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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November - 27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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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2016) 

1. 이제 최소 redemption 가능 금액이 100불 부터입니다. 

2. Redemption 금액에 10% 리베이트 주던 것이 5%로 바뀌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00불 한꺼번에 redeem할 경우 40불이 아닌 20불을 돌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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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rrival 카드가 인기입니다. 3개월 3,000불 사용시 여행경비로 사용할 수 있는 440불을 팍팍 준다는 것이 주된 이유겠습니다만, 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다음의 세가지 정도 인기의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첫째는 마일리지 가치의 전반적인 하락으로 인한, 캐쉬백 카드의 인기 상승입니다. 비지니스 이상으로 발권할 경우 여전히 마일이 캐쉬백보다 낫지만, 이코노미로 발권할 경우에는 가치상에 별 차이가 없거든요. 두번째는 포인트 사용의 편의성입니다. 마일리지로 항공권을 발권할려면 상당한 발품과 노력이 필요한데, Arrival로 받게 되는 포인트는 현금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는지라 초보분들도 혜택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Chase, Amex, Citi 같은 메이저 카드 회사가 아닌지라, 쉬어가는 의미에서 카드 발급을 할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Arrival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와 사용 방법에 대해서 잘들 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만, 몇가지 오해하시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그 내용을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사인업 보너스를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후 3개월 3,000불 사용이라고 들었습니다. 3개월 3,000불은 반드시 여행 경비로 채워야 하나요?

아닙니다. 3개월 3,000불은 어떤 항목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장을 보시던, 유틸리티를 납부하시던,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시던 평소에 사용하시던 패턴대로 카드를 쓰시면서 3,000불을 채우시면 됩니다. 반드시 여행 경비로 채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2. 3개월 3,000불을 여행 경비로 채우는게 좋다는 것은 그러면 어떤 맥락에서 나온 이야기인가요?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Arrival 카드의 포인트 사용법을 먼저 간단히 설명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카드 포인트, 항공사 호텔, 마일리지는 포인트를 우선 적립한 후에, 그 포인트 사용해서 항공권, 호텔을 예매하는 방식입니다. 즉, 예약 시점에 포인트가 차감되는 방식인거죠. 

Arrival의 경우 방식이 다른 것이, 사후에 돈을 돌려받는 사후정산 (reimburse) 형식입니다. 즉, 그냥 평소와 다름없이 항공권, 호텔을 구입한 후에, 이후에 그 금액에 상응하는 포인트를 차감해서, 돈을 돌려받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Arrival의 경우 어떤 항목을 reimburse 받느냐에 따라 포인트 가치가 달라지게 됩니다. 호텔, 항공권 같은 여행 항목에 사용한 경비를 reimburse 받을 때는 1포인트가 1센트로 계산이 되지만, 그 외의 경비에 사용할 경우 1포인트가 0.5 센트로 가치가 반토막이 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인업 보너스를 받기 위한 3,000불 사용액을 여행 경비로 채우게 되면 쉽사리 사용액도 채우고, 그 사용액의 일부를 reimburse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으로 포인트 가치도 끌어낼 수 있게 됩니다.

포인트 차감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바로가기: Arrival 포인트 차감 방법

3. 아직 좀 애매합니다. 구체적인 사용예를 좀 알려주세요.

2013년 11월에 카드를 발급 받았다고 가정하고 몇가지 가능한 실 사용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1) 쓰레기:  카드를 받은 후 쌍둥이 슈퍼에서 빙그레 소주도 좀 사주고, 대우차에 기름도 좀 넣고, 당구장 게임비도 내고 2014년 1월에 3,000불을 채웠습니다. 일단 청구서가 나와야 포인트가 들어오는 다른 카드와 달리 Arrival은 3,000불을 채우는 그 시점에 바로 4만 포인트가 들어오는데요.

공부하느라 바쁜 쓰레기는 일단 4만 포인트를 잘 쌓아두고, 2014년 6월 경에 항공권을 500불을 주고 구입하게 됩니다. 일단 500불이 온라인 계좌에 뙇!하게 찍히겠죠? 그러면 그 항공권 항목에 4만 포인트를 차감하게 되면 400불을 크레딧으로 돌려받게 됩니다. 

2) 삼천포: 요새 연애를 시작한 삼천포는 카드를 받자마자 2014년 여름에 정대만과 놀러간다며 항공권을 두 장 구입하는데 3,000불을 사용합니다. 3,000불이 온라인 구좌 내역에 찍히자마자 4만 포인트는 바로 들어왔구요. 이 4만 포인트를 사용해서 3,000불 사용액 가운데 400불을 돌려받고, 2,600불은 평소 카드 사용액 지불하듯이 갚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카드는 조용히 서랍에 넣어둡니다. 

