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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On January - 11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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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올 겨울 추위는 정말 기록적인 것 같습니다. 원래 추웠던 곳들은 말도 못하게 추워지고, 겨울에 비교적 따뜻했던 곳들마저 올 해는 눈, 바람을 피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요. 

오늘 포스팅은 따뜻한 곳 이야기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멕시코 캔쿤에 다녀왔습니다. 겨울을 따뜻한 곳에서 보낸 것은 거의 처음이었는데, 참 좋더군요.

cancun

초 성수기 기간인지라 항공권은 4-5개월 전에 적당한 가격이 나왔다 싶었을 때 미련을 두지 않고 현금으로 발권하고, 호텔의 경우는 지난 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SPG의 nights + flights로 미리미리 예약을 잡았는데요. 5박 투숙에 3만 포인트 = 실질적으로 1박에 6,000포인트라는 아주 말도 안되게 저렴한 가격으로 Westin Lagunamar Ocean Resort에 투숙을 할 수 있었는지라, 호텔 가격으로만 2천불 정도 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Westin Lagunamar는 마적단 분들이 많이 다녀가신 곳인지라 마적단 공식 여행기 지도인 알미안 지도를 통해서 많은 후기를 찾아보실 수 있는 곳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할 내용은 호텔 투숙의 세세한 내용이 아닌, 그간의 후기에서 찾아볼 수 없는 내용에 대한 것입니다. 

바로가기: 여행기의 보물창고, 알미안 지도

바로 호텔에서 찍은 가족 사진에 대한 내용인데요. 제 개인적인 경험이라서 일반화 시킬 수는 없겠습니다만, 가격 + 사진의 품질 모두 완전 레알 대만족입니다. 

이번 가족 사진의 경우도 처음부터 사진을 찍을려고 했던 것은 아니구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갔었는데, 호텔 체크인시 받았던 welcome package에 가족사진 한 장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광고지가 들어 있더라구요. 

제가 원래 공짜라면 양잿물도 일단 한 번 먹어보고 나서 죽나 안죽나 테스트 해보는 성격인지라 ;; 호텔 체크아웃 전날 오후 늦게 전화를 했습니다. 아주 다행스러웠던 것은 원래 하루 전날 예약을 하고 Photo Shop 이라 불리는 스튜디오 문닫기 한 시간 전에 촬영 세션을 잡아야 하는데, 저는 당일 문닫기 10분 전에 전화를 했는데 사정을 봐줘서 지금 당장 오면 촬영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첨엔 대충 호텔 주변에서 몇 장 찍는 것일 것이라 생각을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나갔는데, 호텔 경내 뿐 아니라, 해변에서 점프, 바다를 보면서 달리기, 가족끼리 허그, 애들 들어서 던지기, 머리 맞대고 드러눕기 등등 사진 찍기의 거의 모든 포즈를 다 요구하면서 시간 자체가 대략 25-30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사진은 포토 세션 이후에 바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구요. 1시간 30분 정도 후에 Photo Shop으로 와서 보면서 구매할 것을 결정하라고 하는데요. 

이 정도 되면 사진 가격이 어느 정도 될지 슬슬 겁이 나게 마련 아니겠습니까? 전에 Cozumel에서 돌고래와 사진 찍었을 때는 정말 말도 안되는 바가지 가격에 울며 겨자먹기로 돈을 지불한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해 질 녘에 Photo Shop에 찾아가서는 완전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대충 찍는 것 같았는데, 촬영의 품질이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칼라, 흑백 모두 사진이 좋았구요. 가격도 적당했습니다. 포토 세션 자체는 무료이구요.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면 그 선택한 사진 한 장당 가격을 매기는 형식인데요. 10장까지는 한 장당 12-3불 정도, 그리고 11장부터 10% 할인이 들어가고, 현금으로 지불하면 5% 정도 할인이 있다고 하더군요. 

결론적으로 저희는 총 50여장의 사진 가운데 12장을 골랐구요. 쿠폰으로 1장을 무료로 받고 11장을 구매하면서 미국 달러로 105불을 지불했습니다. 사진은 한 장당 8메가 정도 사이즈구요. CD에 담아서 받아온 다음에 미국에서 인화/출력을 할 수 있는 형식입니다.  

제가 이용한 곳은 Take it Photo 이라는 곳인데요. Take it Photo사이트를 보니 Westin Lagunamar 뿐만 아니라 캔쿤의 Ritz-Carlton 에서도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 사진을 올릴 수는 없고 ㅋㅋ 아래 샘플 사진들 보시구요. 검색을 해보니 만족했다는 후기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가기: 가족 사진 샘플 사진들

오늘 글을 올리기 위해서 검색을 좀 해보니 실제로 캔쿤, 카보 등에서 가족 사진, 웨딩 사진등을 많이들 찍는 것 같은데요.

