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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December - 8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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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게시판을 보신 분들은 TACA-Aviance 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Lifemiles에서 12월 28일까지 마일리지 구매 100% 보너스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라는 소식 들어서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Lifemiles 프로모션 

지난 번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소개를 해드린적이 있습니다만, Lifemiles은 이번과 같은 100% 보너스 프로모션을 잘 이용하게 되면 꼼수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미국-한국 비지니스 편도를 대략 800불 선에서 이용할 수 있는 완소 프로그램인데요. 

처음들어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Lifemiles는 TACA-Aviance 마일리지 프로그램이구요. 올해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하면서 Lifemiles를 사용, 아시아나, ANA, UA, Lufthansa 등의 탑승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Lifemiles에는 캐쉬 + 마일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일부 다른 항공사에서도 시행하고 있는 기능이긴 합니다만, Lifemiles이 특히 좋은게 필요마일리지의 40%만 있으면 나머지 60%는 현금 사용이 가능하고, 그 현금 비율은 1만 마일에 130불 정도로 아주 저렴합니다. 
  • 예를 들어보자면요. 미국-한국 비지니스 편도에 6만 마일이 필요한데, 40%에 해당되는 24,000마일만 구좌에 있으면, 나머지 36,000마일은 현금으로, 즉 아래 이미지에 보시듯이 $459.36을 지불하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그럼 24,000마일은 어떻게 구할까요? 24,000마일은 돈을 주고 구입이 가능합니다. 평소에는 1,000마일당 30불인데, 지금과 같은 프로모션 기간에는 마일리지를 두배로 주기 때문에 1,000마일당 구매 비용이 15불로 떨어집니다. 즉, 24,000마일 구매하는데, 꼴랑 360불이면 가능하다는거죠. 
  • 그럼 위의 현금 금액 459.36 + 24,000마일 구매 비용 360불. 이거 두개 합하면 $819.36이죠? Lifemiles는 유류할증료가 없기 때문에 세금과 발권 수수료 25불을 더하면 대략 850불 정도 선에서 미국-한국행 편도 비지니스 항공권이 가능합니다. 요건 대박이에요.
  • 게다가 Lifemiles는 편도만으로도 발권이 가능합니다. 가격 자체로만 본다면 US Airways 100% 구매가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만, US Airways는 일단 첫 구간 탑승후에는 이후 절대 변경 불가라는 무시무시한 단점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 부모님이 미국에 오신 후에 나가는 날짜를 바꿀려고 하면 그냥 표를 날리는 상황이 온다는거죠. 그러 점에서는 편도로만 발권이 가능한 Lifemiles가 참좋다고 하겠습니다. 

제가 미국-한국 구간 비지니스 항공권을 가족용으로 지난 몇달간 5-6장 발권을 해봤는데요. 발권을 하면서 배웠던 몇가지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오…이거 좋다…하면서 무작정 마일을 구입하지 마시고 다음의 주의점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 국제선 비지니스와 국내선 일등석간의 혼합 발권이 불가능하다

요건 제가 보기에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잘들 아시다시피 국제선은 1등석, 비지니스, 이코노미, 3-class로 있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내 국내선은 대부분이 1등석, 이코노미 이렇게 2개의 클래스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AA 마일을 사용해서 미국-한국 비지니스 항공권으로 발권을 할 경우 미국내 국내선 구간은 그냥 1등석을 사용하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서 시카고-달라스-인천을 비지니스로 발권할 경우, 시카고-달라스 구간에 비지니스가 아예 운항을 안하기 때문에 시카고-달라스는 국내선 1등석을 타게 해준다는거죠. US 마일리지를 사용한 발권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이게 Lifemiles에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서 뉴욕-인천 아시아나 비지니스 직항이 없어서 뉴욕-시카고-인천을 알아본다고 할 경우에요. 시카고-인천은 아시아나 비지니스 자리가 있어도, 뉴욕-시카고 국내선 구간이 1등석이나 이코노미 밖에 없다면 (즉 비지니스가 아예 운항을 안하면) 이 구간은 한장의 표로 발권이 불가능합니다. 그냥 이콘타고 갈께요…라는 것도 안통한다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Lifemiles이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경우는 비수기 아시아나 직항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욕-인천 직항, LAX-인천 직항과 같이 국내선 연결편이 없는 경우라는거죠. 

