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벌써 2월입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2008년 4/4분기는 3/4분기에 비해서 마일 적립 기회가 그리 많지는 않았는데요. 그래도 한 번 update를 한 번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08년 10, 11, 12월과 2009년 1월 일부가 포함된 내용입니다.) American Airlines + 25,000 (Citibank AA Master 카드) + 2,236 (citibank card puchase) + 150 (Bose 광고) = 27,386 Asiana [...]
Archive for the ‘호텔 프로그램’ Category
며칠 전에 올린 글에서 올 한 해는 비행기 탑승과, 호텔 숙박을 늘리는 쪽에 무게를 두는 프로모션이 많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Starwood 에서 새로운 프로모션을 내놨습니다. 간단하게 프로그램 세부사항을 말씀드리면요, 1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행 하루에 500포인트씩 보너스 포인트 (one stay가 아니라 one night 당입니다) 여기에 10th night에는 5,000 포인트가 추가로 주어집니다. 포인트는 무제한 [...]
“푸른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 요즘같이 미국전역에 비에, 눈에, 바람에, 날씨가 좋지 않은 계절에는 따듯한 해변가가 그리워지는데요. (동부에 사시는 분은 티비에서 Jamaica로 오라는 광고를 매일매일 보실 수 있을꺼에요. 눈이 오는 날에는 광고 빈도가 늘어나는 듯한 인상을 받기도 하지요.) 전 개인적으로 2002년 여름에 방문했던 하와이의 와이키키 해변이 자주 생각납니다. 저 멀리 보이는 Diamond Head, 그리고 [...]
킹왕짱 starwood amex (아멕스) 카드가 새로운 프로모션을 시행중인데요. 기존 회원분들이 추가로 가족회원을 additional cardmember로 추가를 하면 (새로운 카드를 신청-발급받는 것이 아니라, 기존 카드의 가족회원으로 등록되는 것입니다) 1사람당 1,000포인트씩, 총 2,000포인트까지 주는 프로모션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한국에 있는 가족들 명의로 2개 새로 신청했습니다. 신청은 다음의 링크를 클릭하신 후 새로 열리는 창에서 apply 하시면됩니다. 신청링크 starwood amex 카드가 [...]
지난 3/4분기 (7, 8, 9월 그리고 10월 일부 포함)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에 대해서 간단히 업데이트를 해볼까 싶은데요. 우선은 제 스스로가 마일리지가 어떻게 들어오고 어떻게 쓰이는지 보다 명확한 그림을 가졌으면 싶은게 첫째 이유고, 다른 하나는 제가 뭐 투자 broker는 아니지만서도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제 마일리지의 증감을 같이 나누는 것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게 또 [...]
온라인 상에서 Amex 신용카드로 여행자 수표를 수수료 없이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12월말까지 진행중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온라인 상에서 여행자 수표를 사게되면, 1,000불당 15불의 수수료에다가 $ 5.95의 shipping charge가 있어서 비용대비 가치가 그리 높지 않았는데요. 이번 프로모션에 의하면 1. 15불 수수료 면제 2. 매 2주 마다 1,000불 여행자 수표가 구입가능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주문하시면서 Code 란에: TCDIRECT [...]
작년 가을에 만들었던 starwood 아멕스 (amex) 카드가 벌써 1년이 되어서 renewal 기간이 되었더군요. 재빠르게 아멕스에서 연회비 $ 45불을 부과하여 지난날 청구서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미국은 우는 놈 떡하나 더 주는 사회라서 조금 전에 amex에 전화를 걸어서 연회비를 waive해주던지, 아니면 retention bonus로서 스타우드 포인트를 좀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구요, 스타우드 3,000 포인트를 받기로 했습니다 (연회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