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une - 3 - 2010

Please be advised that this site includes affiliate links that pay commission. Should you apply for a credit card and get approved through the links that were provided by this website, it is understood that some form of compensation might be made to the website owner. You can read the full advertiser disclosure here. All information related to credit cards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by MileMoa.com and has not been reviewed or provided by the issuers of credit cards discussed here. Also please be informed that your use of this site constitutes your agreement to the site's Terms and Conditions.

Print Friendly, PDF & Email

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Delta에서 6/2일자로 인천-디트로이트간 (DTW) 운항을 시작했다는 뉴스는 이미 들어서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로서 외항사중에서 한국-미국간 직항을 운영하는 노선은 UA와 SQ의 ICN-SFO 노선 하나에서 DTW 2개로 늘었는데요.

Delta 마일리지가 가치가 있다면야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겠습니다만, 정말 하루가 다르게 가치가 떨어져가는 델타 마일을 보고 있자면 개인적으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설이 길었구요.

오늘 델타에서 award close-in fee를 폐지한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Award Redemption Fee라고도 하는 close-in fee는 작년에 제가 올린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일반적으로 출발일 21일 이내에 발권하는 마일리지 항공권에 $75에서 $150정도의 부과되는 수수료를 말합니다. 델타의 경우 21일-8일은 $75, 4-7일 이내는 $100불, 3일 이내는 $150 이렇게 수수료를 차등부과했는데요.

이게 오늘부터 당장 사라지게 됩니다. 이 자체만으로는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 좋은 변화를 퇴색시키는 변화가 또 하나 있으니, 마일리지표 변경-최소 수수료가 $100에서 $150으로 인상되었습니다. AA나 UA의 경우 구간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날짜가 변경하는 경우 수수료 없이 무료로 변경이 가능하지만, Delta의 경우는 날짜 하나 바꾸는 경우에도 그간 꼬박꼬박 $100불씩 받아왔는데요. 이 변경 수수료가 이번에 $150으로 무려 50%나 인상되게 된 것입니다. “날짜가 애매해서 나중에 바꿔야 할 것 같은데 하면서도 일단 좌석이 있으니 잡아놓고보자”하는 경우가 가장 최악의 경우라고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미사용 마일리지표를 아예 취소하는 경우 부과하는 redeposit fee도 $150으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델타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보너스 항공권을 받으실때는 가급적 바꾸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발권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Snapfish.com에서 프로모션을 진행중입니다. 6/30일까지구요. 새 회원인 경우 머그컵과 사진 50장이 무료입니다. 프로모코드: FREEMUG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마일모아

All data and information provided on this site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use at your own risk. The editorial content on this site is author's alone, not those of the bank, credit card issuer, airlines or hotel chain, and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of these entities. Likewise, the comments below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advertiser, and it is not the bank or advertiser's responsibility to ensure posts and/or questions are answered.

8 Responses

  1. cfranck says:

    음.. 제목의 ‘redeposition fee’는 ‘마일리지표 변경-재발행’ 수수료가 아니잖아요..? redeposition fee에 관한 얘기는 본문에 없어서..

  2. cfranck says:

    델타 홈에 가서 확인해보니 Redeposition fee도 $150로 올랐다고 되어 있는데 이거 원래 $150 아니었던가..

  3. 마일모아 says:

    Redeposit fee도 일단 발행된 항공권을 취소하고 마일을 재적립 한다는 의미에서 넓은 의미의 “변경”으로 봤습니다만, 지적에 따라 본문수정했습니다.

  4. Jake says:

    ㄴ cfranck님

    원래 Redeposition fee는 $100 이었습니다

  5. cfranck says:

    Jake님 제가 지난 4월 말경에 보너스 항공권을 발권할 때 취소할 가능성도 있어서 찾아봤거든요. 그때 분명히 $150로 봤기에 취소하느니 $100 내고 바꾸는 편이 낫겠다 생각했었고요. Redeposit fee가 먼저 올랐던가, 아니면 제가 잘못 봤거나 둘중 하나겠습니다만 암튼 이상하네요..

  6. Jake says:

    ㄴ..음 아마 잘못 보신듯 싶습니다.

    제가 2월에 변경할때는 100불을 주고 바꿨었거든요.

    카드사에 정상적으로 청구가 되었구요

  7. JJBB says:

    주인장님 덕에 이번 여름휴가때 잘 써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휴가를 갑자기 결정해야해서 Delta에서 여러경로를 검색했는데 의외로 출발 몇일전에 25,000miles로도 국내선 ticket이 꽤 많더라구요. 아마도 last minute까지 빈자리가 많거나 하면 낮게 풀어놓는게 아닌가 싶네요.
    작년 휴가때는 마일리지로 booking할때 이 close-in fee 안내려고 한달전부터 예약했었는데 이번엔 1주일도 안남기고 예약해도 수수료 한푼도 안냈네요.

  8. 마일모아 says:

    JJBB님: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셨네요.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