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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anuary - 1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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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새해입니다. 마적단님들 한 분 한 분 모두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마일리지를 너무 대박으로 모으시면 한국가는 보너스 항공권 좌석이 아주 씨가 마르는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에, 마일리지, 포인트는 대략 가정당 100만 마일 정도만 모으시기 바랍니다. 🙂  

새해가 되면서 마일모아 블로그도 한국 나이로 5살이 되었습니다. 땅에 떨어져 굴러다니는 돈을 그냥 돌맹이보듯 쳐다만 보는 가족들, 동료들, 친구들이 안타까워서 혼자 일기 쓰듯이 끄적끄적 블로그에 글을 올리던게 엊그제인데요. 이제는 블로그와 게시판도 나름 체계가 잡힌 것 같고, 그보다 더 중요하게 가족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만한 여러 좋은 분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만나게 되어서 제 개인적으로 큰 복이라는 생각입니다. 나만 마일리지에 미친게 아니구나 하는 동료의식에서 오는 위로감이라고 할까요? ㅋㅋ 

새해 첫 날이기도 하고, 또 마일모아 블로그에 최근에 오신 분들도 있고 하신터라, 마일모아 블로그가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름하여, 마일모아 "what it is; what it is not" 입니다.

1. 제가 모든 것을 다 알 수 없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셔서 아시겠습니다만, 항공 마일리지, 호텔 포인트의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경외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진짜 내가 알지 못하는 이런 세계가 있구나"라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면서 나도 모르게 세상에 대한 겸손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 곳이 마일리지의 세계인데요.

저도 이 바닥에서 10년 가까이 놀고 먹었습니다만, 이제 겨우 하수티를 벗은 정도입니다. 아주 세부적인 정보에 들어가게 되면 제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곳이 바로 이 마일리지 세계이구요. 그렇다보니 마일모아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1) 제가 나름 자신있게 안다고 말할 수 있는 분야, 그리고 2) 제가 현재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보 위주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의 글을 보셔서 아시겠습니다만, 저는 호텔 엘리트 등급을 매년 갱신할 정도로 호텔에 그렇게 자주 투숙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Priceline으로 예약할 수 있으면 가급적 priceline을 이용하는 편이구요. 항공 마일리지에 있어서도 2년에 4만 마일 탑승을 요구하는 아시아나 다이아몬드 등급을 겨우겨우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그렇다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관심은 1) 비행기를 탑승하지 않고 마일리지를 모으는 방법, 2) 호텔에 투숙하지 않고 호텔 포인트를 모으는 방법. 그리고 이렇게 모은 3) 마일리지, 포인트를 가장 값어치있게 사용하는 방법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호텔 엘리트 등급 유지하는 방법 등에는 제 스스로가 관심이 별로 없고 자연스레 마일모아 메인 포스팅으로 올리는 경우도 거의 없었던 것 같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신용카드 sign-up 보너스를 중심으로 하는 저의 적립, 사용 패턴이 미국에 거주하시는 한국분들 대부분 (아마도 90% 이상)과 동일하다고 봅니다만, 워낙에 다양한 분들이 살고 계신 곳인지라 마일모아에 올라오는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항공 엘리트 등급을 위해서 mileage run을 하고 호텔 최상위 등급을 위해서 mattress run을 달리셔야 하는 분들도 분명 계시거든요.

이런 분들은 마일모아에서 기본기를 익히신 후에 마일의 바다라고 할 수 있는 flyertalkmilepoint로 진출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마일모아는 큰 바다로 나가기전에 잠시 훈련하고 거쳐가는 동네 수영장 정도로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2. 하지만 또 어지간한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들이 더 많지만, 그렇지만 또 알아야 할 것들은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 

마일의 세계라는 것이 넑고도 깊지만 대박이라고 불릴만한 것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10년 짬빱이 쌓이면서 어떤 것이 대박이고 어떤 것은 그냥 무시해도 좋을지 하는 안목은 나름 생겼다고 말씀드릴 수 있거든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제가 호텔 투숙을 자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하얏트에서 Faster Free Night가 나왔다 그러면 저도 앞뒤 가리지 않고 바로 달립니다. 또한 Flyertalk에 새로운 정보라고 딜이 뜨면, 이게 되는 것인지 안되는 것인지 정도는 금방 파악할 수도 있구요.

따라서 제가 모든 항공, 호텔 프로그램에 대해서 100% 정확한 정보를 백과사전식으로 제시할 수는 없지만, 어디에 가면 그에 관련된 정보를 찾을 수 있는지, 그게 과연 가능할런지에 대해서 일종의 가이드 역할은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유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면요. 아이들 책상을 구입하시기 위해 Target에 방문하셨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럼 저는 짬밥이 오래된 Target 직원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제가 책상 제품 하나하나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겠지만, 상점내 어디에 가면 책상들이 진열되어 있고, 어떤 회사가 제일 좋고, 어떤 점을 주의하셔야 할지 정도는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겠죠. 마일모아 블로그는 딱 그 정도로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3. 너무 많은 정보는 정보가 아닙니다. 

