank의 경우 타켓 오퍼는 4만, 45,000 마일 오퍼도 있으니 15,000 마일이 가장 높은 오퍼는 아닙니다. 다만, 다른 대부분의 카드와 마찬가지로 제대로된 카드를 위해서는 SSN, ITIN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그 부분 해결이 쉽지 않으신 상황입니다. 

  21. prodigy says:

    그러고보니 생각외로 많은 것들이 바뀌엇는데요? 주로 개악이 되는거 같아서 아쉽네요. 말씀하신대로
    전반적으로 항공사나 호텔이나 다 빡빡해져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생각을 잘해서 계획을 해야 할거 같으네요.

  22. 둘하나둘 says:

    와 바뀐게 엄청 많네요;;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것들이 많아요.
    제가 요즘 MR모으기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는데, 마모님 글 중 #4 보고 띵…
    그럼 https://www.milemoa.com/bbs/board/2406025
    이 게시판에 있는 링크타고 들어가서 PRG 5만 승인 받는다고 해도 MR을 받을 수 있을지는 리스크가 있다는 말씀이시죠?
    ㅜㅜ 진작에 MR도 좀 모을걸 후회됩니다…

    • 마일모아 says:

      요 링크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만, 여튼 at your own risk 라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3. 델타델타 says:

    2014년전에 델타 골드카드로 리워드를 받았었고 취소햇습니다 2016년에 델타 플래티넘을 열어서 지금 보유중인데, 지금 다시 델타골드를 만들면 리워드가 가능한가요? 2014년전에 만들고 캔슬했으니 평생한번 리워드 적용이 안되는것아닌가요?

    • 마일모아 says:

      1. 4-5년이면 기록이 reset 된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만, 단편적인 사례들이라 원칙이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2. 아멕스 채팅으로 델타 골드 카드 발급 기록이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24. 돈쓰는선비 says:

    아직 DP가 거의 없는 듯 한데요. 10번의 경우 저는 KE마일리지로 내년 하와이 왕복을 Delta항공으로 예약하는 과정에서 설명 들은 내용입니다만, 대한항공 상담원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8월 이후에 여러가지가 변경이 되었으나 같은 여행 구간에 시간과 날짜같은 단순(?) 변경시엔 패널티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예약한 마일리지 표의 Origination이나 Destination의 변경이 아닌 이상 패널티가 없다고 했습니다. 우선 한 상담원이 확실하다며 준 정보지만 아직 EWR-KOA 노선 조금의 시간 변경을 해보려고 하고 있지만 원하는 시간이 전혀 나오지 않아 아직 경험담이라고 적기는 부족하네요.

    • 마일모아 says:

      네. 저도 재발권이 필요치 않은 아마 단순 날짜 변경은 수수료 없이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돈쓰는선비 says:

        * 업데이트 *
        기존 JFK >> LAX >> KOA 경유가 4시간 24분 이였다가 2시간 15분 경유 비행기가 보여서 대한항공 전화했더니 발권당 수수료 3만원 내야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규정은
        4시간 경유를 기준으로 4시간 이하면 일반 경유(transfer)가 되고, 4시간 이상이면 체류 경유(Stop over)가 되면서 현재 4시간 이상의 체류 경유의 표가 4시간 이하로 내려가면 표의 성격이 바뀌므로 표당 3만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또 그럼 취소하고 다시 부킹하는 경우를 문의 했더니 한국 국내선이 아니기에 발권당 3천 마일 차감이 있다고 확인 받았습니다.

        이것 때문에 지난 두달동안 매일 대한항공 사이트를 출석했었는데 잘 이해하지 못해 뻘짓을 하게 되었네요. 아무튼 하나의 DP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마일모아 says:

          후기 감사합니다. 이게 규정이 좀 애매합니다만, 티켓 재발행이 필요한 경우는 수수료가 부과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25. CITI RULE says:

    “AA 카드 사인업 보너스를 두 번 받고 싶으신 경우 카드를 열고 2년간 보유한 후에 카드를 그대로 열어 둔 상태에서 새로운 카드를 신청, 사인업 보너스를 받고, 그 다음에 처음 2년 전에 받았던 카드를 취소하셔야 합니다”

    1) 이 부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AA카드에만 해당인가요 아님 모든 시티 카드 예를들면 prestige premier preferred도 해당인가요?

