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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une - 11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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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가볍게 올린 글인데 T-mobile 해외 데이터 무료 로밍 글에 대한 반응이 좋군요. 다들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지라 느끼는 불편함도 비슷비슷한 것 같습니다.

지난 글을 꼼꼼하게 읽으신 분이라면 제가 AT&T에서 T-mobile로 갈아타면서 AT&T 조기해지 위약금 (early termination fee)을 T-mobile에서 돌려받는 조건으로 1) 썩음직한 예전 전화기 한 대 반납, 2) 정가로 구글폰 Nexus 5를 하나 새로 구입했다는 것을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언락된 아이폰 5가 있어서 Nexus 5는 깊은 고민없이 구입을 했는데요. 박스 개봉하기 전에 안드로이드 폰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보니 이건 완전히 딴 세상이고, learning curve가 상당하네요. 그래서 그냥 AT&T에서 쓰던 손에 익은 아이폰 5를 T-mobile에서 계속 쓰면서 아이폰 6가 얼렁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럼 박스도 안 뜯은 Nexus 5는 어떻하냐구요? 간만에 이벤트 한 번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 글을 보면 기다림님도 전화기 분실하시고, suedesign님도 핸드폰이 망가지셨는데요. 두 분 중에 한 분이 당첨이 되어도 좋고, 아니면 다른 분들 중에서도 잘 사용하실 분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전화기는 LG에서 제조한 Nexus 5, 16GB 블랙 제품인데요. 박스에는 T-mobile이라고 씌여있습니다만, T-mobile 직원도 그렇게 답을 하고 온라인에서 검색을 해보니 처음부터 언락되어서 나오는 전화라서 AT&T, T-mobile 가릴 것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설령 안된다고 하더라도 저한테 뭐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 ) 

이번 이벤트 응모 방법은 이전과 동일합니다. 

이번 토요일 (6월 14일) 동부시간으로 밤 11:59분까지 올라오는 댓글을 대상으로 랜덤으로 한 분을 추첨, 박스도 안뜯은 완전 새제품 Nexus 5 한 대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뜯어보니 벽돌이 들어있고 그런거 아닙니다요. ;; 

nexus-5-1

예년의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몇가지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1. 댓글에 그냥 응모한다고만 하지 마시고, 올 여름, 올 하반기 좋은 곳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어디를 가시는지, 마일리지로 발권은 어떻게 하셨는지, 어떤 팁/포스팅이 가장 도움이 되었는지, 어떤 카드/마일리지를 제일 잘 써먹었는지 등등을 함께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미국 국내에 계신 분들만 응모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한국, 유럽 등지는 배송비가 감당이 안됩니다 ;; 

3. 닉네임과 더불어 이메일을 정확히 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첨되시는 분에게는 제가 이메일로 연락을 드려서 배송 주소를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본문에는 따로 이메일을 안 적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당첨이 되시고 Nexus 5를 받으시면, 이후에 게시판에 잘 받았다고 글 하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한 분이 한 번만 응모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부인 경우 각각 응모가 가능합니다. 

5. 처음으로 댓글을 올리시는 경우에는 제가 manually approve해야 하는 형식입니다. 댓글이 바로 올라가지 않더라도 실망하거나 댓글을 또 올리지 마시고 잠시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이벤트 당선자에 대한 최종 판단의 권한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만, 추첨은 제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니구요. 제가 사용하는 블로그 플랫폼인 Wordpress용 플러그인 중에 Pick Giveaway Winner라는 소프트웨어가 있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추출, 랜덤으로 추첨을 한다고 하는군요. ​

이상, 돈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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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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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Responses

  1. 평화주의자 says:

    안녕하세요.
    필요한 분들이 많아서 저는 패스해야겠네요.ㅎㅎ
    마모님과 마적단님들의 글을 읽고 많이 배우는 신참입니다.
    너무 감사해요!!!!!!
    저는 July 4th에 조지아에 다녀오려고요. 시카고도 계획중에 있습니다.
    칼슨 포인트로 이틀 예약했습니다.
    진짜 되더라구요. ㅋㅋ
    아무튼 모마님, 마적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밤새안녕 says:

    벽돌도 받으신다는 요정애인님이 계시는군요.
    참가상 하나 만들어 주심 안돼요 ? 박스에 마모님 사인한장 ^^

  3. lazydad says:

    안냐세요? 방가방가~ ^_^ ㅋㅋㅋ 오래 됀 인사말 한번 써 봅니다. 기억이 새록새록하지 않으세요? 아시는분 들만 알듯… ㅋㅋㅋ… 항상 마일모아에 감사하고 있고, 많이 배우고 있는 ladydad입니다. 흠 저희는 여기 계신 여러 고수분들처럼 first 상시 이용자는 아니지만 뭐 자주 여행을 다니는 편이라 maximum business정도네요. 저희는 quality보다는 frequency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글구 딸린 식구가… ㅠㅠ.
    흠 저희는 이번 여름에 하와이에서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과 도킹을 할 예정입니다. 물론 MM을 이용해서 아이디어를 얻었구요. 이번에는 호놀룰루하고 빅알랜드를 갈건데 와포님께서 계획서 작성하느냐고 분주합니다. 저희는 주로 UR로 해결했구요. 하와이는 섬간에 국내편도 필요한지라 몇가지 다른 카드도 만들고 했어요. 것 때문에 Credit점수가 좀 내려가긴 했지만 그래도 많이 양호한 편입니다. 아직까지는요. 일단 동굴입성전 수준까지만 질르고 지금은 잠잠한 수면상태입니다만. 배운대로… 제가 사용하는 대표적인 것은 당근 CHASE 짱 잉크카드들(두개다 있어염. 한개는 조만간 닫을 생각이구요). 그리고 호텔용으로는 햐얏/힐튼 뭐 다들 생각하는 그런 카드구요. 바클레이 에어로 소소한 경비 처리. 이번에 Aulani도 갈거거든요. 그쪽 경비는 바클레이로 처리했씀돠. 암튼 마모님의 한방때문에 저도 글을 남기게 되네요.
    모두들 행복한 마모팅 되세요. 그럼 ㄳㄳ

  4. 모모 says:

    응모합니다. 좋은정보를 많이 공유해 주시는데 이런 나눔까지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올해 하반기에 AA 스탑오버 막차를 타고 하와이와 스페인을 갑니다. 마모전에는 이렇게 두 군데는 엄두도 못 냈지만 덕분에 마일리지로 저렴하게 갔다 오게 되었습니다.

  5. Bell says:

    좋은 이벤트 이네요. ^^ 저도 조심스럽게 응모 합니다.

    여행계획은 없지만 대신 부모님의 미국 방문을 위해 꾸준히 사파이어 프리퍼드와 프리덤으로 마일을 모으고 있습니다. 내년 5월 마일리지 좌석 열심히 보고 있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6. 이영표 says: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또하시다니 마일모아님은 복 받으실 것이고, 복 받으신것이 분명합니다.
    저는 이제 미국생활 3년째 접어들고 있고 마일모아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이라고는 하지만 한국보다도 훨씬 못한 시골에 살고 있는데 3년만에 도시물좀 먹어보려고 요번 6월 23일부터 1주간 뉴욕에 갑니다. 마일리지로 해볼려했는데 알아보니 국내선인데 너무 많은 마일을 차감하더라구요. 해서 그냥 사파이어로 결제하고 모아진 마일리지로는 한국갈때 쓸려고 합니다.(현재 18만 정도 모았는데 4식구가 가려면 더욱 열심히 모아야겠죠).
    뉴요커님들, 뉴욕여행 팁을 좀 알려주세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될수있도록…^^&

  7. joy kim says:

    안녕하세요
    이번 4월에 한국다녀오면서 마일모아 사이트를 우연히 알게 되었읍니다
    한국갈때 사파이어 프리퍼드와 프리덤으로 7만마일 모아서 일반석 항공권 받았죠
    얼마전에 잉크 볼드 신청해서 받았고 이걸로 6만5천마일 모으고요 그리고 와이프 이름으로 사파이어 발급받아서 4만5천을 모을것이고요 내년에는 잉크 플러스 받고 그걸로 모으면 내년에 한번 더 한국에 갔다올수 있지 않을까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럼

  8. 시카콜 says:

    이벤트 응모합니다. 대문글 태그가 자주오지않는기회라고 되어 있길래 응모해 봅니다.