3) 해태: 약국을 사랑하는 해태는 2013년 12월에 약국에서 300불, 스페이스에서 300불, 그리고 호텔 투숙에 400불을 사용했습니다. 3,000불 채우자마자 4만 포인트는 들어왔는데, 바쁘게 지내다보니 호텔비 400불을 포인트로 돌려받는 것을 깜빡 까먹고 말았네요. 2014년 7월에 기억이 나서 400불을 돌려받을려고 했더니 호텔비 지불일로부터 120일이 지나서 reimburse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포인트는 소멸된 것이 아니라, 2014년 8월에 항공권 구입에 500불을 사용하였고, 그리고 그 금액이 청구서에 찍히자마자 까먹지 않고 4만 포인트를 적용 400불을 돌려받습니다. 

요새 트렌드를 따라서 소설을 좀 써봤습니다 ;; 핵심 사항은 기억하시겠죠? 

1) 4만 포인트는 카드 발급 후 90일 이내에 어떤 항목이던 관계없이 3,000불만 채우면 바로 들어온다. 

2) 여행 경비는 경비 사용일 120일 이내에 언제든지 reimburse를 신청하면 된다. 

3) 여행 경비 이외의 지출 내역을 reimburse 받을 경우 포인트 가치가 반토막이 나기 때문에 하면 안된다. 

4. 이 카드는 연회비가 어떻게 되나요?

3,000불 사용시 4만 포인트를 주는 카드의 경우 첫 해 연회비는 면제고 2년차부터는 89불입니다. 카드 상세 설명에 "$89 annual fee card"라고 나와 있습니다만, 연회비가 없는 버전 (3,000불 사용시 2만 포인트)과 구분을 하기 위한 내용일 뿐, 첫 해는 연회비가 없습니다.

5. 본문에 계속 포인트라고 설명을 하셨는데, Arrival 카드 설명을 보면 "마일"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마일"이라는 것을 보면 Chase UR 포인트처럼 항공사 마일로 넘길 수도 있나요?

Arrival 카드 포인트의 공식적인 명칭은 "마일"입니다. 하지만, 이 마일은 마치 항공사 마일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주기 위한 명칭일 뿐, 항공사 마일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Chase UR과 달리, 항공사 마일이나, 호텔 포인트로 전환도 되지 않습니다. 4만 포인트는 여행경비 400불로 깔끔하게 받아쓰는게 최고입니다.

6. 10% rebate는 어떤 방식인가요? 

여행경비 차감 용으로 포인트를 사용할 경우 사용한 포인트의 10%를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호텔 비용 지불에 400불을 쓰고, 4만 포인트를 써서 400불을 돌려받는다고 할 경우, 이후에 4,000포인트를 다시 돌려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 4,000포인트는 여행경비 reimburse 용으로 다시 사용이 가능하구요. 바로 이런 이유로 인해서 4만 포인트 = 440불로 소개를 드린 것입니다. 

7. 해외 사용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해외 사용 수수료는 없습니다. 

8. 여행 항목에 포함되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호텔, 항공, 렌트카, 대형 온라인 항공, 호텔 예약 사이트 등등 누가봐도 여행업이 분명한 것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만, 소규모 여행사 등은 Mastercard의 업종구분에 여행업으로 등록이 안되는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9. FICO Score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네. 얼마전부터 새로이 도입된 기능인데요. TransUnion의 기록을 바탕으로 진짜 FICO Score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도 이 글을 작성하면서 체크를 해봤더니 805점이 나오는군요. 

arrival-fico

10. 카드 신청시 주의할 점은 뭐가 있을까요?

Barclays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습니다. 신용기록이 짧으신 분들, 그간 쉴새 없이 달려오신 분들의 경우 승인이 많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카드 발급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soft pull을 해서 너무 심하게 달린다 싶은 경우에는 카드를 닫아버리는 경우들도 있으니 살살 달리셔야 합니다. 

11. 2년차 이후에도 사용할 가치가 있을까요? 

실질적으로 2% 캐쉬백 카드라는 점에서 좋은 카드임에는 틀림없구요. 연회비가 없는 첫 해는 생각하고 말 것도 없이 좋은 딜입니다만, 2년차부터 89불 연회비를 내고 계속 유지하기에는 특별한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Barclaycard에서 쏠쏠한 인센티브를 들고 나올 것인지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Arrival 카드 신청 링크 (3,000불 사용시 4만 포인트, 첫 해 연회비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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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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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Responses

  1. heesohn says: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조만간 여행경비로 지출할 게 있어서
    바로 가족카드 4장 신청했습니다. 한장만 펜딩이고 나머지는 인어 받았네요. ^^

  2. 1234 says:

    저는 이 카드로 렌트를 냅니다. 크레딧카드 결재시 32불 가량의 서비스 차지가 붙지만 2% 캐시백이 그보다 크거든요. 이걸로만도 연회비 이상은 뽑을 듯 합니다.

