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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October - 22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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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Update: 11/13/2012

Ink Bold의 spending requirement가 1만불에서 5천불로 확 내려갔습니다. 사인업 보너스는 동일하게 50,000포인트인지라 좋은 변화라고 하겠습니다. 

기간한정이구요. 아마도 연말까지 진행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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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두둥… 파랑새가 날아오를려고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봅니다. 이 가을, 마일리지의 끝판왕이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이 파랑새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를지, 아니면 조금 올라 가다가 죽어버릴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로 판단해보면, 파랑새의 등장은 작년 여름 대한항공 1:1 전환이 가능한 Chase Sapphire Preferred의 등장만큼 혁신적인 발전입니다. 서류상에 씌어진대로 진행이 된다면, 그리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 Ink Bold와의 궁합이 계속해서 맞아 떨어진다면 이건 마일의 역사를 새로 쓰는 일대 사건입니다. 

Amex Bluebird는 Amex에서 Walmart와 제휴를 통해서 새로이 발급을 시작한 선불 (prepaid) 카드인데요 (기존의 Amex Prepaid와는 다른 상품입니다). Amex Bluebird의 타켓 고객층은 두 부류입니다.

  • 하나는 은행과의 거래 없이 그냥 현금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인데요. 체킹 구좌가 없는 미국 생활을 상상하기 힘드시겠지만, 실제로 은행과의 아무런 거래 없이 현금으로만 생활하는 사람들이 미국 전역에 수천만이 된다고 하는군요. 
  • 두번째 타켓 고객층은 기존 은행들의 이런저런 수수료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들인데요. 은행들의 수익 개선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자꾸 올려가기 때문에 체킹을 그냥 없애버릴까 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이 두 고객층을 잡기 위해서 Amex와 그리고 오래전부터 금융업 진출을 노렸던 Walmart가 손을 잡고 야심차게 출시한 것이 Amex Bluebird라는 거구요. 특별히 은행 지점이 없는 Amex 입장에서는 미 전역에 깨알같이 깔려 있는 Walmart의 지점망을 이용할 수 있고, 반대로 Walmart 입장에서는 Amex의 명성과 노하우를 백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Wall Street Journal 기사를 한 번 읽어보시죠.) 

바로가기: Wall Street Journal 기사

기본적으로 Amex Bluebird는 신용카드이면서, 동시에 체킹 구좌와 같은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즉, Bluebird 구좌에 돈을 충전 시켜 놓은 후에, 그 돈을 

  • Bluebird 카드를 통해서 일반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고
  • 또 기존의 체킹 구좌에서 bill pay를 하는 것처럼, 별도의 수수료 없이 무료로 렌트비, 보험료 등과 같은 일상생활의 고지서를 온라인으로 다 납부할 수 있다는거죠.
  • 그리고 ATM 수수료를 낸다면 그 돈을 다시 현금으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자, 이쯤 말씀드리면 눈치가 빠른 분들은 벌써 파악을 하셨을 겁니다.

"어… 돈을 입금 시킨 후에, 그걸 체킹 구좌에서 수표를 쓰듯이 쓸 수 있다고? 모기지, 렌트비도 낼 수 있다고?" 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보통의 가정이라면 모기지, 렌트비가 매달 지출의 거의 반 이상을 차지 하는데, 이 큰 금액을 수수료를 내지 않고 신용카드로 낼 수 있는 방법이 기존에는 거의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가능하다는 거에요. 

근데 여기서 한가지 반드시 기억하실게 있는데요. 

Bluebird는 일반 신용카드처럼 카드를 사용하면서 포인트가 적립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Bluebird 구좌에 1,000불을 입금 시켜놓고, 그 1,000불을 bill pay를 통해 렌트를 낸다고 할때, 즉, 소비 단계에서 별도로 적립되는 포인트는 전혀 없다는거죠.

그럼, 어디서 이게 대박이 되는가 당연히 의문을 가지실 텐데요. 

비밀은 처음에 1,000불을 Bluebird 구좌에 입금할때 발생합니다. 이 1,000불 입금을 그냥 현금이 아닌 마일리지/포인트가 쌓이는 신용카드로 충전을 할 수 있다면, 일상생활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마일리지/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는 말이 되는거죠. 

그럼 초기 충전 금액을 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가능성은 두가지입니다. 