2. 온라인 상에서는 스탑오버가 안되고, 전화를 해야하지만, 전화 예약이 쉽지 않다 (거의 불가능하다고 함) 

Lifemiles.com 사이트는 아주 훌륭합니다. US Airways의 경우 스타 얼라이언스 파트너 항공사의 경우 반드시 전화를 해야 하지만, Lifemiles는 온라인에서 다 검색이 가능하고 발권까지 가능한데요.

문제는 온라인의 경우 스탑오버가 아예 예약이 안됩니다. 제가 검색을 해보니 전화를 할 경우 예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이 또한 상당히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구요. 실제로 가능했다는 사례는 아직 못 본것 같습니다. (실제로 경험하신 경우가 있으면 코멘트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파트너 항공사의 경우 발권까지 상당히 시간이 걸리고, 발권이 잘 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건 꼭 단점이라고 할 것은 아니구요. 어느 항공사던지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발권을 하시게 되면 예약이 잘 들어갔는지, 그리고 실제로 티켓까지 발권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게시판에서 보신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UA가 전산을 합병하고 나서 시스템이 불안정해서 그런지 UA 마일을 사용해서 아시아나 항공편을 발권할 경우 전자티켓 정보가 아시아나로 넘어가지 않아서 문제를 겪으신 분들이 여러분 계십니다.

Lifemiles의 경우 온라인에서 예약을 하게 되면 그 즉시 예약번호 (PNR)가 생성이 됩니다. 그리고 그 예약번호가 또 이메일로도 날라오게 되는데요. 아래 같은거죠. Reservation code에 들어가는 6자리 알파벳, 숫자의 조합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에 전자항공권 자체의 영수증은 날라오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TACA.com 사이트에서 예약이 잘 들어갔는지 여부와 전자 항공권이 잘 발권이 되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디서 확인하시냐면요. 

바로가기: TACA 예약 확인 사이트

위의 링크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Reservation code와 last name 넣는게 보이시죠? 거기에 필요 정보를 입력 하시구요. 

입력하시고 continue 누르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아래 예약 상세 내역을 잘 보시구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e-ticket receipt 탭이 보이느냐인데요. 이게 뜨면 완료된거고, 이게 안 보이면 아직 발권이 안되었다는 걸 의미합니다. 제 경험상 United 같은 경우는 금방 발권이 되는데, 아시아나나 ANA의 경우 1-2일 정도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E-ticket 번호 확인하시고, 또 보시면 아시아나나 ANA의 자체예약번호도 보이는데, 시간내셔서 각각의 항공사에 전화하셔서 예약/ 티켓 번호가 잘 들어왔는지 한 번 확인해 주시는게 이후의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4. 날짜 변경 수수료는 150불, 하지만 캔슬은 50불

항공권 발권 후 부득이하게 날짜나 여정을 바꿔야 할 경우가 생기잖아요. 이 경우 보통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단순 날짜 변경 등은 무료나 싸게 하면서, 캔슬 / 마일 재적립을 대략 150불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Lifemiles는 반대입니다. 발권 후 변경 가능한 것은 날짜 뿐인데 이 경우 수수료가 150불이구요. 아예 캔슬을 할 경우 50불만 내시면 됩니다. 물론 이 경우 초기 예약 수수료 25불을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75불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여튼 150불을 내는 것보다는 50불을 내는 것이 훨씬 유리하겠죠? 

예약 수수료 25불은 안 돌아오지만, 택스 자체는 원래 지불한 카드로 돌아온다는 것 기억하시구요. 

