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anuary - 9 - 2013

Please be advised that this site includes affiliate links that pay commission. Should you apply for a credit card and get approved through the links that were provided by this website, it is understood that some form of compensation might be made to the website owner. You can read the full advertiser disclosure here. All information related to credit cards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by MileMoa.com and has not been reviewed or provided by the issuers of credit cards discussed here. Also please be informed that your use of this site constitutes your agreement to the site's Terms and Conditions.

Print Friendly, PDF & Email

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7 대란"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3개월 3,000불 사용에 Amex Membership Rewards (MR) 포인트 10만 포인트를 준다는 소식에, 쑥 마늘로 연명하시던 마적단 단원들이 앞뒤 가릴 것 없이 동굴을 박차고 나와버린 날인데요. 저도 뭐…딱히 드릴 말씀이 없는게 저부터 2장을 받아서 20만 포인트를 확보한터라 ㅋㅋ 언제 다시 이런 날이 올런지 모르겠군요.

여튼 Amex Plat을 받으신 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찬찬히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mex MR의 경우 여러 다양한 활용도가 있습니다만, 역시나 가장 값어치있게 사용하실려면 항공사 마일로 전환후, 항공권 구입으로 사용하셔야 하는데요. 얼마전 이벤트에서 많은 분들이 가고 싶은 여행지로 선정하셨던 Cancun. Amex MR 포인트를 거리제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BA-Avios, ANA로 전환하면 값싸게 멋진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Cancun, 캔쿤, 칸쿤, 깡쿤. 

샌프란, LA 같은 서부에 계신 분들이야 하와이가 그리 멀지 않습니다만, 동부나, 중부, 남부에 사시는 분들은 거의 10시간 가까이 하는 비행시간을 비롯해서 항공권 요금을 감당하기 어려운데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깝게 갈 수 있는 카리브해, 그 중에서도 캔쿤을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럼 캔쿤을 갈려면 마일리지가 얼마나 필요할까요? 캔쿤은 잘 아시다시피 멕시코에 위치해 있구요. 당연히 미국-멕시코 구간 마일리지가 차감됩니다. 주요 항공사별로 보자면 

  • AA: 편도에 17,500마일 (9/7-11/14일 off-peak에는 12,500마일) 
  • UA: 편도에 17,500마일
  • Delta: 왕복에 35,000마일 
  • US Airways: 왕복에 35,000마일
  • Alaska: 왕복에 35,000마일 

주요 항공사 공통으로 왕복에 35,000마일이 필요하다는건데요. 

여기서 지역제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단점이 등장합니다. 왕복 5,370마일의 시애틀-캔쿤 (SEA-CUN)이나, 왕복 꼴랑 1,062마일의 마이애미-캔쿤(MIA-CUN)이나 동일하게 35,000마일이 필요하다는거죠!! 

sea-cun-mia

지도상 거리 차이 좀 보세요. 완전 불공평하죠? 그렇기 때문에 동부나 중, 남부에 사시는 분들은 35,000마일을 주고 캔쿤 왕복을 다녀오는게 무척 아깝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AA는 비수기 25,000마일이면 하와이 거쳐서 한국에 편도로 갈 수 있는데, 35,000마일이나 주고 꼴랑 캔쿤 다녀오는 것은 낭비라고 할 수 있거든요. 

바로 여기서 지역제가 아닌 거리제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장점이 돋보입니다. 

거리제 프로그램은 말 그대로 비행기 타는 거리에 비례해서 마일리지를 차감하는 방식인데요. 많은 항공 회사들 가운데서 극소수의 항공 회사들만이 취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AA가 속해있는 원월드쪽에서는 대표적으로 BA-Avios가 이 방식이구요, UA, US Airways, Air Canada가 속해있는 스타얼라이언스에서는 ANA (제한적으로 아시아나)가 이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 두 항공사의 마일리지 차감 차트를 보시겠습니다. 

1) 이게 BA-Avios 차트구요 (Iberia 차트를 같이 사용합니다.) ba-avios-chart

2) 이게 ANA 차트입니다. 

ana-chart

BA-Avios, ANA의 거리제 프로그램은 두 프로그램 모두 탑승 마일을 구간별로 (segment-by-segment) 계산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만, 실제 계산에서는 몇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1. 우선 ANA는 반드시 왕복 여정으로만 발권이 가능하고, BA-Avios는 그런것 없이 편도, 편도, 구간, 구간으로 따로 발권이 가능합니다. 뉴욕-캔쿤 이렇게 편도만으로도 발권이 가능하다는거죠. 

