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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May - 3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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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벌써 5월입니다. 유학생분들은 기말시험에 페이퍼에 다들 바쁘실꺼구요. 학부모님들은 하루하루 무섭게 다가오는 여름방학에 잔뜩 긴장하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이지요?  "마일리지도 잔뜩 모아 놨는데, 한국에 잠깐이라도 다녀올까"하는 생각이 자꾸 들게 마련인데요.

먼저 초치는 말씀부터 드리고 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일리지는 현금이 아닙니다.

현금보다 더 귀하게 쓸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사용에 엄청난 제약이 붙어있는 상품권 정도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 성수기 한국행 마일리지 좌석의 경우 특히나 더 그러한데요. 누구나 선호하는 좋은 노선, 좋은 시간대는 이미 5-6개월 전에 다 팔리고 없다는거죠.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겠죠? "업계동향"이라고 할까요? 오늘은 성수기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 및 정보들을 간략히 나누고자 합니다. 

1. 낙타, 바늘귀 지나가기: 성수기 델타 마일리지 사용 

델타 마일리지의 유일한 장점이라고 한다면, 유류할증료 부담없이 대한항공 직항편을 탑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미국-한국 왕복을 하면 1인당 대략 40만원 정도의 유류할증료가 붙는데, 똑같은 항공편을 델타 마일을 사용할 경우 4만원 정도의 세금만 붙는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실제로 대단한 혜택임에 틀림없구요. 유류할증료 면제라는 큰 혜택 때문에 플로리다에 거주하시는 BBS님은 델타 마일리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런 혜택은 대한항공의 비수기에만 해당이 된다는 무시무시한 단점이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미주 출발편, 미주 이외 지역 출발편을 기준으로 성수기 날짜를 달리 책정하고 있는데요. 델타 항공사에서는 대한항공의 이런 구분에 관계없이 기냥 포괄적으로 대한항공 항공편 탑승 금지 기간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심지어 한국 국내선의 성수기인, 7/20-8/26일의 경우도 금지 기간에 포함을 하고 있습니다. 

여름의 경우 5/18부터 7/1일, 7/14일부터 8/26일 8/15일까지가 탑승 금지 기간입니다.

즉, 델타 마일을 사용해서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에 다녀오실려면 5/18일 이전에 출국하셨다가 7/2일부터 7/13일 사이에 돌아오시거나, 아예 천천히 8/27일 이후에 돌아오셔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7/2-13일 사이에 출국했다가, 8/27일 이후에 귀국하는 것도 가능은 합니다.) 

물론, 이 시기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가지신 분들도 성수기를 피할려고 애를 쓰는 기간인지라 좌석 확보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또한 델타 마일리지의 경우 편도마일리지 발권 기능이 없기 때문에 갈때는 델타 마일을 쓰고, 올때는 UA 마일을 쓰고 이런식으로 사용하는게 불가능합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거의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거죠. 🙁

2. 가뭄에 단비: Thai 항공, LA-인천 직항 노선

Thai 항공이 5월 1일부터 LA-인천 직항 노선에 취항을 했습니다. 화, 목, 토, 일 1주일에 4번 운항을 하는데요. 대한항공, 아시아나, 양대 국적항공사가 양분하고 있던 시장에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다고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revenue ticket이 그렇게 많이 팔린 것 같지는 않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요.

Revenue 티켓이 많이 나가지 않았다는 것은 역으로 생각하면 마일리지 좌석도 상당히 풀릴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잖아요? 실제로 united.com에서 검색을 해보니 4인가족으로 설정을 해서 LAX-ICN을 찾아보니 5월의 초중순의 경우 어렵지 않게 좌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United.com의 경우 award calendar가 있어서 언제가 좌석이 가능한지 색상으로 표시를 해주고 있는데요. 저 calendar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색깔 표시가 없어서 자리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날짜도 실제로 클릭을 해서 확인을 해보면 자리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일일이 하루하루 날짜를 눌러서 검색을 해주셔야 합니다.