한참 마일리지에 빠져 있을때는 당구나 골프를 처음 배울때처럼 모든게 다 마일리지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하면 카드 사용액을 늘려서 마일리지를 적립할까 하는 생각에, 렌트비, 모기지를 카드로 내볼 생각도 해보고, 카드 회사에서 보내주는 convenience check을 돌려서 써볼까 생각도 해보고, Costco에서 물건을 산다음에 반납을 해서 현금으로 받아볼까 생각도 해보고…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보니 수많은 항공사와 호텔 체인들, 그리고 신용카드 회사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내는 이런저런 프로모션 중에 혹시나 내가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종일 인터넷만 들여다보는 경우들이 생기는데요.

하지만 이런 프로모션들 가운데 시간을 들일만한 가치가 있는 프로모션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습니다. 시간이 무한대로 있다면야 e-Miles에서 보내는 서베이 하나하나에 답변을 해서 여기서 100마일 여기서 200마일 모을 수 있겠지만, 마적단 분들 99%는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하시는게 훨씬 더 생산성있게 시간을 쓰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때는 켈로그 시리얼 박스에 딸려오는 100마일 AA 마일리지 certificate을 구하기 위해서 이런저런 슈퍼마켓을 다 돌아다니고 그리고 먹지도 않을 시리얼을 사서 모으고 그랬던 적이 있는데요. (아래 이미지 같은 certificate입니다.) 이게 따지고 보면 귀한 시간을 있으나마나한 마일리지로 바꿔치기한 시간낭비였거든요.   

그렇게 때문에 마일모아에 메인 포스팅으로 올리는 정보들은 시간 input 대비, 마일/현금 output의 가치가 확실한 정보들만 올리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너무 많은 정보는 정보가 아닙니다. 

정리를 하자면요. 마일모아 블로그는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 1-2년에 한 번 한국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평소에 비행기 탈 일은 거의 없으신 분들
  • 루 종일 flyertalk이나 milepoint를 들여다보고 있을 수는 없지만, 큼직큼직한 딜은 잡고 싶으신 분들
  • 마일/포인트 적립이라는 취미 생활까지 영어로 된 자료를 공부/연구하기에는 시간이 없으신 분들  

길에서 줏어 먹을 수 있는 꽁돈이 1년에 5,246불이 있다고 할때, 5,000불까지는 큰 노력없이 줏어 먹을 수 있지만, 마지막 246불은 시간을 엄청 들여야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마지막 246불까지 탈탈 털어서 먹고 싶은 생각은 없구요. 마적단 분들도 마지막 246불에 대한 욕심은 버리셨으면 합니다. 

쉬엄쉬엄 다같이 즐기면서 꽁돈 5,000불 챙겨먹는 2012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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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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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Responses

  1. 오지랍 says: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 Olney says: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2년 새해에도 가정에 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P.S.
    1월 1일부터 amazon 5X 먹으려다 주문 잘못해서 한 30분동안 쑈했네요..ㅎㅎ
    사소한 액탬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

    • 마일모아 says:

      어떤 쑈를 하셨는지요? 🙂

      • Olney says:

        별것 아닌데요..^^

        12월 26일부터 ‘Eligible for FREE Super Saver Shipping’ 품목 10개 골라서 cart에 넣어놓고, 1월1일에 별 생각없이 주문완료했는데 가격이 터무니없이 높더군요..놀라서 명세 확인해보니 쉽핑비가 전 품목에 다 차지되었더라구요..
        오랜만에 아마존을 이용하다보니 쉬핑방법에서 선택을 잘못하는 실수(정확히는 디폴트값을 변경 했어야하는데 않한 실수)를 했더군요..

        암튼 정정하느라 고생했지만 X5가 있으니 하하 하고있네요…… 🙂

  3. cashback says:

    마일모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새해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마일모아를 좋아하는 이유즁 하나가 저에게 꼭 필요한 중요한 딜들을 가져다 주시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지만 20:80 이론 혹은 Pareto theory라는 것이 있습니다. 80%가 20%를 갖고 나머지 20%가 80%를 갖는다는 경험이론인데 이게 많은 곳에 적용됩니다. 이를 마일에 적용하면 80%의 마일을 얻는데는 20%의 노력이 들지만 나머지 20%의 마일을 얻는데는 나머지 80%의 노력이 든다고 할수 있죠. 즉 20%의 노력만으로 80%의 마일을 얻고 나머지 시간에는 다른 일을 하는게 더 효율적이겠지요. 물론 마일모아님이 그마져도 물어다주시니 제 노력은 2% 정도면 될것 같습니다.ㅋㅋㅋ

