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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 나고야 가즈아: 버진 애틀랜틱 비지니스 발권, 꿩 대신 닭

      얼마 전, 버진 애틀란틱 항공 (이하 VS)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한국행 델타 비지니스 항공권을 발권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글을 올렸습니다.  글 말미에, "꿀 정보는 살아 있을 때 한 분이라도 더 활용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말씀 드렸는데요. 그 글 이후 많은 분들이 발권에 성공하셨다는 후기를 게시판에 올려주셔서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지난 번 소개글을 보충하는 글인데요. "꿩 대신 닭", "나고야 가즈아" […]

  • 가이드: 버진 애틀랜틱 6만 마일로 델타 직항 비지니스 발권하기

      하루가 멀다하고 디밸류 소식이 계속 들려와서 많이들 우울하시죠?  그렇다고 너무 우울하게 있을 것만은 아니구요. 살아 남아 있는 딜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마적단의 바른 태도일텐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몇 남지 않은 꿀이라고 할 수 있는 버진 애틀란틱 (이하 VS) 6만 마일을 가지고 델타 미국-한국 직항 항공편을 발권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게시판에서 이슬꿈님이 VS로 […]

  • 종료: 호텔 카드 오퍼들 (IHG, 매리엇 본보이)

    업데이트 5/17 매리엇, IHG 모두 오퍼 종료되어서, 이제 매리엇은 75,000 포인트, IHG는 8만 포인트 오퍼가 표준 오퍼입니다. ============================= 업데이트 5/1  매리엇 개인 카드 오퍼는 2주 연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 지난 3월부터 진행된 IHG 카드 오퍼와 매리엇 본보이 개인 카드 오퍼가 조만간 종료된다는 소식입니다.  IHG 카드는 5월 1일, 그리고 매리엇 개인 카드는 5월 2일 종료 예정이라고 […]

  • 여름 성수기 미국 귀국편: 정 급할 땐 하와이로 들어오세요

      요즘 마일 사용하기 만만치 않으시죠?  마일 쓸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도 있고, 그에 더해 경기가 좋아서 항공사들이 마일 좌석을 전보다 덜 푸는 것도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1년 중 미국-한국 구간에 마일 사용하기가 가장 어려운 기간을 고르라고 한다면, 역시 연말 연시와 8월 초 한국에서 미국 들어오는 여정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연말 연시는 1-2주의 짧은 기간에 […]

  • 개악 삼단콤보: 대한항공, 유나이티드, 델타

      아, 이거 뭐 정신이 어질어질하네요. 이번엔 대한항공, 유나이티드, 그리고 델타가 거의 동시에 마일 사용 개악을 발표했습니다.  제가 2016년부터 꾸준히 마일 게임 이제 끝을 향해 간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까지 주로 마일 적립 측면에서 개악이 이루어졌다면, 이제는 마일 사용 측면에서 개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마적단의 마일 사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이들 개악에 대해서 상세히 […]

  • 리마인드: 본보이 비지니스 (3/27), 델타 (4/3)

      오늘 글은 카드 오퍼 마감에 대한 간단한 리마인드 글입니다.  1. 아멕스 – 매리엇 비지니스 카드, 첫 해 연회비 면제 오퍼는 3월 27일까지  이번 2월에 공식 출범한 매리엇 본보이 프로그램 제휴 카드들이 10만 포인트 프로모션 중인데요. 1) 개인 일반 카드 (연회비 95불) = 본보이 바운드리스 = 체이스 발행 2) 개인 럭셔리 카드 (연회비 450불) = 본보이 Brilliant […]

  • 10문10답: 샤프 6만 오퍼, 가즈아!

