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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April - 15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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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BA-Chase 카드의 10만 마일 딜이 아주 후끈후끈 합니다. 2009년에 이미 이 카드를 한 번 받으셨던 분들은 다들 눈치만 보고 계시리라 생각하는데요. 조만간 김펄님께서 우리를 대표해서 희생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원래 5월 6일에 끝나는 딜인데 조금 더 연장될 가능성도 있는터라 김펄님 결과 나오는거 보고 다들 달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마일리지를 모으고 사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가치의 극대화"입니다. 동일한 10만 마일이라는 한정된 재화를 가지고 어떤 사람은 1,000불의 가치를, 어떤 사람은 3,000불의 가치를, 어떤 사람은 5,000불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기도 하고 동시에 어렵기도 한 것이 마일리지입니다.

마일모아 블로그에 들리시는 분들은 마일리지를 모아서 한국에 공짜로 한 번 다녀오시는 것이 일단은 가장 큰 목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미국 국내선이라고 해봐야 잘 구하면 200-300불이면 구할 수 있지만, 한국행은 대략 1,000불 정도 하는 것이고 아무래도 목돈이 한꺼번에 나가는거라 한국행 항공권을 마일리지표로 구하게 되면 득템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게 마련인데요.

BA 마일리지의 경우 1) 미친듯이 올라버린 유류할증료, 2)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워져버린 일본 항공 (JAL)의 한-일 구간 보너스 항공권 등의 이유로 인해서 1) 미국 국내선 last-minute 항공권, 2) 미국-하와이 성수기 항공권 등을 구하시는데 사용하시는 것이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활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BA 마일리지의 전반적인 특징과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2009년에 이미 한 번 "BA 마일리지 활용법"이라는 포스팅을 통해서 한 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BA 마일을 사용해서 미국 국내선 편도 항공권을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A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AA가 운항하는 미국내 항공편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파트너 항공사인 Alaska Airlines과, AA의 경우도 stop-over가 들어가는 여정의 경우는 전화로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AA의 경우 편도 항공편을 예약할 수 있는데, 10만 마일이면 미국내 편도를 8장이나 예약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면요.

갑작스럽게 잡힌 출장으로 시카고에서 마이애미를 담주 초에 급하게 가야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BA 마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1. 먼저 BA 홈페이지에 로긴하시구요. 그런 후에 Executive Club의 하위 메뉴인 spending BA miles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2. 그런 후에 바뀐 화면에서 Spending BA miles on partners를 누르시구요.

3. 그 다음 화면의 아랫부분에 나오는 Make a reward booking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4. 4/19 출발하는 것으로 하고 편도 구간으로 시카고-마이애미를 검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 이 구간은 BA가 운항하는 구간이 아니라서 일단 에러메세지가 뜨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Include partners" 버튼을 눌러서 재검색하셔야 하는데요.

6. 재검색 하시게 되면 좌석이 있는 항공편이 쫙 나오게 됩니다. 만약 좌석이 없는 경우 7일 단위로 전/후로 검색을 하실 수 있구요.

7. 원하는 시간대를 골라서 보니까 편도 12,500마일에 세금으로 한국돈으로 2,800원, 달러로는 2불 50전이 필요하다고 나옵니다.

8. 같은 항공편을 구매할 경우 얼마인가 봤더니 $438.70으로 가격이 나오는군요.

방금 예를 들어드린 항공편의 경우 AA 마일을 사용해서 AA 홈페이지에서도 동일하게 12,500마일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출발일이 아주 촉박한 관계로 AA는 이 경우 close-in fee를 적용 무려 $100불을 수수료로 받고 있습니다.

결국 BA 12,500마일로 세금을 제외한 금액 $436.20의 항공권을 구입하는 것이니, close-in fee를 제외하고도 1마일에 대략 3.4센트 정도의 가치를 뽑아내는 것 같습니다. 만약 stop-over를 집어 넣거나 한다면 그 가치는 더 올라갈 것이구요.

매번 12,500마일로 400불의 가치를 뽑아내지는 못하겠지만 300불 정도만 해준다고 하더라도 10만 마일로 8장의 국내선 편도표를 구입할 수 있으니 가치는 대략 2,400불 정도로 높아진다고 하겠습니다.