취소는 전화로만 가능하구요. 그 과정 자체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flyertalk에 올라온 자세한 가이드를 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Lifemiles 발권 티켓 취소하는 법 

5. 마일리지 차트가 언제 바뀔지 모른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는 Lifemiles의 마일리지를 항공편 탑승을 통해서 모으시는 분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요번과 같은 프로모션때에 마일리지 구입을 해서 이후에 써야겠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실텐데요.

여기서 꼭 기억하셔야 할 것이 Lifemiles의 경우 아직 오래 알려진 track record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cash + miles이나 마일리지 구매 프로모션이야 전에부터 꽤 오래해왔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이게 스타얼라인스 가입 이전과 이후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1년 후에나 마일리지를 써야겠다 싶으신 분들은 미리 쟁여놓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여행 계획에 부합하는 분들만 구입하시고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요. 

이번 마일 구입 프로모션은 12/3일 이전에 Lifemiles 이전에 회원으로 가입하신 분들만 해당됩니다. 지금 가입하시면 이번에는 100% 보너스를 못 받고 다음 프로모션에나 활용이 가능하다는거죠. 그 점 기억하시구요. 지금이라도 미리 회원 가입은 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lifemiles 회원 가입 

마일모아에 올라오는 돈되는 마일리지 정보들 혼자만 보시지 마시고, 아래 twitter, facebook으로 나눔 좀 해주세요.

연말연시는 나눔의 정신이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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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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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Responses

  1. BBS says:

    아싸..1등

    저는 이거 패쑤입니다!!!

  2. dogdealer says:

    2등!!

    저도 이거 패쑤입니다!!!

  3. wowgreat says:

    US 더블 마일리지 놓쳤는데 일단 lifemile 아이디 만들어 놓았습니다
    한국에서 가족이 오신다면 한번 해볼만 할것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blueribbon says:

    저는 유나이티드항공 마일리지가 있어요. 여기에 가입해서 마일을 사고 제 마일리지에 더할 수 있는 건가요? 참고로 저는 체이스 프리퍼드 카드 밖에는 없거든요.
    처음 듣는 얘기라서요. 이것도 카드인가요?

    • 마일모아 says:

      합산 안됩니다. Lifemiles 프로그램은 UA 마일리지 프로그램과는 전혀 별개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입니다.

  5. ocean says:

    우~잉, 며칠사이에 2개나 업데이트가 되어있네요…

    한국에 갈일이 생겨
    아직 마일리지는 안 사고 가능한 날짜가 있는지 보려고 했으나 2단계에서 넘어가지를 않네요?!

    이 글을 읽어보니 다른 항공사와는 달리 좀 어럽다는 것은 알겠는데, 이곳은 마일리지 구입 후 예약 및 발권이 가능한가요?

    • ocean says:

      그런데 왜 안될까요? 제가 또 기본을 놓쳐서 그런가요???

    • ocean says:

      -이 글을 복사해서 붙였는데 글이 사라지고 제가 쓴 댓글만 보여.. 그런데………….그런가요???

      제가 도배를 해서 죄송해요 ^ ^.
      마음이 좀 급해서 마모님을 기다리다 보니…

      • ocean says:

        마모님 본문 글에서 카피를 했는데, 글이 안 뜨네요ㅠㅠ.

        오늘 안에 이 글을 보시기만을…

        이곳에서는 아시아나로 편도로 해 보았어요. 한국에서 올 땐 갖고 있는 아시아나마일리지로 돌아 오려고요. 먼저 이것을 발권하고 난 후 아시아나로 가서 예약을 하려고요.

