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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October - 27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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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글 제목을 보시구선, "당장 이번 금요일 Halloween Day도 뭐할지 모르겠는데, 내년 여름 항공권을 발권하라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게으름이라고 하면 한 게으름 합니다만,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에 있어서는 일정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면 최대한 빨리 움직이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파트너 항공사 마일 사용시 출발 2주일 이내에만 발권이 가능한 Lufthansa 1등석처럼 막판까지 기다렸다가 발권을 해야 하는 항공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빨리 예약하는 것이 장땡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American Airlines 마일을 써서 한국 방문 계획을 잡고 계시다면 더더욱 서두르셔야 하는데요. 이유는 2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AA의 경우 미국에서 한국에 가는 옵션이 스타얼라이언스와 비교해서 몇개 안됩니다. UA 마일로 스얼을 탑승하게 되면 아시아나, ANA, UA, Air China, Lufthansa, Air Canada 등등 수많은 조합을 이용할 수 있고 유럽으로 돌아서 한국에 가는 것도 가능하지만, AA는 규정상 유럽으로 돌아서 한국에 가는 발권도 안되고, 가능한 것은 달라스-인천 직항편을 이용하거나, JAL을 타고 동경으로 들어가거나, 하와이까지 가서 하와이 항공으로 HNL-ICN 직항을 타는 등의 방법이 전부이거든요. 게다가 ICN-NRT 구간의 JAL 항공편이 하루 2편에서 한 편으로 줄어들면서 병목현상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거죠. 

실제로 작년만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럴럴했던 달라스-인천 직항편의 경우도 방금 검색해보니 이콘은 말할 것도 없고, 비지니스도 2자리가 되는 날이 별로 없습니다. 

AA-DFW-ICN-C-class

2. 하지만 AA 프로그램이 아주 안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AA 마일리지의 경우 단순 날짜 변경은 변경 수수료가 없구요. 더불어 목적지/출발지 공항이 동일하고 AA, 원월드 항공사만 이용할 경우 운항 항공사, 경유지가 바뀌더라도 수수료 없이 여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즉, 시카고-동경-인천 구간을 현재 AA – JL로 발권을 해 놓았다고 할 경우 이후에 시카고-동경 구간에 JAL 자리가 나오면 이 구간을 수수료 없이 전체 JL-JL로 바꿀 수 있다는거죠. 

또한 한 계좌의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2장 이상의 동일한 여정의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권할 경우, 이후 부득이하게 취소시 2번째 항공권부터는 150불이 아니라 25불만 내면 됩니다. 즉 남편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4인 가족의 항공권을 발권했다면 취소시 수수료는 150 * 4 = 600불이 아니라, 150 + 25 + 25 + 25 = $225을 된다는거죠. 

aa-reinstate-fee

그렇기 때문에 미리 한국행 항공권을 발권해 뒀다가 부득이하게 취소해야 할 경우 상대적으로 큰 돈 들이지 않고 마일리지 항공권 취소가 가능하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약을 굳이 미룰 이유가 없다는거죠. 

이런 2가지 이유로 해서 여름 한국 방문 가능성이 80% 이상이신 분들은 항공권을 미리미리 알아보시고 발권을 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다행스럽게도 JAL의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샌디에고, 샌프란, 뱅쿠버의 경우 좌석 상황이 현재로서는 아주 양호한 상황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샌디에고가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이 (비지니스의 경우 full-flat이 아니어서 좌석은 좀 후지지만) 샌디에고에서 오후 1:25분 출발, 동경에는 다음날 오후 4시 15분에 도착하면서, 동경에서 오후 6시 40분에 출발하는 JL 959 NRT-ICN으로 연결되는 시간대가 아주 좋습니다. 

JAL-SAN

AA 마일을 사용해서 JL을 탑승하실 경우, 1) 거주하시는 곳의 공항에서 AA, US 조합을 이용해서 JAL의 취항지까지 이동을 하시고,2) 거기서  JAL을 탑승해서 동경까지, 그리고 3) 다시 JAL을 타고 인천까지 이동을 하시는 방식으로 여정을 조합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비행기를 3번씩 갈아타고 샌프란, 뱅쿠버, 샌디에고에서 내 돈내고 하루 투숙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미국-한국 비지니스 / 일등석 발권의 경우 AA 마일이 가성비가 가장 좋습니다현재 AA 마일로 한국-미국 편도 이용시 비지니스는 5만 마일, 일등석은 62,500 마일인데요 (10/27일 발표난거를 보면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 수준이 유지될 것 같습니다.)  3인 가족이상 비지니스/일등석으로 한국을 방문하기에는 현재로서는 AA가 가장 저렴한 방법입니다. 

