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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마일리지 정보

Archive for the ‘왕초보 가이드’ Category

Posted by 마일모아 32 COMMENTS

  며칠 전에 Olney님께서 Chase Freedom 카드 3만 포인트짜리 오퍼가 살아 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원래 3만 짜리 링크가 있었다가 그 링크가 죽었다가, 2만 5천짜리로 대체되었다가 2만 5천 짜리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가, 마지막에 3만 짜리가 다시 등장한 셈인데요.  링크는 최신 리스트를 참조하시구요.  마일모아에 최근에 들르신 분들 중에 2만 5천 짜리 오퍼에 카드를 만드시고 3만 [...]

Posted by 마일모아 24 COMMENTS

  짧은 공지 많은 분들의 열성적인 참가로 "제 1 회 마일 문학제"의 열기가 아주 뜨겁습니다. 지금부터 월요일 밤 자정까지 (동부시간 기준)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에 가셔서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바로가기: "제 1회 마일 문학제"    제가 자주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연회비가 부과되면 어떻게 하시나요?"라는 질문입니다. 첫 해는 대부분 연회비가 면제라서 부담이 안되지만, 대략 50불에서 [...]

Posted by 마일모아 33 COMMENTS

  게시판에 종종 올라오는 사연중에 가장 가슴아픈 이야기가 있는데요.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신용카드를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예 모르면 몰랐지 눈앞에 돈이 떨어져서 굴러가는데 이걸 못 줏어먹는다는 것은 글을 쓰신 분도 그리고 글을 읽는 마적단 분들도 모두가 가슴이 아픈 사연인데요.  일단 반드시 기억하셔야 할 사실부터 다시 한 번 강조드리고 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일적립은 한 [...]

Posted by 마일모아 17 COMMENTS

  AA 마일이 한동안 마일모아 게시판에서 찬밥이었습니다. 여정표만 봐도 토나올 정도의 일정도 가뿐하게 마일리지로 발권해주는 Continental 마일리지 때문이었는데요. 며칠 전에 올려드렸던 "비수기 유럽여행 대박 시리즈 1: American Airlines 편"을 통해서 AA 마일의 강력한 힘을 체험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행의 경우 대부분 일본항공을 타고 동경을 거쳐서 가야하기 때문에 AA 마일이 CO/UA 마일에 떨어지는 것은 확실합니다만, 여튼 비수기 유럽 여행에는 [...]

Posted by 마일모아 47 COMMENTS

  "애써서 모은 마일리지를 어디에 쓰실건가요"라고 질문을 드리면 아마 1. 한국, 2. 하와이, 3. 유럽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에서 유럽을 갈려고 한다면 항공권 요금으로 못해도 100만원은 써야하고 거기다가 거리도 상당한데 비하면, 미국 동부지역에서 유럽은 말 그대로 큰 연못 하나 건너는 것 정도로 가벼운 일이거든요. 뉴욕-런던의 경우 편도에 5시간 정도 밖에 안 걸리는지라, LA 가는 시간과 [...]

Posted by 마일모아 31 COMMENTS

  마일리지에 중독되면 나타나는 부작용 중의 하나는 사리판단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마일리지 = 돈" 이렇게 생각하다보니 통장이 비어가는데도 "아…나는 마일리지 부자야"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들이 생기는데요. 물론 "마일리지 = 돈"이라는 등식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분명 환금성이 있고 제값주고 가라고 한다면 꿈도 못꿀 항공기 비지니스 석이나 호텔 스위트룸도 한번 쯤은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하지만, 반드시 기억하셔야 [...]

Posted by 마일모아 42 COMMENTS

  2012년 새해입니다. 마적단님들 한 분 한 분 모두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마일리지를 너무 대박으로 모으시면 한국가는 보너스 항공권 좌석이 아주 씨가 마르는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에, 마일리지, 포인트는 대략 가정당 100만 마일 정도만 모으시기 바랍니다.   새해가 되면서 마일모아 블로그도 한국 나이로 5살이 되었습니다. 땅에 떨어져 굴러다니는 돈을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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