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anuary - 17 - 2015

Please be advised that this site includes affiliate links that pay commission. Should you apply for a credit card and get approved through the links that were provided by this website, it is understood that some form of compensation might be made to the website owner. You can read the full advertiser disclosure here. All information related to credit cards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by MileMoa.com and has not been reviewed or provided by the issuers of credit cards discussed here. Also please be informed that your use of this site constitutes your agreement to the site's Terms and Conditions.

Print Friendly, PDF & Email

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2017/04)

미국-한국 편도 마일리지 차감액이 이코노미의 경우 4만 마일, 비지니스는 95,000 마일로 많이 인상이 되었습니다. 

====================

업데이트: 

성수기 날짜에 하루라도 걸리면 발권이 불가했던 규정은 사라졌지만, 대한항공에서 파트너 항공사에 풀어주는 마일리지 좌석이 항공편 1편당 이코노미는 2자리, 비지니스는 한 자리라서 발권할 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

이번 1월 1일부로 Delta 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편도 발권 기능 (one-way redemption) 을 도입하면서, 이제 미국의 3대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AA, United, Delta 가 모두 편도 발권 기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있었던 왕복 여정 당 무료 스탑오버 1회 기능이 사라져 버려서 많이 아쉽긴 합니다만, Delta의 편도 기능 자체는 마일리지의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아주 긍정적인 변화라고 하겠는데요.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1. 가는 편, 오는 편 모두 마일 사용이 가능한 날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마일을 써보신 분들은 알겠습니다만, 왕복 여정에 모두 마일리지 좌석이 가능한 날을 찾는게 이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3월 13일에 뉴욕에서 한국에 가는 이코노미 좌석은 어렵지 않게 찾았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6월 18일 인천-뉴욕 항공편은 자리가 없네요? 앞 뒤로 4-5일씩 여유를 둬가면서 검색을 했지만 결국 자리를 못 찾았습니다. 이런 경우 왕복으로만 발권이 가능한 경우라면 결국 마일리지 사용을 포기해야 합니다. ㅠㅠ

이런 점에서 편도 발권 기능은 마일리지 활용을 극대화 시켜 줍니다. 방금 말씀드린 예의 경우 나가는 항공편은 Delta 마일리지로 편도 발권이 가능하니까 Delta로 발권하고, 돌아오는 편은 AA 마일로 원월드를 검색하고, UA 마일로 스타얼라이언스를 검색하게 되면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여정을 찾아낼 확률이 확 높아지게 됩니다. 기존에 불가능했던 Delta + AA, Delta + UA 등의 조합이 가능해진다는거죠. 

2. 마일 활용의 최소치 (threshold) 가 확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번째는 마일 활용의 최소치가 확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왕복 발권만 가능한 상황에서는 Delta 마일을 미국-한국 왕복용으로 쓰기 위해서는 최소 7만 마일을 모아야 했습니다. 대략 3-4만 마일 정도만 가지고 있다면 국내선 왕복 정도로 쓰는데 만족해야만 했다는 건데요. 

하지만, 1월 1일부터 편도 여정이 가능해지면서 이제는 아래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Delta 35,000 마일만 가지고도 미국-한국 대한항공 편도 발권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류할증료도 없고, 세금만 납부하게 되는지라, 마일을 마일답게 쓸수 있는 가능성이 화악! 올라갔다는 긍정적인 의미입니다. 

KE-through-Delta

상대적으로 적립이 수월한 Delta 마일을 가지고 유류할증료 없이 대한항공 탑승이 가능해 졌다는 것은 분명 긍정적인 변화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Delta 마일로 대한항공을 발권하실 경우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주의점이 3가지 정도 있는데요. 여차 하면 당할 수 있으니 별표 쳐가면서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 발권 후에는 단순 날짜 변경도 수수료 150불!

국적 항공사의 마일리지 프로그램만 써오셨던 분들이 미국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실 때 가장 황당하고 어이없어 하시는 부분이 바로 수수료 부분입니다.

