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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On January - 21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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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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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공지

많은 분들의 열성적인 참가로 "제 1 회 마일 문학제"의 열기가 아주 뜨겁습니다. 지금부터 월요일 밤 자정까지 (동부시간 기준)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에 가셔서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 

바로가기: "제 1회 마일 문학제" 

 

제가 자주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연회비가 부과되면 어떻게 하시나요?"라는 질문입니다. 첫 해는 대부분 연회비가 면제라서 부담이 안되지만, 대략 50불에서 125불 정도에 이르는 연회비 부과 시점이 다가오면 고민이 안될 수가 없는데요. 

각자 카드 사용의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제 경우를 일반화 시킬 수는 없습니다만, 저는 다음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연회비를 내고도 사용하는 카드 

1. 믿고 쓰는 Amex-SPG

요즘 Chase Ultimate Rewards가 막 치고 올라오기 때문에 SPG 포인트 가치가 이전만 못합니다만, 신용 카드 회사의 서비스만 놓고 보자면, 전 아직 Amex가 앞뒤 가릴 것 없이 1위라고 생각합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J.D. Power에서 매년 실시하는 U.S. Credit card satisfaction study에서도 Amex가 2011년에도 1위를 차지, 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는데요

매일매일 일상 생활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할 경우 일단은 spending requirement를 채우는데 가장 우선 순위를 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워런티 서비스가 필요할지 모르는 전자제품, 2) 1%라도 반품 가능성이 있는 제품은 반드시 Amex를 사용해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 번 spending requirement 채운다고 Citi 카드를 사용했다가 정작 purchase protection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거든요. 결국에 보상을 받기는 했지만, 일이 무척이나 번거롭고 복잡했습니다.

Amex-SPG의 경우 첫 해는 무료이고 2년차부터 $65불 연회비가 있는데, 저는 거의 매년 연회비 면제에서 최대 5,000포인트까지 retention bonus를 계속 받아왔구요. 실질적으로는 연회비 무료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SPG 투숙이 잦으신 분들은 1년에 2QS, 5QN을 주는 것도 꽤 좋은 혜택이구요. 

자세한 글 바로가기

1) 모르면 나만 손해 킹왕짱 SPG 프로그램

2) 헌 노트북 줄게 새거 다오

2. Chase Sapphire Preferred – 가족 중에 한 사람만 

Chase Sapphire Preferred는 작년 봄에 만들어서 아직 연회비를 낸 적은 없습니다. 배우자도 Sapphire Preferred를 하나 만들고 또 Ink Bold까지도 하나씩 만들어서 총 4개의 카드를 가지고 있는 셈인데요.

이전에도 한 번 살짝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Sapphire Preferred나 Ink Bold가 없으면 Chase의 Ultimate Rewards Points는 단순한 1% 캐쉬백 카드에 불과합니다. Sapphire Preferred나 Ink Bold가 있어야지 대한항공, 완소 Continental, Hyatt 등으로 1:1로 포인트를 순간이동 시키면서 Chase Triple Play도 제대로 이용할 수가 있구요. 

하지만, 대박 retention bonus가 없는 상황에서 한 집에 연회비를 내는 Chase 카드를 4장씩이나 가지고 있을 필요는 절대 없구요. 한 집에 한 장만 딱 가지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Sapphire Preferred가 매년 초기에 작년 사용액을 기준으로 7%를 배당금 형식으로 포인트를 돌려주기 때문에 사용액이 가장 많았던 카드를 킵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5월, 6월에 가면 본격적으로 retention bonus 이야기가 올라올 것 같으니까 그때까지 기다리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자세한 글 바로가기

1) 긴급공지, 대한항공 5만 마일, 기간한정!

2) Chase 포인트 대한항공으로 순간이

3) 5만 받고 5만 더 Chase Ink Bold Business 카드

3. Bank of America, Asiana

1불에 2마일을 주는 나름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요즘엔 뒷방 영감처럼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 카드로 전락을 했습니다.

