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September - 15 - 2008

Please be advised that this site includes affiliate links that pay commission. Should you apply for a credit card and get approved through the links that were provided by this website, it is understood that some form of compensation might be made to the website owner. You can read the full advertiser disclosure here. All information related to credit cards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by MileMoa.com and has not been reviewed or provided by the issuers of credit cards discussed here. Also please be informed that your use of this site constitutes your agreement to the site's Terms and Conditions.

Print Friendly, PDF & Email

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8월 30일에 주문한 1불짜리 Presidential Coin 500불 어치가 오늘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9월 11일 테네시에서 발송해서 UPS Ground로 오늘에사 도착을 했네요.  한 팩당 25불씩 총 20 roll이 들었구요, 100불 정도는 그냥 일상생활서 쓰고 400불은 은행에 가서 그냥 입금해야할 것 같습니다.

동전을 사서 은행에 입금하는 생각을 하니 몇년 전에 참 좋았던 good old days가 생각이 나는군요.

Paypal이 지금에는 거의 독점을 하고 있지만, paypal이 처음 생겼던 2001-2년 정도에는 그야말로 춘추전국 시대였습니다.  exchangepath.com 등 지금에는 이름도 남아있지 않는 회사들이 personal money transfer라는 온라인 시장에서 살아남기위해 여러가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는데요.  그 당시 신용카드를 사용해서 수수료 없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돈을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서비스 중의 하나였습니다.

허나, 마일리지를 모으는 사람들이 이를 놓칠리 없는 것이 가족/친구간에 돈을 주고 받으면서 마일리지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Exchangepath의 경우에는 하루 한도가 200불이었는데, 매일 200불씩 서로 주고 받다보면 200*30, 한달이면 한 사람당 6,000마일을 그냥 모을 수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신용카드 수수료를 감당을 못했던지 exchangepath는 금방 망해버렸구요, 신용카드 사용에도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던 paypal도 수수료를 부과하지 시작 이제는 personal money tranfer로는 마일리지를 모으는 것은 어렵게 됐습니다.

이외에도 미국 재무성에서 발행하는 국채 (savings bonds)를 신용카드로 사서 마일리지 모으기, AAA에서 여행자 수표를 신용카드로 사서 바로 은행에 입금하는 등등의 방법이 있었는데요. AAA 여행자 수표의 경우 전설적인 한 인물이 하루에 10,000불씩 거의 백만불에 이르는 여행자 수표를 사서 입금 하기를 반복, 결국에는 AAA에서 여행자수표는 현금이나 Debit Card로만 구입할 수 있도록 방법을 바꿨다고 합니다.

Amex 여행자 수표의 경우 일정 한도내에서 아직도 신용카드로 구매, 마일리지를 쌓는 것이 가능한데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번 포스팅에 올리도록 하구요.

그럼, 여기서 보이는 교훈이 뭐냐.. 하는 건데요.

1. 너무 abuse 하면 안된다는 것.  적당히 모아야지 너무 욕심을 내면 안된다 하는 것이구요.

2. 할 수 있을때 하라는 것입니다. 2-3년 전만해도 United Airlines과 Chase 신용카드가 지금의 American Airlines / Citibank 처럼 신용카드를 새로 받을때마다 사인업 보너스를 계속해서 줬는데, 그게 아주 오래가지는 못했거든요. 지금의 Citibank/ AA 카드의 경우도 카드 받을때마다 25,000마일 주는 것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릅니다.

할 수 있을때 맘껏 이용하라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전략/전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마일모아

All data and information provided on this site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use at your own risk. The editorial content on this site is author's alone, not those of the bank, credit card issuer, airlines or hotel chain, and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of these entities. Likewise, the comments below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advertiser, and it is not the bank or advertiser's responsibility to ensure posts and/or questions are answered.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