"아놔, 몸이 안 좋아서 비행기표 하루 뒤로 좀 미루자는데 그걸 돈을 내라고? 말이 되는거임?" 이렇게 불만을 표출하시는 분들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그게 이 게임의 룰인걸요. 

마일리지 항공권 취소는 AA, UA, Delta 모두가 공히 수수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할 수 있습니다만, Delta의 경우는 단순 날짜 변경도 수수료 150불을 물리고 있습니다. 

AA의 경우 출발/목적지가 동일하고 carrier가 바뀌지 않는 단순 날짜 변경은 무료 변경이 가능하고, UA의 경우도 수수료가 그리 비싸진 않은데요. 아래 보시는 것처럼 Delta는 날짜 변경도 티켓 재발행 (reissue) 사항에 해당이 되고, 그렇게 때문에 티켓당 150불 수수료를 내셔야 합니다요 차이점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Delta-fee

2. 출발 72시간 이내에는 변경, 취소 절대 불가

두번째 주의점은 정말 무시무시한 룰입니다. Delta 마일로 발권한 항공권은 출발 72시간 이내에는 변경도 안되고, 취소도 안됩니다. 당연한 이야기이겠습니다만, 출발 72시간 이내에 발권한 항공권의 경우는 아예 변경, 취소의 가능성 자체가 없습니다. 

Award Tickets must be reissued at least 72 hours prior to scheduled departure time. Miles for Award Travel are nonrefundable for flights canceled or changed within 72 hours of the original flight departure time. Please note that Award Tickets booked within 72 hours of departure are nonrefundable and cannot be redeposited or changed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요. 낼모레 출발하는 항공권을 가지고 있는데, 급한 사정이 생겨서 비행기를 못탈 것 같다! 그럼 그 마일리지 표 그냥 날리는 겁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일정 변경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 즉 유아동반 여행이거나 부모님이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에는 Delta 마일로 발권을 하기에는 좀 위험합니다. 만약 Delta로 발권을 하시게 되면 72시간 규정을 반드시 기억하셨다가 취소,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면 그 전에 처리를 하셔야 한다는 것 잊으시면 안됩니다. 

3. 대한항공 성수기에 하루라도 걸리면 마일 이용 불가

마지막은요. 정말 이해가 안가는 규정인데요. 대한항공 성수기에 하루라도 걸리면 Delta 마일로 대한항공 탑승은 불가능합니다. 

잘들 아시듯이 대한항공은 국내선, 미주 이외 노선, 미주 노선 이렇게 노선을 3개로 구분해서 별도의 성수기 날짜를 정해놓고 있습니다. 대체로 미국에서 유학생들이 한국에 귀국하는 시기에 맞춰서 성수기가 정해져 있고, 이 성수기 기간을 피해서 비행기표를 발권하는게 요령이라면 요령인데요.

KE-peak

문제는 델타 마일로 대한항공을 이용할 경우 노선에 관계 없이 위 표의 날짜가 하루라도 걸리면 대한항공은 아예 이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2015년 5월 1일, 요 날은 국제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한국의 국내선만 성수기 요금을 물리는 날인데요.

JFK-ICN을 검색하면 대한항공에서는 35,000 마일에 아래와 같이 이콘 편도가 가능한 것으로 나옵니다.

KE-KE

하지만 Delta 사이트에서는 아예 검색이 안된다는거죠 ;; 

Delta-no-avail

델타 마일로 대한항공을 이용할 경우 저 무수한 성수기 날짜들 전체를 다 피해야 한다는 것, 꼭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3가지 주의점 때문에 "엄훠, Delta는 의미가 없는 마일이구먼"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습니다만, 누차 말씀드렸듯이 쓰지 못할 마일은 없습니다. Delta 마일을 주력으로 해서 Delta 마일에만 몰빵하신다고 하면 "절대 안됩니다요" 라고 도시락 싸들고 말리겠습니다만, 어느 정도 쓸만한 수준으로 모아두시는 것은 적극 권장하는 입장입니다.

