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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September - 14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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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올 2월초에 있었던 United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대대적인 가치하락과 US Airways의 스얼 탈퇴는 Avianca-TACA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LifeMiles의 상대적인 가치 상승을 가져왔습니다. 더 길게 설명하고 말 것이 없는 것이, 아시아나, Lufthansa, ANA, Air Canada 같은 스얼 항공사의 비지니스 이상 항공편을 마일리지로 구입할 경우 이제 LifeMiles이 거의 유일한 옵션이기 때문입니다. 

1년에 3-4회 돌아오는 프로모션 기간에는 1 마일 1.5 센트로 구입이 가능하고, 미국-한국 비지니스 항공편의 경우 62,500 마일에 편도 발권이 가능하기 때문에 세금 포함해서 1,000불 이내의 금액으로 비지니스 편도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과거에도 좋았지만 스얼 항공편의 경우 다른 모든 옵션이 사라진 지금은 더더욱 매력적으로 보이는데요. (원월드의 경우 AA, US 아직 갠츈합니다.) 

요런 LifeMiles 프로그램이 심하진 않지만 10월부터 개악이 됩니다. 우선 10월 1일부터 마일 구입 금액이 10% 인상이 되어서 프로모션 기간에는 1마일당 1.65센트로 가격이 올라가구요. 마일 차감표는 10월 15일부터 변경이 되어서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 미국-한국 편도의 경우 현재의 62,500마일에서 75,000마일로 12,500 마일이 인상됩니다. 마일 가격 인상과 차트 인상을 합치면 현재 1,000불 정도 하는 비지니스 편도 요금이 1,300불 정도로 30% 가까이 인상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행스럽게 마일리지 요금 인상 전 마지막 마일리지 구매 프로모션이 현재 진행중이구요. 마침 저의 친한 지인분께서 LifeMiles 구입을 통한 스얼 비지니스 발권을 문의해 오셔서 스크린샷 팍팍 집어 넣어서 마일 구매 방법, 항공권 검색, 예약 방법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마일 구매인데요. 

1. 요기 링크를 눌러서 마일리지 구매 프로모션 창으로 이동합니다. LifeMiles 사이트를 통해서 들어가면 스페인어로 나오기 때문에 영어 링크로 들어가시는 것이 편합니다.

바로가기: Lifemiles 마일 구매 프로모션 링크

2. 열리는 창의 오른쪽 하단부를 보면 Purchase LifeMiles라는 버튼이 있는데 거길 누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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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다음에 보이는 로긴 창에서 아이디 비밀번호를 넣고 로긴을 하면 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LifeMiles를 이번에 처음 알아서 아직 회원 가입이 안되어 있는 분들 계시죠? 안타깝습니다만, 이번 100% 보너스 프로모션은 해당이 안되십니다. LifeMiles의 경우 프로모션 시작 전에 회원 가입이 완료된 경우에만 프로모션 적용을 시켜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회원 가입 하셔서 마일 구매를 하시면 1 마일당 3센트의 가격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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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로그인 하시면 마일을 얼마나 구입할건지 물어보는 창이 나옵니다. 최대 구매 가능 마일리지는 보너스 100% 포함해서 15만 마일입니다. 10월 15일까지 발권할 경우 미국-한국은 비지니스 편도에 62,500마일, 미국-유럽의 경우 비지니스 편도에 52,000 마일이 필요합니다. 

