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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On November - 3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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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그렇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그래도 마음 한 구석에 은근 불안한 느낌. 그런거 느껴보신 적 있으시죠? US Air 마일리지가 American Airlines 마일리지로 1:1 전환되는 것에 대해서 내심 불안해 하셨던 분들 많으신 것 같은데요. 그 불안은 이제 멀리 던져버리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난 주 화요일 10월 28일에 AA-US 마일리지 프로그램 합병/합산에 대한 나름 구체적인 timeline이 발표가 되었는데요. UA, Delta와 달리 여러가지 면에서 아주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AA-US 마일리지 프로그램 합병/합산에 대해서 궁금해 하실 만한 질문들 추려서 10문 10답 형식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AA / US에 탑승으로 엘리트 회원을 달성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실 거라 생각하고, 엘리트 등급, 업그레이드에 대한 내용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1. US 마일리지가 AA 마일로 1:1로 전환이 되는지가 일단 가장 궁금합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이죠? 답은 "Yes!" 입니다. 이전의 Northwest – Delta 합병, Continental – UA 합병과 마찬가지로 이번 US – AA의 경우도 마일리지는 1:1로 합산이 될 예정입니다. US 마일리지 구좌에 4만 마일, AA 마일리지 구좌에 5만 마일이 있다면 AA 9만 마일로 합산이 된다는거죠. 

AA-US-combine

2. US와 AA의 경우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상당히 차이가 있습니다. 이후 AA로 합병되면 규정은 AA 규정을 따르게 되나요?

말씀하신대로 US, AA는 규정이 많이 다릅니다. AA는 편도 발권이 가능한 반면에 US는 왕복 발권만 가능하구요. US는 대서양을 거쳐서 한국을 가는 여정을 만들 수 있지만, AA의 경우 미국-한국은 반드시 태평양을 거쳐서 가는 루팅만 가능합니다. 

현재 발표된 내용을 봐서는 US 프로그램은 사라지고 AA의 규정이 그대로 살아 남는 것 같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US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루팅들은 AA로 프로그램이 전환되기 이전에 US 마일리지로 발권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US 꿀노선에 대한 내용은 이전 글 참조하시구요. 

바로가기: 마일은 요런데 쓰는거죠! 항공사별 꿀단지 정리

3. 꿀 노선 글을 보니 US 마일로 8만 마일이면 비지니스로 한국에서 유럽 왕복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US에 4만 마일, AA에 4만 마일이 있는데요. 이 두 마일리지를 당장 합산해서 US 8만 마일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만, 내년 2사분기에 두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하나로 합산되어서 AA 마일이 되기 전에는, US, AA 마일을 합산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4. 이전 Continental – United 합병의 경우 두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UA로 완전히 합산되기 이전에 일시적으로 CO-UA간에 자유롭에 마일을 이동, 합산하는 시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US-AA의 경우도 이렇게 되는건가요?

중요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CO-UA의 경우 2011년 하반기에 마일리지 프로그램 통합이 완료되었는데요. 완전하게 통합되기 전, 3-4개월간 두 프로그램간에 마일리지를 자유롭게 이동 (transfer) – 합산을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즉, CO에 5만 마일, UA에 5만 마일이 있었다고 한다면, CO로 10만 마일을 몰아주는 것도 가능하고, UA로 10만을 몰아주는 것도 가능했다는 것인데요. 입맛대로 골라서 CO, UA의 장점을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참 좋았던 정책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번 US-AA의 경우는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으로는 이렇게 되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앞서 1:1로 합산된다는 이미지에 나온 내용을 보면 "Once we combine programs in the second quarter of 2015, we'll then move your Dividend Miles …. into your AAdvantage account"라고 나오거든요. 즉, US-AA 프로그램을 합병해서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만든 후에야, 그 다음에야 비로소 마일리지를 합산하겠다는 내용으로 이해해야 할 것 같습니다. US 꿀 노선은 프로그램이 살아 있을 때 이용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5. US-AA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하나로 합산이 되면 대대적인 마일 가치 하락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습니다. 마일 가치 하락이 예고된 것이 있나요?

