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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마일리지 정보

Disclaimer: 

마일모아 블로그에 올라오는 모든 정보는 제 개인적인 의견일뿐, 각각 다른 재정적인 상황에 처해있는 분들 모두에게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A라는 분은 Citi에서 2개를 열고, Chase 에서 2개를 열고, Amex에서 2개를 여는 계속 신용카드를 열고 닫아도 신용 점수를 비롯해서 신용 전반에 아무런 영향이 없을 수 있지만, B라는 분은 전체적으로 2-3개만 열었을 경우에도 신용 점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상황을 잘 고려하신 후에 이곳 블로그를 비롯한 다른 곳의 정보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last updated: 2/1/2012

2008년 여름에 마일모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초보자를 위해서 "무작정 따라하기: 오늘 바로 시작하는, 공짜로 한국가기 프로젝트"를 작성했는데요. 그간 여러가지 긍정적/부정적인 변화가 있어서 업데이트를 해야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우선 이 가이드는 마일리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는 분들도 한국가는 표 최소 1장, 그리고 서울의 쉐라톤 워커힐 호텔 투숙권 2-3장 정도는 확보 하시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1. 한국에 가는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은 적절한 신용카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카드를 한장 만들어봐야 최대 5,000마일 정도밖에 안주는데요. 미국에서는 이제 카드 한장을 받으면 3-5만 마일은 기본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2008년 후반기의 경제 위기 이후로 신용카드회사들이 우량고객을 유치하는게 갈수록 어려워지고 그러다보니 계속해서 더 큰 incentive를 줄 수 밖에 없다는게 현실인데요. 이제는 거의 모든 항공사들의 제휴 신용카드 (affinity card)들이 sign-up 보너스로 30,000마일 이상을 주고 있는터라, 이 카드들을 적절히 조합하시게 되면 순식간에 20-30만 마일을 모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 왕복에 대략 7만 마일 정도가 필요한데, 20-30만 마일이면 3-4번 왕복할 수 있는거죠. 

2. 두어가지 기본적인 사항을 숙지시켜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1) 평소 카드를 사용하실때 매달 사용액을 다 갚지 못하시고 balance를 유지하면서 이자를 내고 계신다면 마일리지 카드는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이자율이 워낙에 쎄기 때문에 마일먹을려다가 이자만 더 내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balance를 낮추시는데 우선 최선을 다 하셔야 합니다. 

2) 한국에서 오신지 얼마 안되셔서 신용기록이 그리 길지 않으신 분들은, 간혹 누가이기나 하는 심정으로 될때까지 신용카드를 계속 신청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신용점수만 내려가는 최악의 선택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한번도 신용카드를 가진 적이 없는 분들은 주거래 은행이나, 학교, 직장과 제휴된 은행에 어떤 카드던지 좋으니 일단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시거나, 아니면 일정액을 deposit 하는 방식의 secured card 를 먼저 만드시기 바랍니다. 그 후에 1년 정도 기록을 쌓으신 후에 아래서 소개해드리는 카드를 신청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이 글을 참조하시구요.

도전: 나의 첫 미국 신용 카드 만들기

3) 과유불급입니다. 마일리지 게임에 처음 발을 들으시면 지금까지 놓쳤던 기회가 너무 아까운 나머지 너무 급하게 달리실려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그러면 체하십니다. 대부분의 경우 신용점수가 좀 떨어지는 것으로 끝나지만, 아주 심하게 달리시면 카드 회사의 blacklist에 오르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상식선에서 쉬엄쉬엄 달리셔야 합니다. 

3. 마일리지 신용카드계의 메이저 플레이어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인 것처럼, 마일리지 신용카드계의 메이저 플레이어들이 누군지, 그리고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 알고 계셔야 합니다. 

3대 메이저라고 한다면 Chase, American Express, Citibank를 들 수 있구요. 그 뒤로 2011년 상반기에 난데없이 등장한 Capital One, 그리고 가끔 엄하지만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Barclay, 그리고 덩치에 비해 조금 약하다 싶은 Bank of America 등이 있습니다. 