바로가기: TripAdvisor 관련 질문 / 답변

방식은 두가지 방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하나는 저희가 했던 것처럼 호텔에 소속/제휴된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는 형식인데요. 이 경우 대략 30분 정도 진행되는 촬영 세션은 무료 + 사진 한 장당 얼마,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 같구요.

2) 다른 하나는 아예 사진사를 개인적으로 고용해서 가격을 지불하고, 그 날 찍은 사진 전체를 다 받는 방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검색 해보니 이런 곳, 저런 곳 등 군데가 나오는데, 이 경우 보통 1시간 정도 촬영 세션이 진행되고, 그 날 찍은 사진은 전부 다 받는 조건으로 가격은 250불 정도가 기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캔쿤, 카보 등에서 가족 사진을 찍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후기를 같이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캔쿤은 동부, 중부, 남부 가릴 것 없이 쉽게 갈 수 있는 목적지라 마적단 분들 사이에 인기가 많은 곳인데요.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캔쿤가는 방법에 대해서는 2년 전에 상세하게 정리해서 올린 적이 있습니다.

바로가기: 캔쿤가는 길

간략하게 설명 드려서 단거리, 직항 노선의 경우 BA 마일을 이용해서 AA / US 를 탑승하는 것이 캔쿤을 가장 싸게 가는 방법이라는 사실은 변한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AA의 경우 US와 합병을 완료하면서 기존의 4군데 직항 노선에서 8군데 직항 노선으로 직항 숫자를 더블로 늘리면서 아주 좋아진 상황인데요. 

aa-cancun-route

거의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왕복에 35,000 마일을 요구하고 있는상황에서 BA 마일을 사용하시면 아래 보시는 것처럼, 아주 저렴하게 캔쿤을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직항 노선만 해당)

  • 마이애미: 편도에 4,500 마일
  • 달라스: 7,500 마일 
  • Charlotte, NC (CLT): 7,500 마일
  • 시카고: 10,000 마일
  • 필라델피아: 10,000 마일
  • 뉴욕: 10,000 마일 
  • 보스턴: 10,000 마일
  • Phoenix: 10,000 마일 

서부에 계신 분들의 경우 캔쿤을 대체할만한 곳으로 Cabo (Cabo San Lucas  / San Jose del Cabo) 가 있는데요. 작년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아직 복구중에 있습니다만, 가까이 다녀올만한 곳이구요. 마찬가지로 US의 원월드 참여로 인해서 직항 노선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 LA: 편도에 7,500 마일 
  • Phoenix: 7,500 마일
  • 달라스: 10,000 마일
  • 시카고: 10,000 마일 
  • Charlotte, NC: 12,500 마일 

또한 서부의 경우 Alaska 항공을 탑승해서 Cabo에 다녀올 수 있는거 아시죠? AA 사이트에서 검색, BA에 전화해서 예약을 진행할 수 있는데요. 무려 6군데 공항에서 직항으로 Cabo에 가실 수 있습니다. 

  • 샌디에고: 7,500 마일
  • LA: 7,500 마일
  • 샌프란: 10,000 마일
  • San Jose: 10,000 마일
  • 시애틀: 10,000 마일
  • Portland: 10,000 마일 

AS-cabo-route

멕시코 여행에는 BA 마일이 좋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지만, 2년전과 비교해서 달라진 점이 두어 가지 있다고 하겠는데요. 

1. 하나는 BA 마일을 구하는 방식입니다. 2년 전에는 Amex MR을 BA로 넘기는 것이 가장 좋은 옵션이라고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델타 마일이 이제 편도로 활용이 가능해지고 결론적으로 대한항공 직항을 델타 마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면서 Amex MR은 (아주 좋은 프로모션이 없는 한) 델타로 넘겨서 쓰시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BA-Avios의 경우 Chase-BA 카드가 좋은 옵션인데요, 현재 프로모션은 첫 해 연회비 면제에 사인업 보너스 5만 마일입니다.

바로가기: Chase-BA 카드 3개월 2천불 사용시 5만 마일 (첫 해 연회비 없음) 

2. 다른 하나는 Southwest의 국제선 노선 취항입니다.

며칠 전 글에서 설명을 드렸듯이 Southwest가 AirTran을 합병하면서 국제선 노선을 운항중입니다. 캔쿤도 당연히 들어가고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Southwest 동반자 패스 달성이 가능하신 분들은 동반자 패스를 만들어서 Southwest를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싸게 캔쿤을 다녀오는 방법입니다. 

