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November - 8 - 2017

Please be advised that this site includes affiliate links that pay commission. Should you apply for a credit card and get approved through the links that were provided by this website, it is understood that some form of compensation might be made to the website owner. You can read the full advertiser disclosure here. Information about credit cards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credit card details on this site have not been reviewed or provided by card issuers. Also please be informed that your use of this site constitutes your agreement to the site's Terms and Conditions.

Print Friendly, PDF & Email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도 이제 겨우 두 달이 남았습니다. 한 해가 저문다는 것은 2017년이 가기전에 찾아먹어야 할 것을 정리해야 할 것을 꼼꼼하게 찾아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도 하겠는데요.

오늘 글은 신용카드의 annual credit을 미리미리 챙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글입니다.

같은 주제의 글을 작년 11월 말에 올렸는데 이미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annual credit을 못 챙기신 분들이 계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올 해는 일찍부터 준비하시라는 의미에서 11월 초에 글을 올립니다. 

아,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아멕스 플래티넘 10만 포인트 타겟 오퍼가 CardMatch.com 사이트에 떴다는 소식이 들어와서 전해드립니다. 아멕스 플래티넘 10만 포인트 오퍼는 이 10만 포인트를 ANA로 넘기면 미국-한국 왕복 비지니스 항공권 한 장이 바로 나오는 오퍼이기 때문에 해당이 된다 싶으면 달리셔야 하는 오퍼이거든요. 게시판에 Passion님께서 상세하게 오퍼를 확인하는 법을 적어 주셨으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아멕스 타겟 오퍼 확인하는 법

자, 그럼 오늘 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annual credit 전성 시대

요즘 나오는 연회비가 450불, 550불씩하는 고급진 카드들은 많은 경우가 annual credit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annual travel credit, airline fee credit, annual $250 air travel credit 등으로 다양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예를 들어 항공권 구입, 항공권 관련 fee등을 납부하면) 일정 금액의 돈을 credit의 형태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게 할 것 없이 그냥 처음부터 연회비를 낮추면 되는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카드 회사 입장에서는 특정 항목에 카드 사용을 유도함과 동시에 연회비는 내지만 이런 혜택들이 귀찮아서, 혹은 까먹어서 활용하지 못하는 회원들이 많을 것이라 계산해서 이렇게 reimburse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 모든 annual credit이 annual 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그 annual의 정의가 다 다른데 있다는 것입니다. 

2. Annual 의 정의 

Annual 의 정의는 크게 봐서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annual = membership year, 사리 카드 (2017/5/21 이후 신청분) 

우선 annual을 membership year로 정의하는 카드들이 있습니다. 신용 카드를 받은 날로부터 12개월을 카운트해서 1년, annual 로 정의하는 방식인데요. 

올 해 5월 21일 이후에 사리 카드를 신청하신 분들은 이 기준에 의거해서 $300 annual travel credit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즉, 7월에 카드를 만들었다 하시면 올 7월부터 내년 7월까지가 annual이 되구요. 그 기간 동안 최대 300불의 travel credit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사리 카드 신청 링크

2) annual = calendar year, 리츠 칼튼 카드, 아멕스 플랫 카드 

두번째 용례는 annual 과 calendar year를 동일하게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즉,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annual로 보는건데요. 

대표적으로 리츠 칼튼 카드와 아멕스 플랫 카드가 이 방식입니다. 

리츠 칼튼 카드의 경우 "$300 annual travel credit"을 받을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 때 annual은 카드 사용액 포스팅 date를 기준으로 해서 12월 31일까지입니다. (잘들 아시겠지만 리츠 칼튼의 경우 자동으로 이 금액이 들어오는게 아니고 전화를 해서 요청을 하는 방식이고, 해당되는 항목도 airline lounge day pass, a yearly lounge membership of your choice; airline seat upgrades; airline baggage fees; in-flight Internet/entertainment; in-flight meals 등으로 제한적입니다.) 