    마일모아를 통해서 마일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아직까지는 마일 발권을 한번밖에 해보지 않았지만, 그마저도 마모 대문글과 정연하게 요약된 게시판글들, 그리고 게시판에 있던 경험담들이 없었으면 원하는대로 발권하지 못했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점점 마일을 사용할 기회가 많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는데요,
    그때는 저도 경험담을 나누어줄 수 있는 입장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

  9. 유저02115 says:

    저도 줄 한번 서 봅니다. 마모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모를 알고 난후 내년 2월 한국 가족 3명 초청. 1인당 UA로 600불씩 1900불에 구입하는 대박을 낚았구요.

    그리고 게시판 학습 후 AA마일로 JAL타고 단번에 부산-보스톤 최단거리 노선을 획득하여 저도 한국 갔다 올수 기회도 생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10. 최선 says:

    대박 이벤트 하시는군요.
    좋은 정보 공유로도 차고 넘치는데 정말 감사합 따릅니다.
    저도 응모합니다.
    여름 여행은 한국에서 오랜만에 오시는 장인 장모님 모시고 근교 위주로 다니려고 합니다.
    아직 몸이 불편하셔서 비행기 여행은 무리라서 가까운 동부 자동차 여행을 주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모아놓은 호텔 포인트를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도 BRG를 시도하려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이번 여름엔 도전해서 한번 성공해 보려구요.

    가을에는 마이애미 여행을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역시 발권 초보라서 아마 US Air Companion pass으로 세가족이 다녀오려고 합니다. Southwest Companion Pass도 있는데 빠른 연결 편을 선호사시는 분의 결정으로 설득이 쉽지 않더라구요.

    호텔은 SPG로 해결 해보려구요. 그리고 렌트카는 Arrival 카드로 ^^
    정말 이런 여행을 구상할 수 있게 정보를 제공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모짱~

  11. 예니아부지 says: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게 된지 벌써 2년이 되어갑니다. 이렇게 좋은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여행을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마모를 알게 된 이후로 5월에는 하와이 6박7일 여행을 멋드러지게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여행은 중독인 것 같아요~
    올 여름과 가을에는 두 군데를 가려고 합니다.
    저는 서부에 있으니깐요~

    여름에는 캐나다 밴프에 가려고 하고요~ 밴프는 너무나도 주옥같은 후기들이 올라와서 어느 하나를 지목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비행기는 자주 있어서 아직 예약은 안했고, 호텔은 페어몬트로 무조건 몰아가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을에는 멕시코 서부의 칸쿤인 로스 카보스에 가려고 합니다. https://www.milemoa.com/bbs/index.php?m=0&document_srl=2074454&mid=board –> 이 포스팅이 저에게 뽐뿌질을 부추겼죠~ 전 샌프란이라서 해당은 안되지만… LA로 내려가서, LA 여행하고 거기서 BA마일리지로 로스 카보스 가서 하얏 올 인클루시브에서 포인트로 지내다가 오려고 합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카드는 너무나도 많아요. 체이스 UR, 아멕스 플랫(와이프), 그리고 체이스에 있는 주옥같은 호텔 카드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리고, 마모님도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12. orfeo says:

    저도 응모합니다~

    작년부터 마모에서 많이 배워서, 하와이도 다녀오고, 내년에는 처가집 어른신들도 비지니스로 한번 모시려고 합니다.
    하와이는 AA 스탑오버와 메리엇 카드, 바클레이 어라이벌 콤보로 아주 저렴하게 다녀와서 정말 대만족이었구요.

    앞으로도 많이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

  13. js1017 says:

    마일모아 덕분에 한국가는 왕복표를 예약했는데 사고 때문에 일단 연기하고,
    마일리지를 또 모아서 부부가 함께 가려고 계획중입니다.
    너무 유익한 사이트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정보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 도그왈왈 says:

    안녕하세요~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고 있습니다~

    저도 좋은 정보 생기면 올리려고 하는데~
    마모분들께서 항상 먼저 올리셔서 한발짝 늦곤 합니다^^

    저는 한국 방문시 lifemiles를 2×1 행사시에 사놔서 이용하곤 합니다.
    다른 마일리지가 많이 없던것도 이유지만,, 다른 이유는..
    1. 아시아나 이용이 유류할증료 없이 이용가능 하다는점.. (아시아나에서 한국 왕복하면 마일리지는 마일리지로 들고,, 유류할증료 및 세금이 40만원ㅜ 상당 든다는점..ㅜㅜ)
    2. 무엇보다도 저는 이게 메리트라고 생각하는데요.. 국적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부득이한 일로 NO-SHOW를 할 경우 추후에 언제든지 취소 가능하다는점.. 50불만 내면 해당 마일이 계좌에 들어옵니다!! 변수가 많은 대학원생이 좋은 표를 미리 구매 해 놓은 다음에 나중에 부담없이 취소 할수 있다는점.. 저는 이점이 마음에 들어서 종종 이용하곤 합니다.
    3. 또한, 급하게 여행을 할 경우에 비교적 쉽게 구할수 있는점이 좋은것 같네요..
    4. 캐쉬엔 마일의 조합으로 발권 할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죠!! 캐쉬와 마일의 비율을 잘 조절하시면 캐쉬를 반값정도에 마일을 사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갖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악명은 악명대로 콜센터 연결하기가 쉽지 않은게 좀 흠이라면 흠인것 같습니다.

    이번 땡스 기빙 연휴에도 지난번 캐나다출발 델타 딜로 420불에 한국 왕복 다녀옵니다!!
    토론토 출발인데요,, 캐나다까지의 비행편은 국제선이라 그런지 가격이 좀 비싸서..
    이것도 라이프마일즈를 이용하여 발권 하였습니다!!

    유학온지 2년이 되어가는데요.. SSN 받고 디스커버로 신용을 쌓다가.. 다들 만드시는 시티 포워드, 프리덤을 만들고 사파이어프리퍼드, SPG, US airways 그리고 이번달에 us bank korean air 3만과 ua 탐험가 카드를 만들고 스펜딩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항공 마일리지를 모으는데 주력했는데, 이제 슬슬 호텔 카드도 관심있게 보려고 합니다. 아직까진 무슨 카드가 좋은지 모르겠는데…. 마모를 통해 많이 배워가려 합니다..

    항상 좋은 정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자리를 비로소 마일모아 님께도 감사 말씀 전합니다!!
    모두들 마일 많이 모으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1. 댓글에 그냥 응모한다고만 하지 마시고, 올 여름, 올 하반기 좋은 곳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어디를 가시는지, 마일리지로 발권은 어떻게 하셨는지, 어떤 팁/포스팅이 가장 도움이 되었는지, 어떤 카드/마일리지를 제일 잘 써먹었는지 등등을 함께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5. sugarjinny says:

    얼마전 저 남편한테 신용도용 당해서 잉크 플러스 만들었어요. 근데 안될 줄 알았던게 그냥 덜컥 돼버린거예요… 역쉬 남편의 수완이란… 남편님도 마모 욜씨미 공부한다고… ㅋㅋ 것때문에 이번 여름에 여행가게 됐져. 설에서 엄마 아빠 오셔서 8월초에 여행하기로 했어요. 비행기는 체이스(딴것도 있거든요) UR. 호텔은 SPG & Barclay, 렌트카는 그냥 대박 착한 가격이 나와서 그냥 예약을 했고, 흠 알래스카 있는데 이건 어디 쓸까 고민중이네요. 이번에 안쓸수도 있구요. 암튼 여러 고수님들의 주옥같은 고견들을 공부하다 보니, UR이 막막 싸이네요… ㅋㅋㅋ 이전보다 속도가 두배는 빨라진듯. 감솨함니다. 이런게 미쿡사는 맛이라니… 암튼 마모님께서 이렇게 큰걸 준비하고 계시다니 감사하고 저같은 무지몽매 백성을 위해서 많은 애를 써주시는(?) 싸뷰님들에게 흠 경의를 표함니다. 감솨함다. ㅋㅋㅋ 위에 글 읽어보니깐 아차상 뭐 이런거 이야기 하시는데 혹쒸 그런거 엄놔요? @_-

  16. 2n2y says:

    wow! 응모합니다.
    앞으로 여행 계획은 없고 부모님 및 일가 친척에게 마일로 끊어드려서 선물 드리고 있습니다. 가장 도움 됐던 포스팅은 (더 이상은 안되는) AA에서 미국 오면서 하와이 스탑오버 팁이였던것 같네요. (물론 Citi에서 받은 AA 마일로 공짜) 덤으로 하와이로 신혼 마무리 잘 하고 이제 아기 맞이 준비 중입니다. 🙂 (그래서 앞으로의 여행 계획이 없다는 ㅎㅎ)

  17. 아이뻥 says:

    응모합니다.

    올 8월달에 유럽여행을 계획중입니다.