BA 마일리지는 한국행에 쓸모가 없으니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모아놓으신 후에 그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BA-Chase 10마일 카드 설명, 신청하기 링크

(새로 열리는 사이트에서 Apply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전화로 카드 승인여부를 확인하실 분들은

1-800-945-2006에 전화를 걸어서 바로 #, 그리고 2번, 1번을 누른 후에, 소셜 번호를 넣으면 현재 상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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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Responses

  1. jc says: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
    BA 마일을 이용해서 다른 항공사를 이용할때 online check in 은 어디서 해야하는건가요?
    물론 공항에서 하면 실제 운행항공사 데스크에서 하면 되는데 무인 키오스크나 아님 출발 24시간 전부터 가능한 온라인 체크인시는 어찌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BA에서 주는 예약번호랑 AA좌석지정할때 필요한 번호가 다르자나요. 그래서 더 헷갈리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검색해서도 찾지 못했는데 AA 마일을 이용할때 closing fee는 언제부터 내는것인지 아시는분 가르쳐 주세요.
    UA에도 closing fee가 있나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온라인 체크인이 되는지 모르겠군요. 저도 제휴사 마일리지 표를 가지고 온라인 체크인을 해본적이 없었던터라.. 이 경우는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마다 각각 case-by-case가 아닐까 싶습니다.

      AA close-in fee는 출발일 20일 부터 해당됩니다. 1주일 전부터는 금액이 더 올라가구요. UA는 없었는데 6/15일부터 새로 도입합니다.

    • cfranck says:

      BA로 AA 티켓을 발권하고 나서 몇시간 뒤면 AA에서도 전산 조회되며 AA 홈페이지에서 사전 좌석지정 및 온라인 체크인까지 다 할 수 있습니다. AA에서 직접 산 표와 다를 바 하나 없이 말이죠. 그럴려면 AA측의 Record Locator(숫자 + 영문자 조합으로 된 6자리 코드)를 알고 있어야 하는데, 발권 후 AA에 전화걸어서 물어보면 가르쳐줍니다. 참고로 BA에서 예약 직후 알려주는 Record Locator는 BA측의 것으로 AA측의 것과는 다릅니다.

      AA의 close-in fee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aa.com/i18n/AAdvantage/redeemMiles/makingAwardReservations.jsp#makeReservation

  2. scratch says:

    “마일리지를 모으고 사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가치의 극대화”입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모으는데만 신경썼지 막상 쓰려고 할때 우왕좌왕 해서, 무지로 인해, 시기를 놓쳐 마일리지 가치를 하락시키는 경우가 많죠.

    저도 올 초에 BA마일리지를 이용해 AA를 타고 시카고-하와이(호놀룰루), 마우이-시카고 각각 편도로 17,500마일에 $5불 내고 아주 깔끔하게 해결했습니다. 똑 같은 날짜, 경로로 AA 찾아보니 편도가 당시 무려 $1,300이 넘더군요. 시기가 가까웠는데도 자리가 있어서 정말 돈 안들이고 뽕 뽑았었습니다. 하얏트 카드로 받은 무료숙박권으로 마우이 하얏트 스윗에 묵는 대박도 터뜨렸구요. 모으면 모을수록 가치를 극대화 해서 잘 사용하는데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다 마일모아님 덕분이죠 ^^

  3. 유진맘 says:

    항상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정보를 나누어 주셔서..
    전 소셜이 아직 없어서 남편소셜을 이용해서 제가 카드를 열고 닫고 작년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요.. 전 꼭 어플라이하고 나면 한 두달 후에 훨씬 더 좋은 딜이 떠서 … 제가 처음 시작한것이 citi AA 3만 5천 줄때였는데
    나중에 7만 5천으로 뛰질 않나 amex 도 그렇구요. 이번엔 컨티넨탈 5만 주는것 어플라이해서 승인받고 이제 액티베잇만 시키면 되는데 BA 10만 딜이 또 나왔네요.
    마일모아님께서 자세히 AA 항공 이용하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더더욱 BA가 탐나네요.
    이번 여름에 저희 친정부모님이 한국에서 오시는데 비행기표도 못해드리고 비싼 아시아나 타고 오시는데 오시면 제가 워싱턴 DC 를 모시고 가고 싶거든요. 부모님과 저희가족까지 5인을 만약 BA를 승인받는다면 AA 13만 5천이니까 충분할 것 같은데요.
    아직 컨티넨탈 액티베잇 안시켯으니까 전화로 물어보면 혹시 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 마일모아 says:

      CO일단 받으신거 바로 activate 시켜서 사용하시구요. 승인후 30일이 지나면 새로 신청이 가능하니 다음달 초에 BA 신청해서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cfranck says:

        Chase는 보통 6개월 안에 추가로 안해주지 않았던가요..?

        • 마일모아 says:

          전에는 그러했으나 승인인 경우에는 30일이 지나면 새로운 카드 발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Decline을 받았던 경우에는 조금 더 오래 기다려야하구요.

  4. cfranck says:

    유류 할증료를 많이 받지만 대신 close-in fee가 없다는 것이 BA마일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Close-in fee 면제 덕을 보려면 임박해서 항공권을 구해야 하고 그러면 좌석이 없을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구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위에 캡쳐 이미지에도 있듯이 마일리지를 덜 쓰고 대신 현금을 더 내는 방식도 가능하다는게 재미있더라고요. 물론 마일리지를 많이 쓰는게 실제로 제일 이득이지만요.

    • 마일모아 says:

      일종의 cash and point인데 마일리지가 부족할 경우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5. 색연필 says: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살짝 햇갈리는데요, BA 로 미국 국내선 AA 항공권을 발권해도 유류할증료를 지불한다는 말씀이시지요? 대략 장당 100불 정도 되는 건가요?

    • scratch says:

      마일모아님의 요지를 잘 못 파악하신것 같네요. BA마일을 알뜰하게 쓰는 방법은 유료할증료를 받지 않는 미국 국내선 이용때 쓰면 좋다는 거죠. 위에 마일모아님이 캡춰해 놓은신걸 봐도 편도 12,500 마일 쓰고 $2.50 만 내면 표가 한장 생깁니다. 제가 하와이 갈 때도 편도 장당 $5만 내면 한장 나옵니다. 하지만 BA를 타거나 타 항공사를 이용해서 국외로 여행할 시에는 유류 할증료 폭탄을 맞습니다.

  6. 궁금혀 says:

    국내선의 경우 Stop-Over는 어떻게 예약을 해야하는건가요?
    위에 화면으로는 Stop-Over 예약이 안될 것 같은데 따로
    항공사에 전화를 해야하는건가요?
    전화를 해야하는 경우라면 예를 들어 AA를 이용한다고 할 경우
    AA를 통해 루트를 미리 검색하고 전화를 하면 되는건가요?
    예를 들어 워싱턴DC-라스베가스-Salt Lake-워싱턴DC식으로
    예약을 하고 싶습니다. 이 경우도 똑같이 25,000이 들거라고
    생각하는데 맞지요?

    • 마일모아 says:

      AA.com에서 미리 루트를 확인하시고 BA에 전화하셔서 루트 불러주시면 됩니다.

      stop-over는 거의 무제한으로 가능하다고 하는데 BA의 규정상 항공사 자체는 AA나 AS 한 항공사만 이용하셔야 합니다. 말씀하신 여정은 달라스, LA등에서 갈아 타시긴 하셔야 하지만 루팅 상에는 25,000마일 구간으로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 궁금혀 says:

        마일모아님 감사합니다. 그러면 단 2만 5천 마일에
        LA구경하고 라스베가스구경하고 Salt Lake가서 옐로우스톤구경하고
        워싱턴 DC로 돌아올 수 있겠네요. 정말로 대단한 마일리지기법입니다 ㅋㅋ

  7. Danicadanny says:

    이방법이 정말 좋군요. 그럼 목표를 국내선 4장으로 생각하고 바로 지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명쾌한 해석 정말 감사드립니다.