아시아나 마일의 사용이 쉽지가 않을 뿐더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도 유류할증료가 아주 그냥 짜증나게 비싸서 마일리지가 전반적으로 가치가 하락해 버렸는데요. 

그래도 99불이나 되는 연회비를 내면서 카드를 유지하고 있는데는 다음과 같은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매년 1만 마일 할인 쿠폰을 보내줍니다. 이 1만 마일 쿠폰은 한국 국내선 왕복 1장으로 바꾸거나, 아니면 아시아나가 취항하는 국제선 노선의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시 1만 마일 할인으로 활용을 할 수가 있는데요. 매년 이용은 못하지만, 사용할 경우 혜택이 쏠쏠합니다. 

이와 더불어 매년 아시아나 항공권 구입이 100불 rebate를 받을 수 있는데요. 이게 꼭 본인의 미국-한국 왕복 항공권 구입시에만 적용 이런게 아니라, 가족의 마일리지 항공권의 택스, 유류할증료 결제시에도 100불이 들어옵니다. 더 좋은 것은 그 금액이 설령 100불이 안되도 (즉 48불 이런식으로 결제가 되어도) 100불이 다 들어온다는거죠.

결국 실질적으로 100불 rebate로 99불 연회비는 "퉁치고" 경우에 따라 1만 마일 쿠폰을 받을 수 있는거라 매년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예 application link도 사라진 것 같아서 그냥 쭉 킵해야 할 것 같구요.

4. Chase Hyatt 카드

Chase Hyatt 카드는 첫 해부터 연회비 75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75불 연회비 내고 전세계 하얏트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 2장을 주는거라 첫 해는 아주 대박이구요.

문제는 두번째 해부터입니다. Chase Sapphire Preferred에서 Hyatt로 포인트를 전환하면 되는지라 카드 적립과 관련해서는 딱히 혜택이랄 것이 없어서 2년차에는 바로 캔슬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이런 사정을 알았는데, 2년차부터는 하얏트 1-4등급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숙박r권이 한 장씩 나오고 있습니다. 하얏트는 6등급까지 있고 최고로 좋은 곳들은 5, 6 등급에 몰려 있는지라 좀 아쉽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한국의 파크 하얏트 같은 곳들이 4등급이라서 연회비는 충분히 뽑아낼 수 있는 카드입니다. 

자세한 글 바로가기: Chase-Hyatt 카드

연회비 부과되면 바로 취소하는 카드

1. Citi-AA 카드

Citi에는 참 미안합니다만, spending requirement만 맞추고 나면 바로 서랍에 넣어뒀다가 연회비 나오면 바로 취소하는 카드입니다. 그리고는 한 1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한 번 신청을 하는거죠. 🙂 

2. Chase Southwest 카드

제가 Southwest를 탈일이 아마도 거의 없을 것 같고, 포인트 적립도 그냥 매력적이지 않아서 연회비 청구되면 바로 취소하고 다른 Chase 카드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Chase Marriott이나 Chase Priority Club 카드가 다음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3. Chase United 카드

요즘 사람 봐가면서 5만 마일씩 퍼주고 있잖아요? 첫 해에는 대박임에 틀림없지만, Chase Sapphire Preferred와 혜택이 중복이 되는지라 2년차까지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연회비 청구되면 바로 캔슬 들어갈 예정입니다. 

4. Amex Premier Rewards Card

항공권 구매시 3포인트가 제일 매력적입니다만, Amex MR의 가치가 계속 떨어지는터라 125불 내고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5. Barclay US Airways 카드 

보너스 포인트만 먹고 안쓰고 있는 카드입니다. US Airways가 주력 항공사인 분들은 마일리지 발권시 5천 마일 할인을 비롯해서 annual companion pass도 잘 쓰신다는데, 저는 US Airways를 거의 안타는지라 연회비 부과되면 바로 취소할 예정입니다. 이 카드도 제한적이지만 churning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취소후 기회를 다시 볼 생각입니다. 