예약을 위해서는 다음의 순서를 따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1. AA 사이트에서 미국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권 스케쥴 조회를 하시는데요. 아래 이미지에서 보시듯이 메인 화면에서 "Redeem miles" 옵션을 체크하시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AAnytime말고 반드시 MileSAAver 날짜만 고르셔야 한다는 것 잊으시면 안되구요. 

aa-redeem

2. 그 다음에 JAL 사이트에서 JAL 국제선 미국-동경, 동경-인천/김포 스케쥴을 조회하시면 됩니다. JAL 사이트 검색법은 offtheglass님이 상세하게 알려주신 적이 있으니 참조하시구요. 

바로가기: offtheglass님의 JAL 사이트 마일리지 좌석 검색법

3. 여정 조합을 완료하셨다면 미국 번호 1-800-882-8880 으로 전화하시거나 한국 02-3483-3909으로 전화하셔서 예약하시면 됩니다. 

4. AA 마일의 경우 5일간 hold 기능이 있기 때문에 바로 발권하지 마시구요. 이 hold 기능을 이용해서 좌석 확보 후 더 좋은 옵션이 있는지 검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AA 마일리지를 모으는 방법도 역시 신용 카드입니다. 

1) AA 마일리지의 경우 현재 Citi-AA 5만 마일 카드가 가장 좋은 오퍼입니다. 기존에는 그냥 5만 마일 뿐이었는데, 얼마전에 카드 디자인이 바뀌면서 라운지 입장권 2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카드를 보유할 경우 AA 마일 사용시 최대 10,000마일까지 10% 리베이트를 돌려받으니 이 혜택도 잘 챙기시구요 (예를 들어서 5만 마일을 사용하면 5천 마일이 다시 돌아옵니다). 

신청링크: Citi-AA 5만 마일 + 라운지 입장권 2장 (첫 해 연회비 면제)

2) 더불어 Barclays US Airways 카드도 쌓게 되는 US Air 마일은 아마도 내년 초에 AA-US 합병이 완료되면 AA 마일로 바뀔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요. 엘리트 회원이 아닌 일반 회원이 신청가능한 public offer는 첫 사용시 4만 마일 오퍼가 있습니다. 

신청링크: US Airways 카드, 첫 사용시 4만 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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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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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Responses

  1. 제이케이 says:

    이번에도 첫 댓글입니다. 얼마전 캐딜락 7500마일에 이어, ‘바뀐’ Citi-AA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저도 정말 한 게으름하는데 마일세계에 있어서는 참 부지런합니다. ㅎㅎ!! 마모 화이팅!!

  2. 김미승 says:

    와..어쩌다 보니 2번째 글을 남기네요.
    이번 겨울에 AA로 한국 가려다가 Jal은 없었지만 AA는 자리가 꽤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AA로 2년정도 카드를 가지고 있는데, 혹시 나중에 카드 재발급해서 보너스
    다시 받으려면 지금 미리 없애두는게 좋으려나요?
    크레딧을 위해 가만히 두고 있긴하나 쓰고 있지는 않기도 하고요

    혹시 국제선 AA는 어떤가요? LAX-JFK 갈때 신형 비행기를 탔었는데 좋았던기억이에요.
    승무원들은 불친절했지만…

    • 마일모아 says:

      1. AA의 경우 카드를 보유하고 있어서 별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국제선 AA는 뭐 그냥 그렇습니다. 

  3. 시카 says:

    마모님, 역시 부지런하십니다
    “좌석이 후지다”는 말씀은 773편이 787편보다 후지다는 말씀이신지, 아님 샌디에고행은 대체로 후진 편인지요? 이콘 타는 입장에서는 별 차이가없을 수도 있겠지만요 ^^;

  4. 항상 AA & JL 관련 글을 쓸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ICN->IAH를 JAL을 이용하자면 ICN(GMP)->NRT(HND)->미국내 JAL 취항지->DFW or MIA->IAH네요…….
    AA마일은(정확히는 US Air) 모으고는 있지만, JAL 1등석은 저랑은 관계가 별루 없어보여요… ㅠ_ㅠ…

    • 마일모아 says:

      휴스턴이시면 ICN-NRT-ORD까지 JAL을 타고 ORD-IAH는 AA를 이용하시는 것도 방법이구요. ICN-NRT-LAX까지 JAL을 타시고, LAX-IAH 구간 AA 직항을 타실 수도 있습니다. 