  • Walmart에서 신용카드로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이게 된다 안된다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기에 훈련이 덜된 직원이 실수로 충전을 해주는 경우는 있겠지만, 결국에는 안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힐 것 같구요. 
  • 그렇다면 남아 있는 다른 방식은, 그리고 잠재적으로 엄청난 대박인 방법은, Office Depot에서 구매가 가능한 Vanilla Reload 카드를 신용카드로 구매한 후에 그 금액을 Amex Bluebird에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하루 1천불 충전 한도, 한달 최대 5천불 한도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실질적으로 가능하면서 의미가 있는 방법은 이 두번째 방식인 Vanilla Reload를 통한 충전방식인데요. 

Vanilla Reload에 대해서는 이전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 Ink Bold 활용법"에서 상세하게 설명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바로가기: "황금알을 낳는 거위: Ink Bold 활용법"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 Ink Bold, Ink Plus와 같이 office supplies 상점에서 5%가 적립되는 카드를 사용해서 Vanilla Reload 카드를 구입 (500불 구입시 $3.95 수수료 발생) 
  • 500불짜리를 구매하면 Ink Bold, Ink Plus의 경우 URP 2,500포인트 적립 ( = 대한항공 2,500마일과 동일) 
  • 이 Vanilla Reload 카드의 은박 부분을 스크래치로 긁으면 10자리의 숫자가 나오는데, 이 숫자와 Amex Bluebird의 카드 번호를 입력함으로 500불을 Bluebird 구좌에 충전 시킴
  • Bluebird 구좌의 billpay 기능을 사용해서, 모기지, 렌트비 등을 내는데 사용함 

기존에 Ink Bold > Vanilla Reload > Amex Prepaid 카드 순서로 포인트를 적립해 오셨던 분들에게는 마지막 단계의 Amex Prepaid가 Amex Bluebird로 바뀌기만 했을 뿐, 전체적인 과정은 동일합니다. 

반드시 Ink Bold, Ink Plus가 있어야 하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Ink Bold, Ink Plus 만큼 대박은 아니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make sense한 경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Amex-SPG의 spending을 채워나간다고 할 경우에요. 

  • Office Depot에서 Amex-SPG를 사용해서 500불짜리 Vanilla Reload 구입 
  • 이 과정에서 수수료 3.95가 나가지만, SPG 포인트 500포인트 적립.
  • 동시에 초기 spending requirement를 채워나갈 수 있음. 

이런 방식인거죠. 하지만, 이 경우에는 500불 구입마다 3.95의 수수료가 나가기 때문에 마음 졸이는거나, 발품 팔고 시간 버리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어지간해서는 경제적으로 이득이 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Ink Bold, Ink Plus를 받으실 수 있는 분들은 (즉, 미국내에서 비지니스 신용카드를 받는데 어려움이 없으신 분들은) Ink Bold, Ink Plus를 통해서 한 번 구입시 1불에 5포인트씩 적립을 해줘야 이래저래 시간대비 수지가 맞는 장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산을 해보면 답이 나오는데요. 매달 렌트비로 1,000불 나간다고 할 경우에 

  • Office Depot에서 Ink Bold나 Ink Plus로 500불짜리 Vanilla Reload 2장씩 구입 
  • 수수료 7.90이 나가지만, URP 5천 포인트 적립 
  • 1년간 12,000불을 지출한다면, URP만 6만 포인트 적립 = UA로 넘길 경우 거의 한국행 표가 한 장 나오는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정리하자면, Chase의 Ink Bold / Ink Plus, Vanilla Reload, Amex Bluebird 이렇게 3박자가 딱딱 맞아 떨어져야지 진정한 대박으로 발전할 수 있고, 또 그 대박이 계속 유지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여기서 식상하게 들리시겠지만, 절대 잊으시면 안되는 경고 들어갑니다. 

"우와…눈 돌아가는 대박이네요"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Amex, Chase가 바보가 아니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 Vanilla Reload 카드가 현재는 신용카드로 구입이 가능하지만, 조만간 cash only로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 가장 심각한 상황은 Chase와의 관계가 완전히 끝나버릴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카드의 거의 모든 구매가 office supply stores에서 이루어지고, 금액 또한 $503.95, $508.95 등등 대략 500불 선에서 지속적으로 구매가 이루어진다면 Chase의 컴퓨터에서 즉각 패턴을 파악하게 되구요. 어느날 아침에 눈을 뜨니 Chase의 모든 신용카드가 닫혀버리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빈말로 드리는 말씀이 아니구요. flyertalk과 fatwallet에 검색해 보시면 상황이 얼마나 심각해질 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파랑새 Bluebird가 마일의 역사를 새로 쓸지, 아니면 역시나 파랑새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지, 한 번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요링크

1. Amex Bluebird 신청은 온라인으로 무료로 가능하구요. Walmart에서 구입하시게 되면 5불 비용이 있습니다.

신청링크: Amex Bluebird 카드 신청

2. Ink Bold / Ink Plus의 Sign-up 보너스는 3개월 5,000불 사용시 5만 포인트입니다. 원래는 1만불이었는데, 기간 한정으로 (아마도 연말까지) 5천불로 내려갔네요. 물론 첫 해 연회비는 면제이구요. 해외 사용 수수료도 없습니다. 

