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December - 23 - 2011

Please be advised that this site includes affiliate links that pay commission. Should you apply for a credit card and get approved through the links that were provided by this website, it is understood that some form of compensation might be made to the website owner. You can read the full advertiser disclosure here. All information related to credit cards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by MileMoa.com and has not been reviewed or provided by the issuers of credit cards discussed here. Also please be informed that your use of this site constitutes your agreement to the site's Terms and Conditions.

Print Friendly, PDF & Email

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브람스님께서 오랜만에 들리셔서 게시판에 고수의 향기를 물씬 풍겨주셨습니다. 범접하기 힘든 이런 고수의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게 무슨 미적분 암호인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브람스님의 정성이 담긴 포스팅을 이해하는데는 stopover, transit, open-jaw과 같은 항공권 기본 상식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게시판에서는 한줄 답변으로 몇 번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는데요. 초보님들을 위한 개념잡기 시리즈의 일환으로 오늘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1. Stopover vs. Transit 

잘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항공사는 노선편성을 하는데 hub-spoke라는 개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항공사별로 거점 도시를 한 두개 잡고 그 거점 도시를 중점으로 자전거 바퀴살처럼 쫙 퍼져 나가는 노선을 편성한다는거죠. 예를 들면 United와 합병 이전의 Continental 항공은 휴스턴, 뉴악, 클리브랜드를 허브 공항으로 삼고 있는데요. 이 세 공항을 중심으로 아래 그림과 같은 노선도가 짜이게 됩니다. 소규모 공항에서 허브 공항으로 승객을 실어나르고 그 허브 공항에서 다른 큰 도시들, 해외 공항으로 승객을 운송하는거죠.

Point-to-point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 Southwest 항공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항공사들이 허브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구요. 그러다보니 비행기 좀 탄다고 하면 어지간하면 한 번 이상 갈아타는 노선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직항=편리성=비싼 가격이라 저렴한 표는 최소 한 번 이상 경유입니다). 

결국 필연적으로 연결 항공편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이 연결하는 지점에서 어느 정도 오래 체류하느냐에 따라서 stopover와 transit (혹은 connection) 의 개념이 갈리게 되는데요. 

항공사별로 규정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 국내선: 4시간 이상은 stopover, 그 이하는 transit 
  • 국제선: 24시간 이상은 stopover, 그 이하는 transit

국내선의 경우는 예외가 있는데요. 마지막 flight로 도착해서 다음날 첫 비행기로 나가는 경우에는 4시간을 넘어가더라도 transit으로 간주합니다. 예를 들어, 플로리다 게인스빌에서 출발해서 아틀란타를 거쳐서 시애틀로 가는 경우에, 원칙상 아틀란타에서 4시간 이상 체류하면 안되지만, 게인스빌-아틀란타 도착편이 그 날의 마지막 항공편이라 당일 연결이 안될 경우에는 하룻밤 투숙하고 다음날 첫 아틀란타-시애틀 항공편을 탑승할 경우 stopover가 아니라 transit이 된다는거죠. 

이게 재밌어 지는게요.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stopover를 허용하지 않거나 아니면 최대 1회 정도를 허용하고 있지만, 24시간 이하의 단순 transit의 경우에는 자유롭게 허용을 해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브람스님께서 예를 들어주신 Continental의 경우 편도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stopover가 불가능하지만, 국제선 구간의 24시간 이하의 transit은 4번까지는 허용을 해주고 있습니다 (왜 4번이냐면 마일리지 항공권 편도의 경우 브람스님께서 추정하신 것처럼 5 segments, 즉 5번까지 항공기 탑승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걸 잘 이용하게 되면 stopover가 1회나 아니면 아예 허용이 되지 않는 경우에도, 예를 들어 인천에서 유럽을 갈때에 방콕에 들려서 하루 쉬었다가 갈 수도 있고, 아니면 터키에 들러서 하루 구경하고 갈 수도 있다는거죠. 

2. Open-jaw

유럽 배낭여행을 좀 해보신 분들은 잘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인천 출발 런던 in, 파리 out 인천 도착 이런식으로 보통 여정을 구성하잖아요. 이렇듯 outbound 목적지와 inbound 출발지가 다른 경우 보통 open-jaw라고 하는데요. Open-jaw에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1) Destination Open-jaw 

최초의 출발지는 같은데 목적지가 다른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뉴욕에서 샌프란으로 갔다가 나올때는 LA에서 나와서 뉴욕으로 돌아오는 방식이구요. 가장 일반적인 open-jaw 입니다. 

