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모아 덕분에 마일리지 정말 쉽게 모았는데 (ㅋㅋㅋ 나꼼수를 너무 들었나보네요. 깔때기가 본능적으로 들어가네요), 정작 마일리지를 사용하려고 하니 마일리지 좌석이 없어서 좌절하신적 한 두번이 아니시죠? 바로가기: 마일모아를 알고 난 후에 마일리지를 얼마나 많이 모으셨나요? 아쉬운대로 자리되는 날짜로 일단 자리를 잡아 놓긴 했는데, 휴가 날짜와 안 맞아서 어떻게 해야 하나 하시거나, 혹은 4자리가 필요한데 3자리밖에 없어서 [...]
Archive for the ‘왕초보 가이드’ Category
신용카드 만들어서 마일리지 모은지가 어언 10년입니다만, 지금도 신청서의 submit 버튼을 누르고 화면이 넘어가는 그 2-3초의 손끝 찌릿한 긴장감은 여전합니다. "과연 instant approval이 날까..아니면 설마 reject일까"하는 그 불안감… 이제는 극복할만도 하건만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 10/18일 밤에 가족명의로 Southwest, 그 전에 10/16일에 제 명의로 Chase Ink Bold Business, Citi-AA Business, Barclay US Airways [...]
업데이트, 10/23/2011 다른 조건은 동일하고 첫 사용시 7만 포인트를 주는 링크가 떠서 업데이트 합니다. 딜이 더 좋아졌네요. 바로가기: 첫 사용시 7만 포인트 Chase Marriott 카드 링크 ============================================================== Chase-BA 10만 마일, Citi-AA 2장에 15만 마일, 그리고 Chase Sapphire Preferred 5만 마일 등으로 항공사 마일리지는 많이들 모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행은 비행기표만 해결된다고 끝나는게 아니고 호텔까지 공짜로 달려줘야 [...]
제 입방정 때문이었을까요. 75,000 마일을 무사히 받았다는 말씀을 올린지 10일도 안되어서 Citi-AA 75,000마일 링크들이 전부다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됐네요.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저부터도 100만 마일 고지를 달성하기 위해서 Citi-AA 75,000마일짜리 비지니스 카드가 한 장이 필요했고, 마지막 application 신청일로부터 65일이 되는 이번주 토요일에 신청할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먼산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마일모아에 들리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5만씩 챙겨 놓으신 Chase Ultimate Rewards Point의 가치를 현금으로 환산하자면 얼마나 될까요? 물론 가장 쉬운 계산법은 Chase에서 제공하는 500불 수표로 받아서 현금화 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에는 5만 포인트가 현금 500불로 딱 떨어지는거라 1포인트에 1센트 가치를 지니는데요. 하지만, 마일리지 게임의 묘미는 마일리지의 가치가 정해져 있지 않다는 사실에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Chase [...]
요사이 Continental 홈페이지가 너무 좋아지고, Aeroplan 사이트도 꽤 쓸만해서 ANA 항공의 star alliance 예약엔진의 사용도가 이전에 비해서 상당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1) 각각의 예약엔진들이 좌석 가능 여부에 차이를 보이는 경우들이 있어서 세가지 모두 잘 알아두시면 유용하게 쓰실 수 있으리라 하는 생각이구요. 또한 2) 오늘 예에서 보여드릴 것처럼, 단거리이지만 국경을 넘어서는 여행의 경우 (미국에서 [...]
Update 4/18/2012 Spending requirement가 5천불에서 1만불로 올라갔습니다. ==========================================================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를 통해서 대한항공 5만 마일을 무사히 받았다는 소식들이 게시판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링크: 기쁜 마음에 (사파이어 업뎃) 구하기 어려운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순간 전환이 가능하다보니 Chase의 Ultimate Rewards Points (URP)를 어디 좀 더 빨리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 고민하게 마련인데요. 비지니스 카드 신청이 가능하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