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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une - 7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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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마일리지 구매나 transfer는 대부분의 경우 항공사에 돈을 기부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어서 어지간해서는 추천해 드리지 않는데요. 간혹 놓치기 아까운 deal들이 있습니다. 이전에 Northwest에서 시행했던 회원간 마일리지 transfer시 100% 보너스를 준다거나, 이번에 US Airways에서 시행하는 마일리지 구입시 100% 보너스가 바로 그것인데요.

게시판에서 Nicky님이 보여주신 것처럼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서 이용하신다면 중박이상은 될 수 있는 딜입니다.

프로모션 내용과 US Airways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특징, 주의사항을 간략하게 정리해드리면요.

프로모션 내용

  • 기간은 6/6일부터 6/30일까지입니다.
  • 5만마일까지 구입가능하고, 구입한 마일에 100% 보너스를 주는 형식입니다. 즉 5만 마일 구입하면 5만 마일 보너스를 받아서 최대 10만 마일을 얻는 식입니다.
  • 마일리지 프로그램 가입후 12일이 지나지 않은 구좌의 경우 마일리지 구입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6/18일 이후에 가입하게 되면 이번 프로모션은 참여할 수 없기때문에, 긴가민가 할 경우에는 마일리지 회원에 가입부터 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노릴만한 보너스 항공권

  • 뭐 당연한 것이겠습니다만, 단돈 9만 마일, 즉 $1,237.50 + tax 에 획득가능한 미국에서 한국행 비지니스 항공권 되겠습니다.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인 UA/CO의 경우가 6/15일자로 좀 내려간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왕복에 12만 마일을 필요로 하는 것을 보면 9만 마일은 정말 괜찮다고 하겠습니다.
  • 비지니스처럼 편하진 않겠지만 6만 마일, 즉 $825 + tax 에 이코노미로 미국-서울을 왕복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성수기만 피한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니 말입니다.
  • 전에 한 번 올려드린대로, US Airways 3만 마일, 즉 $412.50+tax 이면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서 비지니스로 인천에서 카자흐스탄의 알마티나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를 왕복하실 수 있습니다.
US Airways 프로그램의 특징

  • 이런저런 잡다한 수수료가 많습니다. 일단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전화로만 가능한데, 이 경우 전화 수수료 $40불이 들어갑니다 (Agent에 따라서 면제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Award processing fee라고 여행지역마다 차등화된 금액이 있구요 (국제선은 50불). 만약 출발 14일 전이라면 여기에 close-in fee가 붙어서 $75불이 추가됩니다.
  • 마일리지 여정을 변경해서 티켓을 reissue해야 하거나 아예 redeposit할 경우 $150불 수수료가 있습니다.
  • 일단 여행을 시작하게 되면 항공권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즉, 편도를 이미 이용한 상태에서 돌아오는 항공편만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대신 유류할증료는 부과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마일리지를 사용한 예약은 3일간 hold가 가능합니다. 즉 좌석이 있다는 것을 확정지은 다음에 마일리지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왕복 여정당 스탑오버 1번 혹은 open-jaw 한번이 허용됩니다. 둘다 가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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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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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Responses

  1. DTW says:

    약관을 읽어보니 괜찮을 듯 한테, 혹시나 싶어서 한번 더 여쭤봅니다.
    저랑 제 처가 구입하여, 한국에서 출발하셔서 미국 들어오시는 부모님들 표(OZ)를 살 수 있나요?

    아니면 부모님들 이름으로 회원가입해서 사는건 어떤가요?
    Transfer는 가능하다고 적혀 있는데 출발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어서 말입니다.

    근데 과연 아시아나 비즈니스 석 (ICN ORD)이 빈자리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 마일모아 says:

      한국에서 출발하시는 표도 물론 마일리지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제3자 이름으로도 발권이 가능하구요.

      좌석가능여부는 Continental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2. 아시아 says:

    스탑오버를 한번 허용한다고 한 말씀에 대한 질문 인데요…?
    그럼 ICN 에서 JFK를 끝은 다음 돌아 갈때 LAX에서 STOP OVER 가 가능한지요?