  5. shine says:

    AA/Jal의 미국-일본 왕복 도시와 현재 schedule은 아래 PDF를 참조하시기를

    From Tokyo to US Cities
    http://www.americanairlines.jp/content/images/jp/travelInformation/flightSchedule/TYO_out_en.pdf

    From US cities to Tokyo
    http://www.americanairlines.jp/content/images/jp/travelInformation/flightSchedule/TYO_in_en.pdf

  6. 왕신용 says:

    최근에 AA Business 5만마일 오펴로 열어서 지금 열심히 스팬딩 중인데…
    2장의 라운지… 이런게 있었나요? 헐…
    또 놓친건가요… 아…

    • 마일수르 says:

      저는 8월에 신청하고 얼마전에 스펜딩 다 채웠는데 오늘 SM으로 라운지 티켓 달라고 하니깐 알았다고 하네요…. 6~8주후에 메일로 받을꺼라고 하네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 욱호 says:

        저는 개인카드로 비슷한 경우였는데 SM 보냈더니 추가해준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 왕신용 says:

          아직 스팬딩이 약해서 그런지..
          SM 넣었는데.. offer 변경 안된다며..안준다네요..
          다 채우고 다시 징징 대봐야겠네요..

    • MK says:

      헉,, 저도도 바로전에 카드 받았는데, 물어봐야겠군요.

  7. 욱호 says:

    AA 발권규정상 태평양을 JL로 건너면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JL 공시 운임이 있어야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거주지에서 JL 취항지까지의 이동은 별도로 발권 해야되지 않나요?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JAL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미국내 99% 도시는 JAL의 공시요금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A 마일로 거주지-JAL 취항지까지도 다 커버가 됩니다. 

      • 욱호 says:

        그렇군요. Seoul-Seattle은 한국 사이트에서 검색하니 Fare가 나오네요. 그런데 Americas site에서는 Seattle 자체가 검색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혹시 공시요금 여부를 확실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사실 이동네는 공항은 있지만 하루에 American Eagle 몇편밖에 안뜨는 깡촌이라 어차피 안될지도 모르겠네요.

        • 욱호 says:

          자문자답입니다. 방금 EF로 확인해 봤는데 다 있네요… 뜨억..!

        • 욱호 says:

          근데 EF에서 SEA-ICN은 PUBLISHED RTG로 나오지만 CMI-ICN은 CONSTRUCTED ROUTING으로 CHI-ICN이 PUBLISHED RTG이고 CMI-ORD가 ADDON ORG로 나옵니다. 이경우에도 가능한 것일까요?

  8. gomile5 says:

    안녕하세요. 제가 내년여름에 한국에서 미국 뉴욕 들어오는 비지니스 표가 3장이필요해서 잘로 두장은 찾아서 그저께 홀드한 상태이고 하나가 문제인데.. 지금부터 매일 검색하면 재가 원하는 특정한 그날짜에 자리가 날수있는 가능성이 있긴한가요 아님 지금이라도 aa로 그냥 3자리 찾아서 발권하는게 나을지 혼란스럽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제가 발권하는 경우라면 일단 AA 3장 확보해서 발권하고 이후에 JAL이 3장 나오면 그 때 carrier change를 할 것 같습니다. 2장 발권 후 기다리는 것은 좀 위험해 보이네요. 

  9. Prodigy says:

    저도 같은 생각으로 일정이 나왔을 때 빨리 결정하고 발권한건데 날짜를 바꿔야 해서 고민이 많네요. ㅠㅠ 궁금했던 것이 많았는데 여기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 글은 그후에 나와서 이제 왠만한 것들은 다 알겠는데요? ㅎㅎ

    그래도 감사드려요.

  10. Gracias says:

    안녕하세요. 항상 게시판 통해서 많은 정보 얻고, 가족들과 여행을 통해 좋은 추억 만들고 있는 Gracias 입니다. 비록 게시판을 통해 정식 인사를 드리지 못했지만, 그동안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 받았기에 혹시나 도움될까해서 제 경험 공유합니다. AA 마일 이용해서, JAL 많이들 이용하실텐데… LA에서 서울로 가실 때, 혹은 반대의 경우 경유지를 Tokyo 말고, Osaka로 검색해 보시면 내년 여름 성수기에 Business 좌석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물론 다들 좋아하시는 Tokyo – LA 간의 최신 좌석은 아니지만, 아시다시피 3-4명 가족이 함께 가는 Business 좌석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재미있는 것은 JAL 홈페이지에 International Award Ticket Seat Availability Check Calendar로 확인할 때는 좌석이 없는 것으로 나오는데, JAL International Award Ticket Reservation에 직접 날짜 입력하고 검색하면 좌석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저도 얼마 전에 4명 가족 Business 발권 마치고 좌석 배정도 했답니다. 작은 경험이지만 도움 되시는 분들이 있기 바래요.