2.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BA-Avios의 경우 각 비행편을 각각 따로 계산합니다. 즉, 시카고-뉴욕-캔쿤-시카고 이렇게 간다고 할 경우에요.

비행거리가

  • 시카고-뉴욕 (ORD-NYC) 은 편도에 727마일
  • 뉴욕-캔쿤 (NYC-CUN) 는 1,552마일
  • 그리고 캔쿤-시카고 (CUN-ORD) 는 1,444마일입니다.

ord-nyc-cun-ord

1) ​이 경우 BA-Avios는 각각 편도로 발권이 되면서 

  • 시카고-뉴욕 구간에 7,500 마일 차감,
  • 뉴욕-캔쿤 구간에 10,000 마일 차감,
  • 그리고 갠쿤-시카고 구간에 10,000 마일을 차감하게 됩니다. 

​결국 총, 27,500마일이 필요하게 됩니다. 

2) ANA는 좀 다른데요. 위와 동일한 경우에, ANA는 전체 비행구간을 다 합치게 됩니다. 727+1,552+1,444 = 3,723마일이죠? 그러면 비행탑승거리가 4,000마일 미만이기 때문에 ANA는 총 22,000마일만 필요하게 됩니다. 

동일하게 시카고 출발 뉴욕 경유 캔쿤 왕복의 경우 지역제 마일리지를 사용하면 35,000마일이 나가겠지만, 거리제를 사용하면 각각 BA-Avios 27,500마일, ANA 22,000마일만 있으면 된다는거죠. 

여기서 좀 다른 변수를 둬볼까요? 시카고에서 캔쿤을 가는데 굳이 뉴욕에 들릴 필요없이 바로 시카고-캔쿤 왕복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1) 이 경우 BA-Avios를 사용하면 시카고-캔쿤 1,444마일 비행 구간을 각각 10,000마일씩 사용해서 발권, 총 2만 마일이 필요하구요. 

2) ANA를 사용하면 시카고-캔쿤 왕복 2,888마일에 해당되는 구간 22,000마일이 필요합니다. 

차이점을 아시겠어요? ANA는 시카고-뉴욕 구간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22,000 마일이 필요한 반면에, BA-Avios는 직항만으로 구성하니까 차감마일리지가 27,500 마일에서 20,000 마일로 확 줄었다는 것인데요. 

정리하자면, BA-Avios의 경우 최대한 직항위주로 목적지만 다녀오는 것으로 여정을 짤때 마일리지가 가치가 극대화되는 것이구요. ANA의 경우 총거리를 합산했을 마일 차감 단위가 확확 뛰는 구간들 (2,000마일 구간, 4,000마일 구간, 7,000마일 구간)에 근접했을때 마일리지 가치가 극대화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어느 구간들이 대박이 될까요?

1.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BA-Avios로는 AA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AA의 경우 미국 4곳의 도시에서 캔쿤 직항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거리순으로 마이애미, 달라스, 시카고, 뉴욕인데요. 

  • 마이애미-캔쿤: 편도에 4,500마일!
  • 달라스-캔쿤: 편도에 7,500마일
  • 시카고-캔쿤: 편도에 10,000마일
  • 뉴욕-캔쿤: 편도에 10,000마일이 각각 필요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마이애미나 달라스에서 출발할 경우 가장 대박입니다

aa-cancun-route-map

2. ANA의 경우 United, US Airways, Air Canada 조합이 가능하구요. 캔쿤행 직항도 상당히 많습니다. 아래 지도를 먼저 보시죠. 

star-cancun-route-map

일단 휴스턴, 오스틴, 샌안토니오 텍사스 3총사는 꼴랑 2만 마일에 직항으로 캔쿤 왕복이 가능합니다. 다른 도시들의 경우 스탑오버 기능을 이용해서 여정을 좀 더 복잡하게 꾸리시는 것이 좋을 것이구요. 