  8. Llcool says:

    마일모아님,

    작년 12월말에 컨티넬탈 카드를 발급받아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번 BA는 리젝을 받았습니다. 이유인즉슨,
    “Too many requests for credit or opened account with us” 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작년 10월에 아멕스 프레미엄을 받았고, 11월인가에 AA시티를 받았고, 12월에 컨디넨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캐피탈원은 리젝을 받은 상황입니다. 컨티넨탈이 아직 6개월이 지나지 않았으니 닫는다고 할 수도 없겠지요? 국내선을 이용할 수 있으면 참 좋은데, 어찌 방법이 없을까요?
    언제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

    • 마일모아 says:

      컨티넨탈이 좀 아슬아슬하네요. 포인트를 빼가진 않겠습니다만, 원칙상으로는 가능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전화하셔서 컨티넨탈 카드의 credit line을 BA 카드를 만드는 쪽으로 옮길 수 있는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안된다고 하면 캔슬도 생각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그 전에 마일리지는 CO에서 UA쪽으로 옮겨놓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일초보 says:

        마일모아님.
        님 덕분에 몇주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City-AA-master(30,000), AA-Amex(75,000)그리고 Co-chase (50,000) 받았습니다. 와이프도 Amex 와 Co-chase에 각각 75000과 50000받았고요. 다 마일모아님 덕분입니다. 그런데, 아직 SPG-Amex는 하지 못해서, 신청할려고 하는데, 혹 BA-10만마일까지 같이 신청해도 상관이 없을지요. 궁금해서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일단 BA-10만 부터 하시구요. 그리고 승인이 나면 그 이후에 천천히 SPG-Amex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일초보 says: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그럼 와이프도 같이 BA-10만 같이 신청하고 나서 좀 기다리다가 SPG-Amex를 함께 신청하면 될까요? 얼마나 기다렸다가 하면 될까요? 또 하나만 더 여쭤 볼께요.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처음이라서…. 마일리지가 쌓이면 각 항공회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마일리지 적립을 확인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가르쳐 주신 AwardWallet. com에 신청만 하면 모든 적립내용이 자동으로 올라오게 되나요? 각 신용카드에서 원하는 만큼의 돈을 쓰게되면 그 즉시 마일리지는 바로 쓸 수 있는것인가요? 늘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서로 다른 카드 발행사라서 실제로 큰 영향은 없어 보입니다만, 일단 BA 승인을 확인하신 후에 바로 신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일리지는 각 항공사 사이트에서 확인하셔야 하구요. 일단 각 항공사 사이트에 등록하신 후에 그 회원 번호와 비밀번호를 awardwallet에 등록하셔서 확인하시는겁니다. awardwallet은 한군데 모아주는 기능만 하는 것이지 알아서 자동으로 회원번호/비번까지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일리지는 돈을 쓰는 즉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한달에 한 번 신용카드 명세서가 나오면 2-3일 후에 각 항공사, 호텔 프로그램 구좌에 적립됩니다.

              • 마일초보 says:

                감사 감사합니다. 여로모로 너무 좋은 사이트인것 같구요. 마일모아님 너무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9. MISOUHAHA says:

    신청할때 적은 연 소득에 비해 CREDIT OBLIGATION 이 너무 많다고 리젝 받았습니다.;;

  10. 궁금혀 says:

    저 BA카드 됐네요. 이제 Chase Card가 4개가 됐네요.
    기존 2개랑 CO카드랑 BA카드 4개가 됐습니다.
    나중에 UA카드 신청할때 승인안되면 CO카드취소시키면서
    딜을 해보려 합니다. 마일모아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1. Llcool says:

    마일모아님,

    방금 위에 있는 번호로 전화를 해 보았는데, inquiry가 많아서 그런 것이라고 하면서 6개월이나 1년후에 다시 신청을 하라고 하네요 ^^;
    아무래도 열심히 달려왔는데, 조금은 쉬어야하나 봅니다.
    다른 방법이 있으면 시도를 하겠는데요, 없으면 편히 쉬어야겠습니다. ^^
    조언 감사합니다.