6. Capital One Venture

작년에 프로모션을 통해서 1,000불 잘 받아 먹었습니다. 깔끔하게 1불당 2센트, 2% 캐쉬백 카드이구요. 이것저것 복잡하지 않게 생활을 단순하게 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일 수도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customer service의 수준을 아직 짐작하기 어려워서 주저주저 하고 있구요. 혹시나 다시 돌아올지 모를 Match My Miles를 대비하기 위해서 취소할려고 준비중입니다.

마적단 님들은 어떤 카드를 킵하고 어떤 카드를 버리시는지 코멘트란에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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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Responses

  1. scratch says:

    역시 깔끔하신 정리. 속이 다 시원합니다 🙂

  2. cfranck says:

    제가 게시판에 올린 적이 있던가요. Capital One Venture 카드, 어느날인가부터 갑자기 홈페이지에서 제 계정에 로그인이 안되더라고요. 그거때문에 전화만 30회는 한것같고 이메일에 일반 메일까지 몇번이나 보낸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하라는대로 별의별짓 다 해봤고요. 그쪽에서는 이유조차 알 수 없어하는 눈치였고 전화 걸어도 대개의 상담원들은 몇가지 해보다가 안 되면 어디어디로 전화하라는 매뉴얼식 답변만 할뿐 해결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딱 한명이 정말 미안할정도로 열심히 궁리하고 아이디어도 제시하고 하다 나중엔 있는 카드 없애고 새 번호로 카드를 다시 보내주기까지 했는데도 안되더라고요. 때문에 밸런스나 남은 포인트 확인 및 사용시에도 매번 전화를 해야 했으니 무지 불편했죠. 왕짜증에 온갖 정이 다 떨어져서 그냥 포인트만 다 털어내고 당연히 안 쓰고 있습니다. 며칠 내로 없애버려야죠. 지난번같은 대박 프로모션을 한번 더 한다면 그래도 달리겠지만.. 암튼 이런 카드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참고하시길.

  3. cfranck says:

    아 연회비 내고도 유지하는 카드로 저는 SPG-Amex랑 대한항공-USBank 두 개를 갖고 있습니다. 후자는 그저 오래된거라서 갖고 있을 뿐입니다. Chase-Sapphire랑 둘 중에 어느걸 갖고 있을까 살짝 고민하고 있고요. 저도 씨티한테 상당히 미안하긴 하지만 속으로 ‘나같은 사람 싫으면 발급 자격 조건을 더 까다롭게 거시지..’하며 넘기고 있습니다^^

  4. babosam says:

    주인장님..
    한가지 자꾸 헷갈리는게.저도 싸파이어, 잉크 저랑와이프것 있는데…캔슬시 UR 포인트는 어떻게 되는거죠..미사용된 UR은 카드가 없어져도 UR 어카운트가 살아있나요? 아님 포인트 이전을 한후에 카드 캔슬을 해야하는건지…..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캔슬하면 포인트도 같이 사라집니다. UR은 Chase 자체 포인트라서 매달 항공사나 호텔로 포인트가 자동으로 넘어가는 프로그램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캔슬 전에 포인트 다 이전 하시고 그리고 캔슬 하셔야 합니다.

  5. Olney says:

    이제 1년하고 3개월 지나가는 저로서는
    미리미리 닫는것을 선호해서 카드 바꿔치는 주로 했습니다..

    그 와중에 chase analyst 실수로 구 UA-chase 2개월만에 닫히는 경우도 있었고요
    마일은 잽싸게 CO로 옮겨서 현재 6개월 지나가는데 아직 아무일 없네요. 🙂

    암튼 sapphire 1개 계속 가져 갈 예정이고요..
    게시판에 어떤분처럼 다 닫히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어요..

    SPG-Amex는 Amex PRG 만드느라 아직도 못 만들고 있네요..
    PRG는 우애곡절 끝에 각각 75,000 받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는 잘 닫으면서 만들고 SPG-Amex 받는것이네요..

    한국은 구정입니다..
    부모 형제자매들께 전화나 해야 겠네요..