        눈 빠지게 마모님 기다리다 갑니다~~~

  6. ocean says:

    방금전에 또 해보아도…
    제가 잘못해서 그런건지…아니면…

    마모님, 좀 빨리…ㅜㅜㅜ

    • 마일모아 says:

      2번째 단계에서 안 넘어간다는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요? 마일리지 좌석 검색시, Dates, Selects, Your Itinerary 까지는 가지만 구좌에 필요 마일리지가 없으면 (필요 요구 마일의 최소 40%) 4단계 Passengers 정보는 안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프로모션은 말씀드린대로 12/3일 이전에 가입을 하신 경우에만 의미가 있습니다. 그게 아니고 그냥 정상 요금으로 마일리지를 구매하시게 되면 (1만 마일에 300불) 별 의미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생업이 있는지라, 호출 하신다고 짠하고 나타날 수 없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7. ocean says:

    마모님, 참 참 참 감사해요^ ^.

    selects에서 Itinerary로 넘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제가 마일을 구입하지 않았기 때문이군요.

    그리고 ‘Lifemiles 프로그램:러시아를 공략하라’는 글 올려 주셨을 때 가입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정정말 ㅈ 죄송해요. 제 입장만 생각했네요. 그래도 다음에 또 급해(되도록 이런 일이 안 생기도록 열공할께요~~~) 마모님 불러도 이쁘게 봐주세요 ^ ^.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8. -_- says:

    마모님 뭔가; 좀 안쓰럽습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9. comkang says:

    9월에 마일2배 프로모할때 가입하고 지금껏 프로모를 기다리고 있으면서 개인적으로 연구한 내용과 비교하자면

    1. 국내선과 국제선 좌석등급 혼용 예약이 안된다. -> 이점은 국제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사할린-인천 구간이 비즈니스와 이코노미로만 운용되는 경우, 런던-인천경유-사할린 퍼스트로 조회하는 경우 자리가 없다고 나옵니다. 이유는 마찬가지로 런던-인천은 퍼스트가 있지만 인천-사할린의 경우 퍼스트 자체가 없는 비행기인 경우 말이죠.

    2. 스탑오버 여부는 확실히 안됩니다. 심지어는 오픈조도 안됩니다. 제가 10월에 미국 콜센터와 콜롬비아인가? 라이프마일 본국에 전화해서 확인한 사항입니다. 제가 여러가지 루트를 불러주고 스탑오버를 물어봤으나 각구간을 편도로 끊으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3. 요 내용은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꼼꼼하게 티켓을 확인해야되겠군요. 일전에 델타로 댄공 발행할때 그런 경우가 있어서 아시아 6개국 콜센터를 다 통화한 후에 간신히 표를 발권받았지요 ㅡ,.ㅡ

    4. 날짜변경 수수료는 이용하시는 항공사와 해당 좌석 등급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하지만 스얼 항공사의 경우 위 경우가 맞는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비앙카항공나 타카 항공을 이용하는 경우는 많이 다릅니다. 금액 전부를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직접 조회해보시면 금방 아실 수 있으실겁니다.

    5. 저도 요 문제로 마일리지 구매를 대한게 고민중입니다.^^

    혹시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 틀리면 한수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마일모아 says:

      1. 미국에서 출발해서 한국에 가는 경우나 미국에서 출발해서 유럽에 가는 경우를 주로 예로 든 것입니다. 미국은 국제선이 운항하는 공항이 아닌 경우에는 대부분 국내선 positioning flight를 타야하는 경우이니까 말입니다. 전세계 노선으로 확대한다면, 말씀하신대로 서로 다른 클래스가 혼합 발권이 안된다고 표현하는게 보다 정확한 표현인것 같습니다.

      2. 스탑오버 부분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아비앙카나 타카를 이용하는 경우는 전혀 염두에 두지 않았었습니다. 