    • 마일모아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내년 봄부터 KIX-LAX 노선이 신설이 되는데 까먹고 있었네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김포-KIX 시간대가 KIX-LAX와 전혀 맞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오사카에서 1박을 해야만 하는 점인 것 같습니다. 

      • Gracias says:

        저의 경우 LA발 서울행은 아시아나 비즈니스 발권을 마친 상태에서 서울에서 LA로 가는 여정만 JAL로 알아보았습니다. JL974 (김포-KIX, 3:00PM -> 4:45PM) -> JL60 (KIX-LAX, 5:40PM -> 12:30PM)으로 KIX에서 Transit time이 1시간 미만으로 짧아서 좀 마음에 걸리지만, 예약을 도와주었던 직원은 시스템상 발권에는 문제 없다고해서 이렇게 발권했었습니다. 어린 아이들 데리고, 좀 바쁠 것 같긴 합니다만 일정대로 잘 되지 않을까 합니다.

  11. pinesmel says:

    좋은 글 잘 보왔습니다. ^^ JL 비즈 좋다는 소문을 들어서.. 올 7월 JL 으로 뉴욕이나 보스턴 내달리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더군요. 결국 도쿄까지만 JL, 거기서 AA로 뉴욕 스톱하고 DC 들어갔었죠. AA가 이제 하와이 등 gateway stopover 가 안되서 아쉽지만.. JL 비즈를 탈수있다면 매력적인것 같다요. 다만, JL은 좌석확보가 쉽지 않고 전화 예약을 해야하지만…

    • 마일모아 says:

      네. 보스턴은 그나마 쉬운 편이지만 뉴욕은 꽤 어렵죠. 그나마 뉴욕 운항이 올 봄부터 두 편으로 늘어나서 좌석 상황이 조금은 나아진 상황입니다. 

  12. 정보와질문 says:

    주인장님의 뽐뿌를 받아 내년 여름 표를 알아보고 있는데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JAL 1등석은 한 날에 최대 2장까지밖에 안 풀리나요?
    아니면 일단 2장을 잡아 놓으면 나중에라도 더 풀리기도 하는지요.

  13. 왕초보 says:

    죄송해요. 이건.. 유라치기와 관련있는 질문인데요.

    이 글이 가장 최근 글이라 이곳에 질문을 드립니다. ^^;;

    United나 AA 혹은 delta로 유럽을 거쳐 한국방문을 하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united의 경우,
    미국 -> 유럽 -> 한국까지 편도로 어떻게 award flight를 찾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AH -> Frankurt -> ICN (-> PUS -> Peiking -> IAH)

    글을 보는 것과 실제 찾는 것은 차원이 다른 일이네요.

    미리 고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14. 왕초보 says:

    마일모아님. 답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시 일일이 해 봐야하는군요.
    사실 알려주신대로 각 편도 찾고나서 멀티플로 여러번 했었는데 에러메세지만 나더라구요. ^^;
    계속 트라이해 볾께요. 무작정 부탁을 한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 좋은 정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

  15. 최선 says:

    최선입니다. 안녕하세요 마일모아님
    언제나 좋은 정보를 잘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금 AA 마일리지 발권에 대한 변경을 위해서 다른 AA 미국 상담원과 얘기를 했는데
    모두 한결같이 단순 날짜 변경은 변경 수수료가 없지만 출발지 목적지 그리고 같은 캐리어 야만 된다는 조건이 있더라구요.

    마일모아님의 본문글
    “더불어 목적지/출발지 공항이 동일하고 AA, 원월드 항공사만 이용할 경우 운항 항공사, 경유지가 바뀌더라도 수수료 없이 여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원월드 항공사만 이용할 경우라고 하셨는데 이점이 변경되었는지 아니면 제가 잘못 이해했는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다행이 전 캐리어도 있어서 문제가 없었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정리하겠습니다. 

      1) 출발지, 목적지가 동일한 단순 날짜 변경은 무료

      2) 캐리어의 경우 AA, JAL 등의 원월드 항공사 이내에서는 변경이 가능하지만, 하와이안 항공, Alaska 등으로 교체가 되면 이 경우는 발생. 