Delta 마일리지를 모으는 것은 역시나 신용카드가 최고인데요. 

크게 봐서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Amex-Delta 카드 

먼저 Delta 항공 제휴 신용카드가 있습니다. Amex에서 발행하는 신용카드인데요. 현재는 사인업 보너스가 3개월 1천불 사용시 3만 마일 + $50 statement credit (3개월이내에 Delta에서 사용시) 인지라 솔직히 추천하기는 좀 어렵다고 하겠습니다. 1년에 1-2번 정도 5만 마일 프로모션이 돌아오니, 지금 당장 롸잇나우 Delta 마일을 필요로 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프로모션을 노리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신청링크: Amex-Delta Gold 개인 카드

신청링크: Amex-Delta Gold 비지니스

2. Amex MR 포인트 전환 

Amex의 변신 가능 포인트인 Amex MR 포인트가 Delta 마일로 1:1 비율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Amex MR의 경우 Amex Everyday, Amex Premier Rewards Gold (PRG), Amex Platinum 등 여러 신용카드로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인데요. 

게시판에 봉다루님께서 올려주신 링크를 통하면 Amex PRG 카드 5만 포인트를 사인업으로 득템하실 수 있습니다. 

Amex Platinum의 경우 평소의 스탠다드 오퍼는 4만 포인트인데요. 간혹 집으로 10만짜리 타켓 오퍼를 받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 카드는 연회비가 첫 해부터 450불이라서 "엄훠, 450불 @@" 이러고 놀래서 바로 쓰레기통으로 10만 오퍼를 버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10만 오퍼 나오면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잡으셔야 합니다. 말이 10만이지 10만 포인트면 Delta 10만 마일이구요. 연회비 450불은 매년 받을 수 있는 airline credit reimbursement를 통해서 250불 수준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두 줄로 요약 정리하겠습니다. 

1. Delta의 편도 발권 기능 도입은 마일리지의 활용도를 높힌다는 점에 환영할 일이다.

2. 하지만 3가지 주의점이 있기 때문에 이 점 꼭 기억하고 활용해야 한다.

오늘의 포스팅 끝!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마일모아

All data and information provided on this site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use at your own risk. The editorial content on this site is author's alone, not those of the bank, credit card issuer, airlines or hotel chain, and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of these entities. Likewise, the comments below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advertiser, and it is not the bank or advertiser's responsibility to ensure posts and/or questions are answered.

38 Responses

  1. jaime says:

    델티 편도 기다렸다~~~ 반갑다….
    마모님!! 늦은 시간에 수고하셨어요^^

  2. Vons says:

    MR 포인트 인기가 더 올라가겠군요. 그동안 버진 어메리카로 활용했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댄공이 요즘 회사 분위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UR 포인트 전환에 대한 얘기가 없네요

  3. 순조로운narado says:

    델타 공부에 돌입하겠습니다 이제곧!!!

  4. 준수아빠 says:

    저는 이 글 보기전에 편도로 델타 마일리지 사용 대한항공 발권을 했습니다. (이글보고 모르던 것도 많이 배웠네요)
    아이동반 여행이라 위험하시다고 한 케이스이긴 한데, 아이 금액은 10%를 대한항공을 통해서 결제하는 편이 더 좋다고 하네요. 저의 경우에는 금액으로는 $83 정도 (편도) 내면 된다고 합니다. 제 마일리지로 내려고 했더니 아이가 대한항공회원 가입해야 되고 가족등록 해야 되고 해서, 지금 할까 말까 고민 중이네요.
    궁금한건 델타 통해서 발권해도, 당일날은 대한항공 카운터로 직접 가도 되는거죠? (시애틀입니다.)
    대한항공에서는 좌석지정은 3달전부터 된다고 하는데, 델타에서는 마치 좌석지정이 되는것 처럼 나왔습니다. 정말 되는건지도 좀 궁금하네요.
    말씀하신대로 6월중순에 돌아오려고 봤더니, 대한항공은 검색이 안되더라고요. 유나이티드에서 아시아나는 검색이 되고요.(성수기 마일리지가 아닌 35000으로!)