    AA 항공으로 두사람 발권할거구요 아쉽지만 유럽 미국(AA 허브) 하와이 붙이기 신공은 끝났지만 일인당 왕복 60K +200불 언저리로 발권 가능할거 같습니다.

    숙소는 클럽칼슨 포인트, 하야트 무료 숙박권 및 포인트, 힐튼 무료 숙박권 및 포인트로 해결할 생각입니다. 날짜가 곧 확정이 되면 발권 할 예정입니다.

    곧 있을 클럽칼슨 데일리게이트웨이에서 추가 포인트를 구매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 dan007lee says:

    응모합니다.

    닉네임은 dan007lee입니다.

    처음으로 글씁니다.
    덕분에 사파이어로 딸이 미국에서 중국으로 유아이트를 마일리지로 아시아를 타고 오게 되었구요, 비용은 대략 $50을 지불하였습니다. 내년초에 잉크마일리지모아서 유럽여행 아내와 결혼 21주년 기념여행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여러가지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드림

  19. taebong says:

    응모합니다.

    올 7월 중순에 아루바로 여행을 떠납니다. 같이 가는 분들이 모두 마일모아 팬이라 비행기표부터 5박 6일 호텔까지 전부 마일리지, 포인트로 결재했습니다. 짱!

    보스턴에서 아루바로 가는 표는 DC 찍고가는 표로 해서 UA 마일리지로 결재했습니다. chase united 카드 만들어서 받은 마일리지를 썼고요. 돌아오는 표는 Southwest 표가 괜찮게 나와서 아틀란타 경유표로 마일리지로 샀습니다. 역시 chase 싸웨 카드로 번 마일리지 ㅎㅎ 싸웨 정말 좋습니다. 카드 하나로 국내선 몇번 타고 아루바에서 돌아오는 표까지 사게되네요.

    호텔은 chase hyatt으로 번 공짜 2박 썼습니다. 아루바에서 하얏이 짱이라는데 기대가 많이 되네요.

    지금보니까 chase 인기카드를 쫙 썼네요! 마일모아 덕에 싸고 재밌게 다녀올 것 같습니다.

  20. gabriel says:

    안녕하세요?
    요즘엔 때를 기다리며 스펜딩 안하려고하는 수많은 마일모아눈팅족중1인입니다~ㅋ 최근에 마일쓴것은 졸업시즌에 spg로 2박을 무료로한게 있네요. 렌트하고 좀 멀리 잡으니까 방도 많고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여름에는 서부나 하와이 알래스카 등등을 목표로 비행기를 알아보고있는데 쉽지않네요~ 특히 요즘엔 BA avios 로 미국국내선 끊을수가 없는지 제가 잘 못찾는건지 좀 고생중입니다. 예전에는 호주국내선을 그것으로 끊어서 잘탔는데 말이지요 ㅠㅜ 혹시 BA 마일 이용해서 가는것 아시는분 계시면 다시한번 업데이트 포스팅 부탁드려요~^^

  21. boki says:

    응모합니다! 마일모아 보면서 이것저것 많이도 만들었네요 프리덤 사파이어 spg ihg hyatt united citi aa 등등
    저는 그중 단연코 최고의 카드로 프리덤 + 사파이어를 꼽고 있구요 hyatt도 좋은 것 같아요 열심히 UR 모으는 중입니다 ^^
    사파이어에서 모은 마일 + hyatt 합쳐서 올 하반기 유럽여행을 다녀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잠은 hyatt에서 자려구요 아직 비행기는 어느 마일로 끊을지 고민중입니다 여행계획 일정이 확정되면 좀 더 알아보려구요 ^^

  22. 여행지기 says: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최근 들어서는 아무래도 AA Exec 카드를 가장 핫한 아이템입니다. 아직 모은 10만 마일을 어디에 쓸 지 정하지 못했는데, 내년 한국 방문에 한번 쓸 계획입니다.

  23. calf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시카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유럽 다녀올 때 쌓였던 British Airways의 마일리지를 어떻게 쓸까 하다가, Milebiz로 검색해보니 1인당 왕복 9천마일(!)이라는 검색결과를 봤습니다. 다른 항공사라면 최소 2만마일이 필요한 시카고-워싱턴DC 왕복항공권을 9천마일에 해결하고, 1인당 5불 결제하여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출발시각을 추후에 변경하느라 추가 비용이 들긴 했지만, 만족할만한 비용에 다녀왔습니다.

    다들 milebiz 사용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4. krnet2dboi says:

    응모합니다!

    눈팅족인데 덕분에 매번 재밌는 여행다니고 있습니다. CSP랑 Club Carlson으로 뉴욕과 유럽도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마침 이번에 핸드폰이 완전 고장나서 t-mobile을 생각하고 있던참이였습니다. 도와주신다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은정보 공유해주세요!

  25. schoi says:

    응모합니다. 이번 여름에 유럽여행을 생각중이였는데요, 저번에 갔던 유럽여행중 독일에서 산 전유럽 가능하다는 3g를 사고 사기당한 기억이 있어서 이 정보가 매우 와닫습니다. 마일리지보단 호텔카드를 선호해서 hyatt를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6. coushion says:

    응모합니다!

    매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는 UA mileage plus를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하와이도 다녀왔구요.
    이번 여름엔 한국에 나갈까 생각중이였는데 도움이 많이 될꺼 같습니다. 꼭 됐으면 좋겠네요.

  27. Jack says:

    응모합니다.

    US Airways로 한국 방문 예정입니다. 이왕가는거 몇군데 들려 가고 싶지만 시간상 스탑없이 가네요…하지만 유럽찍고 돌아오니, 비행기는 많이 타보겠네요…

  28. kkc says:

    응모합니다.

    처음 댓글다는데 그동안 마모에서 얻는 정보 덕분에 대략 20만 정도 대한한공 마일로 모았습니다. Chase Ink Bold, Plus, Saphire Preffered, Freedom 보너스 마일 모두 대한항공으로 전환했고 US Bank-Korean Air 카드(개인+비지니스)사인업 보너스로 7만마일 이상 모았습니다.

    8월 초에 Los Angeles에서 하와이 호놀루루 일주일 여행 계획 중입니다.
    이곳에서 알려준 최고의 방법인 British Airways 왕복 2만5천마일로 Alaska Airline을 타고 가는 것은 불가능하여 차선인 대한항공 3만마일로 알라스카 에어를 타고 가려 대한항공에 문의했으나 Alaska Airlines 엘에이 출발 호놀루루편은 알라스카가 AA와 Code-share하는 편이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갈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델타로 왕복 3만5천마일(편도도 동일)로는 하와이편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걸로 예약했습니다.

    UA 마일로도 하와이 편을 알아보니 편도 2만2천500마일(왕복 4만5천) 입니다.
    엘레이-호놀루루 왕복편 가격이 대략 $758-938 정도이니 델타 3만5천으로 하와이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돈되는 정보 알려주시는 마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29. 공돌이 says:

    늘 마일모아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여름에 저는 돈 주고 산 표로 한국가지만, US airways share promotion 을 덕분에 알게되서, 사촌동생 영국 어학연수 가는길에 비지니스로 비행기표 끊어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늘 감사하고, 또 앞으로도 계속 좋은 커뮤니티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30. jin says:

    안녕하세요!!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년말에 캔쿤 질러라 올인클루시브 계획중입니다
    사실 하얏 스윗 숙박권받고 유럽에서 쓰고 싶었지만
    바쁜 생활에 많은 날을 휴가로 쓸수가 없더군요
    하지만 언젠가를 위해 칼슨 포인트를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마일생활 하세요^^

  31. chris says:

    응모합니다!

    CSP로 대한항공 마일을 얻고나서 그매력에 빠져 자주자주 눈팅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이벤트도 열어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조만간 칸쿤에 갈일이있는데 거기서 유용하게 썼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32. kdsjkdsj says:

    안녕하세요. 정말 대박 이벤트네요. 저는 그동안 체이스 사파이어, 잉크볼드 10만+10만=20만포인트 가지고 사용하다가 너무 처닝하다가 짤려서 체이스 블랙리스트에 올려진 후 다시 살아나서 사파이어, 잉크볼드 10만+10만=20만 한번 더 받은 적 이 있구요. 저 혼자 40만 포인트. 받은 적 이 있습니다. 지금껏 대한항공 비지니스 정말 왕복 3~4번 한것 같네요 이것만 가지고요.

    이번 여름은 요새 마일 모으기에 소심하게 한 결과 마지막 남은 마일들 짜내서 유럽 이태리에 갑니다. SPG로 사용해서 호텔 예약했구요. AA로 캐러비안 한번 찍고 유럽가는 코스로 캐러비안 공짜티켓 하나 확보하구요.

