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십개의 항공사, 호텔들에서 이런저런 할인행사, 프로모션, 딜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 딜을 찾아서 최대한 빠르게 반응하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인데요. 문제는 그 많은 사이트들을 어느 세월에 찾아서 보고 있을것인가 하는 것이지요. 결국 우리가 필요한 것은 information을 찾아서 정리해주는 clearing house인데요. 꼭 마일리지와 관련된 것은 아니지만, 항공권, 호텔 숙박, 패키지, 크루즈 등등 여행관련 [...]
Archive for the ‘여행 전반’ Category
한국에서 미국에 처음 오시던 날 기억하시나요? 짐 가뿐하게 다 보내고 스타일리쉬하게 오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만약 저랑 비슷한 생활을 하셨다면 아마도 이런 이민가방 에다가 바리바리 짐을 싸서 낑낑거리고 오셨을텐데요. 3단까지 쫘악 펼쳐서 이불이다 책이다 32킬로 (70파운드) 제한까지 꽉꽉 채우고, 잘 끌리지도 않는 바퀴 잡아끌고 오다보면 이게 고생이지 과연 여행인가 싶으셨을겁니다. 저도 이후에도 그런 생활들을 한참동안 계속했는데요. [...]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립니다. 올 한 해도 마일리지 많이들 모으시고, 개인적으로 계획하시는 것을 모두다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해봅니다. “올 한 해 마일 어떻게 모을것인가”라고 제목을 거창하게 달았는데요, 내용이 아무래도 제목의 거창함을 따라가지 못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제가 “미네르바”도 아니고 이런 저런 예측을 한다기보다는, 올 한 해 제 자신의 마일리지 적립의 [...]
시절이 하 수상한지라 이래저래 바뻐서 글을 계속 못 올렸습니다. 이래저래 커버할 내용은 많은데 통 시간이 나지 않았네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틈틈히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소개할 내용은 Yapta.com 이라는 사이트인데요. 어디 인도 지방 이름 이런게 아니고, Your Amazing Personal Travel Assistant 라는 문구의 abbreviation이라고 합니다. 아이디어가 일단 참 참신한 웹사이트인데요. Yapta가 도움이 되는 경우는 다음의 [...]
미국에 오고 나서 얼마되지 않아서 Priceline.com 이 광고를 시작했었습니다. 지금이야 다들 익숙하시지만, 처음엔 역경매라는 방식도 생소한 개념이었고, 또한 한 번 결정이 나면 빼도박도 못하고 고스란히 돈을 날리는 경우도 있다는 점 때문에 불만또한 많았지요. 그래도 당시에는 american express 카드를 사용하면 bidding 금액에 25불을 얹어주는 등 정말 잘만 이용하면 거의 무료에 가까우 금액에 쉐라톤, 매리엇 등 호텔들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