    • 인어사냥 says:

      렌트비는 여행경비가 아니라서 포인트당 1불이 아님을 잊지 마세요. 실제론 1% 캐시백 효과 밖에는 없을 거라능~ ㅠ.ㅠ

      • 1234 says:

        물론 여행경비로 털겁니다. ㅎㅎ

        • bomi kim says:

          여행 경비 사용에 대해서만 2퍼센트 라는 건가요??
          아니면 여행경비에 포인트를 사용 할때만 2퍼센트의 효과가 있다는 건가요???

          • 마일모아 says:

            1. 적립은 모든 사용액이 2포인트 적립입니다. 

            2. 사용시에는 여행경비에 적용을 해야지만 2%의 효과 (1포인트를 1센트로 쓰는 효과)가 있습니다. 

  3. ocean says:

    아니, 피코 점수가 805이시라고요@@ 이거슨….ㅜㅜㅜ:)

  4. bold says:

    ㅎㅎㅎㅎ 마일모아님, 안그래도 응사 금단현상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이런 포스팅 너무 좋습니다. 캐쉬백이라고 저 멀리로 밀쳐 놨었는데 10문 10답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음번 카드로 찜하고 가요.

  5. 인어사냥 says:

    제 배우자도 이 카드를 갖고 있는데요… 칸쿤여행에 매우 요긴하게 사용하였습니다. 천불내고 400불 넘게 돌려 받으니 무척 흡족해 하더군요. ^^ 방금 제 배우자 점수 궁금해서 들어가서 fico score 확인했는데 795점 이네요. 배우자 걸로 CT AA 라도 하나 질러도 될까요? ㅎㅎ

  6. 인어사냥 says:

    쓰레기도 그렇고 해태도 마찬가진데 별 개념없이 이 카드를 1000불이 넘어 2500불 까지 계속 사용했다면 여행관련 경비 (항공권 등) 로 500불을 지출했을 경우, 500불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겠네요. 🙂

  7. 궁그미 says:

    이 카드도 Chase Ink 처럼, 2년차 초에 연회비 95불이 부과되었을때, 전화 걸어서 캔슬하면 납부한 연회비를 다시 돌려주는 건가요?

  8. 마음힐리언스 says:

    마모님이 언제 또 문단에 데뷰를… ㅋㅋ
    연재소설로 매주 내주세요.. 넘 재밌네요.. ㅎㅎㅎ

  9. 딴짓전문 says:

    얼마전 유럽 다녀오면서 쓴 비용에 대해 며칠전에 포인트 사용했는데
    처리 속도가 정말 빠르네요.
    마모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천불 스펜딩 되는 순간 4만 마일 딱 들어오더니만
    포인트 차감하는 것도 이틀인가만에 바로 반영되더라구요.
    500불짜리 transaction에 대해 4만마일로 400불 차감하고, 거기서 들어온 포인트 마일이랑 남아있던 마일들 더 해서 다른 100불짜리 transaction에 대해 50불 차감했답니다.

    마모님께서 설명하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모르고 있었던 사항 한가지는
    한번 포인트를 적용한 구매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포인트를 쓰지 못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즉, 500불짜리에 대해 400불만 차감했지만, 그렇다고 남은 100불에 대해 나중에 또 적용하지는 못한다는 것). 저는 다행히 다른 구매내용이 있어서, 4만포인트 보너스로 들어온 마일은 거기다 따로 적용한 거였죠.
    2천5백 단위로 끊어지다 보니 포인트를 알뜰하게 다 쓰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450불 꽁돈을 받고 나니 뿌듯합니다. ^^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0. 제니스 says:

    어라이벌 카드 얘기 나올때마다 가슴 아파요. 리젝됐거든요. 올 초에 했을 때 신용기록이 짧다는 둥 인쿼리가 많다는 둥 하면서 씨알도 안먹히게 얘기해서 네고할 여지가 전혀 없는 은행이란 걸 알았어요. 근데 이 카드만을 위해서 6개월 동굴생활 할 여유가 아직 없네요. 당장 이 카드가 필요한데도 못받으니 얘기 들을때마다 마음이…

  11. Hongyun says:

    저는 지난번에 올라온거 보고
    워싱턴 갔다올 일이 있었는데
    이 카드로 아주 잘 활용했습니다.