    • 마일모아 says:

      ICN-JFK-LAX (스탑)-ICN 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제 생각에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3. valbos says:

    부모님 오시는 티켓으론 정말 좋은 가격인데 과연 ICN-JFK 구간의 아시아나 티켓이 있나가 문제군요. CO 홈피에서 올겨울로 알아보니 아예 아시아나는 나오지도 않네요…ㅠㅠ

    • 마일모아 says:

      아시아나 ICN-JFK는 정말 어렵죠. ICN-SEA이 그나마 쉽고 나머지 지역들은 전부 시망입니다.

  4. Dan says:

    너무 땡기는 딜인지라 해보고 싶긴 합니다만..과연 JFK (EWR) – ICN이 가능할지가 의문이네요. 전 참고로 내년 6월의 여행인지라 한번 도전해 보고 싶긴 한데…

    그런데 마일모아님. 어떻게 해서 9만마일로 비즈니스 (아시아나)를 다녀올 수 있는건가요? US Airways 웹사이트로 가서 찾아봐야 하나요? 아니면 직접 아시아나로 전화를 한다음에 US Airways 마일로 쓸거다라고 이야기하는건가요? 일단 Continental에서 찾아봤을때는..마일리지 차감이..비즈니스는 62500 each way로 나오던데요. (아시아나의 경우)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US Airways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항공편을 탑승하실때는 US Airways에 전화하셔서 예약하셔야 합니다. 아시아나는 예약과 관련해서는 전혀 해당사항 없구요. Continental은 US Airways 홈페이지에서 마일리지 좌석이 안 보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좌석 상황을 위해서 이용하는 중간단계일 뿐입니다.

  5. Dan says:

    마일모아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일단 생각을 좀 해봐야 겠네요. 넘 비즈니스로 가고 싶긴 한데..흠…혹시 Capital One으로 해서 사게 되면 마일리지로 처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게 가능하다면… 현재 가지고 있는 카드로 받은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사면 좋을듯 해서요.

    일단 등록먼저 하고 좀더 생각해 봐야 겠네요.

  6. 라이너스 says:

    유용한 정보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저희 동네에 US airways가 있고, Charlotte (NC)까지 운항을 합니다. 운항항공사는 PSA airline이라고 하고 US airways 웹사이트에는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Operated by PSA Airlines dba US Airways Express)

    제가 생각하는 여정은

    저희동네 – Charlotte (NC) PSA airline
    Charlotte – Seattle (WA) US airways
    Seattle – Seoul Asiana

    1. 제가 50k+50k 마일을 구매한다면, 위의 여정이 가능한지요? (성인 1인 기준)

    2. 빈자리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각 노선에서 빈자리가 있는지, 아시아나 항공, us airways 웹사이트에서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그 자리가 마일리지로 예약이 가능한지요?

    3. 마일리지를 먼저 구매하고 빈자리를 알아보아야 하는지? 혹은 빈자리가 있는지 확인하고 마일리지를 구매해야 하나요?

    4. 유아 (한살미만)이 좌석 없이 여행할때 마일리지 차감은 어떻게 되는지? 혹은 11세 아동의 마일리지 차감도 성인과 같나요?

    5. 마일리지 차트에서 보면 성수기/비수기 구분이 없던데, 7~8월에도 좌석이 가능하다면 (물론 아시아나가 제일 문제이겠지만), 50k+50k으로 여행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이런 여행은 6개월의 여유를 두고 알아보아야 하는것인가요?

    우문 현답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 에릭 says:

      저희동네 – Charlotte (NC) PSA airline
      Charlotte – Seattle (WA) US airways
      Seattle – Seoul Asiana

      1. 제가 50k+50k 마일을 구매한다면, 위의 여정이 가능한지요? (성인 1인 기준)
      : 마일모아님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1회 스탑오버 또는 Open Jaw 가 허용됩니다.