10월 1일부터 마일리지 가격도 오르는데 미리 많이 사두지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LifeMiles의 경우 마일 차감액의 40%만 가지고 있으면 나머지 부족한 마일은 대략 1.5센트 전후로 현금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 왕복 항공권을 비지니스로 발권할 경우 최소 필요 마일리지는 42,000 마일입니다. 향후 1년 정도 이내에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이 잦으신 분들은 15만 다 채워서 구입하셔도 될 것 같구요. 별도의 여행 계획이 없으신 분들은 필요한 부분에서 살짝 넘어서는 정도만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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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단 15만 마일을 구매한다고 상정을 하구요. 프로모션에 해당이 되시는 분들은 구입 금액이 2,250불로 나와야 합니다. 여기서 막 4,500불 나오면 해당이 안되니 더 진행하시면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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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맨 아래쪽의 continue 버튼 누르시기 전에 두가지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1) 하나는 신용카드 회사에서 놀랄 수 있습니다. 난데 없이 Panama에 있는 이름도 익숙하지 않는 남미 항공사에서 수천불씩 카드 승인 요청이 들어오면 카드 회사에서는 자연스레 fraud red flag을 올리고 승인을 거절 시켜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 회사에 미리 전화를 걸어서 "Avianca 항공사 웹사이트에서 잠시 후 2,250불 구매 할 예정이고 승인 요청이 Panama에서 올 것이니 놀라지 말고 바로 승인을 내주기 바란다"라고 미리 요청을 해두셔야 합니다. 안 그럼 일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2) 대부분의 미국 항공사의 경우 마일리지 구매 업무를 points.com에 외주를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A, UA, US 마일리지를 구매할 경우 카드 청구서에는 최종적으로 points.com에서 구입한 것으로 찍혀 나오게 되고, 여행 항목 구입으로 인정을 못 받게 됩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LifeMiles의 경우 Avianca에서 직접 판매를 하는 것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행 항목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 말인 즉슨, Barclays Arrival Plus 카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마일 구입으로 스펜딩을 채울 수 있고, 또 그 금액에서 400불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Arrival Plus의 경우 해외 사용 수수료도 없기 때문에 LifeMiles 구매용으로는 최고의 선택이라는거죠. 

바로가기: 여행 경비 440불 Barclay Arrival Plus 카드 상세 설명

6. 마일 구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마일리지는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feMiles 사이트를 로그아웃 했다가 다시 로그인 하게 되면 오른쪽 상단에 LifeMiles에 현재 잔고가 보여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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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마일 구매는 이렇게 하면 되는거구요. 이제 항공권 검색 및 발권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마일 사용은 상단 바 메뉴의 Enjoy로 들어가시면 되는데요. 항공권의 경우 아래 바로가기 링크를 사용하시면 편합니다. 

바로가기: LifeMiles 항공편 검색

2. 링크 눌러 들어가시면 아래와 같은 검색 화면이 나오는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LifeMiles의 경우 왕복 발권 보다는 편도 / 편도 발권을 선호합니다. 편도 / 편도 발권의 경우 예약 수수료로 25불을 더 내야 하지만, 혹시나 여정을 캔슬해야 하는 상황이 올 경우 보다 손쉽게 처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LifeMiles은 여정 변경은 150불을 수수료로 내야하지만 캔슬은 50불 밖에 안하기 때문에, 여정 변경이 필요한 경우 캔슬 후 재예약이 더 낫다는 것도 기억하시구요. 

그래서 예를 들기 위해서 LAX 출발 FRA 도착 편도, 비지니스로 검색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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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ufthansa 직항이 있는 노선입니다만, 내년 5월이라서 그런지 아직 자리가 없구요. 다행스럽게도 토론토를 짧게 경유하는 Air Canada가 자리가 있는 것으로 나오네요. Air Canada 뱅쿠버-프랑크푸르트의 경우 777-300이 들어가는데요. 좌석은 full-flat이라서 갠츈한 옵션입니다. 