    정말 유용한 카드이니, 한번 비행기 타실 기회 있으실때 사용하시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12. 공짜조아 says:

    저는 카드 스펜딩을 채우고 포인트를 받으면 바로 카드를 캔슬합니다. 빨리 캔슬해야 빨리 일년이 지나서 다시 그 카드를 신청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이렇게 하는데에 대해 불이익이 있나요? 적어도 몇개월은 열어놓는게 좋다는 뭐 그런게 있나요?

    • 마일모아 says:

      어익후. 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카드 회사들이 이렇게 좋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꾸준히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우량고객을 모집하기 위해서입니다. 3-4개월 쓰고 카드 닫고, 또 새로 만들고 하면 처음 두어번은 그냥 넘어갈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 있습니다. 카드 회사들도 바보가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최소 1년은 (보통 연회비 청구될때까지) 가지고 계시길 추천드립니다. 

  13. 복돌맘 says:

    얼마 남지 않은 대박 여행에서 유럽 푸켓에서 사용하려고 지금 바로 신청해서 인어받고, 마모에 들어와보니 게시글에 이게 올라왔네요~
    바클레이가 까다롭다해서 떨면서 신청했는데 바로 승인 나와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감사해요. 마모님~

  14. 내가모은마일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
    이거 신청서 넣자마자 축하한다고 승인됐다고 바로 나오나요?

  15. 재미난상황 says:

    제가 이해력이 떨어지나봐요. 제 계획은 댄공 마일로 한국에 다녀오려는데 유할이 400불 정도 되는 것 같아서 이 카드를 신청해서 받아서..결재하고.. 다른 일상에서 필요한 것으로 남은 600불 정도 결재하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말씀하신 440불을 캐쉬백으로 돌려 받을 수 있는건가요? 이해력이 떨어져서 죄송해요~

    • 마일모아 says: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한가지 주의하셔야 할 것은, 대한항공 결제일로부터 90일 이내에 나머지 600불 정도를 채우시고, reimburse로 요청하셔야 합니다. 90일이 지난 여정의 경우 reimburse 자체가 안되거든요.

      • 재미난상황 says:

        정말 감사해요 마모님~ 복 받으실꺼예요. 이렇게 좋은 정보를 늘 독점하지 않으시고..나눠주시고..

  16. 마일폭주 says:

    여행경비라 함은 항공권, 호텔, 렌터카, 크루즈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 맞죠?
    카드 소개글에 보니 Easily redeem your miles for statement credits toward flights, cruises, car rentals, hotels and more라고 되어 있어서요..

    그럼 예를 들어 호텔을 예약할 경우 hotels.com이나 starwoodhotels.com에서 Arrival 카드로 결재하면 호텔포인트는 포인트대로 쌓고 카드 마일은 마일대로 모을 수 있는 건가요?

  17. seoyeon says:

    한국에서도 신청되나요?

    • 마일모아 says:

      미국내 소득과 미국의 주민번호에 해당되는 SSN 번호를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18. 깔깔이 says:

    마모님, 삼천포의 경우, 들어온 4만 포인트를 사용, 3,000불 사용액 가운데 400불 돌려받은 것은 이해가 되는데,

    600불은 무슨 이야기이신지요? 어디서 굴어러 온 넝쿨인지요?

  19. 오하이오 says:

    한번을 써먹을 카드라 노리고 있다가 지금 신청할까 해서 다시 보다 보니 삼천포 케이스가 잘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2013년 11월 카드를 발급 받은 삼천포가 2014년 여름 (카드 받급일로 부터 3개월이 넘었을 듯한 시점)에서 3천불 항공원을 구입하고 4만 포인트를 받은게 이해가 잘 안되는데요. 기간에 다른 규정이 있는건지…

    그리고 400불을 돌려 받았으면 600불이 아니라 2,600불을 갚아야 하는게 아닌지.

    삼천포 케이스에 대한 부연 설명 좀 부탁드려 봅니다.

    • 마일모아 says:

      1. 아. 본문에 오타가 있었습니다 ;; 600불이 아니라 2,600불이 맞습니다. 

      2. 내용상으로는 2013년 11월에 항공권을 구입했는데 그 구입 금액이 스펜딩 3,000불에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인트 들어오자마자 바로 400불 찾아 먹고, 나머지 2,600불만 바로 갚아버리면 되는 상황입니다. 

      • 오하이오 says:

        감사합니다. 오늘 카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사이 변경된 규정 ‘리베이트 5% 축소와 100불 이상 클레임 조건’ 때문에 사실상 스펜딩이 4천불 이된 것 같아요. 4천불 8,000 + 리베이트 2,000 해야 2번째 클레임 가능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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