      2. 빈자리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각 노선에서 빈자리가 있는지, 아시아나 항공, us airways 웹사이트에서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그 자리가 마일리지로 예약이 가능한지요?
      : 좌석가능 여부는 컨티넨탈항공 웹사이트에 가셔서 Reward항공권을 선택 해당스케쥴을 조회 하시거나 US Airways 콜센터에 전화하여 문의하면 됩니다. 좌석이 있다면 대부분 US Airways에서도 예약 가능합니다.

      3. 마일리지를 먼저 구매하고 빈자리를 알아보아야 하는지? 혹은 빈자리가 있는지 확인하고 마일리지를 구매해야 하나요?
      : 좌석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구매하는 것이 안전하겠지요.

      4. 유아 (한살미만)이 좌석 없이 여행할때 마일리지 차감은 어떻게 되는지? 혹은 11세 아동의 마일리지 차감도 성인과 같나요?
      : 11세 아동은 성인과 동일하게 차감됩니다.

      5. 마일리지 차트에서 보면 성수기/비수기 구분이 없던데, 7~8월에도 좌석이 가능하다면 (물론 아시아나가 제일 문제이겠지만), 50k+50k으로 여행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이런 여행은 6개월의 여유를 두고 알아보아야 하는것인가요?
      : 항공사에서 지정해놓은 Black Date에 해당되지만 않고.. 좌석이 가능하다면 여행이 가능합니다. 마일리지 차감액은 US Airways의 웹사이트를 참조하시는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nicky says:

      SEA까지 가시는 비행기들이 아마 First class만 있고 business가 없습니다. 90k가 아니라 120k 쓰셔야 할 겁니다. 특히 제 경험에 US 에어가 국내선 짮은 구간에 어워드 이코노미 좌석이 잘 없고, 아마 NC이신가본데 CLT까지 짮은 구간 티켓 가격들이 상당합니다. SEA발 OZ가 그다지 비지니스석이 좋은게 아니라서, CLT-SFO(US air)-ICN(United)로 연결해서 발권 많이 했었습니다. 이 경우 퍼스트나 비지니스나 SFO-ICN은 거의 원하는 날짜에 선택할 수 있더군요.

      • 마일모아 says:

        nicky님께서 답변 남겨주신 것을 못 보고 있었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나이스 says:

        다른 항공사는 경험이 없어 모르지만,

        US AIRWAYS는 비즈니스 클래스(90K) 마일을 공제하고 First, Coach 두가지 형태의 Cabin을 가지고 있는 국내선을 예약할 경우 상위좌석인 FIRST 클래스 좌석으로 배정합니다.

        같은 경우로 에이전트가 수퍼바이저에게 재확인 한 후 발권받은적 있습니다.

  7. 아시아 says:

    오늘 어머님 아시아나 비지니스석을 위의 usair bonus mile로 예약을 했습니다.
    내용과 비용은 아래 와 같습니다. 참고로 10월달 출발로 끝었습니다.

    마일 구입 45000 $1237.50
    마일 구입 세금 $ 92.81
    티켓 구입 세금 $ 43.93
    전화예약 비용 $ 50.00
    토탈비용 $1424.24

    그냥 끝었다면 거의 4000불정도의 값어치를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끈을 수 있다니..
    참 놀라웠다는 표현입니다. 이전까지 CO나 AA의 마일을 모을때 비지니스석을 기준으로 하여 마일을 계산해서 모았는데.. 이렇게 싼 가격에 한국에 비지니스를 타고 갈 수 있다니 포인트 기준을 다시 생각해 보아야 겠습니다. 포인트를 호텔로 넘기는 것도 고려해 볼까 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상세한 내역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시아나 자리가 있었나보네요. Award processing fee가 꽤 높긴 합니다만, 그래도 유류할증료가 부과되지 않는지라 많이 세이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단 출발하시게 되면 그 이후의 여정은 절대 변경이 불가하시다는 것만 잘 기억하시면 될 것 같네요.

    • 노프라도 says:

      혹시, 어떤 항공사 웹사이트에서 여정을 확인하고 예약하셨는지 물어보아도 될까요? 저는 usairways 웹사이트에서 찾아보니, 대부분 “위의 도시로는 취항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뜨던데요… usairways dividend 회원가입을 하고 노선을 찾아야 하나요?