    • 마일모아 says:

      후기 감사합니다. Chase가 깐깐해지는게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모두 조심해야죠.

  6. 게이러가죽 says:

    저는 마일모아님과 거의 같습니다.
    1. spg – 주로 전자제품이나 비싼 것들.
    2. boa/asiana – 한국 갈 때를 대비하여.
    3. sapphire – 식당 2pt/$ 에 경우에 따라 hyatt, kal 로 넘길 수 있는 가변성.
    4. citi thankyou – 현재 달리는 중. 거의 다 채웠고 받고 나서 기다리다 닫을 예정.
    5. hyatt – 얼마 전에 열었고 달려서 1박 더 받고 3월말에 하와이에서 쓸 예정. 원래 닫으려고 했는데 매년 1박 씩 준다고요? 좀 생각해 봐야 겠군요.
    6. usbank/kal – 갖고만 있음.
    7. ink bold – 다 썼고 freedom으로 갈아타려고 기다리는 중.

    요 정도인 것 같습니다.

  7. Jae says:

    연회비는 언제 부과 되는지요.

    연회비는 미리 내는 것인가요. 아니면 1년후 그러니까 1년 연회비 면제후 13개월 경 부과 되나요. 궁금합니다.

  8. dogdealer says:

    마일모아 가입2일차 입니다..
    전혀 모르고 amex gold만 쓰고있다가 여길 알게됐고 amex spg를 신청해서 어프루브 받았습니다..
    기존에 쓰던 amex gold는(연회비125불ㅜㅜ) 이제 취소하려고 하는데..
    혹시 취소하기전에 포인트좀 유용하게 쓸방법이 있나요?
    spg처럼 트랜스퍼 되는거면 좋을텐데 말이죠..

    • 마일모아 says:

      Amex Gold의 경우 membership rewards라고 Amex 자체 포인트 시스템이 있습니다. 요즘에 좀 가치가 떨어지기는 했습니다만, 아직 좋은 포인트임에 분명하구요. Delta, ANA, Air Canada, British Airways 등으로 포인트 넘기실 수 있습니다. 간혹 포인트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으니 바로 취소하지 마시고 시기를 좀 보시는 게 좋겠네요.

  9. 벼리아빠 says:

    마적단 두목님^^..
    본인이 무식하여 질문드립니다.
    카드 캔슬시에 연회비가 부과되면 캔슬하신다고 하셨는데,
    캔슬하고 나면 연회비 낸것 돌려주는지요? 아님 연회비 부과되기 전에 캔슬해야 하는것은
    아닌지요?
    새해 복들 많이 받으세요~

    • scratch says:

      저같은 경유 귀찮아서 11개월째 되면 캔슬했었는데, 연회비가 나와도 거의 문제 없이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체이스CO 이번에 연회비 나온 후 캔슬했거든요. 며칠안에 바로 들어왔습니다.

  10. 질문 says:

    마일모아님: 이 포스트와 직접 관련있는 질문은 아닌데, 따로 질문글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몰라서 이 글에 첨부하여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항공권을 하나 구입하였는데, 다른 항공사보다 특별하게 싼 가격으로 올라온게 있어서, Virgin America 항공권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로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가지고 있고, 아시아나도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Virgin America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잊어버려야 할지, 아니면 혹시 다른 프로그램으로 넘길 수 있는 것이 있나요? 신용카드는 Chase Preferred, Amex-Costco 정도가 있습니다.

    • 게이러가죽 says:

      마일모아님도 아니고 답변도 아니지만 저 위에 home 옆에 게시판 가시면 질문 글을 맘껏 올리실 수 있습니다. 🙂

      • 질문 says:

        예. 한번도 그 게시판은 본적이 없어서 몰랐습니다. 위 글 삭제하는 것보다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그냥 두고 게시판에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일단 모아두시죠. 이후에라도 쓸모가 있을 겁니다.