    • 마일모아 says:

      1. 83불이면 엄청 싸네요. 보통 정상요금 항공권의 10% 라서 꽤 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2. 당일날 대한항공 카운터로 간다고 하시는게 체크인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lap child 발권을 하셔야 하는데 델타 발권을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하신다는 건가요? Lap child 발권은 대한항공으로 하실지 델타로 하실지 결정해서 하셔야 하구요. 공항에서 말고 사전에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UA 마일을 사용해서 아시아나를 탑승하는 경우 아시아나의 지역별 성수기 기준과 동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Delta로 이런 식으로 바꿔줬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희망만 하는 중입니다. 

  5. 좋은날 says:

    여러가지 제약이 있긴 하지만 확실히 예전보단 메리트가 생긴것 같네요.
    포스팅 감사합니다~

  6. 감사감사 says:

    항상 유요한 정보 한눈에 쏙 요약 정리 감사드립니다.
    Amex MR 포인트로 전환 가능한 카드가 소개해 주신 Amex Everyday, Amex Premier Rewards Gold (PRG), Amex Platinum 3가지 카드 외에 Amex Business Gold Rewards card 로도 적립이 가능한 거지요?
    현재 PRG 카드와 Business Gold 카드 타겟오퍼를 받았는데 이중 비즈니스 골드 카드로 오픈할려고 하거든요. Platunum 10만 오퍼 오기를 기다리며….
    혹시 안된다면 PRG로 얼렁 바꿔 신청해야 겠네요.

  7. 연화 says:

    너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취항하지 않는 곳에 사는데요,
    델타로 대한한공을 발권할 경우 대한항공이 없는 도시 (델타는 있구요)에서는 무조건 서부를 경유해서 한국에 가야 하는데, 이 경우도 델타 홈페이지에서 마일리지 발권 검색이 가능한가요?

    즉, 이런 경우 델타로 서부로 가서 서부에서 대한항공타고 한국가는 여정이요..

  8. 시카고 says:

    극도의 케바케이겠지만, 단순 날짜변경 수수료 관련해서 좀 다른 경험이 있습니다. 작년에 부모님 한분을 델타마일로 대한항공편으로 모셨고요. 처음 정했던 날짜는 두주 머무시다 가는 일정이었는데, 마침 한달 뒤면 제 아이가 태어나는 상황이라 애 태어나는 것을 보고 싶어하셔서 수수료를 각오하고 전화를 걸었어요. 전화받은 분이 할머니 같았는데, 상황을 설명하니 medical emergency (?) 비슷한 것으로 사유를 입력해서 변경 수수료를 면제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몸이 안좋아서 하루 이틀 전에 변경하고자 하면, 72시간 규정에도 걸리고 변경이 안되거나 좀 어렵겠지만, 미리 전화해서 말을 잘하면 충분히 다른 결과를 얻을 수도 있지 않나 싶어요.

    • 마일모아 says:

      운이 좋으셨네요. 경험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애틀랜타 says:

        제 아들이 아멕스카드로 모은 델타 마일리지로 제가 대한항공을 이용해 한국, 미국행
        티켓을 발권할 수가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하나요?

  9. awkmaster says: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0. 단비지후아빠 says: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11. aicha says:

    흑… 오갈데 없는 제 델타 마일은 booze 도 없는 Saudia Biz class 에 쓰여져야 할 운명인 듯… 이거나 좀 뒤적거려 봐야겠쓰…. ㅜ.ㅜ… 효도 관광에 쓰려니 일본 여행 관심 없으시다 하니…

  12. ANNA says:

    근데 한국-미국 편도business 는 7만이나 공제하네요 ㅠㅠ

    • 마일모아 says:

      요사이 많이들 올라서 그리 나쁜 것도 아닙니다. UA 마일은 아시아나를 포함한 파트너 항공사는 8만 마일, 대한항공은 62,500 마일이지만 유류할증료가 있구요. 그런 점에서 유류할증료 없이 7만은 괜찮은 편입니다.  