United 마일리지는 Chase URP (Ultimate Rewards Points)를 순간이동 하면 쉽게 얻을 수 있으니, 좌석 먼저 확인하신 후에 예약 직전에 포인트를 전환 하시면 됩니다.

아직도 URP를 모르시는 분들은 정말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계시는 것이니, 최신리스트와 전체글보기를 통해서 현재 카드 오퍼와 이전 글들을 숙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의 5만 포인트 딜에는 못 미치지만, 4만 포인트짜리 Chase Sapphire Preferred도 괜찮은 딜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바로가기: 전체글보기

바로가기: 최신 리스트 

3. AA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하와이-인천 직항 노선 이용하기

AA.com에서 하와이 항공 마일리지 좌석이 검색/발권이 가능하다는 반가운 소식이 얼마전에 게시판에 올라왔습니다. 전에는 도착 도시로 ICN을 설정하면 그런 도시에는 취항을 하지 않는다는 냉정한 에러 메세지가 나왔는데요. 지금은 ICN을 집어 넣으면 당당히 가능한 일정을 보여줍니다. 

2명 탑승으로 달라스 (DFW) 출발, 인천 도착을 검색해보니 이코노미는 좌석 상황이 좋지 않지만, 비지니스의 경우 (여러번 갈아타기는 하지만) 아주 전멸은 아닙니다.

AA 마일의 경우 North American Gateway, 즉 이 경우 마지막 미국령인 하와이에서 스탑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하와이-한국을 한방치기 하실 분들에게는 나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4. 샌프란만 복받은게야! AA/JAL 4만 마일에 미국-한국 왕복하기 (5월달 한정) 

AA와 JAL이 작년부터 태평양 횡단 노선의 경우 조인트 벤쳐 형식으로 운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인트 벤쳐 시작 1년을 기념해서 현재 프로모션이 진행중인데요. 5월말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조건으로 꼴랑 4만 마일에 미국-한국 왕복 여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월이면 성수기라서 평소 왕복에 65,000마일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왕복 4만은 정말 갠츈한 딜이라고 하겠습니다.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죠. 게다가 Citi에서 발행하는 AA 제휴 카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10% 마일리지 환급까지 받을 수 있으니, 실질적으로는 36,000마일에 한국을 왕복하는 것이 됩니다. 

바로가기: 프로모션 상세 설명

하지만, 역시나 관건은 마일리지 좌석이 가능한가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AA.com에서 검색을 해보면 DFW-NRT, LAX-NRT, ORD-NRT, JFK-NRT 모두 좌석 상황이 그닥입니다. 

그렇다고 다 죽으라는 것은 아니겠죠? AA가 좌석이 전혀 없는 날도 JAL은 자리가 있는 날짜가 꽤 많은데요. 뱅쿠버-동경 (NRT)이 상당히 좋습니다만, 역시나 압도적인 승자는 샌프란-동경 (HND) 노선입니다. 

이 노선은 JL001이라는 편명에서 보이듯이 JAL의 flagship route인데요. 샌프란에서 오후 6:55분 출발, 동경 하네다 공항에 다음날 밤 10:25분에 도착합니다. 밤 10:25분 도착… 그것도 나리타가 아닌 하네다… 결국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다른 국가로 당일 연결이 불가능하다는거죠. 환승객이 없어서라는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여튼 나름 성수기라고 할 수 있는 5월 중순에도 자리가 텅텅 비고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JAL 사이트에서 검색한 내용인데요. 샌프란-하네다의 경우 5/8, 9, 10, 11일, 그리고 13, 14일에 좌석이 가능하다는 내용입니다 (5월말까지 자리 상황 아주 좋습니다.) 근데 이 캡쳐에는 한가지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빨간 화살표가 가르키는 곳… 뭔가 좀 다르지 않나요?  

맞습니다. 좌석 하나를 검색하는게 아니라 총 6좌석을 검색하는 것인데도, 저렇게 마일리지 좌석이 많다는거죠.

물론, 아직 기뻐하기는 이릅니다. 