      • 아시아 says:

        continental.com에 가셔서 reward travel을 클릭하신후 보시면 됩니다.

        • 노프라도 says:

          ‘아시아’님의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컨티넨털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찾아보니, 비즈니스석은 편도가 saver pass 62500, easy pass 150,000으로 나오던데요.

          예를 들면, ICN-SFO의 구간을 입력했더니, 편도에 62500이 필요하다고 나오네요.

          컨티넨탈에서 125,000마일이 필요한데, usairways에서 90,000 마일이 필요하다는 챠트과 왜 다르게 나오나요? 혹은 90,000마일에 컨티넨탈에서 비즈니스석이 예약 가능하나요? 귀챦게 질문을 해서 죄송하네요.

          • 아시아 says:

            CO와 US 둘다 마일리지 차트가 다릅니다. CO에서 비행기 스케줄을 알아보는 이유는 US의 인테넷 검색기능(어워드 티켓구입)이 떨어져 나오지 않기에 같은 스타얼라이언스인 CO를 이용합니다. 거기서 아시아아 항공 티켓이 나오면 적어 놓았다가 US에 전화를 하셔서 달라고 하면 됩니다. 당연히 CO에 전화하시면 안되고요 꼭 US에 전화를 하셔야 합니다.

            • 라이너스 says:

              저도 궁금해서 질문드리는데,

              1. 콘티넨털항공 웹사이트에서 보이는 비즈니스석의 saverpass 와 easypass 차이는 무엇인가요? 컨티넨털의 어떤 구간은 easypass (150,000 마일, 편도)만 가능하고, easypass는 ‘not available’로 나오는데, 이런 구간도 usairways에서는 비즈니스석으로 예약이 가능한가요?

              2. 어떻게 하면, 아시아나 노선이 컨티넨털에 보이나요? 저같은 경우는 거의 United Airline만 나오던데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easypass는 높은 마일리지를 요구하는 대신에 항공편에 남아있는 마지막 좌석까지도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게 해주는겁니다. CO 마일을 사용할 경우에만 가능한거구요. US 마일리지를 사용할 경우에는 saverpass 좌석이 남아 있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2. 노선및 시간대에 따라 다르구요. 아마 알아보시는 날짜에 아시아나 항공편 좌석이 없어서 CO에서 검색할때 안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8. 아시아 says:

    아시아나 항공만 보고 싶으시다면 LAX(미국도시)랑 ICN을 넣고 날짜 넣으시고 rewward travel + non stop only를 클릭하시면 아시아나만 보입니다. 물로 좌석이 있을 경우에만요. 날짜를 최근으로 하지마시고 시험 삼아서 몇 달후의 날짜를 넣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차츰 날짜를 당겨서 해보시고요. CO에서 보면 어떤 날짜에 어떤 종류의 좌석이 있는지 도표로 나오니 훨씬 찾기 쉬울겁니다.

  9. 라이너스 says:

    급하게 질문을 드립니다.

    1. 어른 1, 애들 2이 가야 하는데, 나오는 노선은 갈때는 이코노미, 올때는 비지니스가 있습니다. 갈때 이코노미, 올때 비지니스가 가능한가요? 일인당, 75,000마일 ( 30,000 + 45,000)

    2. 애들이름으로도 US airwasys dividend 프로그램을 가입하고, 마일리지를 살수 있나요?
    제가 필요한 마일은 225000인데, 일인당 5만 + 5만까지만 가능하다면, 성인 둘이서 가능한 마일리지는 합이 20만인데, 나머지 25000을 어떻게 구하나요? 애들 (11세) 이름으로 마일리지를 살수 있나요?

    3. 분을 다투는 일이라면, 전화로 예약하면서 그때 마일리지를 전화로 구입할수 있나요?

    4. US airways 전화번호는 800-428-4322 으로 전화하면 되나요?

    감사합니다.

    • 아시아 says:

      1. US에서 한번이라도 비지니스석을 타면 비지니스 왕복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한사람당 9만마일이 있으셔야 합니다. US는 무조건 왕보으로 티켓을 끈어야 합니다. 편도는 없습니다.