    버라이존 쓰고 있는데 유럽에 자주 놀러가서 티모빌로 바꿔볼까 하던 중 반가운 이벤트~
    감사합니다!!

  33. 마이완 says:

    와~ 역시 마모님 답게 통 큰 이벤트를 하시는군요!
    아직까지 겔3 사용하고 계시는 부모님을 위해서 저도 응모에 참여할게요.
    작년 8월에 마모를 안 이후에 무작정 따라하기 잘 따라해서 이제 대충 기본 카드들은 구비하게 되었어요. SPG 포인트 덕분에 마이애미 초럭셔리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보기도 하고 가족여행 할때 틈틈이 잘 사용하였어요. 최근엔 AA 마일로 뉴욕에서 스탑오버도 하고 유럽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바클레이 카드로 유래일 패스 티켓도 깨알같이 리딤 받았네요. 항상 알기쉽게 마일리지 정보 알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34. 이번만은 says:

    이번 이벤트 왠지 느낌이 좋네요 (마침 이번주 폰을 분실해서 새거 알아보고 있는중이거든요 ㅠ) 전 요즘 휴가가 있어도 쓸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 계획하고 있는곳은 없지만 미래를 위해 마일모으기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 얼마전 체이스 잉크 6만 오퍼때 비즈니스카드 신청했다 인터뷰하고 매출이 넘 적다고 첨에 리젝됐는데 레터받고 재심사해달라고 전화해서 결국은 기존에 있는 크레딧라인 절반을 새카드로 옮기는 조건으로 승인받았어요 앞으로 오천불 열씨미 써야겠습니다^^

  35. Ozzie says:

    네, 여름에 요세미티 갈 예정인데, 이번엔 그냥 카드로 긁어 마일 모았습니다.
    샌프란에서 IHG anniversary 무료 1박을 사용하네요.

  36. 예니아부지 says:

    오늘 아침에 응모했었는데, 글이 없어졌어용 ^^;;
    다시 응모할게요~
    2년여쯤 전에 한국에서 가지고 온 갤럭시S 1을 심카드 꽂아서 쓰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행운이 저에게 오면 좋겠네요~
    저는 올 여름과 가을에 여행을 두 군데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캐나다 밴프로 가려고 페어몬트 호텔 예약을 하려고 합니다~ 마일리지는 충분히 있는데, 날짜 조율 중이구요~
    가을에는 미 서부의 칸쿤 로스 카보스에 가려고 합니다. 샌프란에서는 BA로 가는게 효율이 낮아서, LA로 내려간 후, LA여행을 하다가 로스 카보스에 다녀오려고 하고 있고요~ 가서는 힐튼 올 인클루시브에서 포인트로 2박 숙박을 하고, 하얏 올 인클루시브에서 숙박권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늘 마모 덕에 인생이 여행으로 행복해졌고, 또한 바빠졌네요~
    감사합니다.
    (그럼, 행운은 저에게?^^)

  37. Kyung says:

    헤헤.. 우선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주인장님께 감사를…

    이 곳을 알게 된 게 올 초였으니 아직 마일이 얼마 쌓이지는 않았지만,
    Chase Freedom 카드를 시작으로 사파이어, SPG 등등을 만들어 열심히
    마일을 모으고 있답니다.

    올 여름에 두 곳을 가볼 계획입니다.
    아, 우선 제가 있는 곳은 샌프란시스코 근처고요, 내일이네요.. 우리 조카랑 장모님이
    여름을 보내러 오신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리고요.

    우선 7월 초에는 레고랜드, 디즈니랜드, 시월드 등등 남가주를 일주일간 돌 예정이고요. (조카가 8살, 우리 애들은 6살, 3살)
    7월 말에는 차로 포틀랜드를 거쳐 시애틀까지 올라갈 계획을 세웠답니다.

    포인트카드들을 만들지 얼마 되지 않은 관계로 포인트를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호텔 예약,
    놀이동산 티켓예약 등으로 사파이어, SPG 카드 써야할 금액을 모두 채울 수 있었답니다.
    이제, UR 포인트도 77,00점 정도 되어가니 돈 쓰는 건 생각 안하고 왠지 부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언젠가 한국 갈 때 비즈니스 한 번 타보는 게 소원이랍니다.
    이렇게 모은 마일리지로 그 소원 풀어보려고요!

  38. 럭키맨 says:

    안그래도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 임종직전에 있어서 휴대폰 알아보던 차에 혹시나 해서 지원해봅니다.
    마일모아에 소개된 힐똥리저브 카드를 신청해서
    이번여름에 부모님 모시고 남해 힐똥에 가려고 합니다.
    100불 credit도 준다고 하니 어울리지 않는 골드멤버 흉내좀 내보려고요.
    항상 유익한 정보와 이런 좋은 이벤트 만들어주신 마모님께도 감사합니다.

  39. 다ㅋ불 says:

    넥5에 눈이멀어 간만에 마모님 이벤트 참가하네요.
    여름에 아루바갑니다. 동부에서 AA&BA를 섞어서 다녀오고, 호텔은 SPG와 클칼을 섞어서 갑니다.
    게시판글도 중요하지만, 마모님 메인포스팅이 젤 중요하죠. ㅎㅎ

  40. kakongbear says:

    마일모아에 대해 처음 얘기 들었을 때 설마~~!장난치지 마… 했었는데 1년반 동안 모은 마일리지로 올 여름 유럽 여행을 실현하게 되었네요.
    마일모아님께 감사드리고, 더더욱 이런 이벤트까지 열어 주시니 뭐라 감사의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행 다녀와서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1. 군바리 says:

    응모합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 요즘엔 아내와 함께 잉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쪽으로 발권 계획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하반기에 아니면 내년에 갈것 같네요.

  42. hjpark79 says:

    조지아에 살고 있는 학생부부입니다.

    지금 한국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마일모아 덕에 씨티 AA 를 이용하여 AA 하와이 스톱오버를(제가 거의 막차인가요??) 사용할 수 있었구요. 하와이에서 씨티 리저브를 사용하여 체크인시 애교(?)를 부렸더니 레인보우타워 고층 오션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와서는 결혼기념일로 쉐라톤 디 큐브 스윗룸을 spg 20,000을 사용하여 전화로 예약하였는데 역시 아내가 너무 좋아하였습니다. 참 스윗룸에서 숙박을 하면 feast 조식 가능합니다.
    이번 겨울에는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카나를 갈 예정인데 예전에도 가본 곳이라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spg 1 카테고리인 (겨우 3,000 하루) four points 가 저희에게 너무 좋은 기억이 있는지라 다시 방문예정이구요. 이곳에 방문을 하면 근처에 낙원같은 국립공원 입장을 무료로 가능하게 해줍니다.
    넉넉하지 못한 학생부부에게 이런 기회를 얻게 해준 마일모아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여행을 가능하게 해준 것은 마일모아의 주옥같은 글들이었습니다.
    참.. 한국에서 미국으로 돌아갈때는 UA 익스플로 카드 + UR포인트로 마일리지 발권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저희가족에게는 spg가 현재까지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모 하시는 모든분들 항상 건승하시길!

  43. 셀린 says:

    오웅 저두 응모요! 😀

    전 올 여름에 시간이 되면 마이애미나 애틀랜틱 시티를 weekend getaway 로 갔다 올까 하고, (못 갈 가능성이 90%…) 올해는 정말 꼼짝도 못하고 뉴욕에서 있어야 합니다^.T
    내년 1월 되면 한국도 가고 싶고, Aurora가 보고 싶어서 스칸디나비안 나라들이나 알래스카에 갈까 생각”만” 하고 있어요.
    올해는 정말 정신없이 바빠서 열심히 카드 써서 마일리지 모으고 내년에 신나게 쓰려구요! ㅎㅎ

  44. hopes says:

    응모합니다..^^

    아직 한번도 스마트폰 이란걸 못써봤습니다.

    기계도비싸고 요금도비싼걸 왜쓰냐고 인터넷은 집에서 하면되지하면서 남편은전혀 불편하지

    않다고하네요.친구들 다쓰고 있다고 하나 사달래도 나중에 나중에하면서 돈낭비 라네요.

    요즘 영어 배우러다니는데 사람들은다 아이폰으로 단어찿는데 난 구식 전자사전으로 찿으니

    좀 부끄럽기도하다고 하니 그게왜부끄럽냐고 되래 핀잔을 주네요.ㅠㅠ

    그러던차 이 이벤트 글이 화~악 눈에 번쩍들어왔습니다.혹시 나에게도행운이오지않을까??