아멕스 플랫 카드의 경우 airline fee credit으로 1년에 200불까지 받을 수 있는데, 이 또한 transaction posting date를 기준으로 해서 12월 말까지만 사용 금액이 올라오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카드 사용 후 2-3일이면 사용 금액이 pending으로 posting으로 바뀝니다만, 더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미리 eligible purchase를 하시는 것이 좋은 경우라고 하겠습니다. 아멕스 플랫 fee credit은 특정 항공사를 하나 지정한 후에, 그 다음에 그 항공사에서 사용한 incidental charge가 자동으로 카드 계정에 credit으로 돌아오는 방식인지라, 어떤 charge가 가능한지, 기카는 가능한지에 대해서 프로셀님께서 업데이트 해주시는 상세한 데이터포인트가 있으니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아멕스 airline fee credit 데이터포인트

3) annual = 12월 청구서 발행일로부터 다음 12월 청구서 발행일까지, 사리카드 (2017/5/21일 이전 신청분), Prestige 카드 

이 부분이 오늘 글의 핵심 내용인데요. 작년 2016년 8월 대란 시기에 사리 카드를 만들어서 계속 보유하시는 분들, 그리고 Prestige 카드를 보유하시는 분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 두 카드는 annual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만 calendar year가 아닌 좀 더 이른 시작, 종료일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요. 

우선 2017/5/21일 이전에 신청된 사리 카드의 경우 약관에 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For applications submitted before May 21, 2017, annual means the year beginning with your account open date through the first December statement date of that same year, and the 12 billing cycles starting after your December statement date through the following December statement date each year."

카드 발행 시점에서 12월 청구서 발행까지가 첫 annual이고, 이후에는 다음 해 12월 청구서까지가 또 한 번의 annual이 되는 방식입니다. 즉 2017년 3월에 카드를 만들었다 할 경우 3월부터 12월 청구서가 나오는 시점까지 300불을 한 번 받을 수 있고, 그 다음에 2018년 12월 청구서가 나오기 전까지 다시 한 번 300불을 찾아 먹을 수 있다는거죠. 

다만,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 것이 청구서 12월 청구서 발행 시점인데요. 이게 12월 31일에 나오는 것이 아니구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만약 카드 청구서가 매달 17일에 나온다 가정할 경우, annual의 기간은 청구서가 발행되는 12월 17일까지라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만약 12월 청구서가 발행된 후인 12월 20일에 여행 경비를 사용하게 될 경우 비록 2017년에 사용한 금액이라고 하더라도 2017년이 아닌 2018년도분의 300불 travel credit에서 그 금액이 차감이 되게 됩니다. 아차하다가 2017년도 300불은 아예 받지도 못하고 날려버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거죠. 

이게 사리 카드만 그러느냐. 호텔 4박째 무료 기능으로 유명한 또 다른 완소카드인 Citi-Prestige 카드의 경우도 같은 방식의 annual 개념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Prestige 카드의 약관을 보면 "annual $250 Air Travel Credit" 항목에 "an annual benefit available for purchases appearing on your billing statements from December through the following December" 라고 적혀 있습니다. 

용어가 좀 애매하죠? 카드의 청구서에 나온 용어를 보면 좀 더 명확합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보시듯 카드 청구서에는 "The credit will reset to $250.00 after your December 2017 billing cycle" 이라고 나오거든요.

즉, 12월 청구서에 포함되는 금액은 2017년도 $250불로 들어가지만, 12월 청구서가 나온 후에 사용한 금액은 2018년도 credit으로 들어간다는 의미가 된다는거죠. 

따라서, 12월 청구서가 12월 15일이 나온다고 할 경우, 12월 20일에 사용한 금액은 2017년도에 해당이 되지 않고, 2018년에 해당이 되구요. 그렇기 때문에 2017년도 250불은 날려먹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올 해 5월 21일 이전에 사리카드를 만드신 분들, 그리고 Prestige 카드를 보유하고 계시는데 아직까지 '매년' 받는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신 분들은 시간이 더 늦기 전에 어서어서 이 혜택들을 누리셔야 합니다. 