      2. 애들이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가입할 수 있는지와 어떻게 마일을 사용할 수있는지에 대한 문의는 따로 전화로 물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3. 분을 다투는 일이라면 일단 인테넷으로 어카운트 셋업을 하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마일도 인터넷에서 미리 구입을 하시길 권합니다. (꼭 티켓을 사실 경우에 한하여) 전화로 하면 모든 정보를 불러줘야 하는데 한국사람의 발음을 그쪽에서 잘 못알아 듣는 경우가 많고 혹 잘못된 정보가 티켓에 들어가면 나중에 힘든 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니.. 먼저 인터넷에서 회원가입을 하시고 모든 정보를 정확하게 넣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름은 FULL MIDDLE까지 정확하게 전부 기입을 하시고요.. 생년월일 또한 정확하게 기입을 하셔야만 나중에 티케팅에 문제 없으실 것 같습니다. 주소와 기타 사항도 꼼꼼히 정확히 기입을 하셔야 합니다.

      4. 위의 전화번호는 미국내의 티켓을 끈을때 하시는 것이고 아래 전화로 하셔야 합니다.
      800-622-1015

      • 아시아 says: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자리를 예약한 후에 3일간의 홀드를 해주는데.. 급하시다고 해서 전화로 바로 티케팅을 하지 마시고… 본인의 티켓이 본인이 원하는 대로 모든 정복가 잘 기입이 되었는지 온라인에서 확인 후에 티케팅을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티켓팅이 끈난 후에는 무엇이든 변경하려하면 한 티켓당 150불의 차지가 있으니.. 급하시다고 먼저 티케팅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0. 미카사로 says:

    이 글을 읽고 3일정도 CO,US 홈페이지를 찾아보았는데 궁금한 것이 하나 남았습니다.

    우선 현재 한국에 있어서 15K+15K정도 구매해서 인천에서 출발하는 홍콩행

    비즈니스 티켓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12.50+tax 해당)

    홍콩 직항의 경우 합계 30K 마일이면 무리없이 예약발권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다만 경유의 경우 방콕, 호치민, 싱가폴 경유등이 보이는데(CO 홈페이지 조회결과)

    이 경우 마일공제가 N. Asia가 아닌 S. Asia로 적용받아 30K로는

    예약이 불가능할수 있을까요?

    언제나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 미카사로 says:

      포스팅에 있는 규정을 다시 보니

      Award travel is permitted when the distance in one direction does not exceed the maximum mileage allowed between the origin and destination.

      라는 문구가 있네요.

      이게 인천-홍콩(홍콩 기준 마일리지 공제), 인천-싱가폴경유-홍콩(싱가폴 기준 마일리지

      공제)로 해석해도 될까요. 그렇다면 진실로 타쉬켄트나 알마티와의 마일리지 가치에서

      차이가 많이 나게 되는 거네요.

      • 마일모아 says:

        Maximum Mileage Allowed라는 것은 Maximum Permitted Mileage라고도 불리는 건데요. 두 구간사이를 이동할때 허용된 최대한의 마일리지라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서요 (찾아보진 않았습니다), 인천-홍콩의 직항거리가 2천 마일이라고 할때 최대한 돌아갈 수 있는 거리를 제한해 놓지않고 이걸 무제한으로 허용하면, 막말로 지구 반대로 돌아서 갈 수 있는 경우도 생기잖아요. 인천-뉴욕-홍콩 이런식으로구요. 그걸 막기위해서 마일리지표의 경우 MPM의 제한을 두고 있고 항공사에 따라서 규정된 MPM의 5%에서 20% 정도는 넘어서게 해주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 미카사로 says:

          감사합니다. 일반 티켓 예약과는 다른 개념이 들어가 있었네요.