      3) 출발지 공항, 목적지 공항이 동일한 경우 중간에 connection point는 바뀌어도 수수료 없음. 즉, ICN-NRT-JFK에서 ICN-NRT-ORD-JFK로 바뀌어도 수수료 없음. 마찬가지로 ICN-NRT-JFK에서 ICN-DFW-JFK로 바뀌어도 수수료 없음. 이 경우 전제는 carrier가 oneworld 항공사라는 것임. 

  16. sharon mom says:

    마모님의.좋은 정보 늘 감사합니다.
    11월에 citi aa 신청해서 12월초에 3천불 스펜딩을 다.채운 상테입니다.
    근데 스펜딩마일과 보너스마일이.확인이.안되네요.이미statement나왓거든요.
    view mile 하면 aa홈페이지로 연동이.되어서 aa어카운트.들어가서 확인해보면 추가가 안되어 있어요
    카드.신청시 aa어카운트 입력하라해서 다.입력했는데.이상하네여..
    카드사에 문의해야겠지요?

    • 마일모아 says:

      아마도 Citi에서 별개의 AA 구좌를 만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Citi에 전화하셔서 현재 마일이 넘어가고 있는 AA 계정 번호를 확인해달라고 하세요. 

      • sharon mom says:

        그럼 기존의 제 aa마일과 합치는게 안되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합산 가능합니다. AA에 전화하셔서 “Citi가 카드 만들면서 duplicate 계정을 새로 하나 만들었으니, 마일을 기존의 것으로 합쳐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17. kelly says:

    그런데 왜 꼭 aa 로 인천까지 안가고 jal 을 타서 일본까지 경유해야 한는지요?
    그이유가 인나요?

    • 마일모아 says:

      AA 직항으로 미국에서 인천에 가는 항공편은 달라스 (DFW) 출발편 하나 뿐입니다. 문제는 요즘 이 항공편이 너무 장사가 잘 되어서 마일리지 자리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는 거죠. 작년만 해도 널럴했는데 올 해 들어서 이렇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대안으로 JAL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18. ocean says:

    JAL마일리지넘버 받으려다… 에효

    JAL마일리지넘버 받으려면,
    로긴 박스 아래 Earan More Miles with JAL USA CARD 라는 곳을 클릭하여
    Earn Miles with JAL Miles Bank라는 곳을 찾으면 됩니다. 혹 저처럼 헤매는 분이 없겠지만 그래도 몰라서요;;

  19. 까망콩 says:

    Jal 홈피에서 프리미엄 이커너미로 자리가 많이 보이는데 이건 AA에서 발권할 수 없다네요. ㅠㅠ 이커너미, 비즈, 퍼스트꺼지 자리 없든데… 슬프네요. ^^;;

  20. chocolate says:

    마모님, ‘AAnytime말고 반드시 MileSAAver 날짜만 고르셔야 한다는 것 잊으시면 안되구요.’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비지니스를 왕복 10만 마일로 한국에 다녀오려면 MileSAAver 날짜 안에서 JAL 스케줄을 검색해야 하나요?? MileSAAver 날짜가 많지 않아서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게시판에 AA자리가 없어서 JAL을 사용했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긴 한데, 확실히 알아야 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AA 마일로 JAL 이용은 편도 발권이 가능한가요?

    고맙습니다~~~~

    • 마일모아 says:

      1. AA 마일로 JAL 이용시 편도 발권 당연히 가능합니다. 이제 AA 마일을 사용하는 모든 항공권은 편도 발권이 기본입니다.

      2. JAL은 JAL 사이트에서 검색하시면 되는데, JAL 같은 파트너 항공사는 AAnytime이 아니고 무조건 MileSAAver로 들어갑니다. 

      3. 그렇기 때문에 보통 JAL로 태평양을 건너는 장거리 구간 좌석을 먼저 알아본 후에, 그 날짜에 맞춰서 미국 국내선 연결편을 AA 사이트에서 MileSAAver 가능 날짜로 알아보는게 일반적입니다. 

  21. 그렇다면 says:

    DFW-ICN구간 AA마일로 JAL탑승을 한다면 AA마일 몇마일이 공제되는건가요?
    JAL 사이트 검색시 편도당 27500 마일 필요하다고 나오고
    AA마일은 DFW-ICN탑승시 편도당 이컨 마일세이버 32500 공제인데
    이경우 어느것이 적용되는거에요?

    • 마일모아 says:

      사용하시는 마일의 규정을 따릅니다. 이 경우는 AA 마일 차감표를 사용하고 편도당 이콘 32,500 마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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