  11. valbos says:

    이제 서서히 부과되는 연회비 카드를 정리할때가 된것 같은데…
    요즘 chase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는 게시판 글을 볼때 마다 불안한 마음도 드네요. 이번달 chase ua 발급받아 현재 총 3개의 chase 인데
    chase co를 sapphire preferred로 2월중에
    chase ba는 marriot 이나 priority club로 3월중에 갈아탈 생각이구요..아..계획대로 잘 될련지는 너무 따닥따닥 붙어있어서…ㅠㅠ
    citi aa visa는 닫으면서 혹시 모를 보너스 준다면 고민좀 해봐야 할것 같고,
    Amex PRG는 연회비 부담이 되면 당연히 닫을건데 신청 당시 콜럼비아 MBA 링크로 신청한거라 혹시 2년째까지 면제된다면야 당연히 킵할거구요..
    상황 봐가면서 그동안 미뤄왔던 Amex-SPG 하고 지난해 놓쳤던 capital one venture 정도 올해 추가할 생각입니다…지난해 항공마일에 치중했다면 올해는 호텔마일에 좀 집중해볼려 합니다..

  12. iDaddy says:

    오늘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 받았는데

    마일모아 님께서 극찬하신 Amex 카드의 Return Protection, Purchase Protection, Extended Warranty 를

    체이스 사파이어도 기본 제공하고 있네요

    그외에도 Price Protection 등 여러가지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 있으실까봐 알려드려요

    • 마일모아 says:

      맞습니다. 대부분의 카드들이 다 이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일 처리가 무척이나 번거롭고 어지간하면 잘 안해줄려고 하는게 문제입니다. 아멕스는 어지간하면 다 해줄려고 하는데서 오는 태도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13. 모듬덮밥 says:

    boa asiana 카드가 가족 항공권의 택스/유류할증료를 결제해도 100불이 들어온다고 하셨는데요.
    이건 횟수의 제한이 있나요?
    그리고 제한이 없다면, 두명의 마일리지 표의 택스/유류할증료를 결제한다고 했을때 200불이 들어오는것인가요? 아니면 두번에 나눠서 해야 200불이 들어오는것인가요?

    아시아나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되지만, 항상 뭐든지 안된다는듯이 얘길 해서요. 예전에 10k쿠폰 받은거 국내선 왕복 티켓으로 발권하려고 했더니, 안된다는 얘길 들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단장님 말씀데로 되더라구요.

  14. Bluebear says:

    윗 제목의 두 카드를 만들어 Requirement를 채우고 있는 중입니다. 11개월째 캔슬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경우, 카드를 캔슬하면 마일리지가 없어진다고 되어 있네요! 그러면 여기에 쌓여 있는 마일리지를 다른곳으로 이전 한후에 캔슬 하여야 한다는 얘기인데, 여기 두카드의 마일리지를 캔슬전에 다른곳으로 옮길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습니까? 이 카드가 다른데로 마일리지를 옮길수 있는 카드 인가요?

    • Bluebear says:

      첫번째 질문의 제목이 누락되어 다시 올립니다.

      “Delta-Amex(3만마일)및 Citi-AAVisa카드(5만 마일)” 마일리지 이전

      윗 제목의 두 카드를 만들어 거의 Requirement를 마무리 하고 있는 중입니다. 11개월째 캔슬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경우, 카드를 캔슬하면 마일리지가 없어진다고 되어 있네요! 그러면 여기에 쌓여 있는 마일리지를 다른곳으로 이전 한후에 캔슬 하여야 한다는 얘기인데, 여기 두카드의 마일리지를 캔슬전에 다른곳으로 옮길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습니까? 이 카드가 다른데로 마일리지를 옮길수 있는 카드 인가요?

      • 마일모아 says:

        Delta-Amex와 Citi-AA의 경우 매달 마일리지가 각각 Delta와 AA 구좌로 들어가기 때문에 카드를 취소하셔도 마일리지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항공 프로그램이 아닌 카드사 자체 포인트의 경우는 카드를 없애면 자동으로 소멸되지만, 항공사 마일 제휴 카드는 다른 경우입니다.