      오늘 글 시작하기 전에 공지가 하나 있습니다. 게시판에 필독글이 하나 올라왔는데요.  라이트닝 님께서 정리해 주신 Fidelity 계정을 체킹 계정처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한 번 읽어서는 이해가 잘 가지 않을 수 있는데요. edta4560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liquid asset이 실질적으로 2%대의 MMF로 존재하는" 옵션, 즉 신용카드 비용 등을 지불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실질적인 체킹 계정임에도 불구하고 2%의 이자까지도 받을 수 […]

  얼마 전, 버진 애틀란틱 항공 (이하 VS)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한국행 델타 비지니스 항공권을 발권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글을 올렸습니다.  글 말미에, "꿀 정보는 살아 있을 때 한 분이라도 더 활용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말씀 드렸는데요. 그 글 이후 많은 분들이 발권에 성공하셨다는 후기를 게시판에 올려주셔서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지난 번 소개글을 보충하는 글인데요. "꿩 대신 닭", "나고야 가즈아" […]

  하루가 멀다하고 디밸류 소식이 계속 들려와서 많이들 우울하시죠?  그렇다고 너무 우울하게 있을 것만은 아니구요. 살아 남아 있는 딜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마적단의 바른 태도일텐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몇 남지 않은 꿀이라고 할 수 있는 버진 애틀란틱 (이하 VS) 6만 마일을 가지고 델타 미국-한국 직항 항공편을 발권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게시판에서 이슬꿈님이 VS로 […]

업데이트 5/17 매리엇, IHG 모두 오퍼 종료되어서, 이제 매리엇은 75,000 포인트, IHG는 8만 포인트 오퍼가 표준 오퍼입니다. ============================= 업데이트 5/1  매리엇 개인 카드 오퍼는 2주 연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 지난 3월부터 진행된 IHG 카드 오퍼와 매리엇 본보이 개인 카드 오퍼가 조만간 종료된다는 소식입니다.  IHG 카드는 5월 1일, 그리고 매리엇 개인 카드는 5월 2일 종료 예정이라고 […]

Categories: Bonvoy, featured, IHG

  요즘 마일 사용하기 만만치 않으시죠?  마일 쓸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도 있고, 그에 더해 경기가 좋아서 항공사들이 마일 좌석을 전보다 덜 푸는 것도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1년 중 미국-한국 구간에 마일 사용하기가 가장 어려운 기간을 고르라고 한다면, 역시 연말 연시와 8월 초 한국에서 미국 들어오는 여정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연말 연시는 1-2주의 짧은 기간에 […]

  아, 이거 뭐 정신이 어질어질하네요. 이번엔 대한항공, 유나이티드, 그리고 델타가 거의 동시에 마일 사용 개악을 발표했습니다.  제가 2016년부터 꾸준히 마일 게임 이제 끝을 향해 간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까지 주로 마일 적립 측면에서 개악이 이루어졌다면, 이제는 마일 사용 측면에서 개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마적단의 마일 사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이들 개악에 대해서 상세히 […]

  오늘 글은 카드 오퍼 마감에 대한 간단한 리마인드 글입니다.  1. 아멕스 – 매리엇 비지니스 카드, 첫 해 연회비 면제 오퍼는 3월 27일까지  이번 2월에 공식 출범한 매리엇 본보이 프로그램 제휴 카드들이 10만 포인트 프로모션 중인데요. 1) 개인 일반 카드 (연회비 95불) = 본보이 바운드리스 = 체이스 발행 2) 개인 럭셔리 카드 (연회비 450불) = 본보이 Brilliant […]

10문10답: 샤프 6만 오퍼, 가즈아!

마일모아 On March - 19 - 2019

  오늘 글 시작하기 전에 공지가 하나 있습니다. 게시판에 필독글이 하나 올라왔는데요.  라이트닝 님께서 정리해 주신 Fidelity 계정을 체킹 계정처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한 번 읽어서는 이해가 잘 가지 않을 수 있는데요. edta4560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liquid asset이 실질적으로 2%대의 MMF로 존재하는" 옵션, 즉 신용카드 비용 등을 지불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실질적인 체킹 계정임에도 불구하고 2%의 이자까지도 받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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