바로가기: Southwest 동반자 패스

올 겨울 멕시코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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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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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Responses

  1. 하늘향해팔짝 says:

    우선 일등찍고.

    저도 이번 땡스기빙에 캔쿤 갈려고 직항표 예약했는데 SPG좋아 보이네요. 근데 저는 없어서 콘도 예약할거 같아요.

  2. 혈자 says:

    이등!! 이번 포스팅은 아주 신선하지 말입니다!! ㅎㅎㅎ 좋은 정보네욥~!!

  3. 딴짓전문 says:

    앗, 저도 첫날 그거 받았는데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버린듯.. @@
    낼모레 체크아웃인데 갑자기 막 아쉬워지네요.
    지난달쯤 여기 왔더라면 마모님 가족이 해변가에서 영화 한편 찍듯 사진 촬영하는 장면을 훔쳐볼 수 있었겠군요. ㅎㅎㅎ

  4. 큰꿈 says:

    그러니까 지금 올려주신 사진안에 마모님 가족이 있다는 거지요?ㅎㅎ
    저도 캔쿤가면 가족 사진 찍어야겠습니다.
    아무래도 프로가 찍으면 두고두고 남을 것 같네요.
    상세한 마일정보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아닙니다요. 샘플 사진엔 저희 없어요 ㅋㅋ 

      • Monk says:

        ㅋㅋ..사람 마음 똑같나봐요. 저도 샘플 사진 속에서 마모님이 계시는 지 열심히 찾았다니까요. ^^
        찾다 찾다 없어서 혹시 마모님 비정상회담 참가자들처럼 한글 잘쓰는 서양인이 아닐까 의심도 했다는…

  5. 캔디 says:

    사진 샘플들 다 자연스럽고 너무 예쁘네요^^

  6. 말괄량이 says:

    마모님 가족사진이 없음으로 이정보는 무효! ㅎㅎ
    올해 겨울에는 캔쿤가서 사진찍어야 겠네요^^

  7. 알아가기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abo에 갈 때 alaska airline 을 이용하려면 AA에서 검색하고 BA에 전화해서 발권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Hawaii도 그렇게 발권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하와이도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 샘프란 says:

      Cabo에 갈 때 alaska airline 을 이용하려면 AA에서 검색하고 BA에 전화해서 발권하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AA.com에 가서 조회하면 AA의 비행기정보만 나오지 ALASKA는 안보이는데, 이곳에 나오지않는 비행기는 예약이 안되는지요?
      혹시 alaska.com 에서 조회후 편명을 들고 BA에 전화하면 어떨지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AA에서 검색이 가능해야 합니다. 알라스카의 경우 자사 마일리지를 보유한 회원들에게 좌석을 더 푸는 경우도 있고, 추가 마일로 별도의 좌석을 예약할 수도 있기 때문에, BA 마일 같은 파트너 항공사로 예약이 가능한 자리는 AA 사이트에서 검색하셔야 합니다. 

  8. 늘푸르게 says:

    아… 그냥 무시했었는데…
    담엔 찍어봐야겠네요. ㅎㅎ

  9. 딸아들빠 says:

    저는 왜 마모님이 따땃한 남쪽에 사신다고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ㅎㅎ
    저도 올해 칸쿤갈려고 MR을 모아서 BA나 ANA로 넘길려고 했는데, 비추하신다니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건 비록 델타로 땅콩항공 편도가 된다 하더라도 여전히 성수기와 준 성수기는 안되는 것 맞는지요?

  10. 좋은날 says:

    원래 저런 찌라시 같은거 잘 안보게 되는데
    앞으로 잘 모셔놔야 겠습니다.

    깨알 같은 ‘해 질 녘’ 링크… 전혀 몰랐는데 하나 배워 갑니다! ㅎ

  11. armian98 says:

    아~ 마모님 가족사진을 기대하면서 내려왔는데! ㅎㅎ
    제 친구는 하와이에 신행 가서도 현지 사진사 고용해서 하루 정도 사진 찍더군요. 가격은 안 물어봤지만 아무래도 멕시코가 좀 더 저렴하겠죠? 얼른 카보 복구가 완료되면 가족사진 찍으러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ㅋ

  12. ocean says:

    해 질 녘 카리브해 상상만 해도…..마모님이 사진 올려 주시면@@(희망사항이겠지요???)

    마모님이 추천한 2가지 방법이 참 좋은데, 다 체이스라 만만치가 않네요ㅠ 그리고 조만간에 멕시코를 가야한다면 MR을 BA나 ANA로 옮겨 발권하는 것이 급행료를 피할 수 있어 그나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좌석만 있다면요.