3. 요건 레알 막장인데요. BA-Avios, AA 마일을 가지고 머리를 좀 굴리시면 얼마 안되는 마일리지로 캔쿤 가서 쉬고, 달라스 집에 와서 몇개월 있다가, 독일 프랑크푸르트갔다가, 달라스 집에 와서 몇 개월 쉬고, 하와이 갔다가, 달라스 집에 왔다가, 다시 런던 갔다가…쭉 이렇게 도는 여정을 꾸릴 수 있습니다.  

전에 글에서 한 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AA의 경우 비수기 2만 마일에 북미에서 유럽 편도 여정이 가능합니다. 이때 북미는 멕시코, 하와이를 모두 포함하는 것이구요, North American Gateway에서 스탑오버도 한 번 가능합니다. 

아래 지도에서 보시듯이

  • DFW-CUN: BA-Avios 7,500 마일 사용
  • CUN-DFW-FRA: AA 2만 마일 – 중간에 DFW에서 스탑오버 가능 
  • FRA-DFW-HNL: AA 2만 마일 – 중간에 DFW에서 스탑오버 가능
  • HNL-DFW-LHR (런던): AA 2만 마일 – 중간에 DFW에서 스탑오버 가능  

​요런 여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이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추천을 드리지 않습니다 ㅋㅋ 

aa-crazy-routing

그럼 BA-Avois, ANA 마일을 어디서 구할껀가 궁금하실꺼에요. 

1. 글의 서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BA-Avios, ANA는 모두 Amex Membership Rewards의 파트너입니다. 즉, 1:1의 비율로 Amex MR이 항공사 마일로 전환된다는 의미입니다. ANA의 경우 딱히 프로모션이 없습니다만, BA-Avios의 경우는 프로모션도 많아서 대략 50% 정도는 보너스를 받고 넘기실 수 있습니다. 이번 Amex Plat 카드 10만 포인트가 BA-Avios 15만 마일로 넘어간다는거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달라스-캔쿤 왕복에 15,000마일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이번 Amex Plat 카드로는 달라스-캔쿤 왕복을 10번이나 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2. 이번 플랫을 놓치신 분들도 완전히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좀 아쉽긴 합니다만, Chase-BA 카드를 받아서 3개월 1,000불 사용하시면 BA-Avios 5만 마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년 이내에 2만불을 사용하시면 5만 마일을 더 받아서 10만 마일을 채우실 수도 있습니다.)

바로가기: Chase-BA 1,000불 사용시 5만 마일 오퍼 (첫 해 연회비 있음) 

3. 그닥 추천을 드릴만한 것은 아닙니다만, 완소 SPG 포인트가 BA-Avios, ANA 모두로 넘어갑니다. 2만 포인트 전환시 5,000마일 보너스를 받아서 25,000마일로 넘어가는지라, 급할때는 사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모르면 나만 손해 SPG 프로그램 

오늘은 이까지 하겠습니다.

ps. 혹시나 모르실까해서인데요. 요 아래 정보 나눔 버튼들은 마일모아에 올라오는 돈되는 마일리지 정보를 같이 나누자는 의미입니다. 🙂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마일모아

All data and information provided on this site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use at your own risk. The editorial content on this site is author's alone, not those of the bank, credit card issuer, airlines or hotel chain, and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of these entities. Likewise, the comments below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advertiser, and it is not the bank or advertiser's responsibility to ensure posts and/or questions are answered.

48 Responses

  1. 똥칠이 says:

    으아아아 한번 읽어선 이해가 안되는군요 ㅋㅋ
    프린트해서 형광펜으로 줄치며 읽던가 해야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 닉넴이 메인 글에 올라오다니 영광이….라고 해야하나요? 안그래도 요즘 주변에서 마일모아 네임드 유저라며 놀림이 자자합니다)

  2. 만남USA says:

    도움이 되었냐구요….
    당연히 동움이 되지요..이제 손에 카드가 들어 온다고 생각하니
    머리속에 더 쏙 쏙 들어 온답니다..
    완전 액기스만 뽑아주시는 마일모아님 사랑합니다…ㅎㅎㅎ

  3. 마리아빠 says:

    BA-Avois로 캔쿤행을 예약하면 공항세를 비롯한 택스들도 다 해결되는 건가요? 예전에 캔쿤행을 AA(?) 마일리지로 알아봤는데, 배보다 배꼽이라고, 택스만도 100불이 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차리리 이럴바엔 Thankyou point와 같이 전체 금액을 20%할인해 주는 방식으로 revenue 티켓을 구매하는 게 낫다 싶기도 했는데,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 마일모아 says:

      물론 돈주고 사는 경우와 마일리지 사용의 경우를 비교해보셔야죠. 세금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돈주고 사는게 경제적으로 더 make sense하다 싶으면, 말씀하신대로 돈으로 구입하시거나 Thankyou point로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4. 튼튼아 says:

    안녕하세요 ^^

    요즌 마일의 신세계에 눈뜬 초보입니다!!