  10. ocean says:

    1000마일만 구입하여 날짜만이라도 확인하고 싶지만
    마일을 한번밖에 구입할 수가 없다는 조항이 보여
    날짜 확인이 불가능해(마모님은 3단계까지 된다고 하는데 저는 겨우 2단계까지만 가기에)
    모험을 하자니 지금 못사용하면 아직 초보인 제가 잘 활용을 못할것같아,
    UA와 AA도 알아보니 날짜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ㅜㅜ—-아시아나와 함께. 그리고 에이에이는 마일리지가 최소로 들지만 2번을 갈아타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어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갈팡질팡하네요.
    처음 마모를 알고 첫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거라 ^ ^)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나름 재미도 있네요~~~

    • ocean says:

      어머나, 블로그에 눈이 … 녹지않고 여기까지 내리다니…

      점점 블로그가 예쁘게 영글어져가네요~~~

      오늘 발권을 했어요.
      오는 여름에 아이들과 여행을 하려면 마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 Expedia도 들러보고 또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지금에서야 마음을 정하고 했네요. 최대의 효과를 본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만족할래요. 아날로그 사고를 가진 제가 이만큼 한 것도 대견하다고 생각하기에… 눈이 간간이 아직도 내려 오고 있네요………..

  11. ocean says:

    예, 즐거웠던 고생(?)을 알아주시는 마모님 고마와요 ^ ^.

  12. seqlee says:

    마모님,

    lifemile 마일 구입시 아멕스 사용해보셨나요? AMEX HILTON그리고 CITI AA AMEX둘다 안되네요. 자꾸 다른카드 입력하라고 해서 그냥 visa로 결제했습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아멕스로 사용한 적 있습니다. 다만 저는 카드번호 입력전에 Amex에 미리 전화해서 이러이러한 금액이 lifemiles, TACA에서 청구가 될 것이니 decline 하지 말고 승인해달라..라고 미리 요청을 했습니다. 

      • seqlee says:

        아 그러셨군요.. 아멕스도 그렇게 씨티계열 아멕스도 그래서 왜인가했는데.. 자동으로 디클라인이 나나봐요?

        • 마일모아 says:

          아뇨. 아멕스라고 자동으로 decline이 나는게 아니구요. 평소에 10-20불 장보고, 30-40불 기름 넣다가, 갑자기 1,500불 TACA 이렇게 구매가 들어오면 당연히 리젝이 날 수 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의 사용 패턴에서 동떨어진 구매인 경우에는 미리 전화해서 알려주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게 좋습니다. 

          • seqlee says:

            아 감사합니다. 고작 300불이었는데도 두카드다 디클라인났었던게 신기해서요 ㅎㅎ 🙂

          • seqlee says:

            이거 완전 미스테리네요… 좀전에 아예 씨티에 전화해서 결제할려고하는데 안된다고 디클라인된거있나고 물어보니 전혀 없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지금 결제시도해보겠다고 뜨냐고 했더니 역시나 싸이트에서는 다른카드입력하라고만 나오고.. 씨티에서는 전혀 트랜스액션할려는 attempt도 안보인다고하네요. 스팬딩좀 채워볼려고했는데 ㅎㅎㅎ 이거 골때리는군요..

  13. 노짱 says:

    마일모아님!
    저 혹시 예약번호 확인은 별도로 할수 없을까요?

    제가 어제 하와이 항공권 결제하려고 열댓번 시도 했는데 계속 오류가 나서요.
    신용카드 결제 도중 오류 4건도 있어서 인지.. 그땐 분명 있던 좌석들이 지금은 죄다 sold out 이네요 ㅜ_ㅜ 결제 실패했던 예약 번호 페이지 가서 다시 결제 할수 있다면 제일 좋을텐데..

    혹시 조회 하는 방법 아신다면 알려주세요>_< (현재 메일 도착한것은 없습니다.)

  14. misuk lee says:

    안녕하세요
    제가 뒷북을 치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요
    Amex Plat 은 어떻게 받을수 있나요?
    지금은 늦었나요?
    답변 부탁드리며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이번엔 늦으셨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돌아오면 (언제올지 모르지만) 잘 잡으시기 바랍니다. 

