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리는 정보는 마일모아에 들르시는 분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정보는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저부터도 해당이 안되구요.;; 잠시 굴릴 수 있는 여윳돈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고려해보실만한 옵션인 것 같습니다. 쉽다면 쉬운 프로모션이지만, 큰 금액이 관련된 프로모션이라서 진지하게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셔야 하구요. 마일모아에 제가 올리는 모든 정보가 그렇지만, 이 정보는 특히나 잘 생각하시고 at your own risk로 [...]
Archive for the ‘타지 않고 모으기’ Category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었나요? 저도 블로그 좀 했다고 찌라시를 닮아가는지 제목으로 낚시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튼 오늘 블로그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마적단이라는 단어가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더군요. 마술피리 마적단이나, 말타고 약탈하는 마적단이 아니구요. 마(일) 적(립) 단(체)의 마적단입니다. 약탈하듯 마일리지를 쓸어담는다는 면에서 기존의 마적단의 이미지와 닮아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법의 테두리 안에서 취미 생활을 한다는 면에서는 [...]
2/3/2012 업데이트 Citi에서 아무런 예고도 없이 프로모션 끝내버렸네요. 현재 살아 있는 링크는 2가지인데요. 1. 연회비 첫해 125불에 3개월 2,000불 사용시 5만 포인트 2. 첫해 연회비 면제에 3개월 1,500불 사용시 3만 포인트 이렇게 2개입니다. 이전에 연회비 면제에 50,000포인트보다는 조건이 안 좋아진게 틀림 없습니다. 며칠 더 기다려봐야겠네요. ======================================================= 올 한 해 Chase가 부지런히 달려줘서 마일리지 신용카드계는 완전히 [...]
신용카드 만들어서 마일리지 모은지가 어언 10년입니다만, 지금도 신청서의 submit 버튼을 누르고 화면이 넘어가는 그 2-3초의 손끝 찌릿한 긴장감은 여전합니다. "과연 instant approval이 날까..아니면 설마 reject일까"하는 그 불안감… 이제는 극복할만도 하건만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 10/18일 밤에 가족명의로 Southwest, 그 전에 10/16일에 제 명의로 Chase Ink Bold Business, Citi-AA Business, Barclay US Airways [...]
제 입방정 때문이었을까요. 75,000 마일을 무사히 받았다는 말씀을 올린지 10일도 안되어서 Citi-AA 75,000마일 링크들이 전부다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됐네요.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저부터도 100만 마일 고지를 달성하기 위해서 Citi-AA 75,000마일짜리 비지니스 카드가 한 장이 필요했고, 마지막 application 신청일로부터 65일이 되는 이번주 토요일에 신청할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먼산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를 통해서 대한항공 5만 마일을 무사히 받았다는 소식들이 게시판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링크: 기쁜 마음에 (사파이어 업뎃) 구하기 어려운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순간 전환이 가능하다보니 Chase의 Ultimate Rewards Points (URP)를 어디 좀 더 빨리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 고민하게 마련인데요. 비지니스 카드 신청이 가능하신 분들은 Sapphire Preferred의 비지니스 버젼이라고 할 수 [...]
한동안 마일리지/포인트의 세상은 SPG (Starwood Preferred Guest)의 세상이었습니다. 1) 30개에 이르는 항공사 마일리지로의 전환, 2) black-out date이 없는 호텔 award, 3) 가족간의 포인트 합산, 그리고 4) 최고의 카드사 American Express까지. 정말 뭐하나 빠질게 없었는데요. 이제는 상황이 슬슬 바뀌어간다고 하겠습니다. SPG-Amex를 발행하는 동일한 카드 회사인 American Express의 자체 포인트 시스템 Membership Rewards가 보너스를 퍼주면서 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