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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November - 17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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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게 기다리던 BA의 새로운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11/16일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16일 새벽에 새로운 차트 뜨는거 보고 "참담하네요"라고 짧게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요. 워낙에 긍정적이신 ㅋㅋ 마일모아 회원분들의 여러 의견을 비롯해서, 또 찬찬히 살펴보니 완전히 망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한줄로 설명을 하자면, American 항공이나 Alaska 항공의 허브 공항에서 출발하는 미국내 단거리 노선은 대박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먼저 가장 중요한 변화 2가지를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지역제에서 거리제로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일리지 활용이 지역제에서 거리제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기존 방식은 하와이-미국 본토, 이렇게 미국 본토 전체를 하나로 보는 방식이었잖아요. 따라서 동부 보스턴에서 출발하던, 중부 달라스에서 출발하던, 서부 LA에서 출발하던 목적지가 하와이라고 한다면 거리에 관계없이 무조건 편도 17,500마일 동일한 마일리지가 차감되었는데요. 

이번에 바뀐 방식은 지역에 상관없이 거리에 따라 마일리지가 차등적용됩니다. (BA와 합병한 Iberia의 거리제 차트입니다. BA 홈페이지에는 calculator만 있고 차트 자체는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거리제로 바뀌다보니 거리에 따라 상당한 마일리지 차이를 보이는데요. 방금 예를 들어드린 하와이의 경우 

  • 달라스-호놀루루는 편도에 2만 마일 (기존보다 2,500마일 +)
  • LA-호눌루루는 편도에 12,500마일 (기존보다 5,000 -) 

결국, 거리에 따라서 필요 마일수가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2. segment-by-segment 

또 하나의 특징은 마일리지 차감이 구간구간 따로 나간다는 것인데요. 예전에는 보스턴에서 하와이를 간다고 하면, 보스턴-시카고-하와이 혹은 보스턴-달라스-하와이, 보스턴-LA-하와이, 즉 중간에 어디를 거쳐가든 관계없이 모두 동일한 17,500마일에 가능했는데요. 

이번에 바뀐 규정에 의하면 

  • 보스턴-시카고, 시카고-하와이 각각 발권: 7,500 + 25K = 32,500 마일 
  • 보스턴-달라스, 달라스-하와이 따로 발권: 10,000 + 20,000 = 30,000 마일 
  • 보스턴-LA 따로 발권, LA-하와이 따로 발권: 12,500 + 12,500 = 25,000 마일 

어떤 도시를 거쳐서 최종 목적지에 가는 가에 따라서 단순한 예의 경우도 7,500마일까지 차이가 나게 됩니다. 

이럿듯 전부 한구간 한구간 따로 발권을 해야 하기 때문에, 구간이 하나 추가될 수록 마일리지 요구량이 늘어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이구요. 

거리제와 구간구간 따로 발권, 이렇게 2가지 변화를 합치면 이번 변화의 winner와 loser가 명확해집니다. 

1. AA, AS 허브 지역에 살면서 단거리만 이용하시는 분들은 승자! 

달라스, 시카고, JFK, 마이애미, LA, St. Louis등 AA 허브 지역에 사시면서 국내선을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대박나신 분들입니다. 

미국 국내노선의 경우 편도에 12,500마일이 기본이었는데, 거리제로 바뀌고, 또 직항 우선으로 바뀌면서 어지간한 곳은 편도 4,500마일부터 다녀올 수 있거든요. 

달라스를 예를 들어보면요. 편도 기준으로 할때

  • 달라스 – 캔쿤: 7,500 마일 !!!!!! 
  • 달라스 – 시카고: 7,500 마일
  • 달라스 – 시애틀: 10,000마일
  • 달라스 – 뉴욕: 10,000 마일

뉴욕도 대박입니다. 

  • 뉴욕 – 몬트리올: 4,500 마일!!!!
  • 뉴욕 – 토론토: 4,500 마일 
  • 뉴욕 – 시카고: 7,500마일 

캐리브해에 가까이 있는 마이애미는 뭐 말할 것도 없습니다. 