    요 남편 코 를 확 꺽어버릴행운을 바라면 응모해봅니다.^^

    아직 마적단된지가 얼마 않되서 여기서배운 사파이어로 열심히 포인트 모으고있습니다.올가을

    엔 요 마일리지로 한국 다녀올계획입니다.

    항상 마일모아 감사하구요 덤으로 이런 귀한 이벤트까지 열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계속 공부해서 진정한 마적단 함 되보려구요^^

    • livingpico says:

      hopes님 오랜만입니다. 당첨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저번 모임이후에 연락이 끊어졌는데, 이제 새로 받으신 전화기로 저희와 연락같이 하시고 하시면 될것 같네요. 마일로 한국 다녀오신다니, 좋으시겠습니다. 조만간 또 뵐께요.

      • hopes says:

        넵~~ 좋아요.ㅎㅎ

        오랜만입니다.회장님.

        총무님 이하 회원 여러분 다 안녕하시지요^^

        감사합니다.

  45. 오목 says:

    안녕하세요.
    t-mobile 사용자인 저도 응모해 봅니다. ㅎㅎㅎ.
    저는 하반기는 계획이 없습니다.
    UA로 발권해서 65.000 마일로 미국-FRA(10시간 경유)-크로아키아(2박 3일)-이스탄불(22시간 경유-in. out을 모두 터키 항공으로 해서 터키 항공 무료 관광 했습니다. 저녁 11시 도착하고 다음날 저녁 8시 출발 일정으로)-방콕(8시간 경유)-한국-미국
    그리고 한국에서 있는 시간에 지금은 사라진 진
    UA 마일로 한국-호주(24시간 연결)-한국-괌 일정으로 15.000 마일로 시드니에서 일보고 왔습니다.
    위의 일정에서 호텔에서 잔 곳은 없습니다. 밤 비행기, 밤 버스(크로아티아)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라운지를 너무 잘 활용했습니다.
    카드는 chase UA CLUB, 그리고 한국의 신용카드로 발급받은 PP 라운지 카드 너무 잘 활용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동안은 해외 여행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여행은 오래 여운이 남을 여행이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모두 마일모아를 통해 가능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46. 오랜만 says:

    마모님 이벤트에 감사드립니다. 요 몇일 제 전화기가 맛이 가서 그렇찮아도 전화기를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재밌는 이벤트를 보네요. 사실 오늘 낮에 Microcenter에서 Nexus 5딜이 나온걸 고민하다 놓쳤는데, 이건 운명인가요 ㅎㅎ.

    저는 마모를 통해 모은 마일로 유럽과 미국 국내 여행을 여러번 잘 했구요, 이번 가을에는 시카고와 캐나다를 다녀올 생각입니다. 저는 주로 대한항공을 모을수 있는 체이스 카드들에 몰빵하고 있고, 가끔 싸웨도 만들고 있습니다. 싸웨는 제가 사는 지역에는 별 좋은 라우트가 없어서 주로 아마존 기프트 카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움되는것들은 정말 게시판의 모든글들인데요, 시간이 없어서 다 못읽습니다. 그래도 하나 꼽으라면 ‘정리’ 라고 불리는 게시글들이 정말 도움되죠. 저처럼 머리나쁜이들은 정리가 정말 안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정리글들을 보면 정말 한눈에 ‘정리’가 되버리니까요.

    이제 곧 호텔 카드들로 진입할 생각입니다. 가난한 직딩이라 스펜딩 채우는게 참 어려운데, 그래도 마모님 덕에 새로운 세상을 봤네요. 감사드립니다!! ^^

  47. 달리기 says:

    이벤트 정말 멋집니다!! 제가 되든 안 되든 마일모아님 마음이 감사하구요.
    저는 사실 올해는 이사때문에 아직까지 특별한 여행계획을 세우진 못했습니다.
    그저 성실히 언젠가를 기다리며 spg만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에 마일모아를 통해 열공해서 6인 가족 6박8일 하와이 여행 잘 다녀온 걸로 당분간은 만족합니다. AA 발권할 때 좀 아쉬움이 남아서 한 말씀 올립니다. 시간이 임박하면 자리가 없을까봐 미리 발권을 했었는데(며칠 전부터도 표가 있다 없다 하니 급한 마음이 생겨…) 나중에 더 싼 딜과 더불어 보너스 마일까지 이벤트가 줄줄이…. 놓친 마일이 꽤 되더군요. 성급하게 발권을 하기보다 어느정도는 추이를 잘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여하세요!!

  48. Kris says:

    위에 달리기 님과 부부인데요, 감사하게도 마일모아를 아주 적절한 시간에 우연히 알게되어 2년간 여러가지 추천해주신 마일들을 한데모아 6인가족이 하와이를 6박8일에 다녀오게 되어 정말 여한이 없습니다. 정말 즐겁고 평생에 기억될 여행을 하게끔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여 이왕이면 구글폰도 당첨되면 좋겠네요. 모두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49. 백건 says:

    마모님!! 요번에 저희 마누라 핸드폰 바꿀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어떻게 딱 이런이벤트를!!!!

    저희 와이프 다다음주 생일이어서 안그래도 핸드폰 보고 있었습니다 ㅠㅠㅠ

    이벤트 왠만하면 잘 참가 안했는데 이건 너무 욕심이 나네요!!

    사실 제생일도 다음주… 부끄럽지만 저희 부부의 생일을 빛내는 선물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소프트웨어야~ 백건을 뽑아다오… ㅋㅋㅋㅋ

    아무튼 다시한번 이런이벤트 감사드리고요!!!

    항상 수고해주시는 마모님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 백건 says:

      아 1번을 깜빡하고 답을 안했네요;;; 너무 신나서 ㅋ
      댓글에 그냥 응모한다고만 하지 마시고, 올 여름, 올 하반기 좋은 곳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어디를 가시는지, 마일리지로 발권은 어떻게 하셨는지, 어떤 팁/포스팅이 가장 도움이 되었는지, 어떤 카드/마일리지를 제일 잘 써먹었는지 등등을 함께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올여름은 특별히 여행계획은 없구요 얼마전에 인턴 트레이닝으로 아틀란타에 3박4일 다녀왔습니다 – 델타가 갈때 올때 지연되서 꽤 힘들었구요 ㅠㅠ 그리고 인턴끝날때쯤 올랜도 디즈니랜드에서 회사차원으로 놀러?트레이닝?하러 가고요 ㅋㅋㅋ

      하반기는 글쎄요.. 겨울쯤에 칸쿤이나 아루바????????? ㅎㅎㅎㅎ 희망사항인데요 지금 사우스웨스트 하나더 오픈해서 컴페니언 달성후 가볼까 합니다 🙂
      가장 마일리지를 잘써먹은 건 아무래도 필요할때 잘 사용한 체이스사파이어로 모은 UR로 UA 발권해서 아들 돌잔치 한국가서 잘한거네요 🙂 ㅎㅎㅎㅎ

      앞으로계획은 지금 체이스볼드 열어서 다시 잘모으고 나중에 UA로 부모님미국 한번 모실까 해요 🙂

      감사합니다 ㅋ

  50. sikdorak says:

    항상 마일모아를 통해 많은 좋은 정보들을 얻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여름에 라스베가스를 가려고 계획 하고 있는데, 게시판의 맛집, 호텔, 그리고 FHR 후기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평소에 당첨운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당첨되면 정말 기쁠 것 같네요. 이런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1. aicha says:

    응모합니다.

    안 그래도 이번 여름에 미국 들어가서 전화기가 없어서 사야 했어서요. 아직 스마트폰도 써본적 없고. 헤..
    혹시 당첨되면 제 뉴저지 미국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올 하반기 여행 계획은 싱가포르쪽인데, 아직 발권은 안 했네요. 나중에 처음으로 이번에 이용가능해진 UR 이용해 발권할 생각을 하고 있는데, UR/싱가포르 관련 올라온 게시판이나 마모님 포스팅을 참고할 생각입니다.

