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x에서 Single Identity라고 하는 identity theft를 감지하는 사이트를 운영중입니다. 이번에 Delta와 제휴를 해서 새로 가입하시는 분들에게 5,000마일 보너스 마일을 주고 있는데요. 별다른 서비스 없이 매달 비용이 $9.99 + tax입니다. 마일리지만 1달 이내에 바로 들어온다면 10불내고 5,000마일을 획득하는 것이라 대박이라고 하겠는데요. 문제는 terms and conditions에 마일이 적립되는데 8-12주가 걸릴 수 있다고 씌여 있어서 아주 강력하게 추천해드리기는 [...]
Archive for the ‘타지 않고 모으기’ Category
미국 법무부가 유나이티드 항공 (United, UA)과 컨티넨탈 항공 (Continental, CO)의 합병을 승인했다는 소식은 모두 들어서 알고계시리라 생각합니다. 9/17일에 주주 총회에서 최종 승인 및 미국 교통국의 승인만 떨어지면 명실 상부하게 세계 최대의 항공사가 탄생하게 되는데요. 마일리지 통합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일단 서류상의 합병은 다음 달 10/1일에 마감이 된다는 소식입니다. CO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Onepass가 살아남을지 아니면 UA의 마일리지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이 크다고 해야할까요. 한동안 사람들을 설레게 했던 하이얏 (Hyatt) 제휴 Chase 신용 카드가 드디어 공식 오픈을 했는데요. 우리가 기대했던 대박 사인업 보너스는 없구요. 그냥 적절한 수준의 첫 사인업 보너스만 받아먹고 서랍에 넣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점은 일단 두가지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하나는 카드 발급 [...]
비단 마일리지 게임을 활용하는 것 뿐만이 아니더라도, 미국 생활에 신용기록이 필수적이라는 이야기는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다들 잘 이해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신용카드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신용기록이 있어야 하고, 신용기록을 만들기 위해서는 신용카드가 있어야 한다“는 catch 22 상황인데요. 미국에 오신지 얼마안된 유학생분들은 모두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우선은 학생 카드나 credit union에서 발급해주는 신용카드가 받기가 상대적으로 [...]
업데이트 (10/10/2011) 75,000마일짜리 링크들은 다 죽은 것 같습니다. 5만 마일 링크들이 살아 있으니 새로운 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꿩대신 닭: Citi-AA 5만 마일 업데이트 (7/4/2011) 새로운 링크들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잘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링크 자체에는 75,000마일을 준다는 말이 없기때문에 된다고 100% 보장은 못드립니다. At your own risk의 심정으로 이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공통조건 첫해 연회비 [...]
아메리칸 항공 (AA: American Airlines) 에서 다들 직접 이메일을 받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만, 혹시나 못 받으셨거나 받으셨더라도 그냥 지나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포스팅을 올립니다. AA에서 현재 호텔 포인트 전환 프로모션을 진행중인데요. 6/30일까지 호텔 포인트를 AA 마일리지로 전환할 경우 최대 35%까지 보너스 마일리지를 지급한다는 것이 그 내용입니다. 즉, 호텔 포인트를 AA로 전환했을때, AA 구좌에 들어오는 AA 마일리지가 [...]
Citi-AA가 한창일때는 카드 한 장 받으면 30,000마일이라 500마일 정도야 정말 거들떠도 안 봤는데요. Citi-AA가 죽어버린 작년 11월 이후로는 1-200마일도 참 귀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AA를 비롯한 모든 항공사들에서 제휴 쇼핑 포탈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잘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마일리지가 죽어갈때 expiration date를 연장하거나 혹은 10개 partner 이용시 5,000마일 이런식의 프로모션을 이용할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