자, 아래를 보시면요. 마일이 52,500마일이 필요하다고 나오는데요. 그 아래에 more miles / more money 옵션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mile + cash 옵션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마일이 충분하면 전체 52,500마일을 다 써도 되고, 마일이 부족하면 21,500 마일만 내고 부족분은 $483.79 현금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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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세금과 예약 수수료가 나오는데요. 세금은 엄청 착한 $9.72! 거기에 발권 수수료 25불이 추가가 됩니다. Air Canada가 이 구간에 428 Canadian Dollar라는 엄청난 유류할증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만, 아주 착한 LifeMiles은 유류할증료를 전가하지 않습니다. 즉, 여기서 벌써 400불 정도는 세이브 하고 들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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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탑승자 정보를 입력하는데요. First name, last name 헛갈리지 않게 잘 넣으셔야 하구요. 성별, 생년월일, 그리고 전화번호, 이메일까지 입력하셔야 합니다. 여권 번호는 필수 사항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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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제 결제 정보를 입력하는 창입니다. 상세 결제 정보를 입력하시는데 마찬가지로 카드 회사에 미리 전화를 한 번 해두면 좋습니다. 놀라지 않게요. 

비지니스 편도 항공권이 21,500 마일에 500불 정도. 마일 구매비용까지 포함 시키면 대략 800불 정도에 3-4천불 하는 비지니스 편도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인데요. 엄청 갠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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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결제 정보를 입력하고 continue를 누르면 카드 결제가 진행중이라는 대기 화면이 나오면서 동시에 알파벳과 숫자를 결합한 6자리 예약번호가 보이게 됩니다. 펜을 준비하고 있다가 그 번호를 잽싸게 적어두시는 것이 좋은데요.

두가지 이유입니다. 하나는혹시나 웹사이트 에러나 카드가 잘못 되어서 발권이 제대로 처리가 안된 경우, 그 예약번호를 가지고 LifeMiles 예약센터에 연락하면 일을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것이구요.

다른 하나는 그 예약 번호를 가지고 티켓이 제대로 발권이 되었는지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8. 결제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마일 차감이 완료되었다면서 이메일로 확인 이메일이 오게 됩니다. 안오는 경우도 있는 것 같으니 너무 좌절하지 마시구요. 이 경우는 LifeMiles 개인 구좌의 account history에 들어가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9. 실제 항공권 발권은 1-2일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래 링크에서 앞서 말씀드린 예약 번호 6자리 + last name으로 검색하신 후에, 티켓 번호가 부여되었는지 여부를 통해서 발권 완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LifeMiles 발권 확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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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정도 하면 처음 발권 하시는 분들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LifeMiles의 주의점에 대해서는 이전에 정리한 글들이 있으니 필독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바로가기: LifeMiles 발권시 주의할 점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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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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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Responses

  1. 꿀벌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혈자 says:

    라이프마일 좀 사놔야지 라고 생각하고, 검색을 하려는데 대문에 소개글이 ‘딱~~!’

    ‘끝!’

  3. Hoosiers says:

    자세한 정보 감사 합니다!!

  4. IamDora says:

    lifemiles은 발권시 본인 외의 가족도 가능한지요?
    예를 들어, 3인 가족 여행시, 각자의 account를 만들어야 되는지요?

  5. 정혜원 says:

    진작에 가입하여 둘 것을, 뭐하느라 가입도 못해놨는지 안타깝습니다.

  6. 반니0102 says:

    저도 이거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모님이 이렇게 똬악 정리를 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미 한국갈 발권은 UA로 해 놓은 상태라서, 전 다음기회를 노려봐야겠습니다.
    스크랩, 북마크 다 해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모님 🙂

  7. 토니 says:

    마모님~ 몇달 전부터 마모 열심히 보고있는데 회원 가입이 안되서 아쉽네요~ 향후에 회원을 받으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게시판에서 공유도 하고 교류도 하고싶어서 적습니다 🙂 보시고 지우셔도 되요~

    • 마일모아 says:

      어떤게 가장 좋은 방법인지 연구하는 중입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회원되고파 says:

        저도 기다리는 일인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 나오는대로 바로 열공해서 가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월이후 거의 매일 보면서 많은 것 얻고 있습니다. 한사람의 좋은 뜻으로 이렇게 좋은 커뮤니티가 되어가고 있음에 주인장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8. 마모신입 says:

    Life miles 로는 비즈니스 좌석 구매시 유리한 거죠?? 저처럼 이콘 타고 다닐 사람한테는 이렇게 사서 구매하는게 별 혜택이 없는 건가요?