  4. 고맙습니다 says:

    마일모아님 항상 고맙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5. jc says:

    매번 느끼는거지만 마일모아님은 글을 조리있고 군더더기 없이 잘 쓰시는것 같습니다.
    영어도 쓸수록 어렵지만 한글도 말할줄 안다고 다 같은게 아니거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베스틴카 says:

    참 조리있게 잘 쓰시는 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마지막에 5000불에 대한 예에서는 이 사이트의 성격을 명확히 해 주네요.
    올해도 열심히 같이 달립시다.

  7. pooh says: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8. 아시아 says:

    맞습니다. 소소한 것들은 적당히 패스하고 중요한 것들만 잡아야죠.. 우리의 시간이 무한대가 아니니.. 뭐가 더 가치있는건지는 자신이 판단하고.. 더불어 시간도 잘 쓸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난 한해 소중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하고 또 이번 한해도 소중한 정보를 주실 것도 미리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한국들이 이 싸이트로 인해 마일리지 좌석이 동날 것만 같으니.. 이제 좌석 잡기 전쟁에 돌입 해야 하는것 같네요….

  9. 기돌 says:

    마일모아님 마적단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2011 년은 미국에 가주하지를 않아서 여러 좋은 프로모션들을 안타깝게 지나보냈억지에. 2012년에는 다시 미국으로 복귀를 하게 되어서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달려보려고 합니다.

  10. 델타 says: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는 마일모아님께서 올리시는 딜들 중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것만 취할 생각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paulk says:

    마지막 글 귀가 마음에 많이 와 닿네요… 작년 10월에서야 여기를 알고 왔는데요… 너무 늦게 알게되었다는 생각때문인지… 날마다 시간마다 찾곤 했습니다. ㅎㅎ 아마 저보다 더 많이 방문한 사람은 음… 두루두루 님 정도 아닐까?? ^^ 생각되네요….

    하여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꼭 모든 부분에서 백만 마일까지만 모으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12. Tag_1 says:

    예전에는 타서 모으는것만 가능하다고 알았기에
    마일리지를 연구할 일이 전혀……..-.-

    이 사이트를 알게 된 덕분에
    저도 편하게 여행하고 효도도 하고
    신기한 루트도 짜보고
    실패도 해보고…^^

    아직 갈길에 멀고 멀지만
    마일모아님 덕분에 즐겁고 신기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모든일 잘 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13. 조아조아 says:

    늘 감사합니다.(_ _)

    마일모아님과 그외 마적단 여러분 모두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2012년에는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

  14. 주정뱅이 says:

    다들 대박들 나세요 ^^*
    올핸 좋은 딜들 많이 나오기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5. passerby says:

    늘 그랬지만 다시 한번 마일모아님의 진솔하고 좋은 마음씨가 묻어 나는 글을 읽고 나니
    고맙다는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네요.

  16. 마일달리자 says:

    2012년도 부탁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마일모아님..새해 복 많이
    받이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17. offtheglass says: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서야, 선을 긋고, 정도것하는 방법을 배우고있답니다. 2012년도에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리고, 저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 kakyung says:

    마적단 단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벌써 마적단이 된지 2년이 되었네요. 🙂

  19. locke says:

    마일모아님 및 마적단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려주시고, 공유해주신 정보를 아주 유익하게 보고 또 실천하고 있습니다 🙂

  20. 보스톤박 says:

    마일모아님과 마일모아를 애용하시는 식구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곳을 들를 때마다 마일모아님께서 참 알기쉽게, 이해하기 쉽게 글을 잘 쓰신다 늘 생각했었는데 역시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이 블로그가 생긴지 벌써 5년이나 되었다니 놀랍구요 저는 아직도 왕초보수준이라 올 한해도 마일의 바다에서 파도타며 퐁당거리며 재미나게 놀아볼 생각입니다. 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 wonpal says:

      퐁당거리시다, 첨벙첨벙, 그 후에 쓰나미 수준까지 확 올라가시길 바랍니다.

      옆에서 같이 첨벙대고 있습니다…ㅋㅋ

  21. 청솔모 says:

    마일모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마일도 더 많이 모으시길..
    저는 이 싸이트 통해서 엑스트라 마일, 포인트 혜택도 혜택이지만 가족들 크레딧 체크, 점검, 관리 제대로 들어갈 계기가 되었네요. 그동안 이러 저러 일들이 많아서 크게 신경을 못썼는데 이젠 제대로 관리하며 살 수 있을거 같네요. 덤으로 여러가지 혜택도 받고요… 한 2년 열심히 모아서 한국가서 부모님 모시고 여행 거하게 다니는게 소원입니다. ㅎㅎ 마일모아님도 수고하세요.