  • 마이애미 – 캔쿤: 4,500 마일 !!!! 
  • 마이애미 – Grand Cayman: 4,500 마일 

2. AA, AS 허브 지역에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case-by-case

각 segment별로 마일리지가 추가로 부과가 되기 때문에 허브 지역에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매번 4,500마일을 추가로 공제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텍사스 오스틴에 사신다고 한다면, 거의 항상 달라스를 거쳐서 나가셔야 하는데요. 이 경우 오스틴-달라스 구간을 늘 4,500마일을 추가로 지출하시고, 위에 설명드린 달라스- 나머지 지역 항공권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 오스틴-달라스-캔쿤 하면 4,500 마일 + 7,500마일로 이전보다 훨 좋아졌습니다만
  • 오스틴-달라스-뉴욕 하면 4,500 마일 + 10,000마일로, 이전보다 2,000마일을 더 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3. 장거리 비지니스 이상은 완전히 시망 

이전에는 JAL을 이용할 경우 뉴욕 – NRT – 인천 이 구간이 전부 5만 마일에 비지니스로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바뀐 규정에 의하면 뉴욕 – NRT 비지니스 편도만 7만 마일에다가, NRT – 인천 비지니스 15,000 마일이 추가가 되어서 총 85,000마일이 필요합니다. 

한국이 이 정도이니, 홍콩이나, 동남아 같은 곳은 정말 허걱 할 정도로 마일리지 요구량이 늘어난 상황입니다. 

자, 정리 들어갑니다. 

마일리지 사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의 극대화라는 것 기억하시죠? 

Avios 마일의 효용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 단거리 위주
  • 가능하면 국경을 넘어서 (캐나다, 멕시코, 캐리비안) 
  • 급하게 가야 하는 여행 (Avios는 close-in fee, expedite fee가 없습니다.)

이렇게 사용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장거리 여행은 AA 마일이나, CO / UA 마일을 이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BA/Avios 마일은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의 포인트나 Amex의 Membership Rewards 포인트를 가지고 계시면 순간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급하게 가셔야 하는 단거리 출장용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최적일 것 같습니다.

땅에 떨어진 돈 주워 담으세요. 주워가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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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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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Responses

  1. pooh says:

    이전에는 JAL을 이용할 경우 뉴욕 – NRT – 인천 이 구간이 전부 5만 마일에 비지니스로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뉴욕에서 인천까지 5만마일에 비즈니스로 가능했나요???? 저는 마일을 조금 더 냈거든요ㅜㅜ

    • 마일모아 says:

      전부 JAL로 이용할 경우에 5만 마일에 가능했습니다.

      • pooh says:

        저는 시카고에서 인천까지 전부 jal을 이용할건데요. 마일리지를 더 요구 했거든요?? 시카고 출발이라 그런가요?

        • 마일모아 says:

          이상하네요. 이번 변경전에 예약하셨는데 마일리지를 더 요구했다는 건가요? 총 몇 마일을 요구하던가요?

          • pooh says:

            네! 변경 전에 예약 했구요.. 처음엔 이코노미로 5만마일을 썼다가 비지니스로 바꿨거든요. 마일리지가 부족해서 돌아오는 비행기만 비지니스로 바꿨는데 처음에 썼던 5만마일을 어카운트에 다시 돌려주고 7만오천마일을 빼 갔습니다. 비지니스로 하면 2만오천마일을 더 써야 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럼 저 따져서? 돌려받을까요!?

            • pooh says:

              마일모아님 5만마일에 비지니스 왕복 가능하단걸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그냥 이메일을 보내볼까요?

              • 마일모아 says:

                아이고… 5만 마일은 비지니스로 뉴욕-인천 편도의 경우입니다. pooh님처럼 왕복 여정인데 갈때는 이코노미 올때는 비지니스라면 75,000마일 (이코노미 편도 25,000 + 비지니스 편도 5만) 이 맞습니다.

              • pooh says:

                기대 조금 했습니다ㅎㅎ 아무튼 감사합니다!

              • pooh says:

                전 왕복으로 이해하고 헉 했습니다 ㅎㅎㅎ

  2. scratch says:

    시카고가 허브인 제 경우는 말씀하신 대로 괜찮은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스탑오버 없이 디렉트일 경우죠.
    바뀌기 전날 급하게 구했던 LAX-HNL 35000포인트 사용한것은 온라인으로 캔슬하니 캔슬피가 안붙네요. 불행중 다행이죠. 편당 $70 붙는다고 해서 겁먹었었는데…
    같은 비행기편 AVIOS 25,000 포인트로 가능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2장이니 2만 포인트 벌었네요.
    한가지…. 마이애미-캔쿤이 4,500포인트로 된다니 대박이긴한데 얘들 얼마 안있어 이런 대박 딜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가 하는점 입니다. 가실 계획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서 표 구해 놓은것도 방법이겠네요.

