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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August - 31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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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나고 나면 아쉽고 서운하고 그립고 한 것이 늘 사람 마음인 것 같습니다. 마일리지 세계도 마찬가지인데요. UA 마일리지 "꼴랑" 7만 마일로 Lufthansa 1등석을 타고 Frankfurt를 거쳐 한국에 날아갈 수 있었을 당시에는, "1등석이라니 너무 사치하는 것은 아닐까," "7만 마일이면 왕복이 가능한데, 편도에 7만 쓰기엔 너무 아깝네" 라는 마일 아까운 생각에 늘 주저주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주저주저하고 말 것도 없는 것이 UA 마일로 Lufthansa 1등석을 탈려면 무려 12만 마일이 필요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Lufthansa 1등석은 이제 안녕이라는 거죠 ㅠㅠ. 마일은 장기간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모였으면 바로 써버려야 하고, 또 마일 사용이든 마일 적립이든 기회가 있을 때는 놓치지 말고 달려야 한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하겠는데요. 

US Airways가 지금 딱 요 상황입니다. 

메이저 항공사이지만, 1) 미국의 3대 메이저 항공사, AA, UA, DL와 비교해서는 네트워크도 좀 많이 부족하고, 2) 마일리지도 항상 100% 구매 보너스를 시행하는지라 별로 귀한 것 같지도 않고, 3) 편도 사용이 안되고, 4) 마일리지 사용 룰이 복잡하고, 5) 최근에 원월드로 옮겨가면서 한국행 루팅이 과거보다 많이 줄었다는 명백한 단점에 많은 마적단 분들도 US Airways 마일이 빨리 AA 마일로 바뀌기를 학수고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장단점이 있는 법이겠죠? US 마일리지가 단점이 많지만, 동시에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요 독특한 장점들은 내년에 AA-US 마일리지 프로그램 통합이 완료되면 95% 확률로 그냥 없어질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말 그대로 마지막 찬스일 것이구요. 오늘 포스팅은 없어지면 참 슬플 것들, 두가지 정리해 봤습니다. 

1. 유일하게 남은 비지니스/일등석 유라시아 한방치기

한국을 갈 때 유럽을 거쳐서 가는 유라시아 한방치기. 도란스 카드와 더불어서 제가 만들어낸 신조어인데요. ㅋㅋ 이 유라시아 한방치기가 가능한 항공사는 Air Canada, United, 그리고 US Airways 요렇게 3군데 항공사입니다.

바로가기: UR의 변신은 무죄, Chase 도란스 카드들

문제는 지난 1-2년 사이에 United, Air Canada 유라시아 한방치기가 가치가 많이 떨어져 버렸다는 것인데요. United의 경우 마일 가치 하락과 더불어 루팅 룰도 변경이 되면서 이제는 루팅이 예전만큼 잘 나오지 않고 있구요. Air Canada의 경우 미국-한국, 비지니스, 일등석 노선은 어지간해서는 탈 수 없을 정도로 마일 차감을 높혀 버렸습니다. 비지니스는 왕복에 15만, 일등석은 21만 마일이 필요하구요. 상당수 스얼 항공사에 유류할증료까지 부과하는지라, 경제적으로 의미가 없는 지경이 와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지니스, 일등석을 타고 유라시아 한방치기를 할 수 있는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US Airways가 유일하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차트 상으로보면 비지니스는 11만 마일, 일등석의 경우 125,000마일이 필요한데요. (일등석으로 미국-한국 단순 왕복을 하면 12만 마일이 필요하지만, 유럽에서 스탑오버를 할 경우 가장 높은 region을 기준으로 125,000마일이 차감됩니다.) 

올 초까지만 하더라도 운이 좋으면 9만 마일에 비지니스로 유라시아 한방치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을 고려하면 마일 가치가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UA의 24만 마일과 비교하면, 125,000 마일에 유럽, 한국을 동시에 1등석으로 다녀올 수 있다는 것은 완전 헐값입니다. Barclays 카드 사인업으로 4만 모으고, 프로모션 기간에 8만 5천 마일 구입해서 125,000마일을 채운다고 하면, 대략 1,600불 + 택스 정도로 일등석으로 유라시아 한방치기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물론 루팅이 쉽지는 않습니다. 특히 스얼에서 원월드로 옮겨가면서 옵션이 많이 줄어버린 상황인데요. 하지만, 스케쥴을 여유롭게 잡으시고 검색을 부지런히 하시면 꽤 괜찮은 루팅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US로 유라시아 한방치기를 하실려면 공부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몇가지 크게 조심하셔야 할 것들만 정리를 해드리구요. 더 공부하실 링크를 달아두도록 하겠습니다. 