    2) 꼭 사인업 보너스를 받고 취소해야하나요? 승인 된 후에 오퍼를 스샷 찍어놓은뒤 바로 기존카드를 취소하면 2년을 기다렸다가 처닝성공했어도 보너스 기회가 날아갈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Prestige, Premier도 동일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2. 그렇게 하셔서 성공하신 분들도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at your own risk라 생각합니다. 

  26. 좋은날 says:

    이런 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7. Atlanta says:

    안녕하세요.
    현재 샤프와 샤리를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딱히 샤프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는거 같아서 캔슬하려는 찰나에 이 글을 보았습니다.
    샤프를 계속 가지고 있을 이유가 있을까요? 요즘은 거의 샤리를 대부분 사용하고 샤프는거의 사용하지도 않게 되더라구요…

    • 마일모아 says:

      그래서 저도 샤프는 캔슬했습니다. 사리 보유하신다면 샤프를 보유할 이유는 특별히 없어 보입니다. 

  28. 시간을달리는마일 says:

    안녕하세요.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체이스 사파이어류 카드 중복 소지 금지는 ㅜㅜ 정말 안타까운 뉴스이네요.
    이것과 관련해서 질문이 있는데요, 사리는 미보유, 사프를 AU로 보유하고 (지금은 없음요) 사인업 (남편이) 받은지 24개월 이 덜 된시점에서 사리를 신청하면 사인업을 받을 수 있는거겠죠? 제발…

    • 마일모아 says:

      지금까지 보유하신 카드가 AU 카드가 전부라면, 사리, 샤프 둘 중에 어떤 카드를 받으셔도 사인업 보너스 받으시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29. 멜로망스 says: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번과 관련해서 질문이 있는데, “아멕스 카드의 경우 이제 카드를 발급 받으면 최소 12개월은 그대로 킵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이게 (i) 발급 후 12개월 뒤 2년차 연회비가 청구될 때까지는 킵하고, 그 시점에서 청구된 그 연회비를 내지 않고 취소나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는 건가요, 아니면 (ii) 12개월 넘게 보유를 해야하기 때문에 2년차 연회비를 꼭 내야한다는 건가요? 전자라고 생각되긴한데, 만약 후자라면 카드 혜택에서 항상 2년차 연회비를 내는 만큼 빼서 생각해야할 것 같아서요.

  30. 체이스 카드홀더 says:

    마일모아님

    이번에 빠귄룰에 따르면 저는 이제 새로 추가할 카드가 없어요. T.T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도란스카드가 있다고 하면 Mileage Plus Expolorer (United Airline) – VISA 같은 카드의 경우 대한항공으로 마일을 옮기는 것이 가능한지요? 가능할경우 1:1 로 옮겨지는지요 아님 좀 불리하게 되는건지요? 궁금합니다.

    체이스카드홀더.

    • 마일모아 says: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도란스 카드는 UR 포인트를 대한항공이나 UA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 UA 마일을 도란스를 거쳐서 대한항공 마일로 바꿔주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31. Leigh says:

    우선 좋은 정보에 항상 감사하고요.
    질문이 두가지인데,
    1. 지난번 chase ink business preferred 신청시 10만 마일 보너스 주는걸로 기억해요. 한 이주전쯤 보고나서 제가 신청했던것 같아요. 지금 됬다고 이메일은 왔는데 자세한 인포는 메일로 온대요. 지금 찾아보니까 사인업 오퍼가 8만 포인트 주는걸로 되있는데, 혹시 몇주사이 사인업오퍼가 10만마일 에서 8만 포인트로 바뀌었나요?

    2. 이건 정말 기초질문인데요..마일리지 보너스나, 포이트로 주는 보너스나 같은 말인가요? 위에 링크에 UA8만마일 있어서 클릭했더니, 8만 points 로 나와서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지점 신청은 10만이고, 온라인으로 8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2-3주 사이에 바뀐 것은 없습니다. 