    • oneworld says:

      거리제의 장점이라고 봐야죠.. 결국 거리제와 구간제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같이 병행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최근 ANA도 초단거리 구간을 없애면서 조금은 태클을 걸고 있습니다만요..

    • 마일모아 says:

      조치를 취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

  3. sanny says:

    명괘하고, 시원/이해하기 쉬운 해설 항상 감사드립니다.

  4. 달려라 says:

    SEA 에서 HNL 까지 가려면 예전 처럼 Alska Airline Website 에서 Availability 확인후 BA 에 직접 전화 해서 예매 해야 되나요? 거리제로 바뀌었다고 했는데 그럼 SEA 에서 HNL 은 얼마 정도 드나요

  5. JINNY says: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6. Marquis says:

    저요 1번에 해당되어 얼마나 기뻤는지 ㅎㅎㅎ
    하와이 여행 결정하기전에 캔쿤 가려고 알아보다가 비수기 12500 성수기 17500 해서 3만을 내고 갈까했는데 비행기값이 당시 왕복 250불이어서 하와이로 변경했었거든요.
    달라스에서 캔쿤은 편도 백불정도 티켓이 꽤 자주 나와서 마일리지 쓰기도 좀 애매했는데 웬만하면 이득이겠습니다. ^^
    하와이 여행으로 다 써버릴까 했는데 남겨둔 보람이 있네요.
    그런데 호텔은 다른곳도 비슷하긴 하지만 몇개 열어보니 사용처의 확대정도로 만족해야 하는것 같아요.

  7. cfranck says:

    마일리지 공제율의 변경과는 별개로, 예전에 비해 AA 보너스 좌석이 덜 보이는 것 같아요. 전에는 AA 홈에서 Saver Award로 검색되는 구간은 거의 동일하게 BA에서도 보였던 것 같은데 이젠 BA에서는 절반 이하밖에 안 뜨는 것 같거든요. 전화로는 다 가능하려나요.

  8. cfranck says:

    그런데 택스 및 유류할증료 등은 어떻게 바뀐건가요..? 이 부분이 큰 변화가 있을거라는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주인장님 글에서는 언급이 없어서요.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직접 공부하고 댓글을 달지는 못할망정 부탁을 드리고 있네요ㅜ)

    • 마일모아 says:

      큰 변화없어 보입니다. 어차피 전에도 꾸준히 charge 하던터라 ;;; 한가지 좋아진 점은 유럽내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fixed fee를 내는 형식으로 바뀐 것 같은데, 유럽내 여행하시는 분들에게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9. blueboo says:

    This deal is not really bad, but not great either for me. I searched for tickets for my family and it required ~50,000 miles from DC to Miami for whole family, but it is just about $650 total if I buy tickets from Travelocity. The value per mile is just a little more than 1cent, which is not good at all as ordinary mileage value. Anyway, it is sad that they ruined the long-distance travel…

  10. 좋은 세상 says:

    너무나 많은 유익한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읽은 내용중에 BA와 AA, AS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다른 항공사들은 이 룰에 적용이 안 되나요? 예를 들어서 Delta나 UA는요?
    마일리지 도표를 보고 싶은데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도 부탁 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각 항공사별로 다른 룰이 적용되고 이번 변화는 BA 항공의 규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AA, AS는 제휴사라서 영향을 받는거구요. Delta, UA 룰은 따로 공부하셔야 합니다. 도표는 “마일공제표” 페이지 링크 걸어놓은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ilemoa.com/award-charts/

  11. Asset says:

    cfranck 님 말씀대로 AA 표가 예전보다 검색이 잘 안되는듯 싶어요. AA허브공항을 반드시 거쳐가는 표만 web에서는 나오는듯 해요. 전화로 하면 어떨려나 궁금하네요. 예를 들면, 예전에는 보스톤-토론토 직항표를 BA 웹사이트에서 예약할수 있었는데, 지금은 뉴욕을 경유하는 표만 검색되고 있어요.. T.T

  12. snk says:

    아 저두요 1번 해당이네요! ㅎㅎㅎ 하와이 가려고 알아봤는데.. 한 사람당 만 마일이 적게 드네요… 와우!~~ 저는 서부쪽이라.. 이제 동부여행 가는 건 좀 손해보겠지만.. 그래도 제가 가고 싶은 곳은 우선 다 서부쪽이니.. 전 좋네요.. ㅎㅎㅎ