    덕분에 플랫 2장 만들어서 하루만에 오늘 받았습니다!!!

    어떻게 써야 잘 썼단 소문날지 행복한 고민이네요!!!

    제가 궁금한 점은

    1. 언제쯤 말씀대로 BA 로 마일 넘길때 50% 더 주는 이벤이 있을까요?

    2. 제가 AA 마일이 좀 있는데 캔쿤갈때 말씀대로 BA 이용해서 저렴히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눈먼?마일이 여기저기 떠다니는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ㅋㅋ

    배울게 너무 많아 앞으로 여기 죽돌이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감사 하

    • 하은맘 says:

      마모님은 아니지만…대신해서 ㅋㅋ
      1) 30%프로모션은 곧 끝납니다. 50%는 언제할지 기약이 없지만….자주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 AA로 BA를 이용할수는 있지만, 문제는 캔쿤가는 BA 항공편이 없다는 거죠..
      그냥 AA 이용하시는 방법외에는..

  5. 소나무 says:

    도움 제대로입니다.
    서부라서 조금 아쉽지만 글만 읽어도 칸쿤이 쉽게 잡히는것같아요.
    지금 당장은 안가더라도,
    거리제와 지역제의 차이가 쏙쏙 들어옵니다.

  6. goldie says:

    위의 거리 계산을 하시는 지도는, 어느 웹사이트인가요?
    제가 있는 곳에서 목적지까지, 갈아타면서 가면 얼마나 되나 검색해보고 싶은데요…
    괜찮아보이네요.

  7. 디자이너 says:

    감사합니다. 마일모아님! 역시 대단하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한가지 궁금한건 BA로 JFK 에서 쿤쿤을 갈때 세금이나 다른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아시나요? 감사합니다.

  8. 마모쵝오 says:

    체이스 UR포인트도 1:1로 BA 넘길 수 있습니다.
    물론 Amex MR에서 옮기는게 보너스 프로모션도 많고 가장 이익이긴 하지만요.
    저는 지난 8월쯤 gold를 닫은터라 plat 조건이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에효..

  9. urii says:

    서부에서 깐꾼가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팁 하나를 첨가하자면, Virgin Atlantic (VS)마일로 Virgin America(VX) 이용해서 LAX-CUN 왕복하면 2만 마일입니다. SFO-CUN은 25,000이구요. VS로 VX 항공편 redeem할 수있게 된지 1년도 안 되었기도 해서 그런지 잘 안 알려져 있는 딜이죠.
    VX 특성상 award seat을 따로 배정하는 게 아니라서 항공편이 sold out되지만 않으면 redeem 가능하다고 합니다. VX는 미국 항공사라 유할이 따로 안 붙을 것 같긴 한데 확인해보진 못했어요.

  10. 디자이너 says:

    20000 Avios + $ 71.00
    18000 Avios + $ 101.00
    16000 Avios + $ 131.00
    14000 Avios + $ 151.00
    12000 Avios + $ 181.00
    10000 Avios + $ 201.00

    JFK-Cancun 왕복에 20,000 포인트 +$71 드네요. 그래도 쓸만하네요.

  11. NAS says:

    포스팅 읽고 나서 궁금해서 해봤는데 ANA를 이용한 다음 행선지도 괜찮아 보입니다.(약간 샛길로 빠집니다) 개인적으로 캔쿤을 얼마전에 다녀오고 다음 행선지로 Aruba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이 뉴욕/뉴저지쪽에서 가는 직항 oneworld계열이 없어 보입니다. 죄다 스얼쪽만. 그래서 거리 계산해 보니 EWR-AUA 구간이 1957×2=3914 완전히 4000마일 구간에 턱걸이 하네요.
    여러모로 이번 아멕스 놓친것의 여운이 크게 남게 만드네요.