2) Depature Open-jaw

목적지는 같고 처음 출발한 지점이 아닌 다른 지점으로 돌아오는 방식도 open-jaw라고 합니다. 뉴욕-샌프란, 샌프란-워싱턴 같은 여정인거죠. 

Open-jaw를 구성하실때 한가지 주의하셔야 할 것이 있는데요. Open-jaw가 되기 위해서는 open-jaw에 해당하는 구간의 거리가 다른 두 구간의 거리보다 짧아야 합니다. 앞서 두 가지 예를 보시면요. Open-jaw에 해당하는 구간, 즉 첫 번째 이미지의 SFO-LAX 구간이 다른 두 구간, JFK-SFO, LAX-JFK보다 짧기 때문에 open-jaw가 성립하는거구요. 마찬가지로 두번째 이미지의 경우 JFK-WAS 구간이 다른 두 구간보다 짧기 때문에 open-jaw가 성립합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샌프란-휴스턴, 휴스턴-뉴욕 같은 경우는 open-jaw에 해당하는 뉴욕-샌프란 구간이 다른 두 구간보다 거리가 훨씬 멀기 때문에 open-jaw 규정 위반입니다. 

3. Co-terminals

Open-jaw 처럼 보이지만 open-jaw가 아닌 경우들이 있습니다. 바로 co-terminals이라고 하는 것인데요. 뉴욕 같은 대도시에는 JFK, LGA, EWR 이렇게 공항이 세개가 있잖아요? 워싱턴 DC의 경우도 IAD, DCA 같이 2개, BWI 까지 하자면 공항이 3개가 되구요.

이렇듯 대도시 지역에 여러 공항들이 있는 경우에 물리적인 공항은 다르지만, 항공 요금 계산이나 항공권 변경등의 목적을 위해서 하나의 공항으로 간주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Open-jaw가 허용이 안되는 항공권의 경우라도 JFK-SFO-EWR의 경우 open-jaw로 안보고 그냥 단순왕복으로 볼 수도 있다는거죠. 

Co-terminal 규정은 항공사별로 그리고 항공권의 fare rule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 항공사 규정을 다시 한 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 그럼 이런 기본적인 개념을 숙지하신 다음에는 어떤 항공사가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시 stopover와 open-jaw를 허용하는지 알고 계셔야겠죠? 항공사에 따라서 세계일주항공권의 경우 다른 규정을 적용하는 등 세세한 세부 내역은 마일리지 항공권 예약시 반드시 다시 확인을 하셔야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이해하시면 됩니다.

1. American Airlines

  • 미국 국내선 항공권의 경우 stopover 불가
  • 국제선 항공권의 경우 North American Gateway에서만 stopover 1회 허용. 예를 들어 인천-동경-호놀루루-LAX의 여정일 경우 호놀루루에서 stopover 가능
  • 기본적으로 모든 항공권이 편도 발권이라서, open-jaw는 불가능

2. Continental, United 항공

  • 편도 항공권의 경우 stopover 불가능
  • 미국 국내선의 경우 무료 stopover는 불가능
  • 왕복으로 발권할 경우 stopover 1회 + double open-jaw 가능!! (요건 대박인데요. 설명이 좀 필요합니다. Double open-jaw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one-way 2개를 묶어놓은 것입니다. 뉴욕-프랑크푸르트, 런던-워싱턴 이런식의 항공권인거죠. 이걸 편도/편도로 발권을 하게 되면 stopover를 이용을 못하는데, 왕복으로 발권을 하게 되면 stopover를 1회 이용할 수 있는 형식입니다.) 

3. Delta 

4. US Airways 

  • 왕복 발권만 가능하며, stop-over 1회나 open-jaw 1회 중에서 선택해야 함. 

5. Air Canada 

오늘은 요정도까지 하구요. 다른 항공사들도 시간나는대로 추가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살아 있는 마일리지 신용카드 딜들은 "최신 리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최신 리스트 페이지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마일모아

All data and information provided on this site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use at your own risk. The editorial content on this site is author's alone, not those of the bank, credit card issuer, airlines or hotel chain, and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of these entities. Likewise, the comments below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advertiser, and it is not the bank or advertiser's responsibility to ensure posts and/or questions are answered.

26 Responses

  1. RSM says: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애매모호 했던 규정들을 잘 정리해 주셔서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2. jkkim says:

    stopover 2회는 무슨 뜻인지 알기 쉬운데요, open-jaw 2회라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 마일모아 says:

      double open-jaw 라고 하는데요. Continental의 경우 실질적으로는 one-way 편도 항공권 2장과 같습니다. 다만 one-way 2장으로 발권을 할 경우에는 stopover가 불가능한데, one-way 2장을 묶어서 왕복으로 발권을 하게 되면 (double open-jaw) stopover를 한 번 이용할 수 있다는거죠. 본문글 수정했습니다.