          타슈켄트 직항이 가능한걸 보면 소요시간이나 거리만 놓고 보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역시 케이스 별로 부딪혀 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마일모아님

    • 마일모아 says:

      제가 규정을 찾아보지 않았습니다만 보통 제3의 region을 통과하는 경우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용해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US에 직접 routing 가능 여부를 문의하시고 실제 예약까지 잡으신 후에 마일리지를 구매하시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 미카사로 says:

        감사합니다. US에 직접 한번 물어보고 답변 받으면 리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1. 사나이... says:

    매우 유용한 정보이네요.
    모든분들이 미국에서 한국으로의 여행에 관심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만일 미국 (LAX)에서 유럽(London)으로 여행시에도 왕복 9만 마일이 필요한가요?
    답변주시는 모든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CO/UA, Lufthansa 같은 파트너 항공사를 이용하셔서 가실 경우에는 왕복에 10만 마일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1/1-2/28일의 비수기에 US Airways를 이용하신다면 6만 마일에 비지니스로 왕복이 가능합니다.

      • 유럽도 says:

        6만마일이라는게, 혹시 유럽에서 미국올때도 쓸수 있는것인가요? US Airways는 가족끼리 마일리지를 줄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1-2/28일 기간이라면 유럽 출발 미국 왕복도 물론 가능합니다. 마일리지표를 가족의 이름으로 발권을 해줄 수는 있지만 마일리지 합산은 무료로는 불가능합니다.

  12. Dan says:

    안녕하세요. 열심히 모으기만 모았지, 실제로 마일 사용은 Domestic 25K정도말고는 사용을 잘 못해봐서요. 이번 기회에 이 Deal을 통해서 한국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1. Stop over가 된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떻게 예약하는건가요? 예를들어 EWR에서 ICN으로 간다고 할경우 갈때나 올때쯤 서부 어딘가 (LA / Seattle / Sandiego / San francisco)쯤에거 한번 들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이런 일정을 잡을 수가 있는지요? 미리 제가 EWR – ICN 직항, ICN – LAX, LAX – EWR을 Continental.com을 통해 알아본 후에 그걸 가지고 US Airway에 전화를 하면 되는건가요?

    2. 욕심같아서는 Stop over를 Hawaii에서 해보고 싶은 맘인데 이게 가능할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맞습니다. 각 구간별로 알아보신 후에 전화를 하시는게 더 편하게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2. 하와이에서도 가능합니다. 다만 여정잡기가 쉽지가 않으실겁니다. 한국-하와이 구간 항공편이 ANA, UA 모두 일본을 거쳐가야 하는 경우구요. 좀 엉뚱하게 다시 LA나 SFO로 돌아가서 한국으로 가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13. wonpal says:

    올해 한국행은 이미 6월 그리고 11월 마일리지로 발권이 완료되어있어서 당장 쓸 계획은 없는데요… 그래도 놓치기 아까운딜인것 같은데

    일단 us airways 회원등록은 해 놓았습니다.

    끝나기 전에 마일리지 사놓고 나중에 사용할 경우도 괜찮은 딜이 될까요? 나중에 필요 마일리지를 확 올린다든지 그런 상황이 되면 곤란할것 같아서리……..

    제 계획은 이번에 확땡긴 CAPONE venture 마일로 25만으로 us airways 9만X2 확보해 놓을까 생각중입니다.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 저도 says: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갈등되네요. 말씀으론 1년에 몇번 비슷한 프로모션이 있는다고 하는데, 때에따라 100%매치가 아닌 75%매치이기도 하구요. 이쪽으로 경험이 많이 없어서 잘모르겠는데, us airways쭈욱 지켜와주신분 댓글 기다립니다.

    • 마일모아 says:

      향후 2-3개월내에 발권하실게 아니라면 굳이 미리 사놓으실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US Airways가 이번 한번만 한 것이 아니고 계속해서 1년에 2-3차례 시행중이구요. 여러 제약조건이 있겠습니다만 (엘리트 이어야 한다든지 등등), 쌩돈을 미리 마일리지로 전환하시기에는 금액이 좀 크지 않나 싶습니다.

      • 저도 says:

        답글 감사합니다. 자제를 하고 필요할때까지 기다려야겠네요. 마일리지에 한번 빠져드니까 이거 헤어나오기 힘드네요. 이거 원래 중독성이 이렇게 강했나요?