마일리지를 처음 모으시는 분들은 일단 3대 메이저, Chase, Amex, Citibank에만 주목하시면 됩니다. 그 외에 카드들의 딜이 좋으면 제가 메인 포스팅으로 바로 소개해드립니다. 

1) Chase

요즘 나오는 딜의 80% 이상은 Chase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British Airways 제휴 카드 10만 마일 프로모션으로 2009년 하반기를 화려하게 장식을 하더니, 그 이후에도 계속 홈런을 뻥뻥 날리고 있습니다. Chase가 무서운게 Continental/United, Southwest, Priority Club, Hyatt 등등 거의 어지간한 항공/호텔 프로그램과 모두 제휴를 하고 있는터라, Chase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셔야 합니다. 

Chase는 카드를 승인 받을 경우 이론상으로 30일에 한번씩 새로운 카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대 몇개까지 가능한지는 개인의 여러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6개까지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실 정도로 신용카드 발급에 자유로운 편입니다. 일단 카드 승인이 거절이 난다고 하더라도 전화로 nego를 통해서 기존의 카드를 닫고 새로운 카드를 열고 하는 방식이 통하는지라, 받아만 놓고 사용하지 않는 카드도 엄하게 캔슬해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다루어야 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Chase의 경우 한 번 관계가 틀어지면 그걸로 끝입니다. Chase는 아주 엄격한 blacklist 제도를 운영중인데요. 보너스만 쏙 뽑아먹는 경우 blacklist에 올리면서 구좌를 다 닫아버리는 경우들이 있으니, 카드 발급시에도 주의 하셔야 하고, 또 보너스를 받고 난 이후에도 카드를 꾸준히 사용해 주셔야 합니다. 다른 분들이 6개씩 받았다고 해서 나 또한 6개까지 받을 수 있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잘 생각하시고 마음에 꺼림찍하다 싶으시면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2) American Express

제 개인적으로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신용카드 회사입니다. 일단 믿을만 하구요. 아래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만, SPG-Amex를 비롯해서 Membership Rewards라는 아주 우수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인업 보너스 자체도 Chase에 필적할만한 놀라운 프로모션을 한 번씩 가지고 나오구요. Bonus Point Matching에도 (카드 발급후 더 좋은 조건이 나오면 그 좋은 조건으로 맞춰주는 방식) 너그러운 편입니다. 워런티도 좋고 해서 전 일상생활의 거의 모든 구매는 Amex로 몰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Amex의 경우에도 financial review라고 하는 아주 악명 높은 제도를 운영중에 있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단기간에 카드를 많이 열거나 Amex가 판단하기에 risk가 너무 크다고 판단이 되면 tax return을 요구하는 등 아주 엄격한 세부 심사를 거치게 됩니다. 이 점 기억하셔야 하구요. 

3) Citibank

한때 마일리지계의 황제였습니다. American Airlines과 아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데요. 2009년 년말까지만 하더라도 3개월에 카드를 2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3개월 마다 대략 5만 마일씩 모을 수 있었다는거죠. 이게 불가능해지면서 Citibank는 좀 심드렁해졌는데요. 만회할려는 노력이랄까, 작년부터 시작된 프로모션으로 Citi-AA 카드를 처음 카드 만드시는 분들은 지금도 10만 마일 정도까지는 딸랑 카드 2장으로 땡기실 수 있습니다. 10만 마일이면 비수기 미국-한국 왕복 항공권 2장이 나오는 상당한 마일리지입니다. 

그간 Costco-Amex나 아니면 아무런 혜택도 없는 카드 한 장만을 쭉 써오신 분들에게는 좀 당황스럽게 들릴 수도 있을겁니다만, 신용카드를 6개월에 3-4개 열고 닫고 한다고 해도 신용점수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게시판에서도 보시겠지만, 카드를 만들려고 신용조회 (inquiry라고 합니다)를 하는 순간 10-15포인트 정도 떨어진 후에 2-3개월 지나면 바로 회복이 되는 형식입니다. 하지만, 신용점수는 워낙에 개인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니 여기 "무조건 따라하기" 페이지 뿐만 아니라, 마일모아 블로그의 모든 정보는 개인적인 판단하에 at your own risk의 심정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개인의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해서 전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4. 그럼 본격적으로 어떤 카드를 받으셔야 하는지 정리를 해보면요. 