      • scratch says:

        Oneway 2장을 묶을경우 한번은 일반석, 다른 하난 비지니스 이렇게 발권해도 stopover가 가능한가요?

        • 마일모아 says:

          CO는 일반석/비지니스 조합이 가능하구요. 따라서 왕복표로 발권하실 경우 stopover도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기다림 says:

    감사합니다. 마일리지의 세계는 빠져들면 빠져들수록 모르는것이 더 많이 생기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브람스님이니 마일모아님 정말 대단하세요. 무슨 무협지의 무술 고수들 같아요. 하하..

  4. 대학원생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본문에 제가 공부하고 있는 게인스빌이 예시로 나오니 엄청 반갑네요… ^^ 게인스빌 교통 상황을 정말 잘 알고 계신 듯 하네요. 혹시 마일모아님 UF 동문이신지…?

  5. 따라달린다 says:

    이건 정말 성문기본영어만 내내 보면서 영어 문법을 꽉 잡고 있다고 자만하다가 성문종합영어를 처음으로 봤을때 드는 기분이랄까? 고수들만이 쉽게 풀어쓸수 있는 내용이네요. 두고두고 좋은 reference가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즘도 아직 성문영어 보는지 모르겠네요…

  6. rabbit says:

    제가 알기로는 아시아나는 오픈 조의 거리를 따지지 않는다고 하던데, 혹시 맞나요?

    • 마일모아 says:

      아시아나에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권 발권시 open-jaw의 거리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은 총 거리합산에 open-jaw 구간의 거리를 합산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알고 있습니다. 즉 1번 그림의 JFK-SFO, LAX-JFK의 거리만 계산을 하지, 중간의 open-jaw 구간인 SFO-LAX은 거리 합산에 넣지 않는다는 이야기인거죠. 제가 잘못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여튼 제가 이해한바로는 그렇습니다.

  7. 다임 says:

    감사하게 공부하고 있는 다임입니다.

    컨티넨탈 홈피를 보면 왕복권인 경우 두번까지 스탑오버가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그럴경우 SAN샌프란-ICN인천-NRT도쿄(목적지)
    NRT-BKK방콕(stopover3일)-SIN싱가폴(stopover3일)-SAN
    도 가능한 것인가요?
    그리고
    economy/business/first별로 saver pass/easy pass가 있는데
    비즈니스 세이버로 왕복을 끊을 경우 비즈니스가 없을때
    이코노미 이지패스 선택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컨티넨탈이 두 번 까지 스탑오버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홈페이지 어디에서 보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2) 이건 제가 잘 모르겠네요. Flyertalk에 보면 saverpass가 없을 경우 easypass로 자리를 잡아 놓고 자리가 나면 다시 saverpass로 내리고 이런식의 논의가 있었는데, 오래전 일이라서 좀 더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다임 says:

        초보라서 마일모아님 글보고 열공하느라 착각했나봅니다. 한번으로 되어있네요 🙁
        신혼여행에 한번 써먹어 보려고 열심히 짜고 있는데
        한번 봐주셨으면 합니다.

        1. 출발여정 BOS-FUK
        BOS-EWK, JFK-ICN, ICN-SIN, SIN-FUK (4 섹터, 이건 되겠지요?)
        2. 도착여정 FUK-BOS
        FUK-BKK, BKK-CDG, MUN-FRA-ICN, ICN-LAX-YYZ, YYZ-BOS (5섹터, 제가 오픈조를 잘못이해 한것 같기도 한데요 CDG 랑 FRA 가떨어져있고 인도양을 돌아서 대서양으로 진행하는것이라 어려울것 같긴하지만
        이게 한방에 가능할까요? 된다면 마일모아님 덕에 모은 마일 다 컨티넨탈에 밀어넣고 예약, 한방에 다 쓰려합니다. 🙂

        안된다면
        FUK-BKK, BKK-MUN-CDG, CDG-FRA, FRA-BOS 으로 돌아오던지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8. AJ says:

    마모님. 글 읽다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양곤 사태랑 조금 관련이 있습니다. 엘에이-인천-방콕 (트렌짓. 1시간 체류)-푸켓(stopover. 4일 체류) / 방콕-양곤 일정입니다. 온라인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다 되는걸로 끊은건데요. 총 45,000 united mile 들었습니다. 제가 어떤 방식으로 끊은 거죠? 인천까지 편도로 끊고 뒤에 붙이면서 12,500 이 더 들은것 같은데 어떻게 마일이 계산된건지 제가 해보고도 모르겠습니다. 푸켓에서 휴가하고 방콕까지는 레비뉴 티켓팅을 할 예정이고요. 출발지 openjaw가 들어간걸까요 아님 저도 모르게 두다멜님 꼼수가 들어간걸까요?