카드신청링크: Chase Ink Bold Charge 카드

카드신청링크: Chase Ink Plus 비지니스 카드

신청 후에 하루 정도 지나서 business card reconsideration으로 전화하셔서 승인을 확정 받으시기 바랍니다. 번호는 1-800-453-9719번입니다. 

3. 마일모아 게시판에서 한창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바로가기: Bluebird 토론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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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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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Responses

  1. westmile says:

    감사합니다 마모님
    모든 계획 취소에 거위와 파랑새로 올 한해 마무리 져야 할듯 합니다

    시티 프레미어 캔슬내일 바로 들어가고 수요일이 점정 거사일 입니다.

    트르플 플레이랑 유알몰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제 바뻐지겠군요…ㅎㅎㅎ

    담달 초에 원래는 싸웨 프리미움, 시티 AA 한방 계획했었는데…

    혹시 잉크볼드랑 사우스웨스트 같이 할수있나요? 제가 사우스웨스트 플러스가 1년이
    지나는 시점이라 프레미어로 갈아탈까 해서요…

    감사합니다.

    대문글이 항상 저랑 딱딱 맞는 느낌은 뭘까요? ㅎㅎㅎ

  2. 혈자 says:

    아 역시!! 마모님의 포스팅은 참 깔끔하네요 ^_^/ 감사감사~

  3. 제니파파 says:

    이렇게 알기 쉽게 쓰는 것도 능력인가 봅니다. 깔끔하게 이해되었네요^^ 포스팅 감사합니다.

  4. 파랑새야 says:

    결국 최대의 이익을 보려면 바닐라 카드를 구입해야 한다는 건데요. 지난 주 뉴저지 몇 개의 오피스 디팟(Union, Paramus, Wayne)을 들렀지만, 바닐라 카드 없다고 합니다.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하고… 혹시 뉴저지에서는 어디서 이 카드 구입할 수 있을까요?

  5. 현빈아빠 says:

    전 잉크볼드와 플러스가 없는관계로 패스이지만, 얼마전 만든 델타 스팬딩에는 써볼만 하겠네요….매달 자동차리스와 보험비만 약 700불정도 나가는데, 이건 카드로 결제가 않되더라구요..빌페이로 하고있는데, 바닐라카드를 사용하면 되겠네요….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모~과 says:

    제가 보기에도 가장 중요한 건 바닐라 리로드 카드, 더 정확하게 바닐라 리로드 카드를 파는 오피스 디포.

    잉크 볼드를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사는 주에는 오피스 디포가 딱 한 개 – 한 시간 거리 ㅠ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그 곳에서도 더이상 바닐라 카드를 팔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런데, 집 근처 CVS 에서는 바닐라 카드를 파는 것을 봤거든요.
    그럼, 5x 는 못해도, bluebird 가 있으면 1x 라도 모기지와 오토론 (흑, 총합이 거의 2000) 에 해당하는 URP 를 매달 쌓을 수 있다는 거지요?

    늘 좋은 정보, 읽기 좋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잉크 볼드 만들고, 오피스 맥스 첨 가보고 ^^;;; 아마존 카드만 한 200불 어치 사 봤는데, 다른 사용법은 좀 더 시간을 두고 천천히 봐야겠네요. 참, 오피스 맥스에서는 아마존 뿐만 아니라, 온갖 레스토랑 기타 등등 기프트 카드를 많이 팔더라구요 (원래 다른 데도 그런지, 촌티를 막 네네요~^^)

  7. whatislife says:

    아하. 그렇군요. 그런데 항상 INK에서 걸리네요. 황금알 거위도 파랑새도… 학생이라 비지니스 카드 신청에 주저하게 되는데 말입니다.

    날아가는 저 새들 바라보며…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8. 가마우지 says:

    저 시티카드 스펜딩 때문에 그러는데 바닐라 카드를 시티카드로 사도 문제가 안되나요? 캐쉬 어드밴스드로 처리된다든지..

  9. Midwest says:

    잉크 플러스 카드로 바닐라 카드를 한번에 (아니면 한달내에) 몇개나 살 수 있을까요?
    체이스에서 허용하는 범위를 알 수 는 없는지,,,
    크레딧 리밋만큼 사면 안되겠죠?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가르면 안되는데,,,, 유혹이 크네요^^

    • 마일모아 says:

      살살하셔야죠. 1년에 맥시멈이 5만불이기때문에 최대로 하시더라도 한달에 4,000불이구요. 한 달에 1,000불 안 넘는 것이 좋다는게 대체적인 의견입니다.

