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Memorial Day로 하루를 쉬어서 그런지 이번 주는 유독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게시판에 보시면 잘 아시겠습니다만, 마적단 분들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은데요. 저는 여행 계획 없이 집에서 소일하면서 보내다가 동네 Staples, Office Depot에 간만에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Staples에 들러서 Amazon 상품권 100불짜리를 Ink Plus 카드로 구입을 했습니다. Amazon은 UR Mall […]
Archive for May, 2013
공항 라운지들 좋아하시죠? 미국의 공항 라운지의 경우 먹을 것도 없고, 사람들도 바글바글 한지라, 실망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장시간 비행후 경유지에서 잠시 하는 따뜻한 샤워. 그리고 샤워 후 마시는 시원한 음료 한 잔이면, "아, 역시 라운지는 이 맛에 이용하는거지"라는 말이 절로 나오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새 어지간한 항공사 제휴 신용카드는 라운지 패스 2장 정도는 그냥 따라나오는지라 그닥 […]
지난 2년간 신용카드 마켓을 살펴보면 Chase 독주, Amex의 견제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난데없는 뜬금포라고 해야 할까요? Barclay가 요즘 마적단의 관심을 끌려고 무척 애를 쓰는 것 같습니다. 향후 1년이면 AA-US의 합병이 마무리 될 것이고, 그러면 합병된 새로운 항공사의 신용카드도 현재 AA 카드를 발행하는 Citi 쪽으로 넘어갈 것이다는 관측이 나오는지라, 이런저런 이유로 마켓 쉐어를 기회될때 […]
ㄱㄱ ㅑ !! 바로 이 맛이네요. 인어의 맛 ㅋㅋㅋ Chase의 비지니스 카드인 Ink Bold나 Ink Plus는 인어 받는게 아주 어려운 카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유자님처럼 신용점수도 좋으시고 카드를 거의 안 달린 분들이나 누릴 수 있는, 아주 귀한 체험이거든요. 그런데 오늘 제가 드디어 Ink Plus 카드를 인어로 득템을 했습니다 ㅋㅋ 지난 주까지 살아있던 Sapphire Preferred MasterCard 링크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