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Categorized as '자주오지않는기회'

무작정 따라하기 ver.2: 딸랑 카드 3장에 한국가기

Date February 13, 2010

2008년 여름에 마일모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초보자를 위해서 “무작정 따라하기: 오늘 바로 시작하는, 공짜로 한국가기 프로젝트“를 작성했는데요. 그간 여러가지 긍정적/부정적인 변화가 있어서 업데이트를 해야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우선 이 가이드는 마일리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는 분들도 한국가는 표 최소 한장에 서울의 W호텔 1박 투숙권 정도는 확보 하시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한국에 가는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은 [...]

다시 돌아온 BA-Chase 링크: act fast

Date February 12, 2010

설날 특집인가요. BA-Chase 10만 마일 링크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마일모아를 늦게 아셔서 3번에 걸친 기회를 놓치신 분들, 이번 기회는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 가입화면 스크린 캡쳐하고 프린트아웃 해 놓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새 링크
신용점수 (fico score)가 곧 자산입니다. 신용점수를 무료로 확인하세요. free trial 취소법은 이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BA-Chase, maybe final chance?

Date January 13, 2010

이게 게릴라전도 아니고, 링크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주저하시다가 기회를 놓치신 분들 어서어서 가입하세요. 얼마나 오래갈지 모릅니다.
새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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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G “가족” 증여를 통한 JAL항공 한-일구간 예약후기

Date January 8, 2010

Snapfish 온라인 사진 인화딜, 대략 130장 무료인화: $10 Off For New Customers!
마일리지는 잘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쓰는게 더 중요합니다.
25,000마일을 150불이나 200불짜리 미국 국내선 항공권에 쓴다면 마일리지보다는 1% 돌려주는 cashback 카드가 경제적으로 훨씬 make sense한 것일꺼구요. 만약 같은 25,000마일을 동부에서 중부를 거쳐 알라스카까지 가는 800-1,000불짜리 여정에 사용했다면 속된말로 “뽕을 뽑는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마일리지 가치를 [...]

BA-10만 마일 새로운 링크

Date January 7, 2010

이게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하튼 BA-Chase 10만 마일 링크가 새로 떴습니다. 아직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은 한 번 확인하시는게 좋겠네요.
BA-Chase 10만 마일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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