  • 하네다에 밤에 도착하니까 동경에서 하루 투숙하고 다음날 아침이나 저녁 비행기를 타고 하네다-김포로 가야 한다는 단점이 있구요. 하네다-김포 구간의 좌석 구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마찬가지로 미국 국내선 좌석도 쉽지가 않습니다. SFO-HND 좌석은 텅텅 비지만, BOS-SFO는 좌석이 거의 안 나올 수 있다는거죠.

​이런 저런 제약조건이 있지만, 5월말까지 싸게 한 번 한국에 다녀오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AA / JAL 4만 마일 프로모션이 상당히 좋은 조건입니다.

역시 미국 항공 여행, 마일리지 여행의 甲은 샌프란이라는거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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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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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Responses

  1. ww says:

    좋은정보감사드립니다^^;
    5월말여정이고, SFO출발이라 AA가 관심이가지만
    AA마일리지가 전혀없는관계로 ㅠㅠ
    SPG가 있긴 하나 AA로 4만을 넘기기에는 너무 아깝네요.

    때문에 타이항공 LA편을 STOPOVER형식으로 SFO에서 출발해서 타려하는데
    (오는표는 가는표보다 많이 있더군요)
    타이항공 5월말 여정이 검색되지 않는것 같네요.
    다 예약이 된것은 아니겠지요?ㅠ-ㅠ

    • 마일모아 says:

      마일리지 좌석 availability는 계속 변하는지라 다시 좌석이 나올 수 있겠습니다만, 5월말은 극성수기로 들어가는 시점이라서 좌석이 보인다 싶으면 바로 확보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2. BBS says:

    엄마~~
    내 이름, 인터넷에 떴다~~~야후~~~~~

    오늘도 좋은 포스팅~~감쌰합니다…

  3. bell says:

    BBS님처럼, Delta 마일을 이용한 뉴욕과 한국 왕복 티켓 구하는 방법을 소개한 글이 있을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4. bbs says:

    뉴욕엔 옵션이 너무나 많으십니다.
    저처럼 델타 이외에 옵션이 없는 상황이 아니시면,델타를 권해드리고 싶진 않네요…….

  5. 아크 says:

    어제 제가 마일리지 항공권 때문에 한국 델타 오피스에 전화할일이 있었는데
    델타 마일로 대한항공 금지기간이 본문에 나와 있는 것과 달리 (7/14~8/15)
    7/14~8/26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8/20일에 입국하려던 계획을 가진 저는 좌절 했죠

    + 유류할증료는 없고 공항세만 8만원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bbs says:

      델타서울 지점에 전화하실때 남자사람과 통화하세요..
      그 남자분 제가 2번 정도 통화했는데..정말 친절하고 일처리 깔끔하셨네요..

      반대로 여자사람 한분…좀 4가지, 불친절…대충대충….암튼.

    • 마일모아 says:

      아… 한국 국내선의 경우 또다른 성수기 날짜가 있다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7/20-8/26일까지가 국내선 성수기이고, 이 기간에도 델타는 대한항공 마일 사용을 전면 금하고 있습니다. ㅠㅠ

      좋은 지적 감사드리구요. 본문에 바로 수정했습니다.

      • 아크 says:

        ㅎㅎ 감사합니다.
        열심히 뽐뿌 받아서 전화해서 이런저런 정보는 알았는데
        정작 편도 마일리지를 알아봐야 되서 델타는 바로 접었네요 ㅠㅠ

        마일모아님 혹시 편도 발권에 관한것도 수정/강조해주실 수 있나요?
        편도발권은 가능한데 왕복마일리지로 차감해서 별 의미가 없어지는건데
        이 정보도 상당히 중요한 것 같아서요
        빨간색 강조 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ㅎㅎ

        • 마일모아 says:

          네. 제가 “편도마일 발권기능이 없다”고 한 것이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나 보네요. 말씀하신대로 발권은 가능하지만, 왕복 마일을 차감하는지라 의미가 없습니다.