  15. I'm new says:

    Hello.
    My laptop doesn’t allow me to type in Korean. I’m sorry.
    I appreciate this website a lot for giving very useful information all the time.
    Bytheway, I have two questions about lifemiles.
    1. Does every single family member need to enroll to the website in order to purchase an air ticket?
    2. What is the reason that why I only purchase 40% of the required mileage(24,000 miles) not 100%?

    “그럼 24,000마일은 어떻게 구할까요? 24,000마일은 돈을 주고 구입이 가능합니다. 평소에는 1,000마일당 30불인데, 지금과 같은 프로모션 기간에는 마일리지를 두배로 주기 때문에 1,000마일당 구매 비용이 15불로 떨어집니다. 즉, 24,000마일 구매하는데, 꼴랑 360불이면 가능하다는거죠”

    • 마일모아 says:

      1. 아뇨. 마일리지 항공권 양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마일리지 회원 가입은 필수 조건이 아닙니다.

      2. cash + miles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cash로 부족한 마일리지를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 마일리지 구매 비용은 1마일에 1.25센트로 계산이 되구요. 마일리지를 구매할 경우 100% 프로모션 기간에도 1마일에 1.5센트거든요. 그럼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1) 6만 마일 항공권을 전부 100% 마일리지 구매로 발권할 경우. 1마일당 1.5센트 = 900불 

      2) 6만 마일 항공권을 40% 마일 + 60 %캐쉬로 구매할 경우. 1마일당 1.5센트 * 24,000 + 1마일당 1.25 센트 * 36,000 = 810불 

      대략 90불 정도 이득입니다. 

  16. 미소 says:

    마일 구매후 얼마동안 lifemiles 에 쟁여놓울수 있나요? 바로 아시아나로 옮겨야 할까요? 마일이 좀 있어서 조만간 현금으로 뱅기탈일이 없을것같아서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Lifemiles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항공권을 발권할 수 있다는 것이지, 마일리지 자체가 lifemiles에서 아시아나로 넘어가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17. 코벳 says:

    하와이 직항왕복 2명을 아시아나 비지니스석으로 알아보고있있습니다.
    192000정도가 들던데 지금 86000정도 구매하면 보너스 포함해서 192000이 되더군요.
    사이트에서 86000을 바로 사서 라이프마일즈사이트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되는건가요?
    계속 고민중인데..답변좀 부탁드릴꼐요..^^:

    • 마일모아 says:

      1. 인천-하와이 편도 비지니스 48,000 이면 아주 괜찮은 조건이죠. 

      2. 네. Lifemiles 구입 후, 발권은 Lifemiles 사이트에서 하시면 됩니다. 마일리지 자리 있는 것 확인하시고 마일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8. 코벳 says:

    덕분에 성공리에 예약을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약 확인해보려 taca.com에 들어가니 스샷처럼 안나오더군요..^^;

    라이프마일에 있는 예약번호로 아시아나에서 바로 확인은 어려운가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요새 화면이 좀 바뀌었나 보네요. Checkmytrip은 혹시 확인해 보셨나요?

      2. 아시아나 예약 번호를 확인하셔야 하는데, 보통 checkmytrip에 아시아나 예약 번호도 같이 뜹니다. 

  19. Moon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Lifemiles이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경우는
    비수기 아시아나 직항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욕-인천 직항, LAX-인천 직항과 같이 국내선 연결편이 없는 경우라는거죠.

    여기서 ‘비수기’인 이유는 무엇인지요?

    예를 들어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대한항공 보너스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1) 비수기와 (2) 성수기에 필요한 마일리지와,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3) 다른 스카이팀 보너스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에 필요한 마일리지를 비교하면 (1) < (3) < (2)라고 들었습니다. 이게 제가 알고 있는 비수기/성수기에 대해 주의해야 할 유일한 사항입니다만, 이것 이외에도 비수기/성수기를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는지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대한항공이고 아시아나고 비수기에만 제휴 항공사에 마일리지 자리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즉, 대한항공, 아시아나가 성수기로 지정해 놓은 기간에는 자사 마일리지로만 탑승이 가능합니다. 아시아나 성수기 기간에는 Lifemiles이나 United 마일과 같은 제휴사 마일리지로는 탑승이 불가능하다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Lifemiles 마일로 아시아나를 탑승한다는 것은 비수기에만 탑승한다는 것이 기본 전제입니다. 