  12. Llcool says:

    마일모아님,
    용기를 얻어서 리젝레터가 온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서 한참을 얘기를 했더니 한 달내로 연락을 준다고 하네요.
    그런데 지난 주에는 BA 어카운트 관련 이메일이 왔고,
    오늘 확인해보니 체이스에 BA카드가 등록이 되어 있네요~
    CO도 캔슬하지 않았고, 이제 즐거운 마음으로 어떻게 마일을 써야할지를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13. Newbie says:

    이런 좋은 블로그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BA 마일리지로 미 국내선 표를 구입할 때 본인용 티켓만 구입이 가능한 것인가요? 아니면 가족용 티켓을 구입할 수도 있는 것인가요?

    • 마일모아 says:

      가족뿐 아니라 생판 모르는 사람의 티켓도 마일리지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 Newbie says:

        그렇군요. 방금 BA Visa 카드를 신청했는데 신청하자마자 승인되었다고 나오네요. 좋은 정보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14. 초보자 says:

    미국에서 영국가는것도 유류활증료가 붙나요?
    감사합니다

  15. Sung says:

    근데 ba.com을 통해 AA 좌석을 구하는 게 어려운 듯 보입니다. 시험삼아 한번 시카고 출발로 해서 여러 도시를 8-9월 기준으로 검색을 해보았는데 90%이상 좌석이 없다고 나오네요. 심지어 내년 3월 중순 시카고 시애틀 구간을 검색해 보았더니 자리가 없다고 나옵니다.

    • scratch says:

      몇분이서 가시는지 모르지만 제가 지금 chicago-seatle 해보니까 자리 꽤 있는데요. 내년 3월에도 있구요. AA에서 검색해서 마일리지로 확보할 수 있는 자리 확인하시고 BA에서 확인하면 그 일정대로 나오거든요.

  16. JK says: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BA에서 검색되는 노선은 AA의 이코노미(12.5K MileSAAver)만 검색이 되는지요?
    AA 홈페이지에는 12.5K EconomyAAnytime와 25K의 비지니스도 함께 검색이되는데, BA에서는 동일한 일정이 검색이 안됩니다.

  17. 질문자 says:

    BA마일로 AA예약시 MileSAAver만 예약가능한건가요? 전화를 하면 AAnytime도 예약가능한지요?

  18. 골든벨 says:

    안녕하세요. 지금도 이 방법으로 마일리지표를 알아볼 수 있나요. BA 웹에는 이제 더이상 include Partners 라는 항목이 없는데 그냥 AA나 AS에서 마일리지 티켓을 알아봐야 하나요. 다른 분들은 BA 마일 활용을 잘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여전히 초보티를 내고 삽니다.

    늘 고맙습니다.

  19. 궁금이 says:

    안녕하세요,

    글을 일고 나서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미국 국내선을 BA 마일리지 프로그램를 이용하여, AA나 alaska 항공으로 끊을경우, fuel surcharge는 마일리지 프로그램 항공사(이 경우 BA)의 규정이 아닌 제가 실제로 이용하는 항공사(이 경우 AA나 alaska)의 규정을 따르기 때문에 돈을 거의 내지 않아도 된다는 건가요? 그런경우, 날짜를 변경하는 등의 벌금은 마일리지 프로그램 항공사를 따르는지 아님 제가 실제로 이용하는 항공사를 따르는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존재하지도 않는 유류할증료를 BA 만들어서 부과할 근거는 없거든요.

      2) 날짜 변경 벌금등은 마일리지 프로그램 항공사 (이 경우 BA)의 규정을 따릅니다.

      • 궁금이 says:

        답변 감사드립니다.

        정리하자면, BA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AA나 Alaska 항공을 이용시, 실제 이용하는 비행기는 BA가 아니라 BA의 비싼 유류 할증료는 피할수 있고, 만약에 날짜 변경등의 일이 생기면 이 벌금은 마일리지 프로그램 회사인 BA의 규정을 따른다는 얘기가 맞나요?

  20. 궁금이 says:

    한가지 더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다시 글을 씁니다.

    만약 미국내 여행시 스탑 오버를 여러번 상용이 가능하다면 마일리지는 최종 목적지 위주로만 계산이 되나요? 예를 들면 제가 먼저 아틀란타를 들려서 마이애미를 가고자 한다면 제게 필요한 마일리지는 출발지에서 마이애미까지의 마일리지만 필요한 건지요? 아님, 출발지에서 아틀란타까지의 마일과 다시 아틀란타에서 마이애미까지의 마일까지를 다 계산해야 하는 건가요?