    • 마일모아 says:

      이콘은 UA 마일이 아무래도 구하기 쉬워서 UA 마일 쓰시는게 좋구요. 비지니스 이상은 UA 마일 차감액이 너무 높아져서 Lifemiles이 좋고 그렇습니다. UA 마일은 없는데 이콘 표도 돈주고 살려면 엄청 비싸다… 이럴 경우 Lifemiles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9. Suji says:

    스탑오버가 규정상 되는데, 남미에 전화를 해야되고 실제로 성공사례가 드믈다고 하더라구요. 스탑오버 낀 여정으로 편도(신공) 발권 가능할까요 ㅎㅎ

    • 마일모아 says:

      일반 왕복 여정의 스탑오버도 쉽지 않은데, 편도 여정 스탑오버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10. 성공비야 says:

    혹시 아시아나나 아나 마일리지랑 라이프 마일을 통합해서 사용할수 있나요??? 예를들어 편도 한국 비지니스 티켓이 62500인데
    40000 라이프 마일이랑 22500 아시아나나 아나 마일리지를 통합해서 아시아나나 아나 항공권을 구입할수 있나요??

  11. ocean says:

    마모를 알게 된 이후, 비행기 표를 구매하지 않고 스스로 발권이라는 것을 하면서 처음이라 실수하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몰라 엄청 힘들어 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이제는 처음 때보다는 약간의 여유가 있지만, 아직도 나름 힘들 때가 있습니다ㅠㅠ

    발권시 염려되던 부분들을 세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12. aicha says:

    “여기서 한가지 LifeMiles를 이번에 처음 알아서 아직 회원 가입이 안되어 있는 분들 계시죠? 안타깝습니다만, 이번 100% 보너스 프로모션은 해당이 안되십니다” : 흑. ㅠ.ㅠ

  13. hyeyoung says:

    타카서 이티켓확인까지 했는데 알려주신 발권확인싸이트선 조회가 안된다면 발권이 안된건가요?마모처음하는 왕초본데 불안불안해요 ㅠ

    • 마일모아 says:

      티켓 번호 받으시면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구요. 탑승하시는 항공사에 전화하셔서 예약/발권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 한 번 받으세요. 

  14. Lucy says:

    Lifemiles 는 처음이라 경험삼아 72,000 포인트 ($1,080)만 구입해 보았습니다. 굳이 72,000 포인트를 구입한 이유는 유럽 편도 퍼스트 2인의 40% 에 맞춘거였고요, 얼마전에 처닝한 어라이벌 카드를 이용했습니다. 440불 돌려받고 보니 결국 640불로 72,000 포인트 구입한 셈이라 괜잖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라이벌 카드의 sign-up bonus 가치가 고작 Lifemiles 29,400 포인트 정도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ㅜ

  15. 뽀꼬치 says:

    일년에 3~4번 행사한다고 그러셨는데
    또 언제할까욤?? ㅠㅠ 사구싶다..라이프 마일..

  16. 금박 says:

    솔직히 여기 나온 이야기가 다 2-3년전 이야기라 저는 솔직히 라이프 마일의 장점이 전혀 와닿지 않습니다.
    (1) 현재(2017년) 한국-미국 비지니스 편도에 국적항공사 마일을 편도로 쓰는 것이 (52500마일) 가장 좋지 않나요?
    (2) 유럽쪽 비지니스 편도도 스타얼라이언스 편도 가능하니 아시아나로 스타얼라이언스 편도 비지니스 타면 40000마일이면 되지 않는가요?

    도대체 무엇 때문에 라이프 마일을 사용하시는 것이고 논의가 되는 것인가요?

    • 마일모아 says:

      1. 아시아나 구기재가 들어가는 곳은 52,500 마일에 편도 비지니스가 가능하지만 아시아나 신기재가 들어가는 곳은 편도 62,500 마일입니다. 