    이번에 하얏 다이아 챌린지도 달리고, 싸웨 컴패니언도 시도하고 그래서 게시판에 올라온 싸웨 & 하얏 길라잡이/총정리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체이즈 카드가 많은데, 지금까지 잘 이용한 카드는… 1) 리츠 + 메리엇이 제일 완소고 (17+7만 뽀인트 보너스에, 댓글에 한번 달았지만 카드로 받은 한장 1-4 숙박권을 뽀인트로 전환하여 메리엇 뽀인트 세이버 프로그램 이용해 숙박도 “여러번” 잘 이용했고, 좀 후지지만 리츠 콩시어지 서비스도 조르단 보더 건너는 처음에 잘 모를때 “조사해와 !!!;;” 라고 해서 잘 이용했고, 메리엇 플랫 챌린지 달릴때 리츠로 받은 골드로 아침밥/라운지밥 아주 잘 챙겨먹을 수 있었고, 리츠 통해 받은 라운지 카드로 여기 텔아비브/앙카라 등등 공항 라운지 잘 이용했고, 리츠 $300 불 항공 크레딧은 터키 항공/페가수스 항공 등 저렴한 티켓 구매 ($50-$80)에도 클레임해 걍 잘 받았습니다. ) 2) IHG 도 저의 경우에는 참 완소인데 (그 허다 많은 체이즈 카드 중 유일한 마스터카드라 좋고 – 제가 종종 결재하는 곳에 비자/아멕스를 안 받는 곳이 있음, 특히 IHG BRG 할때 쓰리 콤보 – Cashback + BRG reimbursement check + Chase IHG x5 포인트 – 를 종종 이용해 덕을 봅니다. 그리고 미국 내에서 장을 보면 아멕스 카드를 쓰겠는데, 외국에서 장을 보니 요 카드가 외국 그로서리 쇼핑도 x2 뽀인트 잡히기 때문에 또 약간 유용하구요. 카드로 받은 플래티넘 스테이터스는 아침밥은 안 주지만, 룸업그레이드는 항상 확실히 잘 받아서 좋고, 호텔에 따라 다르지만 종종 체크인 할 때 600 뽀인트 바우처 잘 받았습니다.)

  52. Sam says:

    저도 응모합니다.
    사실 마일리지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얼마전 온가족이 거금을 들여 한국을 다녀오면서 마일리지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씩 마일모아님께서 올려주시는대로 마일리지를 모으고 있는데 빠르면 올해 안에 두사람 마일리지가 모여질 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마일리지 해택을 누리고 그 기쁨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53. 100마일 says:

    안녕하세요~ 당분간 여행 계획은 없지만 한국에 갈때 유럽도 거치고 생의 첫 비지니스를 타기위해 열심히 마일을 모으고 있어요ㅎㅎ 얼마전에 공항에서 폰을 분실하는 바람에 폰이 필요한던참인데 때마침 이런 이벤트가 있네요~ 저도 응모할게요.ㅎㅎ 늘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54. 달라스 says:

    저도 응모 합니다. 좋은 정보와 이벤트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뉴욕으로 가족여행을 가고 아멕스 SPG card로 모은 마일리지를 이용해 비행기와 맨하탄 호텔을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체이스 UR 포인트는 부모님 여행을 위해서 모으고 있는 중 입니다. 금년에는 자주 출장을 나가게 되어 있는데(유럽, 중국) 이번 T-mobile 팁이 않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55. Gina says:

    저도 응모해봅니다. 우리 가족것을 위해서는 아니고, 울 동네에 한분 생각나는 분이 있어서요. 일반 직장생활을 하시면서 밤이나 주말에는 한인 분들중에 정신이상 환자나 가족들을 위해서 무급으로 자원봉사를 하는 분이 계세요. 아직까지 스마트폰이 없으시더라고요. 긴급한 상황이나 급히 병원으로 이동하고 그럴 일도 많을텐데 불편하시겠다 싶어 안됬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울집엔 액정깨진 안쓰는 폰밖에 없어서 드리기도 뭐하고. 만약에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분에게 선물로 드리고 싶네요.

    좋은건 나누고 살자~라는 마모님 항상 고맙습니다!

    • Gina says:

      1번 내용을 안적었네요. 마모 아이디는 코제맘이구요. 글 2개 올리게되서 죄송함더~ 이 사이트를 알고나서 한 일년간 열심히 달려 모은 마일리지로 여행을 여러번 다녀올수 있었는데요. 젤 기억에 남는건
      ㅡ UA 마일리지 기준 오르기 직전에 미리 예약해서 한국행을 일등석타고 다녀와 본거 ㅎㅎ
      ㅡ UA 로 하와이 사시는 부모님 뵈러 자주 다녀오게 되었다는 점
      ㅡ barclay 2장만들고 받은 포인트로 멋진 라스베거스 여행을 가족과 다녀온거…네요.

  56. neotoad says:

    저도 응모합니다.

    이곳 덕분에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씨티 AA, 아멕스 SPG 를 통해 적지 않은 마일리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이번 여름에 한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둘째를 임신하는 바람에 일단 보류중입니다. 항공권 대신 호텔을 이용해 볼까 지금 생각중이네요.

    프리덤까지 해서 분기별 마일리지 추가까지 해보니 저에게는 체이스 카드들이 효자들인것 같습니다. 벌써 두사람 몫의 항공권 발권은 가능해보이네요. 언제나 그랬듯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7. 채식 says:

    저도 응모합니다. 항상 좋은 정보와 이벤트 감사해요. 저는 7월 4일에 옐로스톤으로 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예전에 올려주신 spg포인트로 호텔 예약하는 방법이 생각안나서 다시 찾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왜 보너스 5000포인트가 안들어오는 걸까요 큽. 체이스 UR포인트도 잘 챙기고 있고요. 감사합니다.

  58. unpredictable says:

    ㅎㅎ넥서스탐나네요. 전 이번 겨울 생애 첫 유럽여행을 계획하고있습니다. 이탈리아 그리스 이스탄불을 돌아볼꺼구요ㅎ 생각만해도 떨리네요

  59. Hong says:

    이벤트 참가합니다. 그리고 좋은 이벤트로 참여기회주신 마일모아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4월에 한국다녀왔는데요 남해힐튼을 방문했었습니다. 시설 식사 그리고 사우나 티켓 까지 너무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단점은 서울에서 좀 멀다는 ㅋㅋㅋ 그래서 2박하세요 ㅋㅋ 1박은 아쉬워요 ㅋ 저는 팁이라 할건 없고 그냥 남해힐튼 추천하고 갑니다. ^^;

    항상 좋은 여행 계획하시고 평안하 잘들 다녀오세요
    늘 감사합니다. 마일모아 화이팅…

  60. 신입입니다 says:

    저도 이벤트 응모합니다. 먼저 이런 좋은 이벤트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모님.

    저는 알라스카 마일를 모으고 있고 (카드없이 탑승과 레스토랑등) 7월이나 8월쯤 델타나 아니면 아메리칸으로 한국행 발권 예정입니다. 예전에 티모님이 정리해주신 알라스카 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보고 MVP 될려고 방향을 잡았습니다. 전 현제 UR 만 주력으로 모으고 있고 샤프로 만족하지만 프리덤 300 이 나오면 냉큼 할려고 기대하면서 메일체크 하고있습니다. 다른 마모 가족분들도 이번여름에 계획이 많으시네요. 모두 편안히 즐겁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61. Shane says:

    저도 이벤트 응모 해봅니다.
    항상 많은 정보 얻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이벤트까지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에 대학원 졸업을 하게되서 지금은 자격증 시험 준비중이구요.
    그래서 여행은 아마 시험 이후에 가족과 뉴욕이 될듯 하네요.

    마일리지 발권은 아직 해보지 못했지만 올라오는 포스팅 꼼꼼하게 읽으며 미래를 기약중입니다. 현재는 주로 체이스 프리덤과 코스코 아멕스를 자주 사용중이구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62. Hello World says:

    으앜 저도 응모.

    사회 초년생으로서 마일모아에서 chase 삼총사 (사파이어, 볼드 두종류)로 한국가는 비용을 많이 줄였습니다….
    이제는 플랫대란때 받았던 포인트로 유럽을 계획중에 있어요!

    그 외에도 각종 생활팁도 많이 얻어가고 있어요 🙂

  63. IKEA says:

    응모합니다.
    마일리지는 역시 사파이어를 통한 CHASE UR 이 좋은듯 합니다.
    올 여름엔 일 때문에 어디 갈 계획은 못 세웠지만, 언제나 꿈꾸는 마일모아가 좋습니다!

  64. 김도준 says:

    이벤트 응모합니다.

    올해 아내와 두 아이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직장때문에 같이 가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나 2년뒤 한국을 방문하게 될때 아마도 혼자 가게 될것 같은데,
    그때 마일리지를 이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지금 열심히 마일리지 모으고 있습니다.
    체이스 사파이어로 시작해서 얼마전 체이스 프리덤을 더해서 한국을
    방문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올해는 가족들의 한국방문으로 여행계획은 없습니다.

