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Olney님께서 Chase Freedom 카드 3만 포인트짜리 오퍼가 살아 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원래 3만 짜리 링크가 있었다가 그 링크가 죽었다가, 2만 5천짜리로 대체되었다가 2만 5천 짜리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가, 마지막에 3만 짜리가 다시 등장한 셈인데요. 🙂 링크는 최신 리스트를 참조하시구요. 마일모아에 최근에 들르신 분들 중에 2만 5천 짜리 오퍼에 카드를 만드시고 […]
Archive for January, 2012
서버 이전 관계로 인해서 이번 주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지난 화요일에 당선작이 확정이 되었습니다만,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아직까지 시상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원래는 1등 1명 아마존 50불 상품권, 2등 2명 각각 25불, 3등 5명 각각 10불 이렇게 상품을 책정했습니다만, 동률이 많이 나와서 상품을 좀 조정을 했습니다. 최종 당선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백만마일, 9표, 아마존 50불 상품권 […]
짧은 공지 많은 분들의 열성적인 참가로 "제 1 회 마일 문학제"의 열기가 아주 뜨겁습니다. 지금부터 월요일 밤 자정까지 (동부시간 기준)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에 가셔서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 바로가기: "제 1회 마일 문학제" 제가 자주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연회비가 부과되면 어떻게 하시나요?"라는 질문입니다. 첫 해는 대부분 연회비가 면제라서 부담이 안되지만, 대략 50불에서 […]
새해가 되면 다들 정신 좀 차리실 줄 알았는데, 마적단의 과격 분자 몇몇 분들이 아예 정줄을 놔 버리신 것 같습니다.ㅋㅋㅋ 게시판에 "마일모아"로 4행시를 올리고 계시는데요. 이게 말린다고 말려지는 중독 증상도 아닐뿐더러, 대부분의 중독 증상은 1) 더 강한 자극을 주는 또다른 먹거리/놀거리/할거리가 생기거나 2) 아예 질려 버리기 전에는 치료가 안된다는 점을 고려, 아예 적극 부추기기로 했습니다. […]
잘 아시다시피 여행은 목적과 패턴에 따라서 준비가 확연히 달라지게 됩니다. 아이 없는 부부가 가는 여행, 어린 애가 둘 정도 딸린 가족 여행, 부모님이 함께 하시는 효도 여행 등등, 여행의 목적, 패턴에 따라서 그 준비가 달라질 수 밖에 없는데요. 신혼여행이나 부부만 가는 여행의 경우 하와이라고 해서 준비가 딱히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최신 리스트에 소개된 이런 […]
게시판에 종종 올라오는 사연중에 가장 가슴아픈 이야기가 있는데요.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신용카드를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예 모르면 몰랐지 눈앞에 돈이 떨어져서 굴러가는데 이걸 못 줏어먹는다는 것은 글을 쓰신 분도 그리고 글을 읽는 마적단 분들도 모두가 가슴이 아픈 사연인데요. 일단 반드시 기억하셔야 할 사실부터 다시 한 번 강조드리고 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일적립은 한 […]
AA 마일이 한동안 마일모아 게시판에서 찬밥이었습니다. 여정표만 봐도 토나올 정도의 일정도 가뿐하게 마일리지로 발권해주는 Continental 마일리지 때문이었는데요. 며칠 전에 올려드렸던 "비수기 유럽여행 대박 시리즈 1: American Airlines 편"을 통해서 AA 마일의 강력한 힘을 체험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행의 경우 대부분 일본항공을 타고 동경을 거쳐서 가야하기 때문에 AA 마일이 CO/UA 마일에 떨어지는 것은 확실합니다만, 여튼 비수기 유럽 여행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