      2. UR 8만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보통 호텔이나 카드사 포인트는 포인트로, 항공사 마일은 마일로 부르는데, 이게 항상 단위가 같고 변신이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UR 8만으로 경우 소위 말하는 도란스 카드가 있으면 대한항공이나 UA 마일로 1:1로 전환이 되기 때문에 UR 포인트 8만 포인트 = 대한항공 or UA 8만 마일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힐튼 호텔 포인트 같은 경우는 단위가 많이 다르죠. 

      지금은 유효하지 않은 정보가 많지만, 이 글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www.milemoa.com/2015/04/19/just-memorize/

       

      • Leigh says:

        설명 감사드려요. 지점 신청시 더 많은 포인트를 주는지 몰랐어요. 아래 point to mileage transfer 관한 링크도 잘 봤어요 !

  32. Leigh says:

    위에 답변 정말 감사해요. 아래 링크 가서 또 배웠어요.

    저는 chase도 카드마다 제휴하는 항공사가 다르네요. 저는 chase mileageplus explorer United 카드로 한국 다녀왔는데 아시아나와 연계되어 있어요. 그런데 chase business ink preferred 는 아시아나랑 되있네요? ^^

    그리고 chase ink business preferred 카드는 사인업을 포인트로 주는데 항공사에서 mileage로 1:1 전환이 가능하네요.

    • Leigh says:

      수정이 안되네요. 읽다가 혼돈이 왔을지도, 잠깨자마자 썼더니 ㅠㅠ,.
      다시 말씀드리면 chase mileageplus explorer United 이 카드를 가지고 있는데, 아시아나랑 연계되어 있어서 다녀왔고, chase INK Business Preferred 카드는 대한항공하고 연계되어 있네요. 같은 Chase라도 연계된 항공사가 카드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았어요.

  33. Leigh says:

    아.세번째 질문이네요 ^^

    제가 가진 chase mileage plus explorer는 UA와 연계되있고 United MileagePlus라는곳에 마일리지가 적립되고 거기서 그 사이트에서 항공표도 사요. 이번에 거기서 아시아나로 한국표를 끊었어요. 대한항공은 없었고요.

    Chase ink business preferred 카드에 UR 포인트 1:1 전환에 보니까 대한항공도 있지만 United MileagePlus도 있네요. 그럼 제가 잉크 포인트를 이쪽에 옮겨서 적립이 가능한가요? 지금 제가 거기에 있는 마일리지와 합해서 적립하려고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체이스 잉크 포인트가 UA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에 UA 계정에 적립된 마일리지와 합산이 가능합니다. 

      • Leigh says: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종보, 꿀팁 감사해요 ^^
        연세드신 부모님 비니니스로 오실수 있으시겠요. yay~

  34. Jasmine says:

    사리 카드 발급 받고 여행크레딧도 받고 쓴지 이제 일년입니다. 연회비 낼 때가 온듯요. 이걸 연회비 내 가면서 킵 할 이유 잇을까요?? 클로즈 해야 하나요?

    • 마일모아 says:

      다른 도란스 카드가 있으세요? 도란스 카드가 없으신 경우 적립하신 UR 포인트를 항공 마일이나 호텔 포인트로 전환을 할 수 없거든요. 

  35. Summer says:

    안녕하세요!
    마모 초보가 질문 올립니다.
    현재 아멕스 힐튼, 프리덤, 샤프 카드가 있는데요
    아멕스는 달 있었을때 10만 마일 받았고, 샤프는 6만 마일 받았어요.
    이제 한 카드만 쓰면서 마일 모으고 싶은데 3카드 중 어떤 카드만 쓰면 좋을까요?
    그리고 이 3개의 카드를 한 곳으로 마일을 옮길 수 있나요?
    미리 답변 감사드려요~~!

    • 마일모아 says:

      1. SPG 카드는 없으세요? 한 카드만 쓰기에는 SPG 카드가 좋거든요. 

      2. 현재 3카드 중에서는 힐튼 카드는 의미가 없구요. 샤프나 프리덤 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3. 아니요. 샤프나 프리덤의 경우 UR 포인트가 적립되기 때문에 한 곳으로 모으는 것이 가능하지만, 아멕스 힐튼은 힐튼 포인트가 적립되는 것이라 다른 포인트 / 마일과는 합산이 안된다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Summer says:

        마일모아님, 답변 감사합니다!