  13. 호텔 says:

    굳이 멀리 여행갈 계획 없어도 호텔이나 렌트카도 꽤 괜찮아보이네요
    https://www.hotelsandcars.ba.com/travel/arc.cfm

  14. 시골 says:

    어흑어흑…오로지 한국갈꺼만 생각하고 연회비내고 열심히 써서 103429마일있는데…
    저는 시골에 살아서 열심히 2시간 달려야 젤 가까운 내쉬빌 공항이 나와요.
    이제 이걸로 뭘 하죠-.-

  15. bedge says:

    알래스카 항공을 BA마일리지로 이용할경우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알래스카항공 super saver 왕복으로 2만5천마일이 나오던데, BA로 그만큼 차감되는 건가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아니요. 알라스카 항공에서 요구하는 마일리지에 관계 없이 거리제로 BA가 정한 규정에 따라 차감됩니다.

  16. Augustine says:

    며칠 전에 달라스에서 워싱턴D.C.를 갈 일이 생겨 BA 마일리지로 AA를 예약했습니다. 왕복 2만마일 + 5불 이 들었습니다. (현금으로 표를 구입하려면 대략 450불 정도라 큰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에도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L.A.를 방문했는데 그때는 2만5천마일 + 5불인가였거든요 물론 현금으로 표를 구입하면 350불 정도 필요하더군요)
    저의 경우에는 조금 좋아졌네요. 그전에는 2만5천마일이 필요했거든요.
    p.s.
    그런데 항공편을 편경할 일이 생겨 전화로 편경하고자 했더니 40불 패널티가 있더군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아예 취소하고 새로 예약을 했더니 취소에는 5불이 청구되더군요. 즉, 변경하는 것보다는 가능하다면 그전에 했던 예약을 취소하고 새로 예약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론 원하는 항공편이 있어야 하겠지요.
    마일모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BA 마일리지가 미국내 여행에는 탁월한 기능을 발휘하네요. 두번 여행 예약에 4만5천 마일리지로, 현금으로 환산하니 800불 정도 가치를 했네요. 앞으로는 모든 미국내 도시는 1만마일로 가능하니 현금가치로는 한마디로 굿!!! 입니다.

  17. 오지랍 says:

    이전에 이만오천마일주고 인근 시카고 왕복 예약한게 이번 겨울인데 바뀐룰에는 알랑 구천마일이네요. 혹 마일 돌려줄까요?

    • 마일모아 says: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셔야 합니다. 물론 좌석이 있는지 확인 하신 후에 취소하셔야지 잘못하면 아예 마일리지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18. locke says:

    AS 편도 티켓으로 SAN -> SEA 을 알아보고 있는데, 마일리지 가능한 티켓이 직항은 없고, SAN -> PDX -> SEA 밖에 없더라구요. 둘다 AS 로 운항되는데, 이 경우에는 그러면 7500 * 2 = 15000 마일이 필요한 건가요?

  19. 변경 says:

    BA 로 끊은 AA 비행시간 변경가능한가요? 전화를 해도 안 받고, 웹싸이트에서도 변경 안되고, 수수료 안내도 없고..답답하네요….

  20. 초보자 says:

    금일 ba.com에 가입해서
    마일리지 살펴보고 있는데요
    리워드 zone1이 이코노미 9000포인트 필요하다는데요
    글을 읽기로는 4500 필요하다고 하는데..
    바뀐건가요?
    마일리지표 어디서 확인할수 있나요?
    샌프란베이지역에서 시애틀 가려면 얼마나 필요한지 검색이 어렵네요..

    • 마일모아 says:

      1. BA의 경우 직항 노선으로 650 마일까지는 편도당 4,500마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복이면 9,000마일이 필요하겠죠.

      2. SFO-SEA의 경우 milecalc.com에서 검색해 보시면 편도 679마일입니다. 650마일을 넘기 때문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구요. 이 경우 편도 7,500마일이 필요합니다. 

  21. 마모최고 says:

    요즘 뉴욕, 샌프란, 엘에이 등 나리타 직항까지 BA 이용해서 35K + $31 이면 갈 수 있네요.
    일본에서 한국은 이원구간으로 대한항공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그냥 저가 항공사 타고 일본에서 한국으로 들어가도 될것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그 외에는 미주내와 국경지역을 제외하고는 확실히 BA 마일리지가 효용성이 그리 높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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