  13. 최선 says:

    일목요연한 정보 늘 감사합니다. 뽐뿌질 당해서 ~ 칸쿤 다시 언제 또 구경하러 가야겠네요.

  14. 빼빼로 says:

    싸웨 이용해서 잘 다녀왔습니다.
    찾아보니 오스틴, 샌안토니오, 아틀란타, 볼티모어, 시카고, 밀워키, 덴버에서 칸쿤 직항이 있네요.
    저는 왕복 2만포인트로 x 컴패니언 으로 다녀왔습니다. 어워드 일정 변경 및 취소가 무료라서 좋더라고요.

  15. narsha says:

    여행 가서 가족 사진 촬영하면 넘 멋있겠네요. 캔쿤 사진찍으러 다시 가고 싶어요.

    제가 AA마일이 있는데 BA로 발권하려면, 먼저 BA 멤버쉽 가입하고 전화해야하는가요. 아님 AA membership번호만 주는가요? 요즘 마일로 발권을 하려는데 파트너 항공사 발권을 어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초짜 질문이라면 죄송합니다.

    • 마일모아 says:

      AA 마일로 BA 타시는 것은 좋은 옵션이 아니구요. 그 반대 BA 마일로 AA를 타셔야 합니다. 

  16. 봉다루 says:

    마모님도 알미안 지도에 여행기 좀 올리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_-;;

  17. 커클랜드 says:

    저는 부모님과 형이랑 칸쿤 갔을때 Riu Palace에서 머물렀는데, 자체적으로 운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사가 있어서 가족 사진을 해변을 배경으로 찍었었네요.
    가격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괜찮게 찍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찍는 당시에는 이쪽 저쪽 이 포즈 저 포즈 하느라 뻘쭘했는데,
    사진 찍은거 파일로 받고, 돌아와서 현상해서 액자에 부모님을 드리니 참 좋아하시더라구요.
    남자 둘인 집안이라서 가족 사진 같은건 평소에 생각도 안해서 별로 없는데,
    여행간겸 찍게 되서 아주 좋았었습니다.

    저도 추천합니다. 뒷 배경이 이쁜 해변이라서 피사체도 훨씬 멋있게 나온답니다 😉

  18. 오홍 says:

    저기 칸쿤가는 마일이요..
    ba지금 돌려봤는데.. 편도 10,000마일인건가용?
    제가 보니 왕복 20,000마일 나와서요 ㅎ

    • 마일모아 says:

      네. 본문의 마일리지는 전부 편도 기준입니다. 1만 마일 구간인 경우 왕복이면 2만 이죠. 

  19. 밤도깨비 says: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N+F 예약 링크 좀 올려주시겠어요? 찾을 수가 없어요. 저도 Riu palace에 머물렀었는데, 맛있는 음식과 훌륭한 서비스, 그리고 잔잔하고 아름다운 비치가 인상적이었어요. 부지런히 마일리지 모아야겠어요.

    • 마일모아 says:

      N+F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구요. 본문 글의 N + F 를 누르시면 이전 소개글로 바로 넘어갑니다. 

  20. one shot says:

    포인트로 호텔예약하면 All-Inclusive 는 불가능하죠?
    가능하면 정말 좋을텐데…

  21. 깔깔이 says:

    항공 유류할증료 급락 아시죠? 어떻게 될려나 궁금네…

    • 마일모아 says:

      한국이나 일본처럼 정부가 관여해서 유류할증료를 고시하는 곳들은 상당히 내렸고 또 앞으로도 내릴 전망입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한국 출발편은 상당히 많이 내렸습니다.

      하지만, 미국, 유럽과 같이 항공사에서 자율적으로 부과하는 곳에서는 별다른 변동 없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들입니다. 실제로 대한항공, 아시아나의 경우도 미국 출발은 편도에 여전히 130-140불이 부과되고 있습니다. 

  22. 얼라이쿵 says:

    하얏에서도 photo studio가 따로 있을까요? 찾아보니깐 있는것 같기도 한데 개인이 운영하는것 같기도 하고..;;;

  23. Byungju Kim says:

    안녕하세요.
    Ba마일을 ur에서 얻어서 aa항공이 탑승가눙하나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가능합니다. BA 마일의 경우 직항 단거리 노선에 가장 효용성이 높으니 그 점 잘 확인하시고 발권하세요. 