다행스럽게도 이번 발표를 보면 AA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특별한 가치 하락 없이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US-AA 합병이 완료되면 5만 마일에 미국-한국 비지니스 편도와 같은 상대적인 꿀 노선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을 하는 쪽이었는데요. 예상과는 달리 마일리지 차트 변화는 없을 것이고, 마일 적립의 경우도 2015년부터 revenue-based로 넘어가는 Delta, UA와 달리 현재 탑승거리별 적립 방식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합니다.

이는, 항공사 합병하는 것도 복잡한 상황에서 괜히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손대봤자 고객들만 다 떠날 것이라고 AA-US가 판단을 한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1년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긴장의 끈은 놓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산/노선 등의 합병이 완전히 완료가 되면 마일 가치 하락은 언제 일어나도 일어날 일이거든요. 

6. 합병을 대비하는 차원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당연히 지금 모으지 않으면 앞으로 모을 수 없는 마일을 모으는 것이겠죠. 그 말은 US 마일을 최대한 적립해야 한다는 것이구요. 이는 현재 Barclay에서 발행이 되고 있는 US Air 마일리지 신용카드를 US-AA 프로그램 통합 이전에 발급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7. Barclay-US 카드를 마지막으로 받을 수 있는 시기가 언제쯤이 될까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US-AA 통합이 내년 2사분기로 예정이 되어 있는지라 내년 1사분기에도 카드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저도 정확하게 확신을 가지고 답변을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이 합병되는 그 전날까지 계속해서 신청이 가능할 수도 있고, 아니면 더 일찍 끝날 수도 있고,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8. 내년 초까지 기다리는 것과 지금 당장 Barclay-US 카드를 신청하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을 더 추천하시는지요?

어려운 질문이네요. 두가지 옵션 모두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내년 초까지 기다리는 경우는 막판에 뭔가 끝판왕 급의 대박 오퍼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정말 대박 오퍼가 터지면 대박 나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고 오히려 이번 Ink Bold 사라지는 것처럼 어느 날 소리소문없이 Barclay-US 카드가 사인업 보너스 변화 없이 그냥 사라져버리면 닭쫓던 멍멍이처럼 되어버릴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장고 끝에 악수를 둘 가능성이 있다는거죠. 

2) 반대로 지금 바로 Barclay-US 카드를 만들게 되면 public offer의 경우 당장 내 손에 4만 마일을 확보한다는 장점이 있구요. 더불어 US-AA 통합이 예상보다 지연이 되어서 내년 여름즈음까지 통합이 완료가 안된다고 하면, 카드를 한 번 더 받아서 보너스 먹고 또 먹고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US 꿀 노선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US 마일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하지만, 동시에 난데 없이 내년 초에 (현재는 엘리트 회원이나 타켓 오퍼로만 받게 되는) 5만 오퍼가 public offer로 풀리거나, 심지어 7만 정도로 사인업이 확 올라가게 되면 마음이 많이 아플 수 있는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시고 잘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청링크: Barclays-US 첫 사용 후 4만 마일 오퍼 (연회비는 첫 해부터 89불)

9. Barclay가 깐깐하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그런가요?

개인별로 느끼는게 좀 다를 수 있습니다만, 깐깐한 편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카드 신청 후 펜딩인 상태에서 전화를 하면 오히려 카드를 받을 확률이 더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인업 보너스로 마일리지를 모으다 보면 자연스레 카드 갯수가 늘어나게 마련인데, Barclay 입장에서 보기에는 단기간에 카드를 많이 신청한 것으로 보일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Barclay는 가급적 1년에 2장 이내만 신청, 그리고 한 번에 인어를 낚거나, 아니면 가만히 뒀다가 자연스럽게 승인이 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어지간히 강한 case가 아니고는 긁어서 부스럼이 나기 때문입니다.  