  22. 결재 says:

    6년 반동안 간첩으로 지내다, 2011년 마일모아를 알게되고 2011년 무지막지 달리고 마일도 많이 샀습니다.
    일년정도 지나이 이제 자제와 중용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있습니다..ㅎㅎ
    그러면서도 이번이 마지막이야 하면서 한달 간격으로 10월 11월 12월 계속 달립니다.
    정말 이제는 몇달 쉬어여 될 것 같습니다. 크레팃 점수가 700점 초반으로 많이 떨어져서 요즘엔 원빵에는 승인이 안나네요. 실천의 마음가짐으로 Chase CO 자진 반납했습니다 (사실 2012년 초에 새로나오는 Chase UA 받으려는 꼼수입니다..ㅎㅎ)
    2012년에도 수고해 주시고 새해 한방치기로 다른분들 두배 세배 많이 받으세요. 🙂

  23. 감사합니다. says:

    마일모아님 및 마적단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마일모아님 덕분에
    오랫동안 못 만났던 가족들을 뵐 수가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께 착한 일 많이 하시는 마일모아님…
    이번 한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한 2012년 되길 기도합니다.

  24. kae says: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올 한해도 열심히 따라해 볼려고 합니다.
    저는 아직도 chase ua 5만 이멜 오퍼 12월 15일에 보낸거 승인 나기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12월 27일에 888-245-0625에 걸었더니, 직원이 아직도 검토중이니 2주 더 기다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나요?
    reject한다는 편지도 아직 없고요.
    마일모아님 , 어떻게 보시나요?

  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ays:

    감사합니다 최근에 마일모아 알게 되어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것을 이 글에서 써주셔서요 ^^ 모기지나 다른 각종빌들을 크레딧카드로 내는 방법은 없나요? 크게 매달 나가는건 모기지라서요.. 나머지 전기 전화비등도 크레딧카드로 내는 방법을 고려해봐야겠지만요..

    미리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전기, 전화등이야 다 카드로 납부가 가능하지만, 모기지 같은 경우에는 2-3% 수수료를 내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마일/포인트 가치가 3% 넘기기가 어려운 것을 생각해보면, 실질적으로는 의미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26. rabbit says:

    저는 여기서도 너무나 감지덕지입니다. 제가 딱 맞는 스타일입니다. 한국에 일년에 한번 가고 싶어하지만 평소에는 비행기 탈 일이 많지 않은… 작년 연말에 사파이어 카드 신청하고, 델타 마일 트랜스퍼로 마일 좀 사고 그랬습니다. 참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마일모아님도 올해 마일 많이 받으세요.^^

  27. 롱텅 says: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선전’해 주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8. 시간탐험 says: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덕분에 몰라서 못 챙겨먹었던 것들 잘 챙겨먹습니다.
    믿고 따릅니다.
    감사합니다.

  29. davidlim says: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마일모아를 안지 약 두달 가까이 되는데, 벌써 덕분에 샌프란시스코 여행에 w호텔,등 여러가지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거의 5번이상 출석을 하고 있는데 이제 새해도 밝았으니 조금 횟수를 줄이고 좀 진지해져야 할것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30. 호기심천국 says:

    항상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1. 솔깃 says:

    그냥 쥔장님 하시는대로 “따라만 가도 눈에서 하트가 뿅뿅나오는” 마일모아!
    2012년도 많이 사랑할껍니다. 새해 복들 마구마구 받으세효~

  32. 솔이아빠 says:

    욕심이 과하면 탈이 나게 마련이죠..
    성경에서도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는다고 말씀하시는데..

    마일모아님의 말씀처럼 적당한 선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을 누리는 지혜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적절한 중용의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33. ladybug says:

    안녕하세요. 지인으로 부터 소개를 받고 지난 이틀간 기존의 자료들을 열심히 둘러 보았습니다. ^^;

    한가지 궁금한것은 그동안 가지고 있는 크레딧 카드를 주르륵 꺼내보니 안쓰는것들이 꽤나 되는데 이것들을 똘똘한 카드를 제외하고 쓰지않는것들은 전부 캔슬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가지고 가는것이 나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한동안은 그냥 가지고 계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생활을 좀 simple하게 꾸려가시기 위해서 취소를 하신다고 한다면 백화점 카드 위주로 없애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34. kae says:

    그토록 기다리던 chase UA 5만 받았구요.
    올해의 행운의 신호탄 으로 알고 열심히 일러 주시는 대로 따라 달리겠어요.
    시간 나는 대로 들러서 지나간 소식 까지 읽고 있읍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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