    제가 한국방문할때 마일리지 쓰려고 합니다. 그럼 행운을 기대해 보면
    이벤트 응모~~~뿅 ~~~^^

  65. 이텔 says:

    저는 응모는 안하구요. 마모님의 열정과 사랑을 또한번 느껴서 감사하다고 댓글 달려고 왔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 그리고 현명한 (가끔은 신의한수를 두시는)리더쉽 감사합니다 ^^

    그래도 댓글 방식을 따라보면 올 하반기에 가족이 한국에 들어갈 기회가 있구요. 저는 이제 가늘고 길게 방식이라서 저의 경험으로 보면 마모님 대문글에 나온 것들 대부분의 혜택을 봤네요. 다들 아주 알토란 같은 포스트였습니다. 요즘은 유알을 모으는데 중점을 두고 있구요. 역시 호텔도 무시못해서 SPG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66. 우왕 says:

    안녕하세요!

    저는 학생이다 보니 씀씀이가 크지 않아서 주로 소소하게 프리덤 사파이어 유나이티드 카드를 통해 유알 획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몇년안에 부모님을 모셔올 생각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에 블루버드 관련시스템 정책변화로 인해서 스펜딩을 채울길이 막연하여 겨울잠을 자고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공부에 전념하라는 신호가 아닐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67. 초크 says:

    저도 응모합니다
    참여도 별로 안하면서 상품에 눈이 멀어서 죄송합니다 ㅎㅎ
    저희집은 일단 다음주에 베가스를 2박3일 다녀오고 (같이 가는 동생이 공짜방을 구했어요)
    그리고 독립기념일 연휴에는 근처 캠프장에 가서 조용히 쉬다가 오려고 합니다
    한달에 한번은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오자라고 다짐을 한지라 8월도 바닷가 캠프장을 가려고 합니다
    9월에는 바클레이 어라이벌 여행 크레딧을 이용해서 아리조나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저희는 상전으로 모시는 개님이 둘이나 있어서 주로 차로 여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68. 커피킬러 says:

    이벤트 응모합니다.
    올해 드디어 노총각 딱지를 떼네요.
    10월초 한국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조금이라도 가계에 보탬이 될수있게 마일리지 발권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델타와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발권을 계획중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69. 짱구아빠 says:

    오랫만에 이벤트를 하시네요. 저도 참여도를 높여야겠죠 ㅎㅎ 전화기 바꿀때가 되었는데 살짝 기대해 보겠습니다~

    요번달 말에 키웨스트 갔다 아루바 찍고 올라옵니다. 싸웨컴페니언으로 항공권 잘 예매했구요.
    호텔은 아쉽게도 타이밍이 안맞아 캐쉬 숙박이 되겠네요 흑흑

  70. 미국마녀 says:

    지난번 이벤트까지 눈팅만 했는데 참여합니다.
    저는 이번 여름은 아니고 얼마전 성수기때(연말연초) 한국국적기 사용후기입니다…. 마일리지 좌석이 없어서 포기할까하다가 대기로 걸어주고 계속 확인하니… 좌석이 나오더군요…물론 출발 며칠전에서야 나오긴했지만…. 혹시 일정이 조금 변동 가능하시고 수시로 전화걸어 확인하실수가 있으시다면 기다리다보면 답이 생길지도 모른다는걸 알려드립니다. 너무 일찍 포기하지 마시기를…

  71. 뉴욕짱구 says:

    오래 동안 들어왔지만, 마일모아 이벤트는 처음 참여해 봅니다.

    이번 여름에는 한국을 가게 됬는데요. 한국 갈때는 체이스로 쌓은 대한항공 일반석 마일리지로 가고, 올때는 SPG아멕스로 쌓은 AA마일을 통해 하와이언 에어라인 비지니스석을 타고 하와이를 경유하여 돌아옵니다. 스탑오버 정책이 바뀐것인지, 여름 성수기라 표가 없는 것인지.. 아쉽게도 스탑오버는 안되어, 첫 하와이지만 공항에만 4시간 머물다고 오게 됩니다. 그래도 성수기에 편도 5만 비즈니스에 만족하며 발권했습니다. 한 3주전에 급하게 나가는 것을 결정하여서, 한국에 나가는 표 구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지만, 한국에서 뉴욕 돌아오는 JAL or AA 일본 경유도 표가 없고, AA 댈러스경유, 대한항공 혹은 아시아나 뉴욕 직항 모두 표를 못구해 고민하던 중, 우연히 AA 홈페이지에 하와이 경유 표가 떠서 얼른 구매하였네요..

    대한항공은 직항이 좋지만, 유류 할증료가 아쉽고,
    AA는 경유가 아쉽지만, 유류 할증료가 없어 좋네요..
    다 장점이 있길래, 사파이어카드와, SPG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꽤 오래된 마일모안 인데요.. (프리덤으로 10만 보너스 받은 세대… 라면 충분한 설명이 될까요? ㅎㅎㅎ) 언급된 카드중 기본 코어 카드 (CHASE 사파리 & 프리덤, AA아멕스, 아멕스 골드, SPG아멕스 등등)를 가지고 있었네요.. 지금은 Chase 카드 두개와 SPG 아멕스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게시물은 전체적으로 도움이 있었지만, 특히 JAL 좌석 확인 방법 게시물이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일 모아’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72. WJ says:

    응모합니다.

    덕분에 마일이지 잘 모아서 유용하게 잘 사용했구요.
    금년 추수감사절쯤, 동남아로 여행 계획이고, 게시판 열심히 하나하나 읽어가며 계획중입니다.

    Chase 잘 사용하다가 요즘에는 AMEX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73. jc says:

    경품에 눈이 어두워 저도 응모합니다
    사실 전 지금 마일을 사용하여 휴가중인데요
    MR points를 하와이안으로 넘겨서 편도
    BA를 써서 AA편으로 편도로 하여 빅아일랜드를 여행중입니다
    호텔은 매리엇 포인트를 이용하여 와이콜레아에 묶고 있고요
    다들 즐거운 마모생활 하세요!!

  74. 오키oaky says:

    이벤트 응모합니다.
    저는 이번 여름에 UA 유라시아 한방치기로,
    유럽을 거쳐서 한국에 들어가는 일정을 계획중입니다.
    근데, 아직 날짜가 확정이 되질 않아서 발권은 못하고 있네요.
    막히기 전에 해야 될텐데…
    유럽가서 쓰면 딱! 좋을 넥서스 5. 기대해봅니다~

  75. chanwom says:

    이벤트 응모합니다~

    이 웹사이트에서 여러 정보를 얻었습니다.
    지금까지 Chase Sapphire로 4만 Ink Bold로 5만, Barclays Arrival로 440불, 그리고 Citi AA Advatage로 5만, Chase Freedom으로 2만 그리고 Chase United Milage Plu로 5만 등 많은 마일리지를 얻어서 한국왕복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담달에도 한국 왕복할꺼구요. 마일모아 덕택에 너무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76. Michael Chung says:

    응모합니다.
    마일모아에 댓글은 처음 달지만 항상 와서 좋은 정보 배우고 갑니다.
    전 이번에 체이스 사파이어로 보너스 포인트 받은거와 계속 모은 포인트로 대한항공 비지니스 석으로 한국 갑니다.

    사파이어 정말 대박인거 같애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7. 밍밍이 says:

    요즘 나눔이란 단어가 많이 이슈가 되고지만 저를 비롯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자기이익 챙기기만 급급한 경우를 많이 봅니다. 나눔이 반드시 물질을 나누는 것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차원에서보면 마일모아님이나 여러 회원님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 정보등을 함께 나누는것이니 마일 모아야 말로 진짜 나눔을 실천하는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의 나눔으로 인하여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직 마일모아 입단한지 얼마 안되서 쌓아둔 마일도 여행계획도 없어서 이번 행사에 응모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활발히 활동할것을 약속드리며 조심히 응모해 봅니다. 이번 행사에 응모하는이유는 제가 아는 할아버지가 계신데 아직도 오랜된폰을 사용하시고 계셔서 그분께 선물하고 싶어서 입니다. 노인이 되시면 많이 외롭고 힘드시 잖아요.. 깜짝 선물로 기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암튼 마일모아님 나눔 행사 감사드리고 저도 얼른 이런 나눔을 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일모아 홧팅!!