1) 먼저 말도 안되는 유류할증료를 부과하는 BA 노선을 피하셔야 합니다. 대서양 노선에서 BA가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하면 참 쉽지 않습니다만, 유류할증료가 정말 무시무시하기 하거든요. BA를 제외하고는 AA, US, Iberia, Air Berlin, Finnair가 가능한데요. 서부나 중부에 사시는 분들은 미국 국내에서 한 번 정도 갈아타는 불편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

2) 미국-한국 노선이나 유럽-한국 노선의 경우 Cathay Pacific, JAL을 노리실 수 있구요. Qatar 항공, Finnair등도 유럽-한국 노선에 자리가 꽤 있는 편입니다. 

3) 항공 좌석 검색은 British Airways 사이트에서 검색하시는게 가장 많은 항공사를 커버하고 있구요. AA, Qantas 사이트도 쓸만합니다. 발권은 US에 전화하셔 하셔야 합니다.

4) 스탑오버의 경우 US의 국제선 목적지나 원월드 항공사의 허브 공항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니 유럽의 목적지 선정에 신경을 쓰셔야 하구요.

5) 원월드 항공사가 포함된 여정은 일단 첫 구간 탑승 후에는 변경이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중요한 링크 걸어드릴께요.

바로가기: US Air 마일리지 발권 규정

바로가기: Flyertalk – 유라시아 한방치기 발권 질문/정보/후기 

2. Annual Companion Certificate 

두번째 굿딜은 US Air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매년 받게 되는 Annual Companion Certificate인데요. 이 동반자 티켓은 2015년에 없어지는 것이 이미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잘들 아시는 것처럼 신용카드를 만들면 동반자 티켓을 주는 카드들이 몇개 있는데요. BOA-Alaska가 가장 쓰기 쉽고 유용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US Airways의 경우도 만만치 않게 갠츈한 딜입니다. (11만 포인트를 모아서 무제한 동반자 패스를 받는 Southwest딜은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논외로 하겠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보통 동반자 티켓은 정상가 항공권 1장에 플러스 1해서, 동반자 한명만 해당이 되는데요. Barclays 카드를 통해서 받게 되는 US Air 동반자 티켓은 동일 여정으로 여행하는 동반자 2명에게까지 그 혜택이 적용 됩니다. 

즉, 250불 이상짜리 미국 국내선 항공권 한 장을 제 값내고 구입을 하게 되면 동반자 2명은 99불 + tax만 내고 같은 여정을 여행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항공권 3장 구입에 원래 800불 가까이 돈을 써야 하는데, 500불 선에서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부부 + 아이 한 명으로 구성된 3인 가족에게는 최상의 선택의 될 수 있다는거죠. 

Companion Certificate의 경우도 몇가지 제약이 있으니 사용하실 때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는데요.

1) Companion Certificate은 우편으로 받으시는 것이구요. Certificate에 보시면 발행일로부터 9개월 이내에 발권을 하고, 12개월 이내에 여행을 완료하셔야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2015년에는 이 Certificate 제도가 없어진다고 하지만, 지금 카드를 받아서 Certificate을 받게 되면 2015년에 다녀올 여행에는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거죠. (아래 사진 참조하시구요). 

us-cert

2) 발권은 여행 출발 14일 이전까지는 하셔야 하구요. 어지간한 연휴/휴일은 blackout date으로 걸려있으니 날짜를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3) 미국 국내선/캐나다만 가능합니다. 캔쿤, 하와이, 알라스카 이런데 안됩니다. 

3) AA 운항편이나 파트너 운항편은 안되구요. US Air 운항편만 탑승이 가능합니다.

4) Certificate에는 이름이 찍혀 나오구요. 이름이 찍혀 나온 사람이 반드시 탑승자의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 빼고 가족들만 다녀오세요" 이런게 안된다는거죠.

5)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다는 점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이런 저런 제약이 많아서 사용이 쉽지 않습니다만, 가족 3인이 weekend getaway 같은거 계획하시는 경우에는 연회비 89불을 상쇄하고도 남을만한 혜택이 있으니 없어지기 전에 한 번 쯤 이용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arclays-US 신용카드의 경우 AA와의 마일리지 통합이 내년 중으로 완료 되면 Barclays-AA 카드로 이름이 변경이 되면서 AA 마일을 적립하는 카드로 변경이 될 예정인데요. 합병 완료 이후에는 Citi가 AA 신용카드의 독점 발급사가 되면서, Barclays 자체의 신규 회원 가입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말인 즉슨, Barclays 카드를 만들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받을려면 US 카드로 발급이 될 때에 카드를 만들어야지 AA로 통합이 완료된 시점이 되면 이미 늦어버린 상황이 될 것이라는 것인데요. 