    • 마일모아 says:

      BA가 Avios 제도로 바뀌면서 각 구간별로 따로 계산을 하셔야 합니다.

      즉, 출발지-아틀란타, 아틀란타-마이애미를 따로 계산하는거죠.

      • 궁금이 says: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렇다면 현재 미국내에서는 출발지와 목적지까지만으로 정해진 마일리지 안에서 여러 stop over를 넣을 수 있는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더 이상은 존재하지 않나요? 만약에 있다면 어떤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나요?

        • 마일모아 says:

          없다고 봐야죠. 거리제로 운영되는 ANA가 그나마 가장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게시판에서 oneworld님 글을 검색해 보세요.

  21. 우왕 says:

    마모님 현재 웹사이트에 include Partners 버튼이 없어진상태라 마일리지 차감율을 볼수가 없습니다. 최근바뀐룰이있다면 알려주세요. 혹시 이젠 불가능인가요?

    • 마일모아 says:

      마일리지 차감율은 거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글 보시면 마일리지 차트가 있습니다. https://www.milemoa.com/2013/01/09/cancun-ba-avios-ana/

      • bomi kim says:

        저도 지금 찾고있는데요 include Partners 버튼이 없어졌으면 어떻게 예약하죠???
        전화 해야하나요? lax 에서 jfk 검색하구있는데요 아무리 해도 플라잇이 없다구만 나오네요 ㅠㅠ

      • bomi kim says:

        죄송 해요 되네요…에고

  22. NJage says:

    혹 Avios 로 더 이상 다른 Airline Partner와 flight book 을 할수 없나요?

    • 마일모아 says:

      가능합니다. 다만, 거리제 + 유류할증료의 압박으로 포인트 가치가 확 떨어지기 때문에 미국내 국내선 단거리 직항편 사용을 추천해드리는 것입니다. 

  23. NJage says:

    마모님, 답변 감사합니다.

  24. 헤세드 says:

    겨울에 부모님 모시고 캔쿤을 가려고 해서 이번 아플 3차 대란에 참여하고 10만을 받으면 BA로 옮겨서 AA로 발권을 계획 하고 있습니다.
    아직 MR이 없는데 연습 삼아 이 대문글 보면서 연구중(?) 인데 Executive Club에 spending BA miles라는 메뉴가 없어요.. 대문글이 2011년에 작성 된 것인데 홈피가 그간 바뀐 걸까요? 다른 방식으로 Spending Avio miles는 찾았는데, spending on partner는 찾을 수가 없고..ㅠㅠ
    제가 아직 BA 마일이 없어서 안보이지는 않을 거고..
    왜 못찾는 걸까요?..ㅠ

    • 마일모아 says:

      1. 먼저 한가지 기억하셔야 할 것이 있는데요. 작년 10월부터 규정이 바뀌어서 이제 MR > BA 전환시 1:1이 아니구요. 1.25:1 입니다. 즉, 10만 마일을 만드실려면 125,000 마일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BA 마일의 경우 MR을 넘기는 것보다는 Chase-BA 카드 등을 통해서 BA 마일을 직접 적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spending avios에 가신 다음에 book rewards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사이트에 로긴하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25. architravel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 제가 BA 써서 AA미국 국내선 보너스 항공권 발권하려고하는데 계속 에러가 나서요.. 일정은 SFO to ORD 이고요. 6월 29일 가서 30일날 바로 돌아오려고 합니다. 날짜가 너무 가까워서 에러가 나는건지 항공권이 없어서 에러가 나는건지 그냥 에러가 난다고만 뜨네요.. 이거 혹시 지금은 안되나요?

    • 마일모아 says:

      1-2주 지난 것 같은데 BA 사이트에서 AA 표가 안보인다는 이야기가 있긴 했습니다. AA 사이트에서는 마일 좌석이 있다고 나오는데 BA 사이트에서는 안 보이는 상황인가요? 

      • architravel says:

        네.. 국제선 검색해보면 나오는데 미국 국내선은 기술적인 문제라고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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