  78. 라이너스 says:

    이벤트 응모해요! U.S. Bank 카드만 있는 줄 알고 있던 저는 이제 마적 시작이고
    모든 정보가 도움이 되고 있지만 특히 Chase Sapphire Preferred 관련 글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어머니가 연말에 한국에 들어가셔야 하는데 효율적인 마적을 위하여
    좋은 팁과 정보들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마일모아는 핸드폰 요금 절약 방법 검색 중에
    알게 되었는데 덕분에 전화요금도 저렴한 플랜을 찾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79. 쿠리 says:

    응모합니다 🙂

    마일모아 덕분에 항공 카드는 제법 모았고 이제 호텔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이번주초에 씨티힐튼리저브와 체이스하얏이 승인이 나서
    빠르면 이번 연말에 4박 5일로 뉴욕 여행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게시판에 이 곳에 관한 많은 글들이 있어서 제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항공은 UR에서 넘긴 Southwest나 AA를 생각하고 있구요.
    저희 4가족이 아주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흐믓하네요 🙂

    많은 도움의 글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80. 그대가그대를 says: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좋은 기회 감사드리며 응모해봅니다. =)
    마일모아를 알고나서 여행의 신세계를 경험하는 중입니다. 조금만 일찍 알았어도 내리막을 가기전에 달려보는거였는데요^^;;
    하지만, 아직 늦지않았다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SPG-amex카드 정보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인업 보너스 3만 받고, 여러가지 혜택도 누리면서 잘쓰다가 작년말에 하와이로 베이비문을 갔었죠. 쉐라톤마우이에서 5박6일 있으면서 스타우드 포인트로 무료숙박! 하고 좋은 호텔보고 와이프 눈 휘둥그래지고 ㅋㅋ
    하와이가 호텔값이 제일 비싼데 SPG덕분에 정말 잘 갔다왔습니다.
    아기는 2월말에 잘 태어났구요, 그때 꿈같던 하와이에서의 시간들을 추억하며 열심히 육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81. 스모21 says:

    스모21입니다.

    우선 좋은 나눔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겨울에 Keywest, FL로 훌쩍 여행을 떠나려고 계획 중입니다.
    혹시나하고 검색해봤더니 게시판에 무더기 관련 정보 글이 있어서 폭풍 검색중입니다 🙂
    마침 힐튼리저브 무료 숙박권이 있어서 2박은 그걸로 해결하면 될 것 같네요.
    무료 숙박권으로 갈만한 호텔 정보도 많아서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USairways로 직항 노선도 있어서 마일 써서 가면 될 듯 합니다.

    늘 좋은 정보 제공 감사드리며 따뜻한 게시글 인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82. 궁금이 says:

    안녕하세요,

    좋은 행사가 있어서 이렇게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및 아시아 여행 계획이 있고요.. 마일모아에 있는 여러 고수님들의 정보룰 바탕으로
    시티/체이스 카드를 이용하여 저희 가족 표 3개를 모두 마일로 발권하게 됐네요.. 정말 감사..
    올해 이미 하와이도 한번 갖다 왔네요.. 정말 여러 모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필력이 짧아서 아직 여행 후기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나중에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미국에 살고 있고요..
    다른 많은 분들과 더불어 저도 좋은 소식을 기대해 봅니다. 🙂

  83. 브엘라엘로이 says:

    안녕하세요 저도 응모합니다^^
    마일모아 통해서 프리퍼 사파이어와 아내는 프리덤을 받아 열심히 마일리지 모으고 이번 겨울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화이팅!!

  84. 제제군 says:

    안녕하세요. 이벤트 응모합니다.
    연초에 이미 올랜도로 여행들 다녀와서 현재 계획은 뉴올리온즈 그리고 펜사콜라 비치로 자동차 여행을 다시 한번 가볼려고 합니다.호텔은 마일모아 통해 신청해서 받았던 메리어트 포인트를 쓸 계획이구요.뉴올리온즈에서 먹었던 굴 맛을 잊지 못해서 다시 한번 가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85. 르미 says: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정보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은 이번 독립기념일 주말에 캐나다 몬트리올/퀘벡 쪽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보스턴에서). 차로 갈 예정이구요 숙박은 전에 Amex / Citi Hilton 카드들로 모은 포인트로 Hilton 계열 숙소에 묵으려고 합니다. 이번에 Hilton 포인트를 다 털어버리려구요 ㅋ

  86. 가고파 says:

    안녕하세요.먼저 마일모아님의 통크신(?) 이벤트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3년전 마일모아를 알고 너무나 많은 기쁨울 알았습니다.
    친정아버님의 미국여행….. 그리고 라스베가스여행…
    등등… 너무 감사합니다. 올 여름 여행 계획은 없지만 내년에 모은 마일로 한국에 나가는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87. superysdj says:

    랜덤추첨이지만 꼭 당첨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모합니다^^ 마일모아 가입 3년차 마적단 단원입니다. 가입경유는 Texas A&M대학에 계신 제 지인께서 마일모아님이 좋은 사이트를 운영하신다고 강추하셔서 가입했습니다. 훌륭한 사이트 운영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마일모아를 접하기 전에 저는 단순히 카드 사용의 편리함을 이유로 아무 은행, 아무 카드를 신청해 썼습니다. 캐쉬백, 무이자, Reward등은 결국 이자나 벌금을 받아먹기 위해 손님을 꼬드기는 은행들의 꼼수로만 믿고 전~혀 염두하지않고 카드를 만들어 이자만 꼬박꼬박 내고 살았죠. 하지만!!! 마일모아를 처음 접했을 때의 신세계에 눈이 휘둥그레 떠졌습니다. “아니!!! 그저 현금대신 카드를 썼을뿐인데 이런 어마어마한 혜택을 누릴수있다니!!!” 진심으로 놀랐습니다, 진짜로,,, 가족생활비를 몇달간 카드로 지혜롭게 쓰기만하면 이자도 안내고 한국행 왕복티켓을 얻는다는등의 정보는 마일모아를 처음 접하는날 저를 멘붕케 했죠….밤새도록 마일모아를 통독하고 Microsoft Excel과 카드회사 웹사이트들도 들락거리며 월스트리트의 금융인마냥 밤을 지세우며 전략을 연구했던 추억(?)이 있네요. 공부도 그렇게 안하는데 말이죠 ㅋㅎㅎ 마일리지를 쌓기위해 일부러 생활비를 늘리지는않았지만,,,그래도 3년째 마일모아를 꾸준히 방문하며 향한 최대목표는 역시 Chase의 Ultimate Reward를 통한 대한항공 마일리지 쌓기였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외롭고 힘든 이민생활을 잠시 잊게해줄 소중한 가족 여행을 준비하기위해 3년간 열심히 모으고있는 중이에요. 또 다른 주요 혜택은 Barclays Card에서 $1000 spending하면 $400 여행비 지원을 얻었던겁니다. 제가 대학 졸업 후 휴스턴에서 구한 직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니 노력을 인정받아 보스턴으로 발령이나 1년반 전에 전근 갔습니다. 근데 보스턴 생활비가 워낙 쎄서 여태껏 휴스턴에 계신 부모님을 못 뵈고 있네요 ㅠ_ㅠ 이번 연말에는 2년만에 부모님을 뵙고 좋은 시간을 보내기위해 이 $400불 여행비 지원 혜택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스마트폰이 꼭 필요한 이유는요, 현재 쓰고있는 폰은 제가 대학생일때 T-mobile에서 알바할때 얻은 삼성 SGH-635폴더폰입니다. 삼성이 미국에서 핸드폰으로 존재를 홍보하던 시절의 선구자 모델입니다. 이제는 화면도 제맘대로 들어왔다 나갔다 주체사상(?)이 뚜렷한 노령폰이네요. 공공장소에선 부끄러워서 주머니에서 안 꺼내요. 의심 가신다면 제 T-mobile 어카운트 들어가서 증명 스크린샷 보내드릴게요. 보스턴 외지에 와서 1년반째 살고있는데 진정한 친구들은 새로 사귀지못하고있고, 게다가 오래 살았던 휴스턴에서의 인간관계마저도 많이 소홀해졌습니다. 요즘은 다들 전화,문자 대신 카톡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유지하는데 저는 외지로 떠난데다 카톡을 못한 결과인거 같습니다. 스마트폰과 카톡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당첨된다면 장학금받는 마음으로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superysdj@gmail.com

  88. 빅류 says:

    와우~~ 이런 좋은 기회까지 주시다니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마일을 모아서 여행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기회를 열심히

    만들고자 합니다. 몰론 저도 t-mobil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한번 욕심내고 싶네요.

    물론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잘 되겠죠^^

    그럼 제가 원하는 소원의 여행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소원 여행은 한국에 한번 나가 보는

    것입니다. 그동안 미국생활을 하면서, 한번도 한국에 나가보지를 못했는데, 저는 다른 장소는

    욕심도 안나고, 가족들이 있는 한국에 한번 가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려 합니다.

    한국 조국 보다 더 좋은 곳 있나요 ^^

    여러분 모두 행복 하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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