  10. 중원 says:

    마일리지 적립이 되는 debit card로 월마트에서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Suntrust delta debit 카드 있는데, 한번 활용해 보려구요.

  11. 랑펠로 says:

    저도 Ink받은터라 바로 바닐라카드 사봤는데요. 그냥 쉽게 되긴하던데. 이게 왠지 오래 가지는 못할것 같은 기분이 많이 드네요. 총 사용금액의 1/3정도를 OD에서 구매하려고 하는데 괜찮겠죠?

  12. 마술피리 says:

    게시판에서 어떤분이 마모님의 대문글을 보면 “바닐라 비자”카드나 “아멕스”로도 파랑새를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놓으셨다 하는데, 아무래도 사실이 아닌듯 하네요.

    저희동네(샌프란)는 반경 30마일 OD에 “바닐라 리로드”가 씨가 말랐어요. 전혀 구할수 없습니다. 다만 “바닐라 비자”는 OD에 엄청 많은데, 혹시 뒤늦게 뛰어드시는 분들이 착각하여 “바닐라비자”를 잔뜩 구입할까 걱정이 됩니다. 분명히 주의해서 구분하세요.

  13. ppoyane says: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1. Ink bold, plus로 office depot vanilla Reload 카드 구입
    2. Amex Bluebird 에 충전
    3. Vanilla Reload구입한 Ink bold, plus 카드 마일리지로 URP 포인트 적립
    4. 적립한 마일리지를 사용

    맞나요?

    Vanilla Reload카드는 혹시 지난번 대한항공 4만마일 Chase Sapphire Preferred Card로 살 수 없나요?

  14. skyteam says:

    나름 적잖은 risk가 있네요.(특히 체이스 어카운트 관련..)
    저는 다른분들의 대박후기들 구경하는 재미를 느끼기로 했습니다.ㅎㅎ

  15. 싸인 says:

    방금 온라인상으로 링크 따라가서 어카운트 만들었는데요.. 플라스틱 카드는 그럼 자동으로 집으로 배달되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카드 신청이 없네요 일반 신용카드 과정과 달리 말이죠..

  16. cashback says:

    Amex SPG 예를 드셨는데 Amex경우 cash advance로 잡히거나 spending으로 안잡힐 경우에 대한 걱정이 있는데 괜찮을까요?

  17. 밤새안녕 says:

    Amex 신청 링크에는 register 버튼만 있어서 starter kit 이랑 실제 카드가 있어야 하나봐요.
    sign up 하는 곳이 따로 있나요 ?

  18. 마술피리 says:

    데빗카드처럼 보이는 OneVanilla 비자 카드 실험(밥님?)이 실패로 끝나면서, 이제 유일무이한 방법은 Vanilla Reload만 남았네요. 아직도 이 카드를 구할수 있는 동네 사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저희동네는 OD에도 없고, 7-11에도 없네요.

    제가 파랑새를 사용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야말로 은행 체킹구좌처럼 사용하는 건데, 정말 쓸데없는 짓이죠. 아, 그 뭐죠? 동네 상점에서 쓴 돈 25불까지 돌려주는 AMEX 로컬 데이인가? 그때 이 카드 사용하면 돌려받을까요?

  19. danicadanny says:

    현금 인출의 경우가 얼마까지 한번에 가능한지 한달 리밋이 얼마인지 궁금한데요. 아멕스 홈피에 찾아도 잘 안나오네요. 혹시 누구 아시는 분 계신가요? Amex prepaid 카드와 같은지는 모르겠지만요.

  20. danicadanny says:

    블루버드로 주유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코스트코에서 주유가 안되는 것 같아서요.

  21. 소나무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의 왕팬입니다.
    잉크로 충전카드를 사서, Bluedird에 충전한후
    Bill Pay를 통해 다시 Chase Ink카드의 Payment를 할 수가 있나요?

    그렇게만된다면 포인트 거져먹는셈같은데요…

  22. SL says:

    얘는 더이상 가치가 없는건가요?
    여전히 1~2%먹으며 렌트는 낼수있나요?
    집주인에게 종이 첵이 날아가나요?
    집주인이 깐깐한 마귀할멈이라 여간 까다롭지않아서요.

    • 마일모아 says:

      게시판에 가셔서 파랑새 혹은 bluebird 입력하시면 엄청난 자료, 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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