10. Barclay-US 카드를 지금 받는다고 할 경우, 5만 마일을 주는 Citi-AA 카드와 동시 신청이 가능할까요? 

네. 서로 다른 카드 회사이기 때문에 문제 없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Barclay-US, Citi-AA 2장을 한꺼번에 받으시면 각각 4만 + 5만 마일. 당장 이 마일들을 쓰지 않으신다고 하면, 내년 여름이면 AA 9만 마일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89불 연회비 내고 3개월 3천불 사용에 AA 9만 마일이면 갠츈한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청링크: Citi-AA 5만 마일, 3개월 3천불 사용 + 라운지 입장권 2매 + 첫 해는 연회비 면제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중요한 질문들은 커버가 된 것 같습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코멘트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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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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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Responses

  1. Paul's M&M says:

    오! 깔끔하고 시원한 정리, 감사합니다.

  2. 혈자 says:

    못생긴 AA 카드 새카드로 바꿔주면 좋겠네요 >_<
    헌카드 줄게 새카드 다오~ 인가요?

  3. 백만마일모으자 says:

    잉크 스팬딩 채우느라. 숨이 헉헉 거리는데…. 이 카드는 연회비는 있지만 스팬딩의 부담도 없고.. 너무 좋네요.. 12월 경에 신청해도 되겠죠??

  4. 리노아 says:

    역시나 마모님, 깔끔한 정리 고맙습니다. 전 지난달 잉크와 바클레이 동시 신청. 바클레이 전어 낚았어요.
    바클레이는 제가 체이스, 아멕스에 카드 몇개 있다는것까지 친절히 알려주더라구요. ㅜㅜ
    마지막에 슈퍼바이저와 통화 후 겨우 전어. 당분간 바클레이는 안 건드리구요.^^

  5. Ksujin says:

    “더불어 US-AA 통합이 예상보다 지연이 되어서 내년 여름즈음까지 통합이 완료가 안된다고 하면, 카드를 한 번 더 받아서 보너스 먹고 또 먹고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현재 US-barclay가지고 있는데, 바로 없애버리고 기다리다가 내년여름에 다시 한번 어플라이해서 또 마일리지를 받을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보통 1년 정도 지나야 또 어플라이 가능한것 아닌가요? 🙂 항상 감사합니다.

    • 얼라이쿵 says:

      저도 질문이요
      한달 반쯤에 US-Airways받았는데 이걸 나중에 해지하고 다시 내년 여름쯤에 신청하라는 건가요?

      • 얼라이쿵 says: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급하게 한국에 3주 정도 가야되거든요 이번 12월 18일에…. 그리고 바로 귀국후에 이탈리아로 가요..ㅠ

        혹시 12월 17일쯤에 신규 신청해서 dhl로 한국으로 수령 가능 할까요?

        검색 결과 체이스는 신규는 아니고 분실경우는 해준다고 하는데 barclay는 검색결과가 안나오네요.

        한방치기 할 생각하고 있거든요..

        클럽 칼슨이랑 ua55k(타겟오퍼 12월 31일 완료)

        순서는 us airways-club carlson- chase ua순으로 다방치기 할까 생각중입니다.

        • 마일모아 says:

          1. 말씀하신대로 Chase, Amex의 경우는 replacement 카드의 경우 해외 배송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activate 안된 첫 카드를 미국 밖으로 배송을 해주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안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 보통 Club Carlson을 제일 먼저 하구요, 그 다음 Barclay-Chase 식으로 넘어갑니다.

          3. 신청을 하시기로 마음을 먹으셨다면 미국에서 카드를 받아서 출국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얼라이쿵 says:

          답변 감사합니다.

          club carlson – barclay-chase 식으로 가겠습니다.

          다만 클칼은 프리미어 안나와도 6개월 정도 사용 후에 리컨하면 받아주는 경우가 많나요?

    • 마일모아 says:

      1. Barclay-US 카드의 경우 6개월 정도면 새로 카드 신청이 가능했다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 기존 카드는 캔슬하지 않은 채로 신청을 했고, 보너스도 받았다고 하구요.