  6. Milebaby says:

    AA 마일의 경우 North American Gateway, 즉 이 경우 마지막 미국령인 하와이에서 스탑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하와이-한국을 한방치기 하실 분들에게는 나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일모아님, 위의 글의 의미는 …

    미국 예를들어 달리스에서 하와이에 들려서 놀다가 한국에 들어가는 경우, 달라스 – 한국행만 끊으면 하와이 들려서 갈 수 있다는 의미가 맞습니까?

  7. 마리아빠 says:

    DFW-ICN으로 하니깐 자꾸 HNL거쳐서 가는 걸로만 검색이 되는데, DFW-NRT-ICN으로 찾게는 안되는 건가요? 아니면 좌석이 없어서 안보이는 걸까요? DFW-HNL-ICN은 비행시간이 20시간이 넘어서, 개인적으로 스탑오버가 아닌 이상에야 좋은 루트가 아닌 것 같습니다.

    • 마일모아 says:

      NRT-ICN은 JAL을 타셔야 하는데, JAL 마일리지 좌석은 AA.com에서 안 보입니다. 이 경우 DFW-NRT는 AA에서 검색하시고 NRT-ICN은 JAL 사이트에서 검색하신 후에, AA에 전화하셔서 발권하셔야 합니다.

  8. Nic says:

    정말로 괜츈한 인포메이션 감사해요~ 🙂

  9. ㄱㄱ says:

    SFO-HND-ICN를 이용할 경우 baggage는 한 번에 인천까지 갈까요? 아니면 하네다에서 찾았다가 다음 날 다시 부쳐야 하나요?

    • 마일모아 says:

      Overnight 보관해줄 것 같은데, JAL에 전화하셔서 한 번 확인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0. 쏘칼 says:

    마일모아님 정보 감사합니다.
    체이스 사파이어 리젝당해서 우울했는데 AA citi라도 해야겠네요.
    근데 집으로 체이스 mileageplus explorer라는 카드 신청하라는 안내서가 왔는데
    이건 한번만 사용하면 UA항공 5만마일을 주는건데 괜찮은건가요?
    (같은 체이스인데 왜 사파이어는 리젝하고 이걸하라고 보내주는건지..)

    • 마일모아 says:

      좋은 딜 맞습니다. 최신 리스트에도 소개하고 있는 딜이구요. 문제는 안내서 온다고 해서 전부 승인이 난다는 보장은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사파이어 리젝 받으셨다면 UA Explorer의 경우도 승인이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11. sflming says:

    샌프란에 살고있는데요. 그럼 이 딜을 이용할려면 aa에다가 전화해서 마일리지 번호 불러주고 표를 예매하면 되나요? 구간은 SFO-HAN-KIMPO 이렇게 불러주면 되나요? 아니면 JAL에다가 전화해야 하나요? 그리고 시티 카드 있으면 10% 돌려받는다고 하셨는데..그건 또 따로 이야기 해야 하는거죠? 카드번호를 불러주면 되나요? 이 모든 프로모션 내용이 정확히 나와있는 영문 사이트나 페이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AA 마일의 경우 반드시 AA에 전화해서 예약하셔야 합니다.

      Citi 카드 10% 리베이트는 마일 사용후 6-8주 이후에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프로모션 영문 사이트는 본문에 있으니 누르시기 바랍니다.

  12. 가난한노래 says:

    마일모아님! 이글과는 상관없는 질문인데 해도 될까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기 게시판에다 로그인할려고했는데 무슨 인증메일을 확인하라는데 제메일에 인증번호같은것을못받아서 이렇게 부득이하게 글올립니다.. 사실 제가 얼마전에 american express에서 blue sky란 카드로 오퍼가 날라왔는데 보니깐 첫3달에 1000불 쓰면 30,000 point 에 no annual fee, 그리고 travel with any airline, hotel, cruise, car rental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 말뜻은 이 포인트로 대한항공이든 어떤 항공이든 마일리지로 전환해서 바로 쓸수있다는 말같은데 혹시 이 카드에 대해서 아시나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ㅜ.ㅜ 죄송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전환되는게 아니구요. amex 사이트에서 항공권, 호텔 등의 구입시에만 사용가능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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