  12. 날나리패밀리 says:

    아앗, 그럼 아틀란타에서 캔쿤이 BA로 AA를 사면 9천 마일씩 18000에 왕복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가요? 제대로 이해 한 것이 맞나 모르겠네요.
    저희는 플랫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 대란에는 참여를 못했어요. 어흑 배아파용. ㅋㅋㅋ

  13. 날나리 패밀리 says:

    네, 마이애미에서 갈아 타고 가야 하는데, 4500마일씩 네 구간으로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질문드렸어요. 그나저나 35000마일을 쓰더라도 택스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델타 마일 없앨라고 계획을 했다가도 다시 지우게 되는 이유…

  14. bayside says:

    그런데 마일리지로 캔쿤 호텔을 올 인클루시브로 이용할 순 없나요?
    AA사이트에서 살펴보니 마일리지로 이용할수있는 호텔중에 올 인클루시브라고
    써있는 호텔들도 많던데 그래도 마일리지로 예약할땐 룸만 무료라는 말일까요?
    아시는분 계시면 꼭 답 좀 주세요~~

    • NAS says:

      SPG의 경우를 들자면 숙박만 포인트로 커버됩니다. Meal은 추가로 사시거나 하여야 하고 포이트로는 아예 안된다고 합니다. 동일한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아니니 장담은 할 수 없으나 SPG로 미루어 짐작컨데 숙박만 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 마모좀짱 says:

        그럼 밀은 가격이 어느정도 될까요? 1인당.

        • 마일모아 says:

          제가 듣기로 Westin의 경우 일반 포인트로 예약을 하고 방 하나당 하루에 60불인가 내면 all-inclusive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호텔과 직접 네고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15. RIGPA says:

    스펜딩에 관한 질문인데요, 혹시 H MART 상품권 구매로도 가능한가요? 500불 상품권 사면 5% 가 할인이라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16. RIGPA says:

    답변 감사합니다. 마모님 제가 초보라, 모르는게 많아요.. 오늘 바로 시행합니다.

  17. 우왕 says:

    많이해봤는데요.
    ba-avios로 티켓 검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AA.com에서도 안나오고 BA에서도 못찾겠습니다.
    좀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18. 쿨쿨 says:

    마모님,
    첨부사진 중에 직항 루트 검색 결과는 어느 싸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1) AA는 AA의 루팅맵에서 찾았구요. http://www.aa.com/i18n/aboutUs/whereWeFly/maps/world.jsp

      2) ANA는 스타얼라이언스 사이트에서 찾았습니다. http://routemap.staralliance.com/

  19. djdlrgn says:

    3. 그닥 추천을 드릴만한 것은 아닙니다만, 완소 SPG 포인트가 BA-Avios, ANA 모두로 넘어갑니다. 2만 포인트 전환시 5,000마일 보너스를 받아서 25,000마일로 넘어가는지라, 급할때는 사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SPG 포인트가 AA로 1:1로 트랜스퍼 가능하고 2만 포인트 트랜스퍼시, 5,000마일 보너스를 더 주는데 왜 ‘그닥 추천을 드릴만한 것은 아니다’ 라고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완소’ SPG는 그냥 호텔에만 사용하는게 제일 좋은 건가요??

    • 마일모아 says:

      AA의 경우와 BA-Avios, ANA의 경우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AA야 Citi-AA 카드가 아니고선 SPG에서 전환되는게 유일합니다만, BA-Avios, ANA는 모두 Amex MR에서 넘어가거든요. 그리고 이번 플랫대란에서 보셔서 아시겠습니다만, Amex MR은 상대적으로 큰 포인트를 대량으로 구할 기회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Amex MR 에서 BA-Avios로 넘어가는 것은 상당히 자주 프로모션이 있어서 더 싸게 포인트를 구할 수 있습니다. 결국 구하기 어려운 SPG를 구하기 쉬운 BA-Avios로 넘길 필요는 없다는거죠.

  20. 곰탱이 says:

    이제 조금씩 알아가고있는 초짜 마적단입니다!!. 여러가지방법을 생각한끝에 ANA 가 디씨에서 출발하는 캔쿤여행으로는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아멕스 플랫에서 포인트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United 로 조회해보니 11/26 출발 11/30도착 하는 비행편이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총거리가 2700마일정도 22000마일만 있음 직항으로 갈수있을것 같구요. 문제는 이제부턴데요..ANA 사이트에서는 일본으로 가능 국제선만 조회가능하던데..마일을 먼저옮기구 전화로 해야하나요? 괜히 마일먼저 옮기구 비행편이 없어지면 어쩌나 걱정도되구..또 수수료도 얼마나되는지도 모루겠구..도와주세요 ..