        더 여쭤볼게 있는데요..

        1. 아멕스는 마일리지로 힐튼 숙소 예약에만 쓰고 해지해도 되죠? Annual Fee 계속 낼 필요가 없으니..😬
        2. SPG 카드는 가입하기에 좋은 시기 또는 무슨 딜 때 가입하면 좋은가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네. 1년쓰고 해지하시거나 아니면 가지고 계시다가 왔다리 갔다리 한 번 생각해보셔오 될 것 같아요.

          2. SPG는 1년에 한 두번 35,000 포인트 프로모션이 있었는데 그게 얼마 전에 끝나서 다시 돌아올런지는 모르겠네요.

  36. Jasmine says:

    답변 감사드려요. 사리 카드를 닫으려고 생각중인데 다른 사파이어 카드는 이 리저브 때문에 못 받으니.. 잉크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비지니스 익스펜스가 그 만큼 나와줄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면 사리에 잇던 포인트는 클로즈 하기전에 1. 대한항공으로 넘긴다 2. 잉크 신청후 잉크에 넘긴다 3. 하얏트로 넘겨 여행한다 이런 옵션이 잇는거 맞나요?? 평소 가족과 함께 움직이니 싼 가격에 원스탑 노선을 이용하는편이라 대한항공에 쌓는거보단 호텔이 더 나은거 같고 아직 확실히 결정 안섰으니 그냥 잉크에 넘길 수 잇는거 맞나요? ??나름 여러 글 다 정독했는데 제대로 이해 한 건가 모르겠네요 잉크 신청을 먼저 하고 카드 받으면 사리 포인트 옮기고 사리 캔슬이 그 다음인거죠??

    • 마일모아 says:

      네. 잉크 먼저 신청하신 후에 그 다음에 잉크로 포인트 넘기시고 그 다음에 사리 캔슬하시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37. cglim says:

    안녕하세요. 좋은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글을 보고 문의드릴게 있는데요.
    제가 현재 올해 4월부터 달려서 벌써 4/24입니다만 어제 체이스 메리어트를 신청하고 전화 확인하니 30일 펜딩이 떴습니다..4/24일때 두장 신청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오늘 프리덤 언니카드를 하나더 신청을 했는데요..전화로 status를 확인해보니 각각 리뷰중이고 2주걸린다는 멘트가 뜨는데요(하나는 30일에서 멘트 변경).. 이경우에 전화를 해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기다려보는게 나을까요? 일단 저지르고 보니 위험하다는 글들이 이제야 눈에 많이 보이네요..ㅠ

    히스토리는 4월 boa cash, 5월 freedom, amex delta(승인 후 캔슬), 9월 샤프 승인받아 사용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그냥 기다리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4/24일때 두 장이 가능하다는 글은 어디서 보신건가요? 이건 아마도 비지니스 카드를 먼저 신청하는 경우에만 해당되는 규정인 것 같거든요. 즉 체이스 잉크 같은 경우는 5/24 적용을 받지만 일단 발급만 되면 5/24에 카운팅이 안되기 때문에 다시 4/24가 되어서 다른 카드 하나가 더 신청이 가능한 방식이거든요. 

  38. 금박사 says:

    저도 최근에 발견한 것 하나 공유합니다.
    마일모아를 찾아보면 힐튼 포인트 양도시 10000포인트당 $25를 수수료로 사악하게 차치한다고 해서 겁먹었는데, 이번에 T&C 규정을 찾아보니 그런 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10000포인트를 제 계정에서 아내 계정으로 transfer 했는데, 수수료 없이 잘 옮겼습니다.
    뭔가 그 사이에 관련 규정이 바뀌었나 봅니다.

  39. 클로위 says:

    궁금한게 있습니다! 이번에 사파이어 pref 하나 만들고 와이프 authorized user로 카드 하나 더 신청할려고합니다. 와이프는 freedom에 UR포인트가 많은데, 저의 사프 UR와 합치는게 가능한가요? (와이프 프리덤UR -> 와이프 사프UR ->제 사프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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