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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une - 21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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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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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항공이 8/30일자로 아틀란타-인천 직항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Due to the global economic recession and rising oil prices Delta has been forced to reduce capacity in various markets. We announced on June 11th that we will be discontinuing our non-stop Atlanta/Seoul service on August 30, 2009. Our non-stop service to Shanghai will be ending on September 1st. We will still offer convenient connecting service to both destinations.

자세한 내용은 여기 야후 기사를  보시구요.

대한항공이 ATL-ICN 구간을 여전히 운행하기는 합니다만, 선택이 하나 줄어든다는 점에서 결코 좋은 것은 아닌데요.

이렇게 되면 국적기를 제외하고 미국본토에서 한국으로 바로 들어가는 항공편은 United의 샌프란-인천 (UA 892, 893편), Singapore의 샌프란-인천 (SQ 15, 16편)밖에 남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항공사 모두 Star alliance 소속이네요.

Delta/Northwest가 디트로이트-인천 구간을 고려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만, 그다지 가능성이 있어보이지는 않구요.

마일리지를 모아서 직항편에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타격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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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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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esponses

  1. cfranck says:

    보너스 항공권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점에서도 안타까운 일이지만, DL91/92를 이용하여 저렴하게 연결되던 미국 동부-한국간 표가 몽땅 사라진다는게 더욱 안타깝습니다. 대한항공에 비해 항상 300$ 정도 싸게 가면서 마일리지 적립에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말이죠. 운용 기재가 부족해서는 아닐테고, NW를 합병하면서 동북아시아 노선을 정리하는 작업의 일환인 것 같습니다.

    DTW-ICN간 직항 노선 복항(원래 김포에서 직항이 다녔는데 IMF무렵 철수했다더라고요)은 보잉 787 드림라이너 도입 이후가 될듯 한데, 787기 인도가 자꾸만 늦어지고 있으니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네요. 당분간은 직항에 대한 기대는 버리고 나리타 경유에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델타가 나리타-인천간 하루 한번 다니는 노선이 (NW95/96) A330에서 B757로 강등되어 좌석 공급량이 모자라고 그만큼 보너스 좌석도 기대하기 힘든데, 이 점이라도 하루속히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데일리 2회로 증편한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고, 델타로의 신도장 작업이 마무리되면 A330이 돌아온다는 소문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2. 마일모아 says:

    cfranck님 상세한 코멘트 감사합니다.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DL의 ATL/ICN은 load factor가 그다지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premium fare 판매량도 저조했다는 것 같구요. 뭐 비지니스 클래스를 돈 주고 탈만한 한국 사람들은 결국 대한항공을 더 선호할테니까요. 뭐니뭐니해도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 같습니다.

    나리타-인천 구간은 늘 병목현상처럼 좌석이 항상 부족한 구간인데요. Northwest가 잘나갈때는 UA와 더불어 각 두 편씩 운항했던 적이 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UA 마저 한 편으로 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늘 답답한 부분인데 조만간 해결이 날지는 미지수네요.

  3. cfranck says:

    탑승률은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던 모양인데, 아마도 이코노미는 너무 싼 클래스로만 팔았고 미국발 비지니스 승객은 별로 없다보니 이익이 별로 안 났던 것 같습니다. 제가 비수기에 서너번 타본 경험으로는 생각보다 한산하긴 했습니다만 말이죠. 대한항공 애틀랜타행 744는 평일에도 매일 만석에 가까울 정도로 공급이 부족한걸로 알고 있는데, 델타에서 취항횟수를 줄이는 정도로 조정할 수는 없었던건지 암튼 아쉽네요.

    도쿄(NRT/HND)-서울(ICN/GMP)은 한일 양 국적사가 그렇게 열심히 중대형 비행기를 띄워대는 반면 NW와 UA는 한편씩밖에 안 다니다보니 풍요속의 빈곤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번에 델타에서 주 4회 772ER을 거두는만큼 NRT-ICN간이라도 좀더 늘려주면 좋으련만..

  4. 마일모아 says:

    그러게나 말입니다. NRT-ICN, NRT-PUS, KIX-ICN 이런거 늘려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5. 김치군 says:

    이거 완전 충격적인데요 ㅠㅠ…

    11월에 아틀란타에 갈 일이 있는데.. 항상 델타를 이용하고, NWA에 마일리지를 적립하던 제 일정이 망가지는군요. 대한항공은 비싼데 쩝…

  6. 마일모아 says:

    이거 영광입니다. 그 유명하신 kimchi39.com의 김치군님께서 제 블로그에 들러주셨군요.

    Delta가 공격적으로 확장을 하지만 동시에 시장성이 떨어지는 곳의 route는 최대한 축소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7. cfranck says:

    그러게요 김치군님을 여기서 뵙게 될 줄이야~
    마일모아님의 실력이야 저희가 더 잘 알지만 말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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