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분도 넘는 많은 분들이 6주년 생일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수십만, 수백만씩 차곡차곡 쌓아 놓으신 마일리지, 포인트 잔고를 보면서 마음 뿌듯하기도 하고, 정성스레 한 줄 한 줄 남겨주신 격려의 말씀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귀한 말씀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이벤트 추첨을 완료했구요. 아래의 20분께서 당첨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에게는 방금 아마존 25불 상품권을 보내드렸으니 확인하시구요. 이벤트 추첨에서 빼달라고 하신 […]
Archive for July, 2014
2008년 7월 28일. 첫 글을 올리면서 시작한 마일모아 블로그가 오늘로서 6살 생일을 맞았습니다. 아낌없이 정보, 여행기를 나눠주시는 마적단 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이구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간 이런저런 문제로 닫아두었던 게시판 회원가입도 오늘부터 정상적으로 가능해집니다.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것은 privilege이지 right가 아님을 다시 한 번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게시판 가입시에 인증 […]
먼저 간략한 소식부터 전하고 오늘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5/6월 프로모션 기간에 도란스 카드 Ink Plus, Ink Bold 받으신 분들 많으시죠? 현재 Chase 로컬 지점에 첫 해 연회비 면제 기능은 없지만, 사인업 보너스로 7만 포인트를 주는 Ink Plus 오퍼가 떴구요. 지난 90일 이내에 카드를 받으신 분들은 Chase에 secure message를 보내면 사인업 보너스 차액을 맞춰주고 있다고 합니다. […]
자산 관리를 할 때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으면 안된다고들 흔히 말하는데요. 마일리지, 포인트 관리에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특히나 작년, 올 해처럼 대대적인 마일리지 가치 하락이 계속 진행중에 상황에서는 항공사든 호텔이든 한군데로 몰빵을 해 두면 정말 한 방에 망하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마일/포인트 가치 하락이 무섭다고 마일리지, 포인트 적립을 그만둘 수는 없는 법이잖아요? 그런 점에서 저는 지속적으로 포인트 다변화 […]
온라인 여행사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은지 어언 15년. 항공권의 경우 이제는 여행사를 통하든 항공사 자체 사이트를 통하든 가격 차이가 거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Expedia, Orbitz, Travelocity등의 온라인 여행사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든 항공사 자체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든 똑같은 항공 요금을 내게 된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렌트카의 경우는 어느 경로 (channel)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지에 따라서 여전히 가격 차이가 상당한 상황입니다. […]
"도란스" 다들 집에 하나씩 가지고 계시죠? 없으시다구요? 에이. 그럴리가요. 한국에서 가져온 220볼트 전용 전자제품을 미국에서 쓸려면 바로는 쓸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의 110볼트 전압을 220볼트로 높혀주는 박스 같은게 필요하잖아요. 그게 승압 도란스에요.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쓰는 110볼트 전용 전자제품을 한국에서 쓰지 못하니까, 이 때는 한국의 220볼트 전압을 110볼트로 낮춰주는 다운 도란스가 필요한거구요. 아래 사진과 같은거요. (성화전기 […]
신용카드를 통한 항공사 마일과 호텔 포인트의 대량 적립이 쉬워지면서 마일과 포인트의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략 작년 초에 몇몇 호텔 체인들이 시작하더니 올해 들어서 UA, AA등이 뛰어들면서 본격화 되는 느낌인데요. 항공의 경우는 마일 차감액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아시아계 항공사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마일리지를 구매할 수 있는 Lifemiles 등을 공략하는게 일시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구요. 호텔의 경우는 무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