      • wonpal says:

        자주 나오는 프로모션이었군요.
        그럼 다음기회를 기다려야겠네요.

        답변감사합니다.

  14. Dan says:

    흠..저도 일단 질러보고 생각하려고 했는데…헐..일단 자제를 하는게 좋겠군요. 하긴 시간만 지나간다면 AA / Continental로 각각 1way로 끊을 수가 있으니깐요…

    • 마일모아 says:

      당장 필요하신 것 아니면 기다리시는게 정답이죠. 차라리 US Airways 카드를 받는식으로 해서 마일리지 구좌를 좀 채워놓는 것도 방법입니다.

  15. 미카사로 says:

    서울에서 출발하여 같은 존으로 갈때 다른 존을 경유하는 케이스가 가능한지

    (예를들어 N. Asia 같은 존인 홍콩 왕복시 싱가폴이나 방콕 경유하는 편)

    US항공쪽에 메일로 문의하였고 아래와 같은 답변이 왔습니다.

    Travel with Star Alliance partners in the same region must be booked via
    the most direct and applicable routing. Valid connections must be used
    if not flying direct.

    어째 표현이 좀 애매~~한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16. 제시 says:

    LA에서 서울가는 비행기면 tax를 얼마정도 잡으면 될까요?

    • 마일모아 says:

      US Airways는 따로 유류할증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파트너 항공사를 이용할 경우에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대략 50불 정도 선이 될 것 같습니다. 위의 코멘트중에 아시아님이 남기신 상세내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7. 궁금해요 says:

    마일모아님 저도 마일 구입해서 인천-광저우 구간 마일리지로 비즈니스석을 왕복할 계획입니다. 컨티넨탈로 가서 확인해보니 비즈니스 편도 20,000 X 2 = 40,000인데
    US Airways 도 4만 마일 구입하면 되나요?
    그리고 무조건 전화로 예약하셔야 된다고 했는데 혹 한국직원이 있을리가 없죠??
    영어울렁증이 약간 있서서 두렵긴 하지만….
    전화예약할 때 무엇을 어떻게 애기하는 지 대략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당황하고 그러면 더 못 알아들을 꺼 같애서 기본적인 질문이랑 대답 추려내서
    준비해서 전화하려고요
    답변 부탁드리고 많은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US Airways는 3만이면 되는 것 아닌가요? 차트를 한 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문에 대해서는 게시판에 간략히 답변 달았습니다.

  18. 개미 says:

    마일모아님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에 us에서 4만을 구입하였습나다.그래서 8만이 되었지요..ㅎㅎ
    이번에 로마로 여행을 하려고 컨티넨탈에서 스케줄을 조회해 보았더니
    9/15 ICN-BKK TG659
    (9/16) BKK-FCO TG944

    ROME

    9/22 FCO-FRA LH233
    FRA-LHR LH914 london stop 5일간스탑후

    9/27 LHR-ICN OZ522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가능한 스케줄인지요???
    us 에 전화해서 발권이 가능한건가요???
    바쁘시지만 댓글좀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제가 보기에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확실한지 여부는 US Airways에 전화를 하셔서 문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발권후 후기 한 번 남겨주시죠. 감사합니다.

  19. peter says:

    안녕하세요!!!
    JFK-ICN 왕복으로 비지니스로 10월-11월에 다녀올 계획인데 어려운가요?
    9만마일 인가요?

  20. peter says:

    참!! US AIRWAY 사용할껍니다…
    전화로 먼저 물어봐야 하나요?

  21. peter says:

    안녕하세요!!! 처음인지라 질문이 이상하네요..
    US AIRWAY 마일리지로 아시아나로 발권할껀데요? 9만마일 인가요?
    JFK-ICN 왕복으로 비지니스로 10월-11월에 다녀올 계획인데 어려운가요?

    • 마일모아 says:

      일단 United.com에서 JFK-ICN 왕복으로 아시아나 비지니스 좌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구요. 그런 다음에 US Airways에 전화하셔서 예약을 홀드하신 후에, 그 후에 마일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JFK-ICN은 자리 구하기 어려운 구간인지라 발품을 좀 파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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