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여행 계획은 잘들 세우고 계시는지요. 미국내에서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호텔은 역시 priceline.com을 통하는 것이 제일 싼데요. Bidding history를 이용해서 프라이스라인 가격 정보를 얻어내는 내용에 대해서는 지난 번에 포스팅을 한 번 올린적이 있습니다. 프라이스라인에서 여름 성수기를 노리고 프로모션을 하나 시작했는데요. 이름하여, “Bring-a-Friend $100 Bonus Cash” 프로모션입니다.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드리면요: 1. 6/15일까지 두 개 이상의 호텔 방을 [...]
미국에 오고 나서 얼마되지 않아서 Priceline.com 이 광고를 시작했었습니다. 지금이야 다들 익숙하시지만, 처음엔 역경매라는 방식도 생소한 개념이었고, 또한 한 번 결정이 나면 빼도박도 못하고 고스란히 돈을 날리는 경우도 있다는 점 때문에 불만또한 많았지요. 그래도 당시에는 american express 카드를 사용하면 bidding 금액에 25불을 얹어주는 등 정말 잘만 이용하면 거의 무료에 가까우 금액에 쉐라톤, 매리엇 등 호텔들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