아차하다가는 쌩돈 날릴 수 있거든요.

3. 카드별 정리

위에서 설명드린 내용을 카드 별로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017년 5월 21일 이전에 발급 받은 사리 카드

  • 12월 청구서 발행 기준으로 annual
  • 300불 travel credit – 항공권, 호텔 등등 광범위한 여행 항목이 해당
  • 해당 지출이 있으면 자동으로 credit이 들어오는 방식 

2) 2017년 5월 21일 이후에 발급 받은 사리 카드

  • 카드 membership year 기준 
  • 300불 travel credit – 항공권, 호텔 등등 광범위한 여행 항목이 해당
  • 해당 지출이 있으면 자동으로 credit이 들어오는 방식 

3) 아멕스 플랫 카드 (개인, 비지니스 공통) 

  • calendar year 기준 (해당 사용 금액 posting date)
  • 200불 airline fee credit – 원칙은 짐 보내는 비용, 기내 인터넷 등의 incidental charge만 해당
  • 특정 항공사 하나를 미리 지정한 후에 사용하는 방식
  • 해당 항공사에 해당 지출이 있으면 자동으로 credit이 들어오는 방식

4) Citi Prestige 카드 

  • 12월 청구서 발행 기준 annual 
  • 250불 airline travel credit – 항공권 구입 금액, 유류할증료, 세금 등등, 특정 항공사 관계 없이 항공사라고 인식만 되면 해당이 되는 듯 
  • 해당 지출이 있으면 자동으로 credit이 들어오는 방식

5) 리츠칼튼 카드 

  • calendar year 기준 (해당 사용 금액 posting date)
  • 300불 airline fee credit – 원칙은 짐 보내는 비용, 좌석 업그레이드 비용, 라운지 패스, 기내 인터넷, 기내 인터넷의 incidental charge만 해당
  • 해당 항목 지출 후에 카드 회사에 전화해서 credit을 요청하는 방식 

오늘 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퍼의 약관을 꼼꼼하게 읽는 것이 마적질의 시작과 끝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Annual credit 받을게 있으신 분들은 가급적 11월 중에 다 처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마일모아

All data and information provided on this site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use at your own risk. The editorial content on this site is author's alone, not those of the bank, credit card issuer, airlines or hotel chain, and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of these entities. Likewise, the comments below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advertiser, and it is not the bank or advertiser's responsibility to ensure posts and/or questions are answered.
Categories: featured, 전체보기

27 Responses

  1. sdd says:

    PRG카드 기카 쟁여놔야 겠네요.
    쓸일은 없고 기프트 카드만 쌓여갑니다 🙂

  2. nmc811 says:

    꼼꼼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올해 2월 사리를 열었는데요, 말씀하신 약관이 쭈욱 가는건지 아니면 2018년을 기점으로 현재 사리의 약관가 같이 가는건지 궁금합니다. 이미 올해 여행크레딧은 챙겼구요, 내년 2월 연회비 청구 전에 다시 300불 크레딧을 챙길 수 있는 건지가 헷갈리네요.

    • prodigy says:

      특별한 말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올해 5/21 전에 신청하셨다면 내년 2월 연회비청구전에 또 뽑아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기존 회원들의 (before 5/21) annual credit 기준까지는 바꾸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 nmc811 says: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렇다면 내년 2월까지 여행크레딧을 채우고 난 후, 킵할지 말지를 고려해야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아름아빠 says:

    정보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저는 이미 11월1일자로 annual fee가 청구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몇일안에 close해서 annual fee를 리펀받을수있는지 물어봤는데 30일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내년꺼2018년 여행크레딧을 받으려 호텔을 예약하면 annual fee는 리펀못받겠죠? 이게 엄청 헷갈리더라구요.

    • 마일모아 says:

      어떤 카드 말씀하시나요? 