  13. garden says:

    12월에 아멕스 10만오퍼를 메일로 받았는데 귀한줄 모르고 어디다 뒀는지 버렸는지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가 없네요 ㅠㅠ 이럴 경우 아멕스에 전화를 해서 저한테 온 타켓오퍼를 확인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1월에 쓸데없이 아멕스 에브리랑 아멕스 블루 케쉬를 동시에 신청해서 인어 가능성이 없을듯해서 등한시 했다가 이 글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14. says:

    안녕하세요:) 제가 델타 10만 마일리지 있는데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건가요? ^^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모으기만 했는데 ㅋ

  15. 마적level1 says:

    마모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어딘가에서 MR 을 델타로 넘길 때 10,000 마일당 $6 인가의 수수료가 있다고 본 것 같은데요? 좀 오래된 글이었어요. 아직도 그 수수료가 있나요? 뭐 그래봤자 100k 여도 60불 이긴 하지만요.

    • 마일모아 says:

      네. 수수료 있습니다. Excise fee로 불리는데요. 말씀하신대로 1만 포인트당 6불씩이구요. 최대 99불입니다. 

  16. Mina says: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질문이 있는데, 대한항공 9만 마일이 있는데
    델타 5만을 받으면 같이 묶어서
    한국에 있는 식구들(부모님이나 여동생) 보너스 항공권 구매가 가능할까요?

    • 마일모아 says:

      마일리지 자체를 합산하는 것은 안됩니다. 하지만 대한항공, 델타 모두 편도 발권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렇게 저렇게 조합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7. 신한철 says:

    델타마일을 신용카드와 이벤트로만 모아, 3인 캐나다 밴쿠버 –> 서울 편도에 아주 잘썼습니다.
    편도로 오려면 1인당 적어도 100만원인데…

    • 마일모아 says:

      잘 쓰셨네요. 요즘 대한항공 이콘의 경우 편당 2자리밖에 안 나오는데, 3자리를 잘 구하셨나보군요. 캐나다라서 좀 다른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18. milemoafan says:

    성수기를 피해서 델타 마일리지로 대한항공 인천-애틀랜타 편도 직항을 예약하려고 델타 한국 사무소에 전화를 하였었는데요.
    5월 31일 날짜에 대한항공 보너스 항공권 좌석 검색해보면 대한항공 사이트에서는 많이 있는데요.
    델타에서는 그 날짜나 그 주변에도 직항 좌석이 없다고 하네요.
    원래 델타 마일리지로는 제한 사항이 많이 있는 걸까요? ㅠ_ㅠ

    • 마일모아 says:

      네. 요즘 소문으로는 대한항공이 파트너 항공사에 비지니스 1장, 이콘 2장 이렇게 좌석을 할당한다고 합니다. 자사 마일리지 사용시 마일리지 좌석 갯수와 파트너 항공사 마일리지 사용시 마일리지 좌석 갯수가 차이가 나는 것은 일반적인 상황입니다만, 좌석이 많다가 이렇게 확 없어지니 좀 당황스럽기는 한 상황입니다. 

  19. 닥터 says:

    성수기에는 마일리지로 구매 못한다고 하셨는데

    출발날짜는 성수기라 돈주고 사고
    돌아오는 날짜는 성수기가 아닐경우 델타 마일리지로 구매 가능한가요??

  20. Brother says:

    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델타 마일리지 사용해서 5월말 대한항공 편도 발권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석 지정은 할 수가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참고로 대한항공 마일리지프로그램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1. neocaleb says:

    미국에서 한국 가는 대한항공 델타마일리지로 4만이 필요하네요. 최근에 바뀐듯요.

Leave a Reply