1) Chase에서 발행하는 Sapphire Preferred Card가 지금은 왕입니다. 

첫 해 연회비 없고, 3개월 이내에 3천불 사용시 50,000포인트를 받으시는데, 이 50,000포인트를  대한항공 5만 마일이나, Continental/UA 5만 마일이나, 혹은 Hyatt 호텔 5만 포인트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5만 마일이 얼마나 귀한지 아시죠? LA-인천을 5번 왕복해야 모을 수 있는 마일리지입니다. 7만 마일이면 비수기 미국-한국 왕복표가 나오는거라 카드 한장 받아서 이미 8부 능선을 넘어가는거죠. 가족합산도 있는터라 부부가 카드 한장씩 발급받으면 바로 한국행 편도가 3장이 나오게 됩니다. 

자세한 소개글을 참조하세요.

링크: 연속초대박: 꽁돈 500불 or 대한항공 5만 마일,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

2) SPG-Amex도 추천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긴말 드리지 않겠습니다. 마일모아 최고의 인기글, "모르면 나만손해: 킹왕짱 스타우드 프로그램 (SPG)"을 정독하시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SPG는 호텔포인트이지만 항공사에 자유자재로 넘길 수 있고, 가족간에 합산이 가능합니다. 요즘에는 Chase의 URP 등이 새롭게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만, SPG는 아직은 전통의 강자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회원 번호 잘 적어두시구요.

링크: 스타우드 게스트 프로그램 가입 링크

SPG-Amex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SPG-Amex야 워낙에 좋은 카드라서 긴 설명이 불필요할 정도입니다. 호텔에 자주 투숙하시는 분이 아닌 경우에 SPG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하면서도 제일 확실한 방법인데요. 여기에 Amex만의 Best Value Guarantee, Return Protection 등 아주 유용한 카드 서비스가 덧붙혀져서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 필수 아이템이라고 하겠습니다 (한국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코스코 아멕스 카드는 Return Protection 기능이 빠져있습니다!) 

Warranty Extension을 사용해서 고장난 노트북을 환불받는 내용을 읽어보시구요.

헌노트북 줄께 새거다오: Amex Extended Warranty 후기

현재 프로모션은 가입 첫 해 연회비 무료에, 첫 사용시 보너스 포인트 10,000포인트 + 6개월에 5,000불 사용시 추가로 1만 5천 포인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만 포인트면 서울의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1박을 무료로 투숙하실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Personal 카드 신청 링크: SPG-Amex 첫 사용시 1만 + 6개월 5,000불 사용시 1.5만 추가

* Business 카드 신청 링크: SPG-Amex 첫 사용시 1만 + 6개월 5,000불 사용시 1.5만 추가

3) Citi에서 발행하는 AA 카드를 신청하시는게 좋습니다.  

Citi-AA를 추천하는 것은 상당한 사인업 보너스와 편도 (one-way) 보너스 항공권 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초 가입자의 경우 현재 visa와 Amex 각각 하나씩 받을 수 있는데 이 경우 카드 한장당 50,000마일, 합해서 AA 마일리지를 총 10만 마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AA의 경우 비수기 (10/1-4/30)는 25,000마일, 성수기 (5/1-9/30)에는 32,500마일에 미국-한국 편도 (중간에 하와이에 스탑오버 가능)가 가능하니, 10만 마일이면 비수기에 AA/일본항공(JAL)을 통해 미국-한국을 2번 왕복할 수 있는 마일리지입니다. 

우선 아메리칸항공 (AA)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AAdvantage)에 가입하셔야 하는데요. 

무료 가입이구요. 온라인 가입시 발급되는 7자리 회원 번호 (숫자와 알파벳의 조합입니다)를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 신청시 AA 회원 번호를 기입해야 하거든요.