  24. Ben says: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글 씁니다.
    SPG포인트 이용해서 Westin Lagunamar Ocean Resort에 5박 예약을 한 상태인데요 (studio villa, Queen + Double Sofa Bed).
    저희는 부부와 아이 셋 (2, 4,6)이어서 studio villa에서 머무는것이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런데 혹시 check-in 할때 문제가 될까요?
    미국호텔에서는 check-in시에 누가 투숙하는지 확인하지 않잖아요.
    캔쿤엔 가본적이 없어서 혹시나 숙박인원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체크인 할 때 따로 확인을 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이게 case-by-case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 Ben says:

        혹시 다른분들 체크인 할때 인원 파악하셨는지 정보좀 공유해 주시겠어요? 플리즈?

        • 쟈니 says:

          지난주에 4가족이 다녀왔구요, 내년 예약을 하면서 내년에 5명이 올껀데 스튜디오 괜찮냐고 물었더니 전혀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1킹 + 1소파베드 구조라서 조금 좁을 순 있어요. 어짜피 호텔 안에는 잠만 자니까 크게 상관은 없지만, 소파베드는 매트리스가 얇아서 전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25. 쟈니 says:

    지난주 캔쿤 웨스틴 라구나마에 다녀왔구요, 리조트 안의 포토샵에서 사진 찍었습니다.

    전 왜 룸차지로 된다고 알고 있었을까요.. 룸차지 후 어라이벌로 하려고 했는데, 안된다는 말만 들었씁니다.

    12장 (1+11장) 찾았구요, 대체로 사진에 만족했지만 찍는날 바람이 너무 심해서 바닷가 사진은 많이 못건졌어요…ㅜ.ㅜ

    11장부터 10% 할인인데 캐쉬로 내면 추가 10% 할인을 해줍니다.

  26. Jae says:

    N + F이용시 위의 호텔은 7만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3만포인트에 다녀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예약하면 낮은 포인트로도 예약이 가능한가요.
    더불어 겨울은 가족 모두가 시간이 맞지 않아 가능한 여름에 가 볼까 생각 중인데
    여름도 캔쿤 괜챦은가요. 가족 여행으로 ……

    • 마일모아 says:

      1. 3만 포인트만 쓴 것이 아니라 7만 포인트 N+F를 사용한 것입니다. 7만 포인트 N+F는 호텔 5박 + 항공 마일리지 5만으로 이루어지는데요. 항공 5만은 평소에도 SPG 4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대문에 호텔 5박은 실질적으로 SPG 3만 포인트로 다녀왔다고 계산을 할 수 있는거죠. 다만, 이런 식의 계산은 N+F로 사용할 경우에만 가능한 것으로, 호텔만 따로 떼내어서 3만에 이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 여름엔 아무래도 덥겠죠. 

  27. 여행한번 says:

    사진이 참 멋있네요 자연스럽고 ! 찍고싶어요 가족사진 ~~
    내년엔 가족 여행으로 Cancun 에 다시 가려합니다. 1)혹시 chase ur point를 하양으로 옮겨서 질러라에서 지내려면 하루 얼마포인트가 필요한지요 ? 2)한방에 어른 두명만 되는건지도 알고싶어요. 한시간넘게 마일모아 검색하고 하얏 웹사이트도 봤는데 전화하라고만 나와서요 ^^;;
    내일 전화를 해보아야할것같은디 혹시 아실련지요

    • 여행한번 says:

      자문자답할게요 ) 방금 전화했는데 캐는 하얏 질러라 2명 25000pts/night. 이고 한사람 추가할때마다 12500 pts /person 이래요 . 혹시 저랑 똑같은 질문 있으실 분 있을실까봐 남깁니다. : )

      • 마일모아 says:

        네. 그래서 보통 zilara 같은 all-inclusive 호텔은 Chase-Hyatt 카드 사인업으로 받는 숙박권을 가지고 투숙하시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 여행한번 says:

          마일모아님 답급 감사합니다. 사실 이번년 7월달에 현금박치기로 햐얏 질라라에 2박3일 ㅠㅠ (뉴저지 살아요) 익스피디아로 뱅기포함해서 2000불좀 넘게주고 남편이랑 이틀 맛보기만 하고왔었더랬어요.부모님+동생은 하루더 3박사일로 같이가서 이것도 현금박치기 3천불정도씀 ㅠㅠ 얼마전 마일모아를 알고 눈이 커졌지요. 얼마나 의미없게 쓰고왔는지 알게되었어요. 당연히 그렇게 쓰고 와야되는줄알고 비싸지만 그렇게 허겁지겁 다녀왔었더랬죠..흑
          2주전에 chase-hyatt을 발급받고받은 투숙권이랑 남편이랑 부모님이 받으실거투숙권..포인트..다ㅜ합쳐 내년에 한국에서 오시는 이모님도 모시고 다시 갈려구요.
          마일모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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