  15. US airways says:

    3월10일에면 연회비부과되기에 방금 전화해서 캔슬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연회비 깍아주고($66.75) 보너스마일 10,000을 3월10일에 넣어준다네요. 그래도 캔슬하려고 했더니, 그럼 지금있는 2만마일도 곧 expire 되기시작할꺼라고 겁을 주네요. 일단 예스하고 전화끊었는데 주인장님 글 읽어보니 캔슬하신다고 하시고…이거 어떡해야하죠. 그냥 2만 expire 되건말건 취소할까요? 사실 요즘 국내선 탈일이 별로 없어서…

    • 마일모아 says:

      US Airways 카드 연회비를 30불 정도 깍아준다는거죠? 결국 66.75불 내고 1만 마일 받는건데요. 그 자체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 이미 4만 마일 받아두신거에, 이번에 1만 마일 추가하면 5만 마일. 나중에 마일리지 구매 프로모션으로 구매하시거나 SPG 넘겨서 9만 마일 만드시면 미국-한국 왕복 비지니스 항공권이 한 장 나오는 것이라 제 생각에는 킵할 것 같습니다.

  16. BA says:

    BA 연회비95불이 6월1일에 부과된걸 이제알았어요. statement online ready 이메일을 방금받았거든요. 10만 받은걸로 국내선 9000 avio 씩 계속 왔다갔다 잘 쓰고 있는데 이 카드 없애도 지장이 없을까요? 아니면 벌써 11일이나 지나서 캔슬이 안 될까요? 고견 부탁드려요~

    • 마일모아 says:

      네. 연회비 없애달라고 한 번 부탁해 보시구요. 안된다고 하면 그냥 캔슬하겠다고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원래 연회비 부과일 30일 이내에는 다시 돌려줍니다.

      • BA says:

        답변감사합니다. 오늘 전화해봐야겠네요. CITI AA 도 6월6일에 연회비 85불 부과되었었네요. 이것도 오늘 전화하면 캔슬이 될까요? 아니면 이건 그냥 가지고있는것이 나을까요? 현재 AA 에는 67689마일이 있거든요. 25불씩 국내선 짐 부치는거 생각하면 그냥 가지고있어야할까요? BA avio 로 타는게 다 AA 더라구요…

  17. 그대가그대를 says:

    항상 소중한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Chase sapphaire preferred card 2년차 연회비 $95불이 청구되었네요.
    전화해서 연회비 면제나 retention bonus를 요구했는데 다 거절당했어요;
    한번더 해볼려고 하는데, 이전글에서 보니 starwood는 3천불정도 부르시는거 같던데 체이스 URP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아직 URP transfer 안하고 계속 모아두고 있었는데, 한번 더 네고해보고 안되면 transfer 하고 닫아야 할것 같습니다.
    transfer 하는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Chase의 경우 보통 3천에서 5천 정도 불러보시는 것 같습니다. 대놓고 retention 달라고 하시기 뭐하시다면, “여행을 위해서 URP 포인트가 3천정도 부족한데 줄 수 있겠니”라고 물어보신 후에 포인트 받고 나서 닫는 것도 방법이라면 한 방법일 듯 싶습니다 ;; 

      2. 항공사/호텔로 transfer는 실시간인데, 가능하시다면 전환된 거 확인한 후에 카드 닫으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요즘 3-4일씩 걸리는 경우들도 가끔 보입니다. 

      • 그대가그대를 says:

        chase가 많이 깐깐해졌다는데 정말 피부로 느끼네요.
        두번째 전화에서도 전혀 가능하지 않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그냥 사파이어 카드 (not preferred)로 바꾸면 연회비 없다는데 이카드로 바꿀 이유는 없는거같아요.
        포인트 트랜스퍼하고 닫아야겠습니다.
        Freedom카드는 이제 1% point reward 카드로 전락하네요 ^^;;
        좀 기다렸다가 와이프이름으로 다시 Sapphire preferred 신청해봐야겠습니다.

        연회비 청구되신 분들 nego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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