      2. 미주-유럽, 아시아나 편도 4만 마일 좋죠. 일등석 5만 마일은 정말 좋구요. 그런데 탑승하는 항공사가 UA가 아니라면 지불해야 하는 유류할증료는요? 아시아나 마일로 Lufthansa 발권할 경우, 1/26일 출발, 시애틀-시카고-FRA 항공편 편도 유류할증료만 $428.00이 나옵니다. 아시아나 마일 사용시에는 이 금액을 추가로 내는 것이고 Lifemiles을 사용할 경우에는 이 유할을 내지 않아도 되죠. 

      3. 더불어 4인 가족이 유럽에 왕복한다고 할 경우 아시아나 마일 32만 마일을 쉽게 구할 수 있나요? 한국에서 많이 모아오신 분들의 경우는 다르겠지만 아시아나 마일을 쌩으로 32만 마일을 적립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UR 포인트에서 넘길 수 있는 대한항공과는 또 다르죠. 그렇기 때문에 이코노미 살 돈으로 비지니스 타겠다는 분들에게는 Lifemiles은 괜찮은 옵션입니다. 대략 2천불 정도면 마일이 없어도 거의 항상 미국-한국 비지니스 왕복 항공권 발권이 가능하니까요. 

      4. 마일모아에 올라오는 정보가 모든 사람에게 항상 100%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정보는 아니라는 점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보시고 필요하고 이해가 간다고 싶은 정보만 찾아서 활용하시면 됩니다. 누구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ps. “분명히 전에 가입해서 글도 쓰고 있는데요”라고 말씀하셨는데 대문글의 코멘트와 게시판 회원 가입은 전혀 별개의 시스템입니다. 지금 확인해 보니 현재 사용하시는 이메일로 게시판 회원 가입은 하지 않으신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17. 금박 says:

    (1) 마일모아님 말씀대로 유류할증료가 변수군요. 유류할증료가 한동안 거의 바닥인 때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유류할증료가 비싸지면 라이프마일의 장점이 가능하겠군요.
    (2) 저는 아시아나 마일로 전환가능한 한국카드도 유지하고 있어서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러고 보니 미국에 살면서 아시아나 모으기가 이제는 생각보다 쉽지 않겠네요.
    (3) 저는 전에 회원가입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회원가입이 되어있지 않았군요.
    그럼 마일모아님 게시글에는 댓글달아 문의하는것이 가능한데, 다른분 게시글에는 그게 불가능하단 이야기가 되는 것인가요?

    • 마일모아 says:

      1. 한국, 일본 등은 정부에서 유할을 규제하고 있지만 유럽은 그런게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유가가 많이 떨어진 상황입니다만, BA, Lufthansa 등의 항공사들은 원하는 만큼 유할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2. 사이트의 블로그에 해당하는 메뉴에서는 지금처럼 코멘트 주실 수 있습니다만, 게시판에서는 새 글이나 댓글 작성이 불가능하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8. 한충성 says:

    아이디 본인 명의의 카드가 아닌 타인 카드로 마일리지 발권 가능할까요? 아이디 대여해서 타인이 카드로 3자발권(타인발권)하려 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잘 이해가 안가서요. 그러니까 A가 가진 마일을 B가 사용하려고 하고, 신용카드도 B 소유의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 한충성 says:

        네 맞습니다. A계정을 B가 빌려 B이름과 B의 신용카드로 결제를 말합니다.3자발권이라 하나 타인발권이라고 하나.. 하여간 가능하겠지요?

  19. 한충성 says:

    네 맞습니다. A계정을 B가 빌려 B이름과 B의 신용카드로 결제를 말합니다.

    • 마일모아 says:

      글쎄요. 이건 잘 모르겠네요. A 계정에서 A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B 이름으로 발권을 해봤지만, 말씀하신 경우는 계정 도용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직접 문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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