  21. 동글이 says:

    마일모아님…너무 무식한 질문일까봐 겁 나지만 질문 한개만 드릴게요.
    AA가 속해있는 원월드쪽에서 대표적인 거리제 프로그램이 BA-Avios라면 이 BA-Avios 마일을 모을때 Chase-BA 카드를 발급받거나 SPG 포인트를 전환하는 방법 말고 citi-AA 카드에서 모은 AA 마일을 전환할 수는 없는 건가요? AA 와 합병된 US 마일이 전환된다거나요..말도 안되는 소린가요..ㅜ_ㅜ

  22. 궁금이 says:

    안녕하세요,
    아나로 발권이 가능한 경로를 확인해 보려고 하는데요,
    저의 경우는 인터내셔날 비행기만 확인할 수 있게 나오네요…
    파트너 항공사도 확인할 길이 없네요..
    혹시, 이게 제 주소가 미국 주소라 그런건지요?

  23. 최선홍 says:

    안녕하세요

    Amex MR 는 SPG 에서 가능한것인가요?.

    SPG 에서 트랜스퍼해서

    위의 방식대로 마일리지 결재하고싶은데요

    정확하게 어떻게 하는지는 설명이 되어있지않아서요…. 완전초보라서;;;

    저는 대한항공이면 대한항공 만,. 아시아나면 아시아나 항공만 마일리지를 써와서요

    다른 항공사 로 마일리지 결제를 할수있는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SPG에서 BA로 바로 전환 가능합니다. 

      2. 초보라고 생각하시면 메인글을 3-4독은 하셔야지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집니다. 

  24. 김민준 says:

    12월에 칸쿤 으로 갈까 생각중인데요

    방금 대한항공에 물어보니

    인천–>애틀란타–>칸쿤 이렇게 있다고하네요

    인천 애트란타는 대한항공직행

    애틀란타 칸쿤은 델타 직행.

    대한항공을 통해서 할경우 델타는 1만 마일리지로 국내선 왕복이라서 좋은것 같네요

    하지만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써야한다는게 단점이라서….

    마일모아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쇼핑도 하고 싶구요,, 그때 크리스마스때라서 엄청세일하거든요

    칸쿤만 가기가 조금그런데,,, 뉴욕가서 쇼핑하는게 좋겟죠?

    인천–>디트로이트–>뉴욕–>칸쿤

    근데 겨울이라 결항될까봐 걱정이네요….

    경험을 토대로 겨울 12월 20일쯤 여행 7일간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일리지 루트 짜주시면 좋겠습니다..

    • 마일모아 says:

      1. 마일리지는 자리 있을 때 쓰는게 최고입니다. 묵혀뒀다가 똥됩니다.

      2. 루트는 직접 짜는거죠. 제 블로그는 루트 짜드리고 그런 사이트 아닙니다. 

  25. 얼라이쿵 says:

    내년 스프링 브레이크를 맞이해서 곧 아내가 될 여자친구와 iah-cun으로 다녀 오려고 합니다만 대부분의 비행기 티켓 가격이 너무 비싸드라구요. 게다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마일도 spg 3만, aa 6만, 댄공 3만, ua 4만 밖에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비바아에로버스(멕시코 저가항공)이 270달러 때로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1. 비바 아에로버스 타기엔 괜찮나요?? 자리는 First come First serve라고 치열하다지만 가격 경쟁력이 장난아닌것 같네요. 다른 표들가격은 이미 1인당 500달러가 넘어서,,

    2. 혹시 제가 가지고 있는 마일 또는 다른 방법으로 iah에서 cun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 마일모아 says:

      1. 저도 타본 적이 없습니다만, 혹시나 travel insurance 같은 옵션이 있으면  구입하고 발권을 하시면 만약의 사태에 대한 대비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IAH-CUN의 경우 UA 자리가 많지만 봄방학 같은 경우 마일리지 자리 구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더불어 마일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왕복 공항세가 120-30불 하기 때문에 그닥 세이브가 되는 것도 아니구요. 지금 하시는 것처럼 아예 처음부터 revenue 티켓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