    더 웃긴건 사정이 생겨 엘에이 – 인천이 엘에이-샌프란-오사카-김포로 바꿨었죠. Ua에서 발권이 계속 안된다고 해서 난리를 쳤었고 그러다가 발권을 해줬거든요. 알면 알수록 어려운 마일의 세계입니다.

    감사합니다.

    • AJ says:

      하나 말씀을 안 드린게 있어서요.. 한국에서 2주 놀다가 방콕으로 갑니다. 제가 보기에는 전부다 편도 일정 같거든요.. 마일 차감한 것도 그렇구요… United 룰을 따르면 편도에는 스탑오버가 안 되는데… 궁금하네요

  9. 날마다 says:

    안녕하세요 처음 문의차 글을 씁니다. 좋은 정보 많이 감사합니다.
    us airways 마일리지로 ICN-CDG여정 비지니스 발권하려는데 , direct가 없어서 가는편은 FRA경유, 오는 편은 FRA, HTW 경유해야합니다. CDG- FRA- HTW- ICN인데 런던 히드로에서 약 1시간 반 대기로 바로 경유인데 이런 경우도 히드로의 공항세 폭탄을 맞나요? united 홈페이지에서 검색된 택스와 us 미국지사에서 전화로 안내받은 택스가 다릅니다. 24시간 이내 트랜짓일 경우 공항세 제외인가요? 정확하게 물어볼 데가 없네요.ㅠ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 초보벗어나자 says:

    안녕하세요 국제선 stopover할 때 최대 머무를 수 있는 기간 같은게 있나요? 24시간 이상 48시간 이내라든지.. 그러면 뉴욕에서 한국갈 때 하와이에 한 4박5일정도 머물렀다가 가도 괜찮은가요?

    • 마일모아 says: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항공권의 유효기간 (일반적으로 발권후 1년)이 스탑오버 가능 기간입니다. 즉, 4박5일도 괜찮고, 3개월, 4개월도 괜찮습니다. 

  11. ryunoa says:

    안녕하세요
    문의좀 드리겠습니다.
    윗글과 상관없을지는 모르겠는데…

    1) openjaw에서 jfk – sfo(inbound) la – jfk(outbound) 일 경우,
    sfo에서 la까지는 어떻게 이동해야하나여?
    연결편을 제공해주나여?

    2) jfk – icn – jfk 일정인데 중간에 hnl(호놀루루) stopover를 하고자하는데,
    이거는 어떤식으로 루트를 짜야지 가능한가여?
    몇군데 더 들리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눈팅하고 글을 찾아보고해도 답을 모르겠습니다.

    • 마일모아 says:

      1) 연결편이라면 항공편요? 육상 교통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알아서 하셔야 합니다. 전체를 연결하시게 되면 SFO는 open-jaw 포인트가 아니라 stop-over로 바뀌게 되는 것이구요. 

      2) 어떤 마일리지를 사용하실려고 계획하시는데요? 일반적으로는 JFK-HNL-ICN-JFK 이런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 ryunoa says:

        1) 육상이 아니라고 비행기를 타고가게되면 jfk-sfo-la-jfk 총3개를 예약해야하는 건가여??

        2) spg포인트로 aa마일리지를 생각했었는데,
        aa의 경우, 편도로 예약이 되기에 오픈죠가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jfk-hnl-icn-jfk든 이 반대든 상관없는데.
        jkf-icn-jfk와 동일한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나여?
        가능한 항공사 또한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시작한지 얼마안되 초보라서 이해가 더디고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빠른답변 항상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AA 마일의 경우 미국 국내선의 경우 스탑오버가 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각각 다른 표를 구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스탑오버를 허용하는 항공사의 경우 이야기가 달라지겠죠. 

          2) AA는 국제선의 경우 미국의 gateway city에서는 스탑오버가 가능합니다. 즉, JFK-HNL-ICN도 가능하고, ICN-HNL-JFK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하와이안 항공이나 일본항공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전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2008/08/16/aa-redemption-reservation/

  12. ryu says:

    인천-북경-이스탄불-파리-(오픈조)-도쿄-인천

    이렇게하면 오픈조 규정에 어긋나는건가요?
    파리-도쿄구간이 엄청긴데말이죠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