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미국에 처음 오시던 날 기억하시나요? 짐 가뿐하게 다 보내고 스타일리쉬하게 오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만약 저랑 비슷한 생활을 하셨다면 아마도 이런 이민가방 에다가 바리바리 짐을 싸서 낑낑거리고 오셨을텐데요. 3단까지 쫘악 펼쳐서 이불이다 책이다 32킬로 (70파운드) 제한까지 꽉꽉 채우고, 잘 끌리지도 않는 바퀴 잡아끌고 오다보면 이게 고생이지 과연 여행인가 싶으셨을겁니다. 저도 이후에도 그런 생활들을 한참동안 계속했는데요. [...]
Archive for the ‘유용한 싸이트’ Category
Tripadvisor라는 사이트 많이들 사용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가는 지역의 호텔 같은 경우에는 항상 Tripadvisor의 평을 읽고 나서 예약을 하는데요. Tripadvisor에서 무료로 luggage tag을 제공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름, 주소 등을 입력하시면 몇 주 이내로 luggage tag 2개를 보내준다고 하네요. 다음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www.tripadvisor.com/GOffer?wid=167&pid=303 Amazon.com Widgets
Flyertalk에서 지난 2년간 부부 2명이 132개의 신용카드를 열고 닫고 해서 매년 약 70만 마일, 2년간 150만 마일을 모았다는 사람이 있더군요. 쪼오금 심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합니디만, 정작 당사자들은 집도 있고 차도 있고 한동안 loan 받을 일이 없기때문에, 할 수 있을때 모으고 있는 중이고, 실제로 신용점수 (FICO Score)에도 별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
시절이 하 수상한지라 이래저래 바뻐서 글을 계속 못 올렸습니다. 이래저래 커버할 내용은 많은데 통 시간이 나지 않았네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틈틈히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소개할 내용은 Yapta.com 이라는 사이트인데요. 어디 인도 지방 이름 이런게 아니고, Your Amazing Personal Travel Assistant 라는 문구의 abbreviation이라고 합니다. 아이디어가 일단 참 참신한 웹사이트인데요. Yapta가 도움이 되는 경우는 다음의 [...]
미국에 오고 나서 얼마되지 않아서 Priceline.com 이 광고를 시작했었습니다. 지금이야 다들 익숙하시지만, 처음엔 역경매라는 방식도 생소한 개념이었고, 또한 한 번 결정이 나면 빼도박도 못하고 고스란히 돈을 날리는 경우도 있다는 점 때문에 불만또한 많았지요. 그래도 당시에는 american express 카드를 사용하면 bidding 금액에 25불을 얹어주는 등 정말 잘만 이용하면 거의 무료에 가까우 금액에 쉐라톤, 매리엇 등 호텔들을 [...]
끝도 없이 쏟아지는 보너스 마일, 보너스 포인트 프로모션들. 일일이 찾아다니자니 어디서 찾는지도 모르겠고, 어딘지 안다고 하더라도 그 시간 낭비가 보통이 아니겠죠? 이런 고민을 풀어주고자 만들어진 웹사이트가 있으니 바로 MileMaven.com 과 PointMaven.com 입니다. 두 사이트 모두 원리는 간단합니다. 항공권의 경우 출발 도시 도착 도시를 넣어주면 그 도시에 해당되는 항공사들의 프로모션이 모두 나열됩니다. 예를 들어 보스턴에서 샌프란시스코 [...]
한국에서 부모님이나 친척이라도 오실 경우에 비행기가 제 시간이 떴는지, 또 어디만큼 오고 있는지 궁금하기 마련입니다. 정확한 시간을 알아야 공항에 라이드를 나가도 나갈테니까 말입니다. 항공사 홈페이지나 혹은 공항 홈페이지에서 일반적으로 출도착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것이 아니라 정보가 delay되는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 결국 항공사나 공항 홈페이지만 믿고 있다가는 낭패보는 경우가 한 두 번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