게시판에 보시면 Barclays에서 합병 완료 직전에 회원 가입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10만짜리 대박 오퍼를 내놓지 않겠느냐는 희망섞인 전망의 글들이 가끔 보이고 있습니다. 저 또한 10만 짜리 오퍼가 나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만, Barclays가 꿈쩍을 안하는 것을 보면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어차피 Barclays 카드는 받고 또 받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한 장을 받아서 4만 마일 보너스 마일 + Companion Certificate을 올 해 하나 챙겨 놓고, 내년 초 마일리지 합산 전에 만약 대박딜이 뜬다면 그 때 카드 한장을 더 받는 방식을 취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접근 방법일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의견은 Barclays 카드가 약관과는 달리 보너스 받고 또 받기를 계속해서 허용한다는 점을 기본 가정으로 삼고 있습니다. 약관에는 "Unless otherwise stated in the offer, these bonuses and /or awards are intended for persons who are not, and have not previously been, US Airways MasterCard Cardmembers. You understand and agree that, unless otherwise stated, if this is your first US Airways MasterCard Account, once you become a Cardmember you are no longer eligible to receive these bonuses and/or awards for any new US Airways MasterCard account you open after this Account is opened."라고 보너스는 한 번만 받을 수 있다고 상세하게 씌여 있는데요. 어느날 갑자기 Barclays가 약관대로 하겠다고 규정을 강화하게 되면 이후의 대박딜을 놓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 이후의 받고 또 받기를 노리면서 당장 눈에 보이는 4만을 받고 대박딜을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2) 참고 기다렸다가 언젠가 올 것 같은 대박딜을 첫 카드 신청자로 깔끔한 마음으로 신청할 것인지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로 남습니다. 카드 신청전에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셔야 할 것 같구요

여튼 현재 Barclays 오퍼중에 타겟 오퍼가 아닌 가장 좋은 public offer는 spending 없이 첫 사용 + 89불 연회비 납부 후에 4만 마일을 받는 것입니다. 첫 해부터 연회비가 89불이 있지만, 스펜딩이 없기 때문에 89불에 4만 마일을 구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Barclays US Airways 4만 마일 오퍼 신청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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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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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Responses

  1. nysky says:

    http://www.usairways.com/en-US/Resources/_downloads/dividendmiles/oneworldawardtravel.pdf

    US AIRWAYS를 통한 원월드 어워드 차트에 보면, JAL 를 발권하려면 3개월 이내것만 가능한가봐요. ㅜㅜ
    11개월전에 예약하는거였는데…. 내년 10월꺼 미리 발권하려 했는데.. 털썩입니다.
    카드에 100% 쉐어 보너스며 해서 부부가 12만 조금넘게씩 준비해놓은 상황인데. ㅎ

  2. 꿀벌 says: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동굴 생활중…
    꾹꾹 참고 있습니다.
    손가락 꼭 붙들고 있습니다.

  3. 리노아 says:

    언제나 멋진 글 고맙습니다.
    받고 또 받고는 제겐 무리일것 같고 9월이나 10월에 신청할 예정인데 대박오퍼 나오면 좋겠네요. 🙂

  4. perfectvlue says: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7월달에 mail로 5만 타켓오퍼가 와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글을 읽고나서 익스파이어 돼기전에 빨리 신청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5만 에 $1000불 스펜딩 그리고 에뉴얼 피는 왜이브가 안돼는 오퍼입니다.

  5. Kai says:

    아..ㅠㅠ 오늘이 9월 2일 인줄 알고 신났다가 눈물 흘리고 있는 1인입니다.. ㅠㅠ 코앞에서 버스 놓친 기분이랄까요..ㅠㅠ

  6. Tony says:

    어제와 오늘 마일모아님 글을 읽고 델타 아멕스, US Airways, United Explorer 3개를 신청했더니 다 accept 받았습니다… 마일리지를 받을수 있는 액수가 작아서 3개다 신청했는데, 혹시 제가 잘못했나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신기한것은 United Explorer 같은경우는 9월2일이 지난후 오늘 가입했는데 55k 로 허가가 났습니다. Barclay US Airways 도 지금방금 허가 났습니다.
    제가 실수를 한걸까요? …

    마일모아님, 신세계를 경험할수있는 사이트를 접하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골고루 잘 하셨네요. UA의 경우는 55K 링크가 다 죽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직 살아 있었나보네요. 카드 받으시면 상담원에게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tony says:

        그렇지 않아도 전화 끊기전에 컨펌을 햇더니 그렇다고 하고라고요. 구글에서 찾은 링크로 들어갔습니다. 마일모아님 답변에 감사합니다.