      2. 하지만 워낙에 YMMV, AYOR 상황이기 때문에 위험을 숙지하시고 진행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6. MadduX says:

    정리 감사합니다.
    US Airways 는 편도 발권이 안되서 5만 오퍼 받고도 망설였는데
    글 읽고 지금 막 신청해서 와이프랑 같이 인어 받았어요.
    마모 만쉐~!

  7. 유칵생 says:

    저기.. 스얼 스탑오버가 5번이라 그래서 유나이티드로 그리 루트를 짜보니까 안돼서 검색해봤더니 한번밖에 안됀다네요.. 5만마일로 미국에서 두명이서 샌프란출발해서 여러군데 다닐수있는 루트 혹시 알수 있을까요.. 고수님들

    • 마일모아 says:

      스얼 스탑오버 5번이라는 것은 ANA 마일을 사용할 경우입니다. UA 마일로 할 경우는 규정이 다르구요. ANA의 경우도 전 여정이 한 국가내에서만 이루어 지는 경우는 스탑오버가 아예 불가능합니다. 

      “No stopovers or ground transportation within the country of origin are permitted on international routes (itineraries that include 2 or more countries).”

  8. ocean says:

    US Airways는 스펜딩이 없어 좋긴한데 워낙 까칠하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AA나 처닝하려고 했는데, 마모님 글을 보니….

    매번 고맙습니다. 그래도 게시판 ANA 내용은 정말 아-나입니다ㅠ

  9. skyteam says:

    과연 두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예정대로 내년 2분기에 순조롭게 합병될것인지 흥미롭네요.
    제 예상은 최소 1분기정도 합병지연 & 대혼란은 오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을 좀 갖고있습니다.
    어워드 발권도 두 항공사의 마일리지 발권 룰이 다른 부분이 많다보니 꼬이면서 원래 안되는 것도 될 가능성이 높을때가 그때쯤일테니 기대가 큽니다.

  10. Lucy says:

    이미 두차례 카드 신청해서 (6개월 간격) 사인업 보너스 무사히 받았습니다. 두번째 카드 신청이후 7개월정도 지났구요… 이번에 세번째 카드 신청하면 가능할까요? 참고로, 첫번째 카드는 한달 전에 취소했습니다. 마일모아는 물론 Flyertalk, pointsguy 등등 다 검색해봤는데 케이스를 찾을 수 없네요…

    • 마일모아 says:

      Barclay의 경우 1년에 2장 정도가 맥시멈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두번째 카드를 신청하신 것이 올 4월이라는 말씀이신데… 글쎄요. 뭐라 추천을 드리기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 Lucy says:

        답변 감사합니다.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란 말씀으로 이해했고요 대문글의 링크타고 방금 신청해서 다행히 인어 받았습니다.

  11. 돌쇠 says:

    1년에 두장 발급이 맥시멈이라는 말씀은 다른 은행의 카드 통틀어서 두 장이라는 말씀이신지요.

  12. 돌쇠 says:

    올 여름 우연한 기회에 마일모아를 알게 되고 마일모아님 덕분에 마일계의 오묘한 진리들을 알아가는 초보입니다. 마일리지 개념도 없이 카드 네 장 사용하다가 올해 두 개를 더 열어 현재 여섯장 보유중인데 글을 읽고 나니 바클레이스가 눈에 들어오네요. 현재도 카드 갯수가 많은것 같지만 님의 표현대로 버스 떠나기 전 올해 안에 하나 더 열어볼까 생각중인데 좀 무리하는거 같습니다. 지난 일요일 aa를 인어받은 상태에서 이제 오픈한지 16개월 정도 지난 잘 안 쓰는 카드 하나를 12월 초에 닫고 바클레이스 카드를 12월에 중순에 신청해도 괜찮을까요? 신용점수는 770정도이고 2,3년 이내에 주택 모기지 계획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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