  20. MM says:

    최근에 마일모아 사이트를 알게 되어 많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글 읽다가 Lifemiles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가입을 하려고 하는데,
    계속 “client already exists”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가입이 안됩니다.
    그래서 혹시나 Star Alliance이니 정보가 등록된 것이 아닌가 하여
    아시아나 마일리지 번호도 넣어보고 별짓을 다 해봤는데 안되네요.
    하다 하다 안돼서 하도 답답하여 여기에 질문 올립니다.
    혹시 이 문제에 대해서도 답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마일모아 says:

      이런 경우는 처음 들어보는군요. Lifemiles 서비스 센터 이메일 서비스는 평판이 좋습니다. 이메일 한 번 보내보시는 것이 좋겠군요. 

  21. Minky says:

    오래 사용하지 않으면 expire 되나요? 이달말에 만료된다고 메일이 왔어요. 프로모션 기간에 400불 어치 구매했는데 쓸일이 없어 3~4년 째 쟁여만 두었더니 이런 황당한 메일이 오네요. ㅜㅜ

  22. Minky says:

    정말 존경합니다 마일모아님! ^^
    모르는게 없으시네요. 헉 소리가 저절로 납니다. 기부하니까 2년 바로 연장 되네요. 하하

  23. blumousse says: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라이프마일즈 마일리지 포인트 양도가 항상 가능한지요?

  24. 마일초보 says:

    안녕하세요. 1월에 회원가입시기를 놓쳐 죄송하지만 여기에 댓글을 답니다.
    지난 2월에 시민권자 남편의 명의로 사프카드를 받고 라이프마일즈에 가입을 해서 마일을 샀는데요.
    최근 친정엄마 비행기표를 우선 미국에 오는 것만 편도로 발권을 했습니다.
    게시판에서 본 대만-인천-미국 발권으로 타이페이-인천(타이항공), 인천-시애틀(아시아나항공)으로 인천-시애틀보다 더 싼 마일로 비지니스를 발권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게시판의 글을 찾아보니 앞의 표를 노쇼하면 뒤의 표가 자동 취소된다는 댓글을 보았는데요. 이런 경우 항공사가 다른데도 취소가 되나요? 노쇼 전에 타이항공에 여행일정에 차질이 생겨 못 타게 되었다고 미안하다고 전화하려고 했는데 뒤의 표가 취소된다면 청천벽력같은 소식이라서요ㅜ 지금 멘붕이네요.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항공사가 달라도 첫 구간을 노쇼하게 되면 이후 여정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말씀하신 방법은 (“노쇼 전에 타이항공에 여행일정에 차질이 생겨 못 타게 되었다고 미안하다고 전화”) 아마도 안 될 것 같은게, 출발 24시간 전이라면 타이 항공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도 항공권의 여정 변경, 취소는 타이 항공이 아닌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 항공사인 lifemiles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100이면 100, 타이 항공에 전화하면 발권 항공사인 lifemiles에 전화를 하라고 할거에요. 

      그렇게 때문에 만약 제가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저는 비싼 수업료 냈다고 치고 제대로 예약을 변경할 것 같습니다. 특히 본인이 아닌 어머님이 타실 것이라면요.  

      • 마일초보 says: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소 수수료가 200불로 오른 것이 너무 안타깝네요.
        비지니스 자리가 1개밖에 남지 않아 알아보지 않고 예약을 한 것이 큰 잘못이었네요.
        늘 많은 정보 얻고 갑니다. 2년 간 눈팅만하다가 드디어 남편이 올해 사프카드를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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