  7. 마일수르 says:

    unitedexplorercard.com/new 회원로그인하면 55K 신청되는거 같아요… 이거 10월말까지라고 우편받았습니다…

    • 마일모아 says:

      타켓 오퍼인 것 같습니다. UA 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는 배우자의 UA 번호로 로그인 해보니 30K 오퍼로 나오는군요. 

  8. Tony says:

    신청하고 전화통화로 어프루브 확인했고 끊기전에 전화받은분이랑 55k 딜을 확인을 했는데, 혹시나 낭중에가서 내빼는 경우도 있는지요? 생각해보니 스크린 캡쳐를 안해서 뭐 보여줄께 없네요.

  9. 마적level1 says:

    지난달에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저는 바클레이 카드가 처음인데, 앱을 내려받으니 피코(FICO) 스코어 체크하는 서비스가 있더군요. 반드시 이 카드가 아니어도 되는 것 같아요. 앱 이름이 바클레이 카드인 것을 보면요. 아무튼 바클레이 카드가 하나도 없으시거나, 다른 방식으로 피코 스코어를 받아보지 않으시는 경우에는 하나쯤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리텐션시에 연회비 89달러를 쿨하게 면제해 주는 것도 장점 같습니다. 첫 해에만 내면, 그 다음해에는 장담할 수는 없지만 다른 카드들보다는 면제 확률이 높다고들 하시는 것 같아요.

  10. Namhee Kang says:

    저는 막차탔거든요 9월1일에… 서류제출했는데, 주소지가 불충분하다고 바로 안되고 일주일지난 어제 주소지 불충분으로 처리 안됐다고 연락왔어요. 그래서 오늘 전화해서 증명했는데 오늘 승인 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날짜로 처리되서 보너스 못받는거아닌지 걱정되요 ㅠ 혹시 아시나요 마일모아님?

    • 마일모아 says:

      9/1일 막차라면 UA 카드 말씀하시는거죠? 제가 알기로는 카드 신청일 기준이기 때문에 보너스 문제 없이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설령 문제가 생기더라도 Chase에 secure message 보내서 상황을 설명하시면 Chase에서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11. 토니 says:

    US Airways로 이번 연말에 JAL 비즈니스 or 일등석 좌석을 구해보려고 하는데요, 검색해 보니 JAL은 출발 직전에 좌석이 풀린다고.. JAL의 경우 비수기/성수기가 있나요? 아무리 찾아도 모르겠습니다 ㅜ ㅜ

    • 마일모아 says:

      별도의 비/성수기 구분은 없습니다. 일등석/비지니스의 경우 예약이 가능해지는 시점 (출발일로부터 330일 전)부터 2자리 정도씩 나오는 편이구요. 그런 후에는 출발 직전에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2. lisa says:

    아… 이래서 사람이 공부를해야….하는군요.
    저도 메일로 5만 오퍼 와있고요. 제가 그동안 us airways 에서 간간히 뱅기타고 다니며 쌓은것이 8천 마일 됩니다. 만약 5만 받으면 거의 세금과 예약비까지 $106 에 6만 마일로 한국 다녀올 수 있는 거군요.
    언제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3. sharon mom says:

    BARCLAY-US카드가 내년경 AA마일리지와 통합이 된다면 US카드로 받은 보너스 마일리지로 AA항공권발권이 가능한건가요?

    • 마일모아 says:

      그렇게 될 것으로 다들 예상하고 있습니다. 

      • 오렌지 아저씨 says:

        “마일모아”님 덕분에 마일의 신세계를 접하고 즐기고 있는 일인입니다.
        Barclay-US 카드 인너받고 궁금한게요, AA항공권발권하려면 받은 마일을 그대로 Barclay에 놔둬야 하나요? 아니면 US로 넘겨놔야하나요? 어떻게하면 Barclay-US의 마일을 AA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마일은 매달 자동으로 US 구좌로 넘어갑니다. 그 마일을 AA에 쓰실려면 US 사이트에서 검색하시면 됩니다. 

  14. 마모백사 says:

    안녕하세요~ 질문 있습니다.

    혹시 3/31 이전에만 US마일로 예약하면 이후 날짜에도 US마일차트 적용으로 사용할수 있을까요?

    9만으로 비즈 한국 가는 노선이 3/31 이전에만 가능한건지 아님 예약을 그 전에만 하면 되는지 헷갈리네요 ^^;;;

    잘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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