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연말을 뜨겁게 달구었던 Chase-BA 10만 마일 프로모션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5/6일까지 진행이 되는 프로모션인데요. 카드 발급후 첫 구매시 50,000마일, 그리고 3개월 이내에 2,500불 사용시 50,000마일 추가 적립된다는 기본적인 내용은 이전과 대동소이합니다. 여기에 foreign transaction fee도 부가되지 않는터라 딜 자체는 상당히 좋은데요. 두어가지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습니다. 1) 연회비가 이전의 75불에서 이번에는 95불로 올랐습니다. 2) BA 마일리지는 [...]
Archive for the ‘타지 않고 모으기’ Category
Delta가 막장을 달리고 있는 반면에 UA는 계속해서 대인배 행보를 보이고 있는 점 다들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게시판에 75thstreet님께서 소식 가장 먼저 전해주신 것처럼 기존의 마일리지 편도 사용뿐 아니라, 스탑오버와 오픈죠 (그것도 더블 오픈죠)를 동시에 허용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새로 도입했는데요. 마일리지 사용의 편의성만 고려하자면 적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올 연말쯤에 Continental과 마일리지 프로그램까지 통합하게 되면 그야말로 최고의 [...]
US Airways 신용카드 딜이 떴습니다. 요사이 신용카드 딜이 떴다하면 대략 5만 마일부터 시작하는터라 첫 사인업 보너스 40,000마일 35,000마일은 그닥 큰 감동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연회비 면제가 없기로 유명한 Barclay 은행에서 첫 해 연회비 면제를 들고 나온거라 나름 의미는 있다고 하겠는데요. 이번 오퍼의 장/단점을 간단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점을 먼저 살펴보면요. 1) 첫 해 연회비 면제가 [...]
대인배 Amex 덕분에 모두가 즐거운 정초입니다. 원래 대인배였습니다만, 이번에는 진짜 깜짝 놀랄만한 대인배 행보인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게시판에 한 번 들어가보시구요. 오늘은 간략하게 꽃배달 시키고 마일리지 받기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전같으면 그냥 지나치고 말았을텐데 발렌타인 데이다 뭐다 해서 딜들이 너무 좋아져서 그냥 넘길 수가 없네요. 1. Continental: 1불에 50마일 먼저 컨티넨탈 항공입니다. 기본 마일이 쎄기도 한데다가 [...]
쇼핑의 시작은 캐쉬백 사이트 ebates.com에서! Continental-Chase 신용카드 사인업 보너스가 5만 마일로 올랐다는 글 다들 읽으셨죠? 기다려서 대박맞았다며 좋아하시는 cfranck님도 계시지만 불과 몇 주 전에 3만 마일짜리 프로모션으로 카드를 받아서 무척 속이 쓰린 분들도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만 있으면 안되겠죠. 게시판에 Porsche님께서 올려주신 것처럼 Chase에 secure message를 보내서 추가로 25,000마일을 더 받아냈다는 글들이 인터넷에 [...]
보통 기다리다가 똥되기 마련인데, Continental Chase 카드 발급을 자의든 타의든 미뤄오신 분들은 대박 나신 것 같습니다. 기존에 3만 마일 보너스 마일 + $50불 캐쉬백을 줬던 Continental Chase 카드가 보너스 마일을 5만 마일로 올렸다는 훈훈한 소식인데요. 첫 해 연회비 85불도 무료인지라 Continental Chase 관련해서 지금까지 나왔던 딜 중에 최고의 딜인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더 대박인 것은 [...]
즐거운 추수 감사절 연휴 보내고들 계신지요. 한국 상황이 워낙 어수선해서 다들 마음이 편치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마일리지, 포인트 같은 사사로운 것들에 대한 글을 올려야하나 싶긴하지만, 달리보면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는거 이외에는 딱히 다른 방법도 없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지난 1-2년 사이에 심심치 않게 보이는 것이 포인트 전환 보너스인데요. 지난 6월에 AA에서 호텔 포인트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