      • 아름아빠 says:

        죄송합니다. 사리카드입니다. 12.1일이 마지막 closing date라고 하더라구요. 11월1일날 annual fee가 청구됐으니… 호텔예약하고 캔슬해도 되는지 궁금해서요

        • 마일모아 says:

          연회비를 돌려받으실려면 11월 30일까지는 캔슬을 하셔야 할텐데, 2018년도 300불은 12월 1일 이후에 결제/포스팅되는 여행 경비에만 해당이 되는지라 지금으로서는 뾰족한 답이 없어 보입니다. 둘 중에 하나 고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아름아빠 says:

            역시 그렇겠죠? 클로즈할지 킵할지 고민되네요…
            이거 닫고 사프신청하는게 좋겠죠? ㅎㅎ

  4. J says:

    질문있습니다.
    저는 작년 (2016) 11월쯤 샤리 카드를 만들었는데, 300불 크레딧을 작년 (2016) 한번만 받은거 같습니다. 이 경우 체이스에 따로 연락을 해야 올해분 (2017) 300불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아님 자동으로 적용이 되는건가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J says:

      지금 확인해보니 작년에 12월에 130불정도, 올해에 300불 크레딧을 받았었네요.
      아마 작년도에 제가 크레딧 만큼을 다 쓰지 못해 300불을 두번 받지 못했던 거였었네요.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5. shalom says:

    글 쓰는 타이밍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마일모아님! 감사합니다!
    PRG도 아멕스 플랫이랑 같은 기준이 적용되는건가요?

  6. 사리 says:

    저는 사리를 올해 1월 8일에 신청하고 어프루브 받았는데요.. 연회비 청구되기 전에 트래블 크레딧을 한번 더 받으려면 스펜딩을 언제까지 해야 안전할까요? 2017년분 크레딧은 일전에 다 채웠고요.

  7. 소나무 says:

    Prestige card같은경우 Southwest Gift Card purchase도 크레딧 받을수 있나요?
    어떨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 마일모아 says:

      글쎄요. 항공사로 기재가 되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Southwest 기카는 잘 모르겠네요.  

  8. daniel ma says:

    아 그래서 작년에 Sapphire Reserve 10월에 받았는데 항공비 300불이 11월 스테이트먼트에 들어왔는데 12월에 또 300불이 추가로 들어와서 전산오류인가 하고 좋아했는데 그런거였구나

  9. violin77 says:

    마모님~금지아이피라면서 글이 안써져요…

  10. 궁금이 says:

    안녕하세요.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Chase IHG나 하야트인 경우는 카드를 쓰지않고 그냥 쟁여만두면 카드가 캔슬이 되나요? 건강하시고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마일모아 says:

      연회비가 부과되는 카드는 좀 다른 것도 같습니다만, 일단 카드를 그냥 안쓰고 놔두면 카드 회사에 따라 그 기한은 다르지만 no activity로 캔슬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1. 진짜 헷갈림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카드오프닝시점이 12월 24일부터고 12월 31일~1월 17일 사이에 300불을 사용하고 크레딧을 받았습니다. 그럼 저 같은 경우는 다시 300불을 못 받으려나요?

    • 마일모아 says:

      12월 청구서가 나온 다음에 카드를 만드셨으니 2016년은 물 건너간 것 같고, 지금 받으신 것은 2017년치를 받으신 것 같습니다. 그럼 올 연말에나 한 번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자세한 내용은 체이스에 한 번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2. 진짜 헷갈림 says:

    아 근데…제 annual fee가 1월 1일에 charge 되었네요.

  13. 궁금해요 says:

    안녕하세요, 사리카드 보유중인데 이틀전 연회비가 나왔습니다. 이경우 트레블크레딧 혜택을 받은후(호텔예약등을 하고) 카드 클로징을 고려하는것이 가능할까요?

    • 마일모아 says:

      12월에 청구서를 언제 받으셨는지 제가 알 수 없어서 뭐라 답변을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본문의 시나리오를 숙지하신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