링크: AA 마일리지 프로그램 가입

그리고 발급후 50,000마일짜리 개인카드를 2장 신청하셔야 하는데요.

이건 상당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1. 개인카드는 당일에 카드 2개를 동시에 신청하셔야지 하루라도 시차를 두고 신청하시게 되면 first-time account holder가 아니라는 이유로 보너스를 못 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 브라우져의 쿠키와 cache를 다 지우시고 visa 카드를 먼저 신청합니다.
  • 신청 후에 다시 한 번 쿠키와 cache를 지우시고 
  • 그 즉시 Amex 카드를 신청합니다.
  • 혹은 두 개의 서로 다른 브라우져를 열어 놓고 (하나는 크롬, 하나는 firefox 하는 식으로요) 거의 동시에 신청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2. Citi는 60일에 두개의 application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3개부터는 자동으로 rejection이 되기때문에 괜히 욕심내서 3개를 한꺼번에 신청하시면 안됩니다.

3. 개인 카드는 일단 한 번 발급을 받으시면 18-24개월을 기다리셔야지 새로운 카드를 받을 수 있는데, Business 카드는 93일마다 새로운 카드를 받을 수 있고, 또 보너스도 매번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4. 따라서 만약 오늘 10/11일에 개인 카드 2장을 발급 받으시는 경우에는 65일 후인 12/15일 경에 비지니스 카드를 하나 신청하실 수 있고, 그 이후에는 93일 간격으로 비지니스 카드만 계속해서 받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100% 확실한 것은 아니니 at your own risk의 심정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50K 짜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바로가기: Citi-AA 5만 마일 카드 3종 세트 링크

4) 마일리지보다 현금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Citi에서 발행하는 Citi Thankyou Premier 카드를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 첫 해 연회비 없고
  • 마스터 카드, 비자 카드 두 장 동시에 받을 수 있고
  • 3개월 2,500불씩 spending requirement 채우면 
  • 각각 5만 포인트를 받게 되는데
  • 상품권 500불이거나 항공권 구입 자금 665불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카드 두장이면 한국행 항공권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쌈지돈 1,330불이 생기는거죠. 

자세한 설명은 링크 참조하세요: Thankyou Point 최대로 활용하기

5) 일단 이 정도 받으셨으면 기본 과정은 다 마치신 겁니다. 

이후에는 마일모아 블로그를 쭉 읽어보신 다음에 Chase를 위주로 나머지 카드들을 하나씩 공략해 나가시면 됩니다. 앞서 설명드린대로 Chase의 경우 Continental/United, Hyatt 등등 쟁쟁한 카드들이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거든요.

특히 CO/UA의 경우도 편도 (one-way) 보너스 항공권 제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UA의 경우 연중 32,500마일에 미국-한국 편도 항공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UA-Chase 카드로 3만 마일을 받고 카드를 2,500불만 사용하게 되면 UA, 아시아나, ANA, 싱가폴 항공을 이용해서 미국-한국 편도표를 구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시간되실때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UA/CO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각각 가입해 두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링크: UA 마일리지 프로그램 가입

링크: CO 마일리지 프로그램 가입

UA/Chase 각각 카드가 나오고 있는데요. 현재 카드들은 첫해 연회비 없이 첫 사용시 25,000마일 + 가족회원 추가시 5천 마일 이렇게 해서 3만 마일짜리 프로모션들이 대세입니다.

링크: UA Explorer 카드 3만 마일 링크

링크: CO Chase 카드 3만 마일 링크

마일모아를 알고 나서 여행과 마일리지 포인트에 대한 생각이 바뀌신 분들이 많습니다. 마일모아를 알고 나서 얼마나 많은 마일리지를 모으셨는지, 게시판에서 생생한 목소리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만, 마일모아 블로그에 올라오는 모든 정보는 제 개인적인 의견일뿐, 각각 다른 재정적인 상황에 처해있는 분들 모두에게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인 상황을 잘 고려하신 후에 이곳 블로그를 